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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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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신팔월 병종길도 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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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팔월 병종길도 출인~~


글쓴이 : 향수


십수년전의 사부님도훈말씀에 상제님진리를 생각하면 마치 꿈만같다 ~라고 표현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신묘지극하여 어떻게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상제님 진리를 생각하면 마치 꿈만같고 그런 절대적 진리를 만나 신앙한다는것은 진정 천지에 대한 무한한 감사와 영광스런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상제님의 너희들은 모두 나와같은 존재들이다 하신 말씀은 참으로 인존의 극치의 가르침입니다. 그 누구던지 상제님진리를 알게 된다면 모두 최선을 다하여 상제님진리를 공부하고 실천 신앙하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절대적 상제님 진리에서 성사재인의 진법도운에 우리는 위치하고 있습니다. 선천에는 모사는 사람이 하엿으나 일의 성패는 하늘에 맡기었지만 이제는 모사는 하늘의 신명이 하고 성패는 우리 인간들에게 이루어집니다. 인간의 신을 부린다는 그야말로 인존지상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상제님 유서 말미에~ 한신8월 병(兵)종(從)길(吉)도(道) 출인(出人)~ 이라는 성구가 잇습니다. 이는 신앙하시는 성도님들이 아니면 도저히 무슨말인지 알지 모르는 성구중의 하나일것입니다.  한신8월 병종길도출인~
 
bc 200년전의 천하쟁패 초한전에서 유방이 관중땅을 먼저 점령하엿으나 항우에게 밀려 한중의 왕이되어 쫒겨나는 일이 있엇습니다. 그즘에 한신도 알아주지 않는 항우를 떠나 유방의 진영에 투항합니다.
 
한신은 유방에게 와도 인정받지 못하고 졸병으로 돌다가 유방진영에서 무슨 잘못을 하여 사형을 당하는 위기에 처합니다. 사형수 13명의 목이 떨어지고 한신의 차례가 되자 느닷없이 고함을 지릅니다.
 
천하를 건지려는 분이 어째서 장수를 몰라보느냐~그 소리를 들은 장수 하후영은 그를 이상히 여겨 살려줍니다.
 
그 뒤에 어찌하여 소하의 눈에 들어 소하 아래에 있게 됩니다, 소하는 그를 알아보앗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졸병입니다. 유방이 험준한 촉나라로 쫒겨 들어갈때 춥고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여 수많은 병사들이 이탈하여 도망갑니다.
 
한신도 한때 도망가는 무리들에 있엇습니다. 이를 소하가 알고 밤새워 말을 타고 달려와 설득하여 다시 돌아갑니다. 한신은 초창기에 거의 졸병 노룻만 합니다. 소하가 한신을 발견하지 않앗다면 등용되지 못하엿을것입니다.
 
소하는 한신을 대장군에 추천합니다. 소하의 말을 들은 유방은 그러기로 합니다. 그러자 소하는 다시 건의를 합니다. 그냥 대장군에 임명해서는 안되니다 대왕이 직접 5일간 목욕재계하고 누대를 높이 쌓아 받들어 모셔야 합니다.~
 
한신을 알아본 소하에 의하여 유방은 천하퉁일을 이룩합니다. 그뒤에 유방과 유방부인의 사기에 걸려 여인들의 죽창에 죽는 토사구팽을 당합니다.
 
내가 일개 아녀자의 사기에 걸려 죽는구나~ 마지막 말이라 합니다, 하여간 여자라고 무시하거나 우습게 알면 안됩니다.
 
한중으로 쫒겨갈 때 험준한 3천미터 고지의 진령산맥의 잔도를 모두 불태우고 끊어버리고 들어갑니다. 잔도는 길이 없는 험준한 절벽에 사람이 다니게 나무판으로 만들어 놓은 아주 소로의 직통로를 말합니다. 쫒아오는 추격병을 막고 또 다시는 관중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마음을 항우에게 보여주기 위합입니다.
 
 적은 병사로도 그곳만 지키고 있으면 절대 못나오는 곳입니다. 한신은 낮에는잔도를 수리하는 척하다가 밤에는 아무도 모르게 주의하지 않던 흔적만 남은 옛길을 따라 우회하여 진창을 공격하여 대승을 거두어 유방이 초한전의 형세를 이루게 하는 절대적 공을 세웁니다.,이때가 8월입니다. 촉나라 길이 험하더라도 한신이 알더라고 ~의 고사말씀이 이것인가 합니다.
 
도저히 손쓸수 없는 사면초가 같은 절대절지의 위기 오지에서 한신이 이끌고 나와 천하를 얻게되는 발판이 됩니다. 이것이 한신팔월입니다.
 
병(兵)은 상제님 진법도운의 주인공들인 밀알성도님들입니다. 이 병(兵)이 진창고도를 따라 나오듯이 길도를 만나 성도사님의 선화등천으로 도저히 앞길이 안보이는 진퇴양난 도정에서 탈출하여 세 살림으로 들어오게 되는것입니다. 여기서 吉道 는 바로 세 살림이 일어남을 말합니다.
 
그리하여 갈길이 없어 헤매는 두 살림도정의 성도들을 모두 데불고 나오게 됩니다. 이것이 출인(出人)입니다. 그리하여 천하통일의 대장정을 함께 시작합니다. 8월은 금화교역이 일어나는 여름말의 달입니다. 천하사를 의미합니다.
 
한신8월 병종길도~ 출인~의 고사는 우리 도정의 세 살림 진법도운의 태동을 보여줍니다. 조금더 크게 보면 현시국이 처한 우리나라의 상황이 진퇴양난의 어두움인데 세 살림도정의 칠성도군이 역사에 드러나는것이며
 
 더 크게 보면 지구촌의 운명이 길(吉)도(道)인 증산도를 만나 막장의 선천에서 후천으로 칠성도군이 이끌고 들어가는것을 말합니다.
 
우리 밀알칠성도군은 바로 한신의 역할을하여야 합니다. 세 살림의 혁명군은 모두 한신입니다. 세 살림의 리더 가 한신입니다. 세 살림이라는 진창고도인 길도를 찾아냇습니다.길(吉)도(道)는 좁은 길이엇지만 탄탄대로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기사회생의 우선 아주 시급한 일삼오프로젝트를 시행합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바탕갗추기가 어렵지 불꽃처럼 일어납니다. 이것이 상제님 천하사 진리의 특성입니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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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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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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