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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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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천지설위 로 드러난 역의비밀~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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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7-03-14 21:18

천지설위 로 드러난 역의비밀~정역~~
 글쓴이 : 향수
  
 
상제님께서 김일부대종사를 역(易)도(道)대종사 로 임명하시엇습니다.
 
간단한 정역이지만 정역은 천지設位 의 역에 대하여 모든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역의 근원으로 파고 들어가 정역팔괘를 이루신것 말고도  역(易)의 수천년의 비오에 대하여 천기누설을 한것입니다.
 
이름하여 정역입니다. 천지설위는 천지창조 라는 의미입니다. 참동계이후에 수많은 학자들이 역에 대하여 깨달음을 전하였지만, 명확한 진상은 쉽게 전하지 못하엿습니다.
 
소위 참동계 도 실은 천지설위부터 시작합니다. 천지가 일월을 낳고 만물도 그 룰을 따르게 됩니다. 천지의 체상은 무(戊)기(己) 가 되며 일월은 감리 가 됩니다.
 
일월의 부모는 즉 무기입니다. 무기가 오행을 낳으며 생장성의 과정을 거치면서 정기신 의 심체를 만들게 됩니다. 정기신은 바로 심(心)입니다. 이를 성명(性命) 이라고 합니다.
 
공자는 시(時)중(中)의 중(中)만 말하엿을뿐 성명이 어찌 이루어지는 말하지 못하엿다고 합니다. 선천 성인은 심(心)의 이치만 논하엿을 뿐 심(心)이 어찌하여 심(心)이 되는 것인지 아무도 말한바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천에는 中道를 이룬 성인이 아주 드물었다고 합니다. 즉 인간의 마음은 천지일월의 생성과 더불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정기신은 오행이 생장성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즉 생(生)은 정(精)을 만들고 극(克)은 기(氣)를 만들며 극(克)이 극(極)에 다하면 극(極) 즉 반(反)하여 신(神)이 응결됩니다.
 
이것이 심(心)의 신(神)이 조성되는 과정입니다. 이를 가지고 우리 도정의 말복살림과 대입하여 보겟습니다.
 
신(神)은 가을의 숙성된 기령입니다. 즉 도정이 중복에서 그치면 신명(神明)이 열리지 못하는것입니다. 마음은 갑자기 깨달는것이 아니고 숱한 성숙의 시간대를 거치게 됩니다.
 
바로 중복을 졸업하고 말복으로 가야만 신명이 열리게 되는것입니다. 이는 자연의 법칙입니다. 선천은 자오에서 사해로 가지만 후천은 사(巳)해(亥)에서 자(子)오(午)로 향합니다.
 
자오묘유가 주장하는 선천은 짐승과 다름없는 소인배의 시절이요, 인신사해가 주장하는 후천은 성인의 시대입니다. 이것이 인존시대의 용담팔괘 내용입니다.
 
생장하는데는 역(逆)이 되어 지극히 어려움을 겪지만 성숙하는것은 순행하며 쉽게 이루어집니다. 우리 말복 도정에서 진리의 진면목이 밝혀지는 것은 바로 개안이 되고 신명이 열리는것과 같은것입니다.
 
거칠게 얘기하면 중복은 다 아는것 같아도 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이는 역시 자연의 법칙입니다.
 
천지는 의식세계입니다. 즉 심법세계입니다. 일(一)에서 구(九)까지 성장하지만 십(十)은 하강하여 지상에서 열리게 됩니다.
 
선천(先天)은 한파 폭우 폭설 극단적 가뭄 홍수 전쟁 쓰나미 등등  끊이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인간 정신이 삐꿀어지고 망가지고 정도를 가지 못하엿습니다. 중복은 바로 그 삐꿀어진 실상을 대변합니다. 욕심에 사무쳐 뵈는것이 없어집니다. 이는 어쩔수 없는것입니다.
 
가을은 누구나 순행하여 선천 봄시대의 성웅(聖雄)세대로 다시 향합니다. 가가운장이다 하는 말씀이 이에 해당합니다. 상제님 진리는 전 신명과 인류의 신명을 열어주신것입니다. 중화경이 그것을 이루게 할것입니다.
 
성제님께서 경(經)의 말씀에 너희들은 나와 같이 조물주 들이고 전지전능하다 하신 가르침은 실로 선천의 모든 가르침에 개벽을 울리는 인존의 가르침입니다 중복에서는 꿈도 꾸지 못하는 가르침입니다.
 
상호 형제에게는 전하지 않앗습니다. 대순전경도 이양섭 이라는 분이 처음 지은것이라는 사실이 육필 초간본이 알려지면서 드러났습니다. 상호형제가 남긴 내용보다 더 귀한 내용이 많다고 합니다.중복은 반드시 벗어나야 합니다. 육필원고는 다 공개되어 있습니다.
 
말복의 신앙인들은 모두가 칠성도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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