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524 (1519 searched) , 9 / 44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성경신~ 진심을 다하여야~~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글쓴이 : 향수

  


 







상제님진리는 천지개벽의 진리입니다.
천지가 새롭게 열리는 대 가을개벽의 진리입니다.
 
개벽은 곧 통일을 이룹니다. 개벽이전은 암흑으로 모두 막혀 있었다는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하늘도 땅도 막혀있으며 인간의 의식도 통일의 신화(神化)가 되지못하고 지혜가 열리지 못하여 무명에 꽉 막혀있는것을 유추할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천지가 개벽으로 진행하는것이며, 더불어 인간의식도 천지와 같이 개벽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세상 망하는것이 개벽이 아닌것입니다.
 
우리는 상당부분 중복의 개벽관에 의하여 뇌성마비가 걸려있었습니다. 다 죽고 한 일억명 정도 살아남는다는 아주 잘못된, 사실이 아닌 양치기 개벽관입니다.
 
이는 교정을 하여야 합니다. 중복삼십년은 의식이 열리지 못하고 막힌 세월이엇습니다. 딱 중복시절의 의식 밖에는 모든것이 중지되어 있었습니다. 비유한다면 뭘 모르는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의 수준의식 이었습니다. 한참 발달 성장과정의 중간기간이엇습니다.
 
말복은 금화교역의 완결 마지막 개벽의 완결입니다. 모든 비밀의 프로그램이 해제되어 오직 몽상을 벗어나 어떻하면 성사를 이루는가 의 결실 시점이 되엇습니다.
 
정역은 천지일월의 객관적으로 금화교역되는 개벽의 원리가 쓰여있지만 그것을 이루는 신(神)과 인간의 본래 의식개벽은 알지를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정역은 사실 간단합니다. 막힌 화(火) 불타오르는 음화 가 양금의 시절로 바뀌어 천지에 청화명려한 가을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를 고인의사부도처 라 하였습니다 매년마다 일어나는 현상인데 알고나면 지당한것을  모르고 있을때는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것입니다.
 
상제님깨서 중화경을 내려주신데에는 전인류가 다 읽어서 모두 도통하여야 한다는 가르침이 들어있다고 사료됩니다.
 
말복의 신앙인 칠성도군의 위상은 세속의 해원나팔을 부는 장차관이나 장군들 그리고 대기업사장 간부, 대통령 까지도 감히 비교할수 없이 우러러 보아야 하는 천지의 주인들입니다. 칠성도군은 상제님을 모시고 우주를 통치하는 천상신명 조화정부의 각료들이요 신하들입니다.
 
당나라의 명신인 위징은 낮에는 당태종을, 밤에는 상제님을 섬기다가 두마음이 아닌가~혼구멍이 났습니다, 중화경은 시간나실때마다 읽으시면 천지공사의 대관을 해오하고 신통(神通)으로 이끌게 될것입니다. 선지후각입니다.내용도 얼마되지 않습니다.
 
상제님께서는 너희들도 모두 나와같은 존재들이다 ~의 극칭을 해주셨습니다. 말복의 성도님들은 모두가 칠성도군 들입니다. 상제님 천지개벽공사의 진액이요 핵심입니다.
 
상제님 태모님은 칠성도군의 심법을 내려주시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예)신입니다. 지극한 성경신 만귄시서 필요없다고 하셧습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오직 성경신 뿐입니다.
 
안내성 에게 내려주신 칠성도군의 사명기입니다. 성경신은 나뉘어 생각할 수 없습니다. 성경신은 다른의미로는 진심(眞心) 이라고 생각합니다. 참마음으로 모든 인사 사물에 대하면 아무런 거침이 없으며 막힘이  없으며 불만도 없습니다. 
 
 이상호 형제는 진심이 아니엇습니다. 성도사님은 오직 진심으로 성경신을 다하여 상제님 대업을 일으키셧습니다. 중복에서는 초발심은 진심이엇으나 중간어느부터인가 먹구름이 끼어들게 되엇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여 같이 더불어 상의하여 가야하는데, 어느샌가 명예심의 먹구름이 끼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도자는 공덕을 아랬사람의 공으로 돌립니다. 그러면 더욱 받들게 됩니다.
 
나혼자 다햇노라고 막 대하면 그때부터 진심이 모두 막히고 내리막길이 됩니다.
 
말복을 이끄시는 혁명가님은 중복시절 오직 성경신을 다하여 진심을 다하여, 도정의 경제를 일으키는데 최선을 다 하엿습니다. 지금도 성경신은 역시 지극합니다.
 
