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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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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지인지감 김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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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지감 김형렬~           
         글쓴이 :          향수        
                                  
        
 
천하사에 있어서 진리도 중요하지만 가장 의외로 중요한것은 사람을 보는 눈이라고 합니다.
 
상제님께서 김형렬 성도에게  지인지감 이라고 하시엇습니다. 김형렬성도님만이 상제님을 알아보앗습니다. 그래서 주인을 정하시게 됩니다.
 
상제님 어천후 다 배반하지만 김형렬 가문의 친척 김자현등~은 배반하지 않습니다.
동곡비서 중화경등도 김형렬 성도님 가에서 나오게 됩니다.
 
태모님의 신해년 도통시에도 주위엔 인척인 이종물 사명자 차경석 그리고 문왕사명자를 배출하는
서전서문 만독 이치복 성도님등만 있었지 모두 배반하고 사라진후엿습니다. 뒤에 소문듣고 들어오긴 합니다.
 
진리이전에 심법이랄까 지인지감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상제님진리의 꼬갱이인 문왕과 이윤의 사명에도 문왕이 강태공을 알아보앗고, 이윤은 탕왕을 알아보지 않앗다면
당대의 천하사 혁명은 이루어지지 못하엿을것입니다.
 
장량은 유방을 알아보앗고 소하는 한신을 알아보앗으며,  유비는 삼고초려하여 삼국지 주인공인 제갈량을 알아보고 불러냅니다.
관우 장비는 왜그러는지 눈만 둥글거릴때입니다.
 
여불위도 진시황의 아버지 자초를 알아보고 큰 베팅을 합니다.

모든 만남에서 이루어지지만, 지인지감으로 그 사람을 알아보는것 뿐만이 아니라 크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심법입니다. 심법은  사람의 기질로서 오랜기간 수양하지 않으면 초월하지 못하게 됩니다.
특히 지도자의 심법은 너무나도 중요할것입니다.
 
심법을 알게 되는것이 첫째는 지인지감이지만 깊은속을 아는것은 수십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심법이 종제기 만한 사람이 높은 자리에 앉게되면 일은 반드시 삐뚜러집니다. 만약 놀부심법까지 겸하게 되면 구제불능이 될것입니다.
 
성도사님께서 휴게기를 마치고 용화동을 찾아갓을때 도를 전해받은 신도들은 하나같이 손가락질하고 성도사님을 배척하엿습니다.
하는수 없이 가족을 이끌고 삼변을 다시 개척하시게 됩니다.
 
어쩌면 인간들은 배반의 코드를 심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들은 진리이전에 인간 자체가 불량품들인데
교화를 선행할수도 없는 노릇이었읕 터이고,상제님 천하사가 워낙 천지대업인지라 심법은
각자의 개인에 맡기는수 밖에는 없으셧을것입니다.
 
성도사님의 선화후에 세 살림이 일어나는 과정은 기막히는 과정을 보게 됩니다.
단합하여야 할 순간에 천륜을 배척하고 급기야는 고소왕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참패륜에 뒷통수에 뒤통수를치기도 하엿습니다.
 
누구나 잘못은 있을것입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흙 묻은 사람도 털어서 써야 합니다. 모두 용서를~
 
사람을 보는 눈은 오직 진심으로 대할 때 가질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고소왕이 등장하여 놀부심법의 상속재판을 벌리다 참패를 맞이하는등 위기의 순간에 보이는  환관들의 심법은 많은 밀알님들을 대실망을 안겨주엇습니다.
어쩌면 진법도운이 일어나는 드라마틱한 모습입니다.
 
통합경전을 받아온 일급간부들은 읽지도 않을뿐더러 대부분 코웃음이나 치며,
수고했는데 시간나면 읽어는 보겟습니다.~ 이런 사상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이정도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러는것은 전해준 사람은 당연하고 세 살림의 지도자를 삼십년간의 잘못된
못된 정보를 집어넣어주어  철저히 무시 콧방귀나 뀌는등 이른바 겉넘는 심법을 가지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교만하고 자만심이 은근히 가득찬 스카이 대학 사람일수록 강합니다.
내가 s대인데 내가 y~k대 나왓는데 하는 기고만장한 심법이 바탕되었기 때문이며,
 
사람을 외모로 판단 하여 아 그 사람이 그런 인물이나 됩니까 하면서 조롱하는 정신이 들어차 있는분, 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분들은 진리로 교화가 어렵습니다.
책 주어봐야 헛수고일뿐입니다. 요즘도 혁명가님을 모욕하는 인간이 있다고 합니다. 은혜를 받은자가 그런짓을 합니다.
 
사람을 무시해서 바라보게될때 반역과 패망의 그림자가 다가옵니다.
자존심 자만심이 사라지지 않으면 마음이 암흑으로 막히고,  진리를 보는 눈이 사라지게 됩니다.
사람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것으로 끝입니다
 
 상제님 천하사의 핵심은 추수사명의 세 번째 살림에 있습니다. 이 곳으로 건너오기가 실로 어렵습니다.
진리가 어려운것이 아니고 막힌 심법이 어렵게 만듭니다..교만심 자만심입니다.
 
걸주도 오만심 자만심 때문에 패망하엿고,
역대 패망한 인물들은 모두가 이 덫에 걸리엇습니다.
도 닦다가 실패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서나파는 맹목장군의 철지난 녹음기나 틀고
우주변화원리에 머물고 정저지와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엇습니다.
이제는 나 이외의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돌아오게 됩니다.
월급도 못주면서 사장노릇하면 멱살잡히고 쫒겨납니다. 월급도 못주는 놈이 사장 노릇하냐~
 
상제님 천지대업은 진리를 넘어 심법노름입니다.
철저히 인사의  심법진리입니다.
다가오는 세 살림은 흙묻은 먼지 다 털어내고 다 같이 함께 하나가 되는 신앙이 되길 기원합니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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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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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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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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