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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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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달마 혈맥론3

<달마 혈맥론3>

13.  ―― 三취정계와 六바라밀을 밝힘 ――

또 물었다.
『三취정계를 지키고 六바라밀을 행하여야 불도를 이루거늘 이제 학자들로 하여금 마음 관하는 법만을 가지라 하니 계행을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부처를 이루리요?』

달마께서 대답하였다.
『三취정계(聚淨戒)라 함은 삼(三)독의 마음을 제어하는 것이니, 하나의 독을 제어하면 무량한 선의 무더기[善聚]를 성취하느니라.
취(聚)라 함은 모았다는 뜻이니, 三독의 마음을 능히 제어하면 세 가지한량없는 선(善)이 모두 마음에 모이기 때문에 三취정계라 하느니라.

六바라밀이라 함은 六근(根)을 밝힌다는 뜻이니, 호어로는 바라밀이요, 중국말로는 달피안(達彼岸=저 언덕에 이르름)이다.
六근이 청정하여 세상 번뇌에 물들지 않으면 번뇌를 벗어나서 저언덕에 이르는 것이니, 그러기에 六바라밀이라 하느니라.』

또 물었다.
『三취정계라 함은 온갖 악을 끊기 서원하며, 온갖 선을 닦기 서원하며, 온갖 중생을 제도 하기 서원하는 것이어늘 이제 말씀하시기를 「三독을 제어하기만 하라」하시니, 이 어찌 글과 뜻이 어긋나는 것이 아니리까?』
달마께서 대답하셨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경전이 진실해서 틀림이 없으실 것이니라.
보살마하살이 지난 세상, 인행(因行)의 지위에서 보살의 행을 닦을 때에 三독을 물리치기 위하여 세 가지 서원을 세워 三취정계를 지키셨으니, 항상 계를 닦은 것은 탐독(貪毒)을 물리치기위한 것이니 온갖 악을 끊기 서원하기 때문이요, 항상 선정을 닥은 것은 진독(嗔毒)을 물리치기 위한 것이니 온갖 선을 닥기위한 것이니 온갖 중생을 건지기 서원하기 때문이니라.

이와 같이 계․정․혜 등 세 가지 청정한 법을 지키므로 三독을 제어하면 모든 악이 소멸하기 때문에 끊음[斷]이라 하고 三취정계를 지키면 모든 선이 구족해지기 때문에 닦음[修]이라 하고, 악 끊기와 선 닦기를 잘하면 萬行(만행)이 이루어져서 나와 남이 모두 이롭게 되어 중생들을 두루 제도하기 때문에 건진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계행을 닦는 일도 마음을 여윈 것이 아닌 줄 알지니라.

14. ―― 마음이 깨끗하면 국토도 깨끗함 ――

만일 스스로의 마음이 청정하면 모든 중생이 모두가 청정해지느니라.  그러므로 경에 말씀하시기를 「마음이 더러우면 중생이 더러워지고 마음이 깨끗하면 중생이 깨끗하다」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불토(佛土)를 깨끗이 하려면 먼저 마음을 깨끗이 할지니, 마음이 깨끗해지기만 하면 불국토가 깨끗해지리라」하였으니, 三독의 마음을 제어할 수 있다면 三취정계를 자연히 성취하리라.』

