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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천교 기관지 보광의 폐간은 이 성영 스스로 <증산교사>에서 차교주에 불만한 자신이 했다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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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기관지 보광의 폐간은 이 성영 스스로 <증산교사>에서


차교주에 불만한 자신이 했다고 고백


    




<증산교사(甑山敎史)>*계축년(道紀 52, 1922)(계해(1923) 또는 을축(1925)인듯) 정월에 경석은 경성진정원의 특권을 해제하고 각도에 진정원(眞正院)과 각군에 정교부(正敎部)를 설치하기로 하였었다. 이에 진정원장 이 상호는 사임하고 이 종익(李鍾翊)을 경성 진정원장에 임명하였다. 5월에 경성 진정원(眞正院)에 보광사(普光社)를 설치하고 이 성영(李成英)을 사장으로 임명하여 인쇄소를 설치하고 기관잡지 보광(普光)을 발행할 새 박 영호(朴英浩)를 주필로 임명하였다. 보광은 제 4호까지 발행하였으나 경석의 간섭이 너무 심하므로 성영이 크게 불만하여 마침내 폐간하여 버렸다.

◎용화동 통합 32년 초기에 이상호 형제의 이용 의도를 알고도 33년 말에서야 오성산으로 가신이유

<선정원경(仙政圓經)>*시즉(時則) 신미년(辛未年:1931) 십일 월(十日月) 동지(冬至)에 행차(行次)하사 동지치성(冬至致誠)을 봉행(奉行)하니, 기시(其時) 고 씨(高氏) 시봉(侍奉)은 고 민환(高旻煥), 김 수열(金壽烈), 이 용기(李用己)오, 식모(食母)는 용기(用己) 처(妻)러라. 외무 간사인(外務幹事人)은 이 상호(李祥昊), 조 학구(趙鶴九), 김 재윤(金在允), 임 경호(林京鎬), 김 환(金丸)인 중, 교리진행(敎理進行) 방도(方途)와 유지시즉(維持視則)이 내부외부(內部外部)에 전연불온(全然不穩)이 조직(組織) 고(故)로 신도(信徒) 내왕(來往)이 두절(杜絶)하니 하이감당(何以堪當)이리오.

<선정원경(仙政圓經)>*기연(其然) 중 비법지언사(非法之言辭)로 파란곡절(波亂曲折)이 다단불시(多端不啻)라. 곤존 고 씨(坤尊高氏)의 도국(道局)은 체감(遞減) 상태(常態)에 영자불견지세(影子不見之勢)러라. 차의(差意)로다. 사료(思料)컨대, 고 민환(高旻煥)은 외타방도(外他方途)를 섭취(攝取)하야 전기(前期) 도국(道局)을 갱성(更成)키 위(爲)하야 용화동(龍簧)을 배경(背景)하고 O의의퇴출(O義誼退出) 환귀고향(還歸故鄕)하야 전기(前期) 상종(相從)인 도아(道雅)를 일일이 방문(訪問)하야 임시장소(臨時場所)를 옥구군(沃溝郡) 옥산면(玉山面) 기현리(歧峴里) 문 영희(文永禧) 가(家)에 정하고 도체조직(道體組織)후 임피군(臨陂郡) 성산면(聖山面) 오성산(五聖山)에 기지(基址)를 정하고 도장주택(道場住宅)을 건축(建築)이 시즉(時則) 임신년(壬申年:일구삼이) 추기(秋期)러라.

<선정원경(仙政圓經)>*연중(然中) 경비부족지치(經費不足之致)로 수리미필(修理未畢) 중 신도(信徒) 중 문 기수(文基洙), 이 중진(李仲眞)이 고씨(高氏) 전 문후 차(問候次)로 갔는데 고씨(高氏) 말씀에 “오성산(五聖山) 도장(道場)을 속(速)히 수리(修理)하라.” 재촉 하시므로 회정(回程) 즉시(卽時)로 전차(傳差)나 경비무로(經費無路) 중, 신도(信徒) 중 이 진묵(李眞黙)이 독단적(獨單的) 수리담당(修理擔當)하야 수리(修理)하는 시즉(時則) 계유년(癸酉年) 동지절(冬至節)이러라.

