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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 초,중,말복 세살림 종통의 핵심잡기


동지한식백오제 말복 진법이 선포한 추수사명 도안 세살림 사명기 로고.(상제님이 안내성성도 사가에 전하심) 범증산계 교운 상씨름은 105년간의 맹인 봉사잔치 속에 추수 말복진리선포로 사실상 매듭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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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8.15. 해방이후 문왕 초복살림(소위 보천교에 이은 2변) 증산교(대법사)를 개척해 청음 남주를 영입하신 안흥찬 총사수- 안운산_성도사님

 핵심 키워드: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 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 '5,6째 새끼손가락 조화봉', '천지대사 6,7,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천장지구 申命無窮' , '오미방광신유이午未方光申酉移'의 비밀 속에 종통의 비밀이 모두 들어있다. 김호연 성도가 전하는 세사람 문왕 도수의 초중말복 세살림이 키 워드. 세살림 비밀의 문은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에 밝혀지는(흑운명월도수) 말복 책임자(참사람)의 교운 통일진법 선포로 열린다. 추수사명자는 문왕의 도수를 받지만 이는 추수사명자의 기두를 중심으로 본 것이고
추수사명의 마무리 말복 사명 중심으로 보면 문왕 가문이 아닌 수지지어사마소의 사마중달 가문의 3부자로
초중말복
이 진행된다.


인사문제의 핵심은 현무경 초반에 박아놓았다. 12지지 중 '오미신유술해'는 陽符이고 '자축인묘진사'는 陰符인 바 인사문제는 '오미신유술해' 양부陽符 중 오행이 음인 '미유해' 3符를 제외하면 午申戌 양부陽符 세 개 밖에 없다. 이 세 개 가 바로 추수살림 사명자의 인사문제이다.

기독교의 역사를 야훼의 섭리사라 한다. 멜기세덱을 세워 아브라함을 기름붓고 모세와 여호수아를 세웠으며 선지자 사무엘을 내세워 사울을 왕으로 점지해 이스라엘을 나라로 만든 후 다윗과 솔로몬왕을세우고 그 속에서 예수를 내 보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역사가 야훼의 섭리사다.

  증산 상제님의 후천역사 개창과정도 9년 천지공사 이후 태모 고수부님이 교단 개창하여 파종하고 10년 신정공사로 9년 천지공사를 구체화하고, 차경석 성도의 6백만 보천교로 모내기한 뒤, 임술생(현무경 술부사명) 문왕 사명자를 '일등(처)방문'으로 내세워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 살림으로 마무리하도록 도안 세살림 사명기까지 안씨  가문에 내리신 문왕 추수사명 섭리사다. 

초복살림을 개창한 문왕사명자(사마중달)가 午符사명자(사마사)를 내세운 도정천하가 중복천하이고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사오미 개명장에 申符사명의  말복 진리가 선포되고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칠월칠석삼오야의 칠성도수의 은두장미 7년도수로 장막이 쳐져 있다. 인류역사 원억의 고와 마디가 된 단주의 원한을 풀어 세운역사를 소화시키기 위해 단주를 자미원에 부쳐 칠성을 주재하고 뭇 성신을 거느리게 하여 창생의 수명과 복록을 맡기시고 중천신으로 하여금 일체 사가 없이 균분하게 복록을 내리게 하셨으니, 안내성 성도와 문공신에게 내리신 칠성도수는 바로 도안 세살림 특히 말복도수에게 내리신 것이므로 약장 조화궤와 법궤에 단주수명을 적으신 것이다.

안내성, 고민환 종도에게 칠성도수와 율려도수를 부치시고 문공신 성도에게 7년 은두장미 공사를 부치셨기 때문에 칠성을 주재하고 뭇 성신을 거느렸으며 중천신으로 하여금 수명과 복록을 맡기셨음으로 인해 조화궤와 법궤에 단주수명을 적으신 것이지 단주와 사마소 신부 사명자가 별개 인물로 오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단주가 못 다 이룬 대동세계의 꿈과 소망을 이루도록 세운의 오선위기 판에 선천의 모든 원신을 부쳐 해원토록 한 것이고 전봉준 장군을 머리로 한 선천의 꿈을 못 이룬 모든 역신들은 도운판에 부쳐 해원토록하여 도운의 종통은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의 도안都安 세살림 수지지어사마소 사마가 세살림에 부친 것이다.따라서 약장과 법궤에 단주수명이라 공사보신 것에 대해 세운에 사역시킨 단주가 도운을 주장한다는 이러한 설익은 주장 역시 동지한식백오제이전의 과도기 소경잔치에 불과한 것이다.