15. ―― 六도(度)의 이치를 거듭 밝힘 ――

또 물었다.
『六도라 함은 보시․지계․인욕․정진․선정․지혜이거늘 이제 말씀하시기를 「六근이 청정한 것을 六바라밀이라」하시니 그 뜻이 무엇입니까?』
달마께서 대답했다.
『六도(度)를 닦고자하면 六근(根)을 밝혀야 되고, 六근을 밝히려면 먼저 六적(賊)을 항복시켜야한다.
눈의 도적[眼賊]을 버리면 모든 빛의 경계[色境]를 떠나서 마음에 인색함이 없어지므로 보시라 하고, 귀의 도적[耳賊]을 막으면 소리의 경계에 끄달리지 않으므로 지계라 하고, 코의 도적을 항복시키면 향취와 악취에 균등하여 자유롭게 길들이므로 인욕이라 하고,혀의 도적[舌賊]을 제어하면 사뙨 맛을 탐내지 않으며, 읊고 강설하되 싫어하는 마음이 없으므로 정진이라 하고, 몸의 도적[身賊]을 항복시키면 모든 애욕에 초연히 요동치 않으므로 선정이라하고, 뜻의 도적을[意賊]을 조복하면 무명(無明)을 다르지 않고 항상 각혜(覺慧)를 닦아 모든 공덕을 즐기어 닦으므로 지혜라 하느니라.
또 도(道)라 함은 운반한다[運]는 뜻이니 六바라밀은 배[船筏]와 같은 것이어서 중생들을 운반하여 저 언덕에 이르는 까닭에 六도라 하느니라.』

16. ―― 법의 젖을 밝힘 ――

또 물었다.
『부처님께서 일찍이 서말 여섯되의 젖을 마시고서야 비로소 불도를 이루었다 하셨거늘 어찌 마음을 관하기만 하면 해탈을 얻는다 하십니까?』
달마께서 대답하셨다.
『부처님께서 마셨다고 하는 젖은 세간의 부정한 젖이 아니라 진여의 청정한 법의 젖[法乳]이니라. 서말이라 함은 三취정계요, 여섯되라 함은 六바라밀이니, 부처님께서 도를 이루실 때에 이 청정한 법의 젖을 마시신 까닭에  불과(佛果)를 증득하셨거늘 도리어 말하기를 「세상의 음욕으로 화합한 더럽고 누린내 나는 젖을 잡수셨다」한다면 그 어찌 부처님을 비방함함이 지나치지 않는가?

여래라 함은 금강과 같이 굳어서 무너지지 않는 무루의 참몸[無漏眞身]이라. 세간의 고통을 영원히 여의었거늘 어찌 이와 같이 부정한 젖을 가지고 기갈을 면 하겠는가? 경에 말슴하시기를 「이 소는 높은 언덕에 있지도 않고 낮은 습지에 있지도 않으며 곡식이나 지갱이도 먹지 않으며 잡된 소들과 어울리지 않고 몸은 자마금(紫磨金)의 빛이라」하셨다.

이 소라 함은 광명이 두루 비치는 부처님이시니, 대자대비로써 모든 중생을 가없이 여기시어 청정한 법체로부터 이들 三취정계와 六바라밀의 미묘한 법의 젖[法乳]을 흘러내어 해탈을 구하는 모든 이를 젖먹여 기르시나니, 부처님만이 마시고 도를 이루실 뿐 아니라 모든 중생이 누구나 마시기만 하면 모두가 위없고 바르고 참된 도를 얻으리라.』

17. ―― 절 짓는 법 ――

또 물었다.
『경에 말씀하시기를 「성전을 짓거나 성상을 조성하거나, 향을 사르거나 꽃을 흩거나, 장명등을 밝히거나, 밤‧낮 여섯 차례 예불하거나 재계를 지키는 등 갖가지 공덕을 닦으면 모두가 불도를 이루리라」하셨거늘 이제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관하는 한가지 법 만으로 모든 수행을 꾸린다」하시니, 반드시 허망한 말씀이겠습니다.』

달마께서 대답하셨다.
『중생들의 근기가 둔하고 지혜가 부족하여 깊고 깊은 묘리(妙理)를 알지 못하므로 무수한 방편으로 중생들을 인도하시되 유위(有爲)의 일에 의하여 무위(無爲)의 이치를 나타내셨나니, 그대는 알겠는가? 안으로 수행치 않고 밖으로 구하기만 하면서 복보(福報)를 희망하는 거은 옳지 못하느니라.  가람이라 함은 범어인데 청정처(淸淨處=깨끗한 도량)라 번역하나니, 三독을 영원히 제하여 六근을 항상 맑히며, 몸과 마음이 조촐하여 안팎이 청정하면 이것이 가람을 짓는 것이니라.

