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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정립이 왜곡한 <증산교사>의 조직은 허구, 젊은 總師首가 직접 조직한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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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립이 왜곡한 <증산교사>의 조직은 허구, 젊은 總師首가 직접 조직한 실체


   





 해방이후 문왕 도안 세살림 중 초복살림(소위 2변)을 개척해 정읍시기리에서 청맹과니로 앞 못보던 청음을 만나


 경제적으로 거두시고 동생 남주와 함께  간부로 임명하신  雲山 安興燦 총사수-성도사님.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해체에 적극협조해 종교밀정 김환과 동화교를 창교하고


                                               비밀교단 보천교를 조선총독부에 공개해(보천교 양해사건)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인 청음 이상호 형제




<안운산 종도사 강론>*"박 공우씨의 수제자 송 종수씨라 하는 분이 있어. 금남면에서 황산고개를 넘어가면 봉남면이여. 거기를 떡 가니 그 의통인패를 준비하는데, 의통인패를 제작하는데 한 반가마를 새겼어. 많이 새겼어. 그래서 송 종수씨한테 의통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더니 송종수씨야 나를 끌려고 난리가 났었지.

<안운산 종도사 강론>*정읍 읍에 장터 있는 곳 시기라고 있어, 시기에 이 한우 윤 수탁이란 사람이 있어. 본래 보천교 신도 윤 설 씨와 친구간이여. 그 분들을 만났는디 그 분들 역시 의통을 만들어. 김 수탁씨 집에 가니까 의통을 준비하고 있어. 윤 설 씨에게 의통 제작 문제를 들어보니까. 상제님께서 육임을 말씀하셨으니까. 6명이 모여서 만들어야 된다고, 이 상호 김 수탁 이 한우 함 우열 김 태성 김 규찬 이렇게 6명이 모였나봐. 거기서 하루 이틀 묵어가면서 시기 정읍 장사 구경도 하고 그 길에 이상호 씨 댁이라고 들어갔다. 이미 이 상호는 청맹과니가 된 상태여. 이 한우 김 수탁씨가 자기를 소개를 하고 . 윤 설과 내가 소개를 하고. 이상호가 자기에게 박 공우 선생이 의통을 전수를 했다. 이 상호가 그런 말을 해. 그런데 자기도 때를 모른다는겨. 그런데 해방이 됐고 공개하지 않을 수 도 없어서 우리 끼리 이렇게 하는데 함 우열하고 김 태성이라는 사람은 그 후에 나오질 않는다는겨. 육임이 부족하니 혹시 상제님 사업에 열의가 있으면 의통 제작하는데 한번 악수를 해보자고 말여. 그래서 거기서 결합을 하게 된 동기가 그렇게 되었어"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럼 교체조직이 어떻게 되는냐 하면  홍성렬이 가 뭘 어떻게 해 가지고 없는 체제까지를 만들어 거기다 어쩌구 그러는디  내가 수화금목토에 내가 수주(水主)로 조직을 했지만은  내가 그 자리서 그건 미리 사전에 조직을 하기 이전부터도 얘기한 거고. 이건 다만 조직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지만 나는 이 체제를 내가 할 수 없으니께, 우선 김 종렬이 같은 사람 아니 그게 내 사람이고 내 신돈디 말여 내가 그 사람하고 동렬에서 일할 수도 없구.


     


<2변 도운 121(1991).3.7 강론>*당신들(이상호 형제) 내 솔직한 얘긴디 말여. 아니 배주고 속담에 뱃속 빌어먹는다는 말도 있고. 또한 내가 엄연히 보천교 신도다 말여,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걸로, 이 치복씨 계통이고, 헌디 내가 당신 신도가 아녀. 내가 진리도 당신보다 더 알고. 내가 지식도 당신보다 더 많은 사람이고 말여. 당신이 대순전경을 썼지마는 나만큼 그 진리를 물러.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래가면서 그걸 조직을 했는디 조직체가 수화금목토 동서남북 춘하추동 이렇게 하구서 그 밑으로는 무슨 242864괘 이런 등 등으로 짰다 이 말여. 시간관계로 그걸 다 자세히는 못하것는디. 그건 아주 동양 도덕으로서는 말여, 판짜는 식이 우주원리를 가지고 그렇게 짜는 방법밖에 없다 말여. 그거밖에는 없다.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러면 토주(土主)가 이 상호 씨고, 나는 수주(水主), 서울에 있는 최 위석이는 금주(金主), 저 밀양의 이 원호가 목주(木主), 여기 김 종렬이가  화주(火主), 그렇게  됐는디. 나는 수주(水主)라는 것을 반려 했는디, 뭐 그 임첩을 말여 수리  안 하니께. 하건 말건 말여, 실권이 내게 있는 거고. 일하는 사람도 나 하나고. 나 하나지.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건 뭐 돈 천 억 백 조를 줘도 대한민국 내에서 나와서 일하라고 해도 없어. 사람은 없으면 그만 아녀. 그건 돈  주고 맨들지도 못하쟎어. 지구를 다 줘도 사람이 없는데 지구를 주면 사람이 만들어지나? 그건 일본 시대부터 세상을 종횡무진하고 다녀봐야 내 위치에서 나 같은 사람이 나 하나밖에 없어. 그런 사람이 내가 증산교에 끼여 들어가지고 말여 일을 하는디, 나를 어떻게 혀.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런디, 이 정립이하고 서울에 가면 최 규석이라고 늙은이 있어 그때두 그 늙은이 아마 근 70였어. 옛날 사람들의 60이라고 하면 지금부터 30년인가 40년 전이라고 하면 그건 지금 90늙은이 턱 도 더 되는겨. 얘기가 되나. 그 거치적 대는 사람들이 사성(司成)이라고 해서 토주(土主:이상호) 밑에 사성이라고 해서 맡을 사()  이룰 성()이라고 해서 이 정립(李正立)이가 사성이고 최 규석씨가 사성(司成)이고 그렇게 사성(司成)이 둘 있어. 그렇다고 해서, 아니 그 사람들이 뭐 하는 것도 아니고 말여. 그러구서 홍 성렬이가 그 새에다 무슨 뭐시 조직체가하나 있었다고 그 참 머리도 묘하데. 없는 것도 만들어서 천지공사 편에 그걸 끼어 넣드라고 응?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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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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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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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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