기독교를 흔히 구속사라 한다. 구속이라 함은 피조물 유대인의 죄를 대속해 구원해 준다는 섭리사이다. 구체적으로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과 부활을 중심으로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는 전 과정이 기독교의 구속사인 섭리사이다. 상제님도 지구촌 선천말대 창생을 대신해 모든 질고를 대속하신 바 계시다. 동시에 고부감옥에서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로 일꾼이 감당해야 할 도수를 대속하시며 왕후장상 배출의 도수를 정해 놓았으니 상제님 진리 또한 구속사인 섭리사이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기독교는 인간을 흙으로 빚어 만든 피조물로 보는 신의 예속사에서 대속 구원하는 구속사라면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는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라' 선언하시는 차원에서 선천 말대에 인간차원에서 채 풀지 못하는 수많은 원억의 고리와 한, 그리고 천지공사에서 운도로 정해 놓은 인사문제의 섭리사 차원에서 집행하신 미륵존불=비로자나불=절대 조화주 하느님 차원에서의 구속사란 점이다.     

참고로 안운산 성도사님은 안경전 체제의 중복도정 천하 재세시, 이러한 말복 세살림이 밝혀지기 전이었으므로 인해 해방이후 개척하신 초복살림을  '2변 도정 살림'으로 정의하신 바 있다. 그러나 이는 문왕의 귀양도수인 20년 말점도(말도) 휴게기가 지난뒤 기두해 84년 공식적으로 선포한 증산도 교단을 3변으로 염두해 두고 정의하신 것이다. 종합해 말하면 이는 보천교를 1변으로 시작해서 해방이후 2변을 포함, 증산도 중복살림을 마지막 마무리 짓는 3변으로 염두에 두셨기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84년 선포된 증산도 교단이 중복살림임을 깨닫고 수지지어사마소 말복도정 통일진법 시대를 맞아 그동안 맹인잔치에 헛 지팡이짓, 헛첨지 신앙했음을 깨닫고 천지공사 105년만에 새로 밝혀진 말복 진법의 본질을 새로이 보아야 한다.  

<대순전경 초판>*하루는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대인의 행차에 삼초(三哨)가 있느니 갑오(甲午)에 일초(一哨)가 되었고 갑진(甲辰)에 이초(二哨)가 되엿고 손 병희는 삼초(三哨:『대개벽경』은 招, 『보천교 敎典』은 哨)를 맡았나니 삼초 끝에는 대인이 나오느니라 하시고 손 병희의 만사를 지어 불사르시니 이러하니라.

"지충지의군사군(知忠知義君事君), 일마무장사해민(一魔無藏四海民), 맹평춘신배명성(孟平春信倍名聲), 선생대우진일신(先生大羽振日新)"

<대순전경 3판>* 하루는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대인의 행차(行次)에 삼초(三哨)가 있나니, 갑오년에 일초가 되었고, 갑진년에 이초가 되었고, 손병희는 삼초를 맡았나니, 삼초 끝에는 대인(大人)이 나오리라 하시고, 손병희의 만사(挽詞)를 지어 불사르시니 이러하니라. 「지충지의군사군(知忠知義君事君) 일마무장사해민(一魔無藏四海民) 맹평춘신배명성(孟平春信倍名聲) 선생대우진일신(先生大羽振日新)」

<동곡비서>*하루는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대인의 행차에 삼초가 있나니, 갑오(甲午)에 일초가 되었고, 갑진(甲辰)에 이초가 되었고, 손병희(孫秉熙)는 삼초를 맡았나니, 삼초 끝에 대인이 나오나니라.” 하시고, 대인에게 주는 찬사를 지어 불사르시니 이러하니라. -지충지의군사군 일마무장사해민 맹평춘신배명성 선생대우진일신(知忠知義君事君 一魔無藏四海民 孟平春信培名聲 先生大羽振日新)-

