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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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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궁팔십 달팔십~~태모님께서 선천운수는 궁팔십달팔십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니라~



궁팔십 달팔십~~

















글쓴이 : 향수
 
 






태모님께서 선천운수는 궁팔십달팔십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니라~
궁팔십달팔십은 강태공이 팔십년간 빈곤한 삶을 살다가 문왕을 만나 서 대성공을 한다는 고사입니다.
 
강태공의 딸은 무왕의 아들인 성왕과 결혼하여 주나라는 강태공의 사위국이 됩니다. 그리고 강태공도 제나라의 제후가 되어 팔백년간 제나라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것은 바로 천지공사에서의 문왕사명을 얘기하고 있는것입니다. 신앙인은 문왕사명안으로 들어와야 강태공 경우처럼 달팔십의 운로를 맞이할수있다고 대국적으로 보고계신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강생원집 잔치라고 하셧습니다. 비록 강생원집 경사가 보잘것 없고 별로 먹을것도 없는듯 하지만 여기가 바로 문왕사명판이라는 의미가 들어잇습니다.
 
세상에는 천지에 가득 맹위를 부리는 기독교나 불교 회교 그리고 백만대군의 대순판도 잇읍니다만 비록 우리 증산도는 기껏해야 얼마안되는듯 하지만 성공하려면 반드시 문왕판으로 들어와야 한다는것을 달팔십은 말하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적인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뱌로 동지한식백오제입니다. 아시다시피 문왕사명은 천하사를 매듭짓지 못하시고 먼저 선화하시게 됩니다. 추수판인 문왕사명 안에서도 삼세번의 살림이 세판이 있습니다.
 
동지한식 백오제를 지나면서 상제님 천하사의 숨겨진 세번째의 진법도정이  이루어지게 되는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은신 진법도정의 세 살림이 전면에 드러나게 해놓으신것입니다.
 
백오제 제는 제외한다는것입니다. 이는 3,5,7을말씀하신것으로 동지한식백오제~ 칠월칠석 삼오야 와 댓구입니다.즉 백오제를 지나며 백중백중하는 진리가 나온다는 의미 도 숨어있습니다.
 
백오제는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은것을 찾아내는 이치가 들어 잇습니다. 그 기간은 도정의 동지한식의 추운 계절이라는 의미도 포합됩니다. 대국의 사오미 개명도 이에 해당합니다. 한식 청명을 지나며 천지는 봄바람이 불듯이 진법도정이 일어남을 가르킵니다.
 
지금의 서나둥은 문왕사명이 세 번의 도정이 있다는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꿈에도 생각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 신앙인은 종교인입니다. 성도사님은 제군들 여기는 정치하는곳이 아니여~ 정치판으로 분이기가 이끌어지는것을 아주 경계하셨습니다. 물론 사람은 정치적인 동물이라는 말도잇읍니다만, 도정판은 교운입니다.
 
그러나 일부지도층의 행동은 정치판보다 더한 모습을 보여주엇습니다. 사담을 비밀녹음뜨는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행태는 도정을 망가뜨리고 극단적인 양치기 폐쇄도정이 되어버려 도저히 사회에 내놓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가지고는도저히 천하백성을 담아 후천으로 이끌고 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문제를 간부님들은 돌아다 보아야 하는데 이미 정치권력판이 모양이 되버려 스스로는 전혀 개혁할 수가 없게 되어버려 수많은 인재들이 버티지 못하고 나자빠져있게 되엇습니다.
 
경제는 경세제민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경제를 모르면 정치도 할필요가 없습니다. 존속을 못하는것입니다. 경제를 모르면 단체를 이끌어내지 못할것입니다. 경제가 녹줄입니다. 생명줄입니다. 지소선후라고 경제를 우선 안정시키야 할때입니다.
 
진법도정이 시작되면 서나둥은 아주 한심하고 불상한 양치기 판으로 역사에 남께될것입니다. 이는 자초한것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성도들이 아직은 세 살림을 이해 못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진정한 충심을 가진 간부들이 나와 명예롭게 마무리를 해주길 고대합니다.
 
그리고 다 함께 백중백중하는 상제님 태모님 백오제도정으로 하께 나아가길 염원합니다.
 
증산도사상 가장 큰 진법도정이 될것이며 모두 칠성도군의 반열에 서게 될것입니다. 상대를 중상모락하는 정치판의모습이나 비밀복음뜨는 문화  법정고소나 하는 일그러진 문화는 영원히 발붙이지 못하게 하여야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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