<선정원경(仙政圓經)>*고 씨(高氏)께서 말씀하시되, “동지치성(冬至致誠)은 오성산(五聖山)에 가서 봉존의(奉尊矣)리라. 그리 알라.” 하시므로 제반설비(諸般設備)를 구치(俱置)이러라. 고씨(高氏)께서 동지(冬至) 전일(前日)에 당도(當到) 하신바, 기시(棄市)에 시봉내참인(侍奉來參人)은 김 수응(金壽應), 조 학구(趙鶴九)러라. 곤존 고 씨(坤尊高氏)께서 항시(恒時) 말씀하시기를, “조강맥식(糟糠麥食)이라도 임옥자손(臨沃子孫)을 영솔(領率)하고 제반사(諸般事)를 결탁(結托)하리라” 하시더니 오성산(五聖山) 도장(道場)으로 오시사 신도선정(信徒仙政)을 시설(施設) 하시니라.




◎이상호의 조직탈취와 이정립의 역사왜곡(증산교사) 및 홍범초의 이정립 계승 자처한 역사왜곡

<편집자 해설 1>*인터넷 상에서는 해방 직후 李祥昊, 李正立이 <대법사 증산교>를 창교한 것으로 날조된 글이 떠돌고 안운산 성도사님이 이상호 이정립이 만든 증산교를 마치 사칭한 것이거나 배교하고 나간 불의한 사람으로 주장하는 본말전도된 글이 떠도는데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른 홍성렬(범초)의 <범증산교사>를 인용한 것이다. 날조 왜곡된 홍성렬의 글은 전적으로 해방직후 <대법사 증산교>의 역사를 뿌리부터 왜곡한 장본인 이정립의 아들 이영옥이 부친사후 출간한 <증산교사>에서 근거를 두고 쓴 날조 왜곡서이다. 조직을 강탈한 이상호 형제의 간부직도 단체 개창자인 실권자 안운산 총사수(總師首)가 임시 조직해 임명한 명예직이었다.!!

<편집자 해설 2>*젊은 총사수 운산 안 흥찬은 청맹과니 장님인 이상호 형제를 처음만나 재정적으로 지원을 해 용화동에 거처를 마련해주고(이 상호), 울진 출신의 20대 초반 앳된 처녀 장옥을 소개시켜 장가도 보내준다.(이정립) 그리고 비록 과거 보천교 시절 필설로 표현하기에도 어려운 각종 악행으로 구 보천교인들에게 악명을 떨친 이 상호를 <대순전경>의 저자이자 원로로 예우해 맹인으로 용화동 본부에 조용히 앉아 밖에서 몰아오는 신도들을 수렴하는 접주역을 맡긴다. 20대의 젊음이 오히려 조직운동에 걸림돌로 작용한 20대의 총사수(總師首)는 비록 인망이 떨어졌으나 원로로서 연배가 지긋한 맹인 이상호로 하여금 당시 연배가 많은 신도들의 얼굴마담 역할이나 하기를 바라고 포교실무에만 전념해 신도를 포교해 잡아들이는 접사역할을 도맡았다.

<편집자 해설 3>*해방이후 20대의 젊은 총사수(總師首) 安興燦(본명 世燦)이 개척한 대법사 증산교를 수차에 걸친 조직개편으로 야금야금 통째로 탈취한 이상호 이정립 형제는 조직을 만든 젊은 총사수(總師首)가 은퇴를 선언한 후에도 끊임없이 암살대를 보내 후환을 없애려 절치부심했으며 2변에 관한 증산교 대법사의 역사를 자신들로 정통성을 갖기위해 <증산교사>를 통해 있지도 않은 거짓말 조직을 송두리째 조작해 집어넣었다. 이정립은 <증산교사>에 있지도 않았던 조직의 교주직 이름과 2인자 직책명으로 자신들 형제이름을 올려놓고 조직을 강탈한 안흥찬 총사수(總師首)는 당시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조직부장으로 허위 날조해 기재하는 망언을 했다. 당시 이상호는 교주가 아닌 토주(土主)였으며 이 정립(李正立)은 형 토주(土主) 밑에 이름뿐인 사성(司成)이었다.