18. ―― 불상 조성하는 법 ――

또 불상을 조성한다는 것은 모든 중생이 불도를 구하는 행위이니, 이른바 온갖 깨닫는 행을 닦되 여래의 참모습과 묘한 형상을 거짓으로 상징하는 것이다. 그 어찌 금이나 구리를 부어서 이루는 것을 이르리요?
그러므로 해탈을 구하는 이는 몸으로 도가니를 삼고 법으로 불을 삼고 지혜로 공장(工匠)을 삼고, 三취정계와 六바라밀로 거푸집을 삼아 몸 안에 있는 진여의 불성을 녹여 온갖 계율의 거푸집 속에 넣어 가르침대로 받들어 행하되 하나도 빠뜨림 없게 하면 자연히 참모습의 등상이 이루어지나니, 이른바 끝내 항상 머무는 미묘한 법신이라. 무너지는 유위의 법이 아니니라.
사람들이 도를 구하면서도 참모습을 조성하거나 그릴 줄 모르면 무엇으로써 공덕을 이룬다고 말할 수 있으리요.

19. ―― 다섯 가지 향 피우는 법 ――

향을 피운다는 것 도한 세간의 형상 있는 향이 아니라 무위․정법의 향이니, 온갖 더러운 냄새를 물리치고 무명의 악업을 끊어서 모두를 소멸케 하는 것이니라.
바른 법의 향이라 함은 다섯 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계향(戒香)이니 모든 악을 끊고 모든 선을 닦는 것이요, 둘째는 정향(定香)이니 바를 바탕[大機]을 깊이 믿어서 물러날 마음이 없는 것이요, 셌째는 혜향(慧香)이니, 몸과 마음을 안팎에서 잘 관찰하는 것이요, 넷째는 해탈향(解脫香)이니 온갖 무명의 묶음을 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해탈지견향(解脫知見香)이 니 느끼고 살핌이 항상 밝아서 걸림없이 통달하는 것이니라.

이러한 다섯 가지 향을 가장 높은 향이라 하여 세상에서 견줄 것 없나니 부처님께서 생존하셨을 때에 제자들로 하여금 이와 같이 값진 향을 사루어 十방의 모든 부처님께 공양하라 하셨거늘, 요즘의 중생들이 둔하고 어리석어서 부처님의 참된 향의 뜻을 알지 못하고 오직 밖의 불로써 세간의 침단(沈檀)과 훈육(薰陸)등 형체있는 향을 사루어 복을 바라니,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20. ―― 꽃을 흩는 법 ――

또 꽃을 흩는다 함도 그 이치가 이와 같으니,이른바 바른 법의 공덕꽃을 널리 설하여 유정들을 이롭게하고, 온갖 진여의 성품을 두루 다스려서 장엄을 두루 베푸는 것이니, 이 공덕의 꽃은 부처님께서 찬탄하신 바이라 시들거나 떨어지지 않느니라.

어떤 사람이 이러한 꽃을 흩으면 한량없는 복을 받거니와 만일 말하기를 「부처님께서 제자들이나 중생들로 하여금 고운 비단을 베고 새기거나 초목을 끊고 잘라서 꽃을 흩게 하셨다」한다면 옳지 못하니라.
그 까닭이 무엇인가?  계행을 지키는 이는 천지 안의 삼라만상, 모든 것을 죽이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잘못하여 해치는 것도 큰 죄를 받거늘 하물며 요즘같이 청정한 계율을 범하고 만물을 손상하면서 복을 구할 수 있겠는가?  이익코자 하여도 도리어 손해 되는지라 어찌 옳다고 하리요.

20. ―― 등을 밝히는 법 ――

또 장명등(長明燈)이라 함은 바르게 깨닫는 마음이니,느끼고 아는 것이 분명함을 등에다 비유하느니라.
그러므로 해탈을 구하는 모든 사람은 항상 몸으로 등바침[燈臺]을 삼고 마음으로 등잔을 삼고, 믿음으로 심지를 삼고, 계향(戒香=계행)으로 기름을 삼고, 지혜가 밝아지는 것으로 등빛을 삼아야 하느니라.
항상 이러한 깨달음의 등을 켜서 온갖 무명의 어두움을 비추어 무찌르니라.  능히 이러한 법으로 차례차례 깨달으면 이는 곧 한 등불로 백천등을 켜되 등과 등이 광명을 이어서 마침내 다함이 없는 것이니, 그러므로 장명등이라 이름하느니라.