온갖 모함이나 왕고소의 수십 수백회의 고소에도 초연합니다. 뭐를 하여도 일을 이루려면 성경신을 다하여야 합니다. 성경신은 바로 집중(執中)이 됩니다.
 
이것저것 잘 모를 때에는 집중도 성경신도 잘되지 아니합니다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칠성도군 심법은 오직 성경신입니다. 그리고 참마음입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239    풍수 관상 대가 국사(國師) 지창룡 대사(大師) 서설  안원전   2017/05/20  1631
1238    (신명 세계) 귀신3 귀신 점호하는 선비와 화담 서경덕의 구미호 체험  안원전   2017/05/20  1070
1237    (신명세계) 귀신 2 조선의 신비한 조상 혼령-인평대군 부인의 혼령& 흥선대원군과 산신&두창신(痘瘡神)  안원전   2017/05/20  1196
1236    (신명세계) 귀신1 혼령의 귀국, 현현  안원전   2017/05/20  1028
1235    지인지감 김형렬  안원전   2017/05/17  1314
1234    삼제갈 팔한신 관우장비 조자룡 모두 나서~~  안원전   2017/05/07  1339
1233    유심결唯心訣 by 永明禪師  안원전   2017/05/07  1549
1232    한신팔월 병종길도 출인~~  안원전   2017/04/29  1351
1231    후천~ 토화작용의 평화낙원  안원전   2017/04/27  1340
1230    달마 혈맥론6  안원전   2017/04/26  996
1229    달마 혈맥론5  안원전   2017/04/26  1196
1228    달마혈맥론4  안원전   2017/04/26  903
1227    달마 혈맥론3  안원전   2017/04/26  952
1226    달마 혈맥론2  안원전   2017/04/26  899
1225    달마 혈맥론1  안원전   2017/04/26  935
1224     <범증산계 통합경전> 사륙배판 1000 여 페이지 파일공개(무료다운 가능)  안원전   2016/10/28  1735
1223    (18개 경전포함 범 증산계 통합경전 <가칭 십경경전>) 내용: 1.  안원전   2017/02/28  1179
1222    궁팔십 달팔십~~태모님께서 선천운수는 궁팔십달팔십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니라~  안원전   2017/04/24  951
1221    배가 따뜻해야 장수...  안원전   2017/04/18  1142
1220    명리학대가 제산 박재현  안원전   2017/04/18  1476
1219    궁팔십 달팔십~~  안원전   2017/04/18  969
1218    프랑스 막달라 마리아의 영지주의 종통제거 비밀과 임제록의 본질  안원전   2017/04/10  1365
1217    연등불과 석가모니 부처님의 전생 무구광 동자에게의 수기  안원전   2017/04/01  1442
1216    중국사료에 나타난 東夷 고조선의 실체 “동방문화 뿌리는 漢族 아닌 韓族”-심백강  안원전   2017/03/23  1056
1215     (보천교의 독립운동)함석태와 강우규, 그리고 대동단-신채호 부인 박자혜는 보천교 '부인 선포사' 단원  안원전   2017/03/17  1628
1214    천지설위 로 드러난 역의비밀~정역~~  안원전   2017/03/15  1074
1213    중화경 정체와 이효진 번역 <중화경> 서문  안원전   2017/03/15  1105
   성경신~ 진심을 다하여야~~  안원전   2017/03/13  964
1211    ◎원평에서 의통제작 후 20년 대휴게기 선포와 이상호에 대한 성도들 반응  안원전   2017/03/05  1187
1210    ◎6.25 피난시 혼사시켜준 이정립 부부와 한강을 함께 넘은 젊은 總師首  안원전   2017/03/05  1155
1209    이정립이 왜곡한 <증산교사>의 조직은 허구, 젊은 總師首가 직접 조직한 실체  안원전   2017/03/05  1360
1208    교주제도가 아닌 목화토금수 방주제도로 운영한 8.15 해방이후 증산교 대법사  안원전   2017/03/05  998
1207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 초,중,말복 세살림 종통의 핵심잡기  안원전   2017/03/03  1407
1206    ◎이상호 정립형제 2변 운산 총사수님 조직 접수 및 청부 살해 기도 내막  안원전   2017/03/05  1086
1205    보천교 기관지 보광의 폐간은 이 성영 스스로 <증산교사>에서 차교주에 불만한 자신이 했다고 고백  안원전   2017/03/05  1039

[1][2][3][4][5][6][7][8] 9 [10]..[44]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