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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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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교주제도가 아닌 목화토금수 방주제도로 운영한 8.15 해방이후 증산교 대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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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火主) 김종렬의 청원<(김종렬) 안흥찬 수주(水主), 김 종렬 화주(火主), 최 위석은 금주(金主), 이 원호 목주(木主), 이상호 토주(土主)>  


남주 이정립 <증산교사>의 증산교 대법사 조직 왜곡 서술은 남주 선화 후 출간한 것으로 살아 생전에는 안흥찬 총사수가 개창한 '조직의 실체'를 아는 사람이 많아 발표를 못 했음.


    







                                                         청음 이상호와 운산 안흥찬 총사수가 결혼시켜준 남주 이정립과 장도(장옥) 여사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김종렬)선생님 이게 제가 보니 임술이, 임술생이 매듭짓는데 아무리 보아도  선생님이 임술생이시고 또 나의 선생님이시고, 그러니 이게 이 원호하고 이 상호씨 부인하고 싸우는게 못되어 먹었고 또 우리가 봐도 못되어 먹었고 여자가 저 지경이니 이상호 이정립이 거치적거리고 앉아서 저러고나 있고 그러지 말고 선생님, 나앉으십시오, 우리가 떠맬테니.... 우리끼리 그래야 부작용도 안 생길테고 그렇게 하십시오.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안흥찬 총사수(總師首))그런데 나는 사실이 그려. 무슨 교주를 하고 그게 뭐 그런 게 없는 사람이여. 상제님 사업해야 하니 그런 거지. 나는 무슨 감투욕이고 본래  그런게 없는 사람여. 그래서 나는 그런 걸 원하들 않지 않느냐. 그러면(교주하면) 일선에 나서서 일도 못 할테고 말여, 그러니께, 나는 그런 짐을 걸머지고 싶지도 않고. 나는 필요치 않다고... 내가 나오고 나서 우리나라에 임술교가 있어. 임술교 홍 성렬이가 <범증산교사>에 쓴 데 보면 임술교가 나와. 그게 김종렬이가 나를 사모하고 그 사람이 공부하면서 여러 해를 두고 봐야 임술이란게 나온다네. 그래서 이 세상 매듭은 임술생이 매듭을 짓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교 이름을 내가 말을 안들으니께 임술교를 만든거여. 임술교 교주가 김 종렬여.”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신앙촌 건립을 주장한 이상호)“당시 이 상호씨 왈, 차 경석 성도 태모님 떼어내듯이 ...천사님 금산도득한다 했는데 다 팔아 용화동 들어와야 한다고 주장하여 용화동 신앙촌화 유도를 주장했다. 용화동에 인성을 쌓고 꽃밭이 이루어지니 여기가 기지니 전 재산을 팔아가지고 와야 한다고 틈만 나면 신도들을 설득했다. 나는 정당한 사람이라, 그러지 마라. 바르게 해라. 나는 내가 포교한 사람이고 그들 안녕질서를 책임 질 사람이고 당신들은 곧 죽을 사람이다. 내 몸뚱이 내가 가는 곳이 곧 본부다. 사람이 모이니 그곳을 본부로 정했을 뿐이다.” “조직을 개창해 만든 나를 따돌리고 조직을 거머쥔 그 사람들의 재주도 비상하다면 비상하거니와 실제로는 당시 신도들이 이 상호 이 정립에게로 복종해 들어가 나를 등지고 지금까지 나에게 연락하는 신도들이 단 한 명도 없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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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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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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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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