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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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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삼제갈 팔한신 관우장비 조자룡 모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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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and.us/#!/band/61758246











삼제갈 팔한신 관우장비 조자룡 모두 나서~~ 


 글쓴이 : 향수

   



초한전의 영웅 한신도 자신을 알아주는 소하를 만나기 전에는
거의 말단의 고생을 오랜기간 합니다.
진정 소하는 지인지감의 특수한 인물이었던것 같습니다.
토사구팽에도 소하는 살아남습니다. 장량은 도망가고,

소하는 유방에게 한신을 추천합니다. 그래~ 그러면 장수로 삼지~
그러자 소하는 장수 가지고는 안 됩니다. 대장군으로 삼아야 합니다.

대장군으로 임명하고자 하는데, 소하는 한발 더나가 목욕재계하고
높은 누대를 만들어 받들어 주라고 까지 합니다.
대장군으로 봉하고 나서 유방은 한신에게 천하통일의 대계를 물어봅니다.

한신은 유방에게 항우와 비교하여 어떠 하신가를 물어봅니다.
가만 생각하다가 유방은 나는 항우보다는 능력과 기운도 많이 부족하다고 실토합니다.

그러자 한신은 유방에게 절을 하면서 항우는 힘은 세지만 필부의 용력이고
불상한 사람 연약한 사람들을 보면 눈물을 흘리지만

정작 간부들을 장군이나 왕으로 봉하여 줄때는 아주 인색한 자기만 아는
졸장부임을 말하며 사로잡은 병사 이십만이나 모두 죽여 버리는
아주 잔혹한 인물로 백성들에게 원성이 진시황 못지않아 결국은 패망할것이라고 천하대국을 설명하여
유방을 깨우쳐 줍니다.

이는 한신이 유방과 항우의 심리를 꿰뚫어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쟁터의 전략전술도 상대의 마음의 기국과 심리전에 바탕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큰 단체는 마찬가지로 대개 지도자의 기국과 마음이 절대적입니다.
 대장의 마음과 기국의 영향이 간부들도 똑같이 답습하게 되는 경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
다. 즉 지도자의 마음이 단체의 흥망성패을 좌우하는것입니다.

사람마음을 아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오랜 세월 을 지나보니
제가 삼십년간 알아온 어느 지도자님은 내 것은 원래 내 것이고 네 것도  다 내 것이다
하는 소위 놀부의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엇습니다.

위기의 순간 포용하여야 할 천륜도 밀어냅니다. 나머지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여기에는 무
슨 도수가 무슨 소용이 있겟는지요,

마음크기가 환히 들여가 보이는 옹고집 종제기만한 졸보의 놀부마음입니다. 마음은 도량과
기국의 잣대가 될 것입니다. 서나간부들은 환관이 되어 속으로는 다 읽고 있습니다. 겉으로
는 충의를 외치는지는 몰라도~시늉뿐입니다 그져 보신에 눈멀은~

한신은 공이 너무 커서 함부로 죽이지 못할 것이라고 자만하엿다고 학자들은
전합니다,(사마천) 한신을 죽일 때 장량이 꾀를 내고 소하가 장락궁으로 여후에게 불러들여
 한신은 얼굴을 보자기로 가린채 여인들의 죽창에 죽게 됩니다. 한신은 하늘의 운명이로다
한탄 하엿다고 합니다. 한신죽음에는 장량과 소하도 책임이 있습니다. 믿고 왔다가 죽게 됩
니다. 한참 팔팔한 나이때입니다.

 아무리 큰공을 세운 장군이지만 무수한 병사들을 죽인 한이 있는지 여후에게 비참한 최후
를 맞이합니다.

아직도 서나간부들은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면서 혹은 긴가민가 하는 의혹은 있지만
정저지와로 똘똘뭉쳐서 도안 마지막 새로운 살림의 신(新) 소식이 들어갈 틈이 없을것입니
다. 

아직도 코웃음이나 치는 분들이 대다수일것으로 짐작해봅니다.
나간늠들이~ 하는 푸념이겠
지~그러나 어느 순간 고무풍선 터지듯 봇물 터지듯 할것입니다.

졸보놀부인 유방이 천하통일을 이루엇지만 오십세로 토사구팽의 세월보내다가
영포에게
맞은 화살에 죽게되자 대권은 악독무비한 여후에게 돌아갑니다.
여후와 여씨천하는 여후가
고령으로 돌아갈때까지 지속됩니다.
악독한 여후지만 백성에게 정치는 잘했다고 합니다.
측천무후와 비슷합니다. 여인의 야망은 남자보다 못지않습니다.

결국은 여후의 자식들과 여씨들도 모두 당대에 소멸되고
천하의 대권은 일찍이 정난에
외곽으로 도피하여있던 딱 한번 실수로 임신시켰다고 하는 박희의 아들에게 돌아갑니다.
유방과 여후 당대에 모두 비참하게 마무리 되고 유방이 술김에 미인으로 착각하였다는
박희의 자손들에게 유가의 전승이 일어나게 됩니다.

지금 서나간부들과 신도들이 새소식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은 너무나 오랜세월 세뇌시켜

못된 정보소식으로 새살림의 신앙체계의 지도자를 ~천대~ 무시~ 넘어서 멸시~ 하도록
만들엇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 살림을 철저히 숨겨야만 하였기 때문입니다. 천지귀신도 모르게 되어잇엇습니다.

오성산 마지막 살림을 타고서 삼제갈 팔한신 관우장비 조자룡등 모든 명장들 같은 장수들이
세 살림에서 쏟아져 나온다고 태모님께서 말씀하시엇습니다.

서나신도들은 백오제 진법도정으로 들어오지 못한다면 그간의 삼십년간 피와 땀은 아무런
의미도 없게 됩니다.
이는 대순의 성도님들도 마찬가지 모두 진법도정으로 들어오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수많은 깨어난 밀알님들이 천하사를 하려고 호흡을 고르고 마음을 꼬누고 있는
단계로 파악합니다.
마지막 고비만 넘어기면 불꽃처럼 솟아오를 것입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천지대업아 아니겟는지요~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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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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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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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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