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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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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상호 정립형제 2변 운산 총사수님 조직 접수 및 청부 살해 기도 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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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정립형제 2변 운산 총사수님 조직 접수 및 청부 살해 기도 내막


    







                                                                           청음 이상호 남주 이성영(정립)형제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전주로 가고 싶었지만 전주로 가면 이 상호 · 이 정립이 꼴도 보기 싫고 말여. 그래서 애들 교육상도 그렇고 해서 공주로 가서 있었는디 ...내가 이 얘기를 하면서 또 한 가지 얘기할 말이 있어. 집이를 앉았는디 박 복만이 바로 또 그 놈여, 그 놈이 전국에 꼬뺑()이를 쳐가지고서 격문이 말여, 우리 아버지가 어디서 가지고 들어왔어. 이 격문이 최종적으로 황 원택(장남을 주사 놓아 죽인 장본인)에 와서 떨어졌는디 전국일주를 해가지고서....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런디 그 격문이 뭐냐 하면, 뭐 나는 수교정(首敎正)도 아닌디, 수교정 안 흥찬이가 망령이 발작해서 망령된 생각이 발작해 가지고서 천인천패(天印天牌)를 위조하고 뭐 어쩌고 해서 직권을 정지허구 말여. 그 사람들 말로 수교정의 직권을 정지한단 말여. 허니께 전국신도는 본부로 직접 연락해라 하는 그런 내용이여. 그걸 내가 다 외든 못혀 지금. 그게 우리 집에 있어. 그런 내용여. 그런디 나두 사람아녀 사람은. 내가 칠정있는 사람으로서 그걸 볼 때 그 장님 새끼를 내가 말여, 도와준 죄 밖에 없고 말여.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지가 대순전경을 썼다고 해서 내 대순전경을 가지고 포교를 해서 얼마나 혜택을 봤는지는 모르지만 대순전경이 아닌 세상에는 있는 걸 주어모태도 내가 능히 말여 그걸 만들 수 있었고 그때. 있쟎어. 지금도 뭐  용화전경 같은 것도 있고. 그 선천 종도들 공사기 같은 자료 나오는거 많이 있쟎어. 요새 지금 이효진도 저 구릿골에 앉아서 뭐 쓰고 있고, 또 우리아버지가 재료 수집한 것도 잔뜩 있어. 내가 아는 것도 그렇고.


     


이상호의 연맥은 나이 많은 생질 박임규(朴壬圭) 한 사람 뿐


     


<안운산 종도사 2변 도운 121(1991).3.7>*또 의통이란 것은 무진 동지에 기두하는 자기 있으니 의통인패 한 벌을 전해라 좋고 나머지가 너희들 차지가 되리라. 내가 그걸 위해 이 상호씨를 만난게 아녀. 박 공우씨 직계 계통 송종수씨에게 의통이란 것이 가마니로 제작했고 말여. 또 이 상호씨 의통이란 것은 왜 내게 공개했나? 이미 말한대로 다 공개한 거 말여, 내가 저희 장본다 해서 돈 주었을 뿐이고. 이 얘기가 안되는 게거든. 내가 이상호한테 한 일자 글자 한자 배운 사실도 없고 말여. 상제님 진리를 말여 내가 이상호한테 뭐한 사실도 없고 말여. 뭘 무슨 말여. 그 사람이 말여 눈먼 송사리 , 아니 변소 간도 더듬거리고 다니는 장님이 뭐하냐 말여, 제 몸 하나 수습 못하는 사람이.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이상호 연맥이 딱 한사람 저 광주에 북방 임에 쌍토 규한 박임규(朴壬圭)라는 사람이 다녔어. 그래서 그 사람이 누굽니까 하니 아 그게 내 생질이라고 말혀 생질. 그런디 그 생질이라는 사람이 이상호씨보다 나이가 훨씬 더 먹었거든. 그런디 생질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리 나이가 많습니까 하니  그 말은 대답을 안혀. 그 뒤 들어보니께 나중에 이상호씨가 첩의 자식이 돼서, 응 이정립씨하고 말여. 그것도 내가 세상 사람에게 들어보니까....


     


<안운산 종도사 2변 도운 121(1991).3.7>*그런디 이제 이상호씨하고 같이 일하니께 나까지도 미친놈이 된게 뭐냐면 그전에 보천교 신도도 보천교를 믿었을 뿐이지 거기도 건전하고 좋은 사람들 많쟎어.  나하고 얼굴을 다 싹 바꿔 버렸어. 저 혁신파 말여 이상호같이 저 못된놈하고 저게 종사하는 사람이라고 말여. 저 안 흥찬이가 젊은애가 쟤두 참 큰일여. 그 이 상호같이 말여 혁신패 그 나쁜 놈하고. 상대를 안 해 버려 상대. 그러니께 이상호 하고 접촉을 하다 보니 사면초가여 워떻게 돼서. 다 때려죽일 놈여, 내가 무슨 잘못이 있나 세상. 그래서, 하두 기가 맥혀서 내가 집을 옮겼는디, 내가 여기 위패를 모시면서 여기 채울게 없어서 선천 성도들을 자리를 줘야 할거 아녀. ”


     


이상호가 보낸 자객 박복만의 자백과 용서


     


<2변 도운 121(1991).3.7 강론>*(6.25 전쟁중에) 공주-청양-부여로 가서 부여군 내산면(內山面) 마전리(麻田里) 이평국(李評國) 신도 집에 가서 좌정하고 위방에서 거의 두어 달 있었는데 이 평국씨가 무슨 말을 하냐면 이상하게 집주변을 싸고 배회를 하는데 참말로 이상합니다. 여러 날을 두고 저렇게 같은 사람이  저러는디, 그게 참 이상하다고 만날 그려. 그러다가 조금 있다가 아이고 선생님, 나와서 혹시 아는 사람인가 한번 보쇼.