<이중성 대개벽경>*성도가 물어 여쭈기를, “세상에 ‘영판 좋다’는 설이 있어, 때마다 흥을 지어 이를 가르치시니 어찌된 일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영남 판이니라.” 말씀하시되, “대인이 행차함에 삼초(三招)가 있나니, 일초는 갑오 년(甲午:道紀 24,1894)이 이를 맡았고, 이초는 갑진 년(甲辰:道紀 34, 1904)이 이를 맡았고, 삼초는 손병희(1861-1922년 5.19)가 이를 맡았나니, 삼초 후에 대인의 행차가 이르노라.”
-弟子 問曰 世 有令判好也之說 每時 作興而訓之 何以乎 曰 嶺南版也 曰 大人之行 有三招 一招 甲午 任之 二招 甲辰 任之 三招 秉熙 任之 三硝之后 大人之行 至也-

<증산도 道典>*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큰 데 가지 말아라. 보리밥 한 술에도 도통이 있느니라. 장차 초막에서 성현(聖賢)이 나오리라.” 하시고 다시 “일초(一招), 이초(二招), 삼초(三招) 끝에 대인(大人) 행차하시는구나.” 하고 노래하시니라. 태모님께서 늘 말씀하시기를 “상씨름판에는 콩밭(太田)에서 엉뚱한 인물이 나온다.”하시니라.

도안의집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보천교 교전>*어든 사람이 였주워 가로되 조선말(朝鮮之末)에 이란(吏亂)이 있으리라 하오니 그렇하오리있가. 가라사되 손병희(孫秉熙)가 영웅(英雄)이라 장차(將次) 난리(亂離)를 꾸미리니 그 일을 일음이니 손병희(孫秉熙)가 선진주(先眞主)라 박절(薄切)하게 성(城)돌 밑에서 턱을 고이고 앉어서 역적(逆賊)을 도모(圖謀)함으로 성사(成事)치 못하리라.

선진주(先眞主)인 손병희(孫秉熙)는 구암이고 신암인 이곳이 바로 도안(都安)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도안의 도(都)는 도읍 도자인데 모두(All)란 뜻이 있습니다. 예전에 시골에 3일장 5일장 등이 있어 저자거리를 형성해 서로 필요한 것을 물물교환하는 형태로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이것이 요즘 말하는 다운타운입니다. 다운타운은 없는 게 없는 불야성을 이루는데, 이것이 발전해 토박이 저자거리가 생기고 인구가 몰리며 전체가 저자가 되어 화려한 다운타운 밀집지로 변하게 된 것이 도시 소위 시티인것입니다.

따라서 도시(都市)란 모두(都)가 저자거리(市)가 되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도안(都安)이란 상제님이 점지하신 대인 출세의 천지공사 프로젝트 청사진이 경만장 안내성 성도를 통해 일등방문으로 처방한 운암강수 만경래의 세 살림 도수란 뜻입니다.

그대 손병희는 구암인지 모르나 여기는 신암이며 내가 후천을 여는 대인 출세는 3초를 맡은 선진주 다음에 출세하는 후진주 세 살림 지도자 모두가 안(安)이라는 선언이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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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오부 사명자(甲午)와 말복 신부 사명자(丙申)를 좌보우필로 삼아 중복시대를 연 사마중달 사명의 문왕 술부(壬戌)사명자. 비록 부자간일지라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의 살아생전에 세번째 말복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었기에 사후에나마 상제님께서 신명으로나마 위로해 주신 말씀이 사무여한부 신명부다. 중복시절 한동석 著 <우주변화의 원리>에 매몰되어 중복지도자와 말복지도자를 비유한 君火, 相火論은 地支 6기론에 의한 것으로 지지의 午火는 천간 丙火를 제외한 땅의 6기론 군화를상대적으로 설명한 것일 뿐이오, 천간의 君火인 丙火를 굳이 따지자면 地支 6기론의 午君火보다 더욱 치열한 眞君火이니 굳이 중복시절의 군화상화론을 따지자면 丙申은 午군화 하나에비해 丙火7군화, 申상화를 동시에 가진 것이므로 과도기 중복살림의 유치하고 설 익은 심봉사 소경 잔치 교리였을 뿐이다. 막둥이 艮은 艮土丙辰의 주인공이고 태모님 말씀하신 壬일수와 甲3목을 든 주인이다.  초립동이도수는 10 대 청소년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간토병진의 간소남 막둥이 도수를 역학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정역>의 간동태서의 간艮은 <용담계사도>에서 午가아닌 申이라 밝힌다. 또한 神은 申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天長地久 申命無窮이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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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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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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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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