과거에 부처님이 계셨는데 이름이 연등(燃燈=등을 켠다)이시니, 이 이치도 그렇거늘 어리석은 중생들이 부처님의 방편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오로지 허망한 짓을 하고 유위의 법에 집착하기 때문에 세상의 깨기름이나 태워서 빈 방을 비추는 것으로써 경전에 의지한다고 여기니 그 어찌 잘못이 아니겠는가?
그 까닭이 무엇이겠는가?    부처님이 눈썹 사이의 한 터럭으로 광명을 놓으셔도 十만 八천의 세계를 비추셨으며, 몸의 광명이 다 나타나면 十방의 세계를 두루 비추나니, 어찌 이러한 세속의 등불을 의지하여 이익이 된다 하리요. 이런 이치를 자세히 살피면 그르다 하지 않을 수 있으랴?

22. ―― 도를 행하는 법 ――

또 여섯 차례 도를 행한다 함은 六근 안에서 항상 불도를 행한다는 뜻이니, 온갖 밝은 행을 닦아서 六근을 조복시켜 영원히 버리지 않는 것을 여섯차례 도를 행하는 것이라 하느니라.
탑이란 몸과 마음이니, 항상 밝은 지혜로 몸과 마음을 도는 것을 탑돌이[繞塔]라 하느니라.
과거의 성현들도 일찍이 이 도를 행하여 열반을 얻으셨거늘 세상 사람들은 이 이치를 알지 못하니, 어찌 도를 행한다 하리요.
둔한 무리는 안으로의 행을 닦지는 않고 밖으로의 과보만을 구하면서 세간의 탑을 돌되 밤낮으로 설쳐 공연히 피로하기만 하니 참 성품에는 조금도 이익이 없는지라 매우 가엾은 일이로다.

23. ―― 재계를 지키는 법 ――

또 지재(持齋)라 함은, 재(齋)는 가지런히 한다는 뜻이니 몸과 마음을 부지런히 닦아서 어지럽지 않게 한다는 말이요, 지(持)는 보호한다는ㅍ뜻이니, 모든 계행을 법다이 지키되 반드시 六정(情)을 금하고 三독(毒)을 제어하며 깨닫고 살피는 행을 부지런히 닦아서 마음을 밝혀야 한다는 말이니, 이런 이치를 알아야 재계를 지킨다 하리라.

24. ―― 재계를 지키는 법 ――

또 재식(齋食)이라 함은 밥에 다섯 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법희식(法喜食)이니, 부처님의 바른 법에 의지하여 기쁜 마음으로 받들어 행하는 것이요, 둘째는 선열식(禪悅食)이니, 안팎이 밝고 고요하여 몸과 마음이 즐거운 것이요, 셋째는 염식(念食)이니 항상 부처님을 생각하여 마음과 입이 서로 응하는 것이요, 넷째는 원식(願食)이니, 다니거나 섰거나 앉거나 누울 때에 항상 착한 서원을 행하는 것이요, 다섯째는 해탈식(解脫食)이니 마음이 항상 청정하여 세상 티끌에 물들지 않는 것이니 그러므로 재식이라 하느니라.

25. ―― 단식하는 법 ――

또 음식을 끊는다 함은 무명악업(無明惡業)의 음식을 끊는 것이어늘 미혹한 사람들은 이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몸과 마음을 방종히 하여 온갖 나쁜 업을 지으며 정욕(情慾)을 마음껏 탐내어 부끄러워 할 줄 모르고 오직 밖의 음식 만을 끊으면서 재게를 지킨다 하니 그 어찌 어리석은 아이들이 썩은 시체를 보고 산 사람이라 하는 것과 다르리요? 전혀 옳지 못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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