     


<2변 도운 121(1991).3.7 강론>*나가서 보니 박복만이란 사람여. 박복만이. 나한테 들켰거든? 아니 복만이가 왠일여? 내가 하니께. 얼굴이 새빨개져서 주저앉어 버려, 그 자리서. 아니 이 워쩐 일이냐고 말여, 들어가자고 방에 떡 들어가 앉혀 놓았더니, 그 사람이 하는 소리여 그 사람이. 선생님, 선생님 같이 인자하고 그런 양반을 참 내가 죽을죄를 졌습니다. 내가 바로 제가 선생님을 죽이려 했던 사람의 하수인였습니다. 내가 보름을 별렀습니다. 내 독심을 품고서. 했는디, 결국 내가 선생님에게 참 사죄를 합니다.


     


<2변 도운 121(1991).3.7 강론>*내가 그래서 니가 나를 죽이면 뭐가, 나를 죽임으로서 뭐가 있느냐. 내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상제님 사업을 위해서, 내가 죽어져야 줘야 할 이유라도 있다면, 내가 만 번이라도 죽어주겠다, 헌디 내가 이 세상에 무엇 때문에 죽어줘야 하는지 누가 나를 꼭 죽여야만 하는지 그거나 좀 알자 그랬더니 내가 선생님을 죽이면 내가 감투가 높아지고 중언부언하고

이게 내가 될 수 있으면 이런 말을 안 할라고 한겨항자는 불살로 내가 쾌히 용서를 해주고 그 사람에게 가서 내가 밥 잘 먹여줬으면 됐고 늙은 사람들이 상제님 진리가 해원상생인데 천하에 나쁜 놈이다

2 변 도운

121(1991).3.7 강론

장님이고 눈깔 먼 놈이증산교는 내가 하는 것이지 그 누구도 증산교하고 관계가 없다

여기 신도들이란 게 내가 신앙하라고 해서 일으켜 세운 사람들이고 여기 신도들의 지도자요 선생님이라고 해서 떠메야 할 사람이 나하나 밖에 없어 그 이외에는 다 객꾼이여 개평일 뿐이지 도와는 못줄망정 무슨 상관이 있어 나를 괴롭게 하고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공자문화권에서도 일찍이 이런 일이 없고 석가모니 불교 권에서도 이런 일이 없고 서교에서도 나는 이런 일을 나는 못 들어봤다 그러나 상제님 사업위해 쾌히 용서할 테니 가서 전해라


2 변 도운 강론

그러면서 내가 거기서 그런 말을 했어 이건 공자문화권인 유교에서도 일찍이 이런 일이 없고 석가모니 불교에 문화권에서도 이런 일이 없고 이건 서교에서도 말여 나는 이건 못 들어본 사실이다 말여 어떻게 세상에 이럴 수가 있냐 허나 나는 상제님 사업을 위해서 쾌히 용서 할테니께 그런 줄을 알고 그런 일을 가서 전하라고 내 그러구서 용서해 준 사실이 있어

2변 도운  강론  
그러구서 그래도 들어가서 내가 일 년 그 일을 다하구서 가서 내가 다만 시도기라고 하는데다 그런 말을 두어 장 써놨어 내가 상제님 사업이 아니면 내가 지금 상젠喪制 디 내가 삭망을 한 번도 올려본 사실이 없다  자식 된 도리로서 말여 나도 효자 아닌 효자도 됐을 것이다 하는 등등의 내가 그걸 써 놨더니 그게 아마 근 일 년 간 말여 그건 체면이 있으니께 그걸 찢어버리지도 않고 신도들마다 그걸 보지 그걸 내가 친필로 두어 장 써놨으니께

2변 도운 강론

그러구서 사람 같지도 않고 상대하고 싶지도 않고. 이건 상제님 사업이니께. 그렇게 인간 생명이 얼마나 존엄하냐 이 말여. 그건 내가 전폭적으로 양보하지 않으면 다시 일할 사람이 없어. 이 지구상에 있들 않은걸 어떡혀. 그러니께 내가 그러다가  물론 암살을 당해도 도리가 없는 거고 물론 상제님 진리가 있다면 뭐 괜챦을게고.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래서 그일을 마치고서 나름대로 임진년 임진, 우리 큰 딸이 임진년생이거든. 임진년 동지치성을 모시고서 그러고서 내가 집에 들어왔어 그러니께 경인 신묘 임진 동지치성을 모시고서 집에 떡 들어왔는디 내 큰자식이 그때 커가지고 학교를 다니는디, 내 선비(태사부님 어머님)께서 이제 경인년에 그렇게 작고하신 뒤로 우리 아버지가 쉰 두 살이 됐어. 연영이 홀아비 된지가.”

<2변 도운 121(1991).3.7 강론>*“내가 (54년 이후로) 단체에서 손을 뗀 이후에도 서천읍에 사는 김창배(金昌培), 최낙홍(崔落鴻) 등을 시켜 사기하다 철창에 갔다 병들어 누어있다는 등으로 매타도어시키는데 사람을 모욕해도 그런 모욕을 할 수가 없다. 이상호 형제가 전국의 간부마다 다 내세워 불명예적인 모욕과 모함 이간질을 시켰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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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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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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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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