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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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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6.25 피난시 혼사시켜준 이정립 부부와 한강을 함께 넘은 젊은 總師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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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8.15. 해방이후 문왕 초복살림(소위 보천교에 이은 2변) 증산교(대법사)를 개척해 청음 남주를 영입하신 안흥찬 총사수- 안운산_성도사님





6.25 피난시 혼사시켜준 이정립 부부와 한강을 함께 넘은 젊은 總師首









                                                청음 남주형제






<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이정립을 혼인시켜주고 이정립 부부와 그 처남 장상달 일행과 한강을 건너 함께 피난)*6.25를 맞이하면서 서울서 한강다리 끊은 뒤에 내가 서울에 있으면서 내 동생이 전농동에 서울 시립대학이 처음 생길 때여. 동생과 처남이 입학을 할때여. 입학해서 등록금까지 다 냈을 때여. 그러구 나는 뭐 상제님 사업하러 여기 저기 다니는 사람이니께. 그 때 마침 서울에 있었구. 그래서 같이 말여. 이 정립 씨 그 누구누구 그 처되는 사람 누구 여럿이 일행이 말여. 저 김 종영이라고 말여. 보천교 담당하던 형사라고 있어, 호는 근하라고. 모두 휩싸여서 수원까지 걸어와 가지고, 그래서 오산서부터 차를 탔어. 그래가지고 온양온천까지 와서 머물러 있는디,


     


<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이정립이 처남 장상달이라고 있어. 서로 상자에 통달 달자 장상달인디.  걔 집이 울진여 울진. 헌디 걔를 내던져두고 가, 이정립이가. 제 처남이고 여자에게는 제 친정 동생인디. 거기다 떼 내던지고 너는 너 가고 싶은 데로 가거라. 저 연놈이 말여 사람도 아니고 말여. 제 처남이요 어린앤디.  그게 그때 아마 서울서 고등학교 다녔던지 아마 그렇게 됐나봐. 헌디 그걸 어떻게 떼내 버리고 가나 제 동생 제 처남을. 그래서 헐 수 없어서 내가 더불고 집에 들어왔어, 내가 더불고서. 그랬는데, 우리 어머니가 위암에 걸려서 말여. 나는 우리 어머니가 위암 때문에 말여, 참 양방에 무슨 방법이 없나 해서 그렁저렁해서 서울을 갔을 때다 이 말여.  상제님 사업도 사업이고. 그러니께 나는 어디로 갈 수가 없쟎어, 집으로 가야지 말여. 자식 된 도리에 어머니가 말이여 중병에 처했는디.


     


<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집에 들어오면서 내 아우, 처남, 장상달이 이정립 처남, 그렇게 떡 더불고 집에를 와서 보니께 그 숱한 얘기 다 못하지만 저 당진에서 이이영이 말여 저 지식 많다는 사람. 아니 이이영이가 무슨 지방에서 무얼 어떻게 잘못했간디 내 집으로 피난오고. 또 인천 경찰서 그 사찰계 말여 형사 하나가 김 상록이라고, 월미도 갔다가 보도연맹 200여명인가 300명 말여 총살시키고서,  가만히 내가 이 평생에 와서 친구 새긴 중에서 나를 가장 아껴주고 덕 있고 피난할 데가 어딘가 생각해 보니 나밖에 없더라네. 내 집에 왔어, 처자를 더불고서. 나밖에 없더라 이 말여. 그래서 피난민이 우글우글해.


     


     