<편집자 해설 4>*이정립이 당대에 차마 공개하지 못한 뿌리부터 왜곡한 자료들을 보리바꾸에 넣어둔 채 선화하자 부친사후 그 아들 이영옥이 <증산교사>를 출간해 그 근본을 왜곡하였고 종통에 눈먼 홍범초가 덧씌워 자신을 기른 총연원주에게 배사율을 범하고 <범증산교사>로 해방이후 2변 역사를 왜곡한 것이다. 해방 후 2변도운을 일으킨 분도 안흥찬 총사수(總師首)요, 증산교 대법사라는 이름을 지은 분도 안흥찬 총사수(總師首)였지만 당시에 너무나 순수하고 순진하였기에 오히려 세상물정 모르고 당한 것이다. 평생 배사율을 범하고 사기 협잡질로 일관하였던 이상호 이정립 형제-가슴에 품은 그릇된 海島眞人에의 야망을 이루지 못해 안달이던 노회한 그들을 단순하게 믿은 20대의 젊은 총사수는 소위 바지사장으로 임명한 그들 형제에게 단체를 송두리째 빼앗기고 말았다. 30줄에 겨우 들어선 젊은 총사수(總師首)는 전신도에게 은퇴를 선언한 상황에서도 조직을 거머쥔 이상호 이정립이 파견한 암살대에 시달렸다는 사실은 그동안 세상에 잘못 알려져 있거나 채 바로잡지 못한 교의체계를 새롭게 밝힌다는 차원에서 더욱 증산도 道史에 더욱 각별할 것이다.



<2변 도운 121(1991).3.7 강론>*은행동 장기덕 사무실에서 나와 MBC(충렬탑과 성모여고 사이) 있는데로 와서 도장을 구해 <증산교회>라고 써 붙였어. 홍 성렬이란 놈이 증산교 대전지부라 써 붙였다고 한다드냐 트집도 잡고 있는디 증산교란 게 내가 한 거지 이 상호 이 정립이 한 것이 아니다 이거여. 사람도 내 사람이고 , 이름도 내가 만든거고 말여. 증산교라고 한 게 이 대한민국에서 본래 나여. 이 상호 이 정립이가 했어? 그건 정책적으로 말여 강탈해서 뺏은 거지. 뺏은 겨.

<2변 도운 121(1991).3.7 강론>*묶어서 얘기하면. 나는 뺏겼고 못나서. 장님에게 뺏겼어. 장님한티. 그러니 눈 먼 장님이 말여 나같이 사나운 사람을 말여 케이오시킬 줄을, 내가 케이오 당할 줄을 그걸 누가 알았나. 참말로 내가 아무리 큰 소리 치고 워찌고 해야 나는 이 상호한테는 두 손 들었어. 허다 허다 도리가 없어서, 야 참 나...지금까지도 허탈해서 말여, 저 쥐 새끼 같은 눈먼 늙은 놈한테 말여. 내가 전국적으로 참 세상이 넓으냐 좁으냐 하고 그 큰 일을 해가지구서 다 뺏겼다.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러면, 이상호 이정립의 정책도 장하려니와 사실은 당시 신도들이 부응을 해 주었어. 한 놈도 나 찾아와서 용화동으로 다 팔아서 들어오라 하는디 가야 옳읍니까 하는 놈을 지금 이 시간까지 한 놈을 보지 못했고. 내가 집에 와서 누웠는디(20년 말점도 은거) 날 찾아오는 놈 한 놈 없었고.

<2변 도운 121(1991).3.7 강론>*그러구서 허튼 신도만 50명도 찾아오고 뭐 30명도 찾아오고 밥만 삶아내느라고 죽을 고생하고 말여. 그러구서 간부진에 있다는 자들은 대가리도 안 디밀고. 그리고 몰래 돈도 이상호 이정립에게 갖다 바치고. 나는 인패 같은 거 준비 하려고 하는디 속으로 이상호 이정립에게 다 팔아먹고. 다 팔아먹어버려 돈 받고. 이러한 얘기를 참 다 할 수도 없고.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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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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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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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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