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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가 사람 모습을 하고 있어요


우주가 사람 모습을 하고 있어요.
                        



유미르 글



환단고기에서는 사람이 우주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유미르 님이 이번에 현대 천문학에서 밝히고 있는 우주의 모습이란 글은, 우리 한민족 상고시대 신교 우주관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우리는 서울대 천문학과 박창범 교수와 표준 연구원 천문대의 라대일박사가, 학계에서 방치해 왔던, 환단고기 단기고사 등의 상고사 서적들의 내용을 천문학적인 방법론으로 검증한 결과, 거의 대부분이 당시의 실제 상황과 일치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번 호에 실은 우주의 모습이란 유미르 님의 글이나 천문학으로 밝힌 환단고기나 둘 다 모두 우리의 역사를 사실적으로 밝힌 환단고기의 정확성과 우수성을 증명하는 글이라 하겠습니다.



우리는 현재 중국인들이 고구려의 지배을 받았으면서, 고구려는 중국의  일부이었다고 주장하는, 그들 특유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한심한 상황과, 여기에 대하여 저항 한 번 못해 보고, 오히려 거기에 부합하는 글을 쓰는, 친일 사대 사학인 이병도의 후계자들인 강단사학자들이 국민을 가르치고, 또한 반대로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를 알리는 환단고기라면 무조건 폄하하고 위서라고 주장하는 더욱 한심한 대한민국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를 외세와 합세하여 스스로 지워버리려는 잔인한 현실속에서, 우리는 이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환단고기 기록의 정확성과 우리 한민족 우주관의 사실성을 가슴 뿌듯하게 느끼고, 역사 인식을 정확하고 바르게 하여 스스로 역사를 지키고 중국의 간계를 뿌리 뽑는 역사 인식을 가지게되는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우주의 모습>


1986년 영국의 뉴사이언스 과학잡지는 우주의 모든 별자리를 컴퓨터에 입력시키면사람 모양을 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즉 사람 모습을 그대로 확대하면 우주의 모습이 되는 것이지요. 정말 신기하죠?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인간을 소우주라고 불러왔습니다.



인간은 대우주를 가장 많이 닮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인간의 몸 속에 존재합니다. 한 번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인체는 천지의 축소판입니다.



인간의 머리는 하늘을 닮아 둥글고, 두 발은 땅을 닮아 평평합니다. 하늘에 해와 달이 있듯이 빛나는 두 눈을 가지고 있구요. 사람의 눈은 해와 달의 불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에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불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지구의 산이 생명의 젖줄이 흐르는 큰 뼈대로서 지맥으로 연결되어 있듯이, 인체에 수족과 사지가 골절로 잇대어 있고 기맥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것 뿐이 아니랍니다. 지구에 산맥이 있듯이 뼈가 있고, 들이 있듯이 살(피부)이 있고, 산천초목이 있듯이 털이 있지요? ^^ 그리고 강물이 있듯이 핏줄이 있으며, 지표의 3분의 2가 바다이듯이 인체의 70%도 수분이고, 지구가 오대양 육대주로 구성되어 있듯이 오장육부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심지어 혈액의 무기질 성분은 바닷물 성분과 유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1년이 365일이듯이 인체에 365 기혈이 있고, 우주에 있는 별의 숫자가 인간 몸 세포의 숫자와 비슷하고, 천체의 별자리 모양도 사람이 서있는 모양을 하고 있구요. (1986년 영국의 뉴사이언스 과학잡지는 우주의 모든 별자리를 컴퓨터에 입력시키면 사랑 모양을 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즉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확대하면 우주의 모습이 되는 것이지요. 위의 그림에서 보셨지요?)



태양계 중심에 불(태양)이 있고 지구중심에 불(높은 온도의 지구핵)이 있듯이 신체 가운데 심장이 있습니다. 또한 지구가 기울어져 있어 4계절이 생기듯, 심장도 인체의 정중앙에 있지 않고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네가지 체질이 생기며(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 불완전한 마음 역시 양기운의 작용에 따라 쉽게 분열됩니다.



인체내의 기(氣)와 혈(血)은 해와 달의 작용(태양에너지와 달의 에너지)에의해 고동치며, 여성의 월경과 바다의 조수는 달의 영향을 받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우주에 셀 수 없는 에너지의 흐름이 있는 것처럼 인간의 몸 속에도 셀 수없는 에너지의 흐름이 있습니다.



또한 하늘에 9개의 혹성이 있듯이 인체의 구멍도 9개(얼굴에 7개, 하체에 2개가 있지요?^&^ 여기에 여자는 하나(자궁)가 더 있답니다. 새 생명을 탄생

시키기 위해서는 공간이 필요한 것이지요. 마치 블랙홀(우주의 자궁)에서

아기우주가 탄생하듯이 말이죠.



우리 몸 속에 우주의 비밀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에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생명의 관점에서 보면, 우주가 곧

나 자신이고 내가 곧 우주입니다. 내 마음을 정화하여 내 생명의 근본으로

돌아가면 내가 우주가 됩니다.



내 생명을 정화하고 근본으로 돌아가는 그 방법이 무엇일까요? 내가 바로

우주가 되는 길을 열어줄 어떤 문이 분명히 있을 텐데요. 궁금하시죠? 그것은
영적진화 원시반본 게시판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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