<용화도장 지킴이: 장옥 >*(피난대열에 동행한 이정립(55)의 처 장 옥(23)의 증언)“홀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손에 잡히는 대로 옷가지만 챙겨가지고, 강나루를 건너 수원을 십 리 쯤 남겨둔 어느 시골집에서 하루저녁을 쉬었다. 우리 부부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인 줄 알았다. 그럴 때마다 곧이곧대로 말해야 풀리는 성격이라 부부라고 사실대로 말했다. 이 당시 피난길에 동행한 일행은 집 선생님, 안 흥찬 선생, 그 분의 동생 안 도찬씨, 나의 남동생이었다. ”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런디 이제 달포 후에 암투병중인 내 선비께서 돌아가셨어. 그래서 초상상제로서 장례모시고. 그런데 장례 모시기 전에 우리 어머니가 병중에 뭐라고 말씀하시느냐 하면, 나 사는 동네 이름이 지사여. 지초 지()자 모래 사()자 지산(芝沙)디 그 지사 고개에서 너를 잡는다고. 또한 우리 집에 있는 김 상록이를 잡는다고, 형사를 집에 두었다고 말여. 그랬다고 사람들이 잔뜩 넘어온다 말여. 그런 꿈을 꾸었다고 내 선비께서 그려. 내 선비께서 영이 얼마나 밝았든지 이렇게 천서를 받아쓰고 그랬어, 천서. 공부해서 그렇게 주문 읽어서 그렇게 영이 밝으셨던 양반이고 그랬어.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러자 조금 있으니께 어떤 기별이 오느냐 하면. 저 안 아무개 집에 경찰가족을 두었다. 그래서 그걸 잡아 올라고 한다고 말여. 곧 넘어온다 말여. 빨리 조치하라고 그래서 그 사람을 보고서 사분지 지여차 한디. 여기 있어서 나하고 같이 당하고 싶으면 여기 있고, 한 발짝이라도 가다가 죽구 싶으면 가구. 그건 자의에 맡기니께. 물론 내가 살고 싶으면 김 상록이를 내가 잡아서 주면 내가 산다. 허지만  나 살기 위해 가지구서 살겄다고 찾아온 사람을 내가 사람잡아줄 사람이 아니지 않느냐. 나는 차후문제고 하니께 살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찾아봐라.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사태가 이러니 허면 내가 떠나면 안 형이 말여 대신 내 죄를 당하는디 그래도 괜챦으냐. , 그건 다음 문제 아니냐. 나야, 그건 그시 그시 말여 적절한대로 해야 될 거 아니냐. 허니께 가고 싶으면 가고, 여기 있고 싶으면 있고, 내가 구태여 내쫓든 않겄다. 허니께 자의에 맡기겄다. 그 소리가 떨어지니께, 신발도 안 신고 도망 가. 그래서 그렇게 하면 남들이 이상하게 보고 하니께, 신발 신고. 그리고 가다가 먹어야 할 거 아니냐. 그래서 우리 안 사람 보고서 쌀도 좀 퍼다 주고 말여, 숨도 좀 돌려 가지고 하라고.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렇게 해서 그 사람을 보냈어. 보냈는디. 그 뒤에 그 사람은  잘 살고. 이제 인천 수복 뒤에 경찰노릇도 하고 그랬는디 그 사람이. 지금까지 한 번도 못 만났어. 뭐 세상은 그런 거 아녀. 그런디 이제 그런 때 사람을 봐. 내 선친께서 그러면 네가 당하지 않냐. 당해도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아버지 같으면 살기 위해서 말여 그 사람 잡아주겠습니까? 그건 있을 수 없는 일 아뉴. 그러니께 내 선친께서 참말로, 참 난감하신 표정을 내 머릿속서 눈 속에서  떠오르고 그러는디.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때에 그 이 정립이의 처남 되는 애가 내가 어떻게 소화하는 수가 없어서, 산에 가서 저 삽정이라도 따는 척 하구 이렇게 저렇게 해서 저녁이면 와라, 밥 싸가지고 나가서 말여, 그렇게 해서 한참 뭐할 때 얘를 피난을 했어. 9.28 수복을 하고서 아마 얼마나 있었는지 내 기억이 안 나지만, 해서 우선 너 가는디가 용화동이 가장


쉬우니께. 거기루 해서 차를 타게 되면 타고, 걸어가게 되면 걸어가고 해서 슬슬 가라고 그런대로 말여. 충분히 여비가 될 수 있는 것을 주어 보냈는디,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안 흥찬이 같이 못된 놈이 말여, 여비도 제대로 안주어 보냈다고. 그게 이정립 마누라가 하는 소리여, 병여 그게. 이 정립이하고 이 정립 마누라가 하는 소리여. 아니 그 죽는 세상에 3개월인가 4개월 동안 좋은 밥 대접했고, 편안히 잠자리 제공해 줬고, 아니 잘 살려서 그렇게 해서 여비 줘서 저희들도 버린 애를 잘 살려서 그렇게 해서 여비 줘서 저 갈디로 보냈으면, 그게 다만 고마울지언정 욕할 필요가 없는거거든. 그게 그 사람들 세계여.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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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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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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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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