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524 (1519 searched) , 9 / 44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정역과 증산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작성일 : 17-02-13 20:47         

                        
정역과 증산도           
         글쓴이 :          향수        
                                  
        
 
상제님께서 김일부는
내 세상이 오는 이치를 밝히셨다고 하셨습니다. 역도대종사 이시고 청국명부대왕이십니다. 바로 정역입니다.

우변은 바로 정역을 공부하던 한동석선생께서 정역을 밝히고자 음양오행의 기본에 대하여 쓴글입니다. 뒤에는 지축이 변하는 도표도 그려놓기도 하엿습니다.

그러나 정역의 핵심에 대하여는 문턱도 넘지 못하엿습니다. 단지 음양오행이 미신으로 여기는 지금에 와서  한의학도로서 음양오행에 대하여 이해를 돕는 총론을 지은것에 불과 합니다. 그 목적은 실은 정역을 알기위한 것입니다.

아직도 중복의 증대에는 계속 우변만 가지고 기초편 변화편 등 강의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양철학사~등등

의식이 더 진전하지 못하고 증대 일학년 강의를 되풀이 하고 잇습니다.

기초는 마치고 이제는 직접 정역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정역은 상제님 세상이 오는 원리입니다. 두루뭉실한 천라지망 같은 주역간단명료하게 통관하도록 한것이 정역입니다.

정역은 백날보아도 상제님진리를 알지 못하면 하나 마나입니다. 정역은 정역팔괘 가 새로 역사에 나온것인데 건곤 천지부모가 정위 한다는 것입니다. 십건오곤 이 남북으로 정위합니다.

바로 상제님 태모님이 역사에 나오시고 정위하는 것입니다. 과거 선천은 건곤 천지 부모가 나오지 못하고 대리인 공자 석가 노자 예수등등 을 보내어 수렴청정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정역경문은 너무 간단하여 무슨말인지 모릅니다. 직접제자인 분이 쓰신 정역주의(김정현)가 가장 알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1913년에 나온 정역원의(이사문 십청)등이 있습니다.

그 뒤에 학산 이정호 한장경 그리고 한동석 등에 의히여 연구되다가 맥이 끊어져 버리게 됩니다.  요즘 쪼금 연구하는 분들이 나옵니다.

상생출판에서 몇권의 서적이 나왓습니다. 정역주의가 양재학 박사의 글로 편집되어 나왔고 권영원선생의 아들인 권호용선생의 정역 수지상수 가 나왓습니다.

권영원 선생은 학산 이정호의 제자로 학산과 함께 계룡산 국사봉 중턱의 도방을 지었다고 합니다. 김일부대종사님은 말년에 업고 다니던 덕당 김홍현에게 수지상수를 전해주어 학산을 이어 비밀리 권영원 에게 전하엿는데 전수 되지 못하다가 아들 권호용에게 전하여 나오게 됩니다.

 권호용선생은 전공이 미술학도인데 편집이 지극정성으로 되어있어 보신다면 수지로 보는 정역을 이해하기 좋습니다. 대작입니다.(29000원)

십천 이곤은 수제자격인데 1900년 만 오십세가 되면서 대종교의 대군자 의 지위에 갔는데 영가무도를 하다가 관에 잡혀가 실컷 두드려맞고서 돌아가신것으로 보입니다. 그분의 저작은 1913년에 출간됩니다. 정역 상하경, 정역을 읽는법등의 글이 있습니다.


정역은 큰틀의  금화교역 후천 가을이 오는 원리가 있으며 그 핵심인 인사는 아무곳에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상제님 진리를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는것입니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정역파들이 대종교를 만들어 나왔지만 상제님 진리가 천하에 퍼지자 상제님 진리에 흡수되어 자취를 감춥니다. 요즘에 포교의 일환으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일부선생도 해원하실것으로 사료됩니다.


정역의 일부대종사님은 후천이 오는 216년전에 오셨다고 합니다. 1826년생이시므로 216을 더하면 2042년이 됩니다.  이직 충분히 일할시간이 남아있습니다(정역에 의하여)

말복은 정말 중요합니다. 연습은 마치고 가장 본게임인 말복사명이 칠성도군들에
의하여 준비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정역 에대한 개괄적인 정보는 다음카페 “정역의학회” (포교용)가 나름 모아 보앗읍니다.  정역주의 도 전편 모두 실려 있습니다. 
 
이제는 우변은 졸업하고 본격적인 졍역 원문을 볼때라고 생각합니다. 현무경도 정역을 공부하던 장사수가 도문에 들어온 관계로 정역의 원리가 들어있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알면 정역은 아주 기초 원리 일뿐입니다 상제님 진리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누런장닭 두훼운다는 것만 생각하여도 한참 갑니다. 이제는 조급증 버리고 열심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이제는 성사재인입니다.

의식이 중복에 머물면 같이 도매금으로 파군을 당합니다. 말복이 뭔지도 모르고 보람도 없이 부역의 순장조가 되는것입니다. 이제는 말복으로 건너와야 합니다.

정역에 대한 자료를 모아 블러그나 카페를 운용하시면 포교에 도움이 될수 잇습니다. 정역을 공부하면 결국 증산도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코스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239    풍수 관상 대가 국사(國師) 지창룡 대사(大師) 서설  안원전   2017/05/20  1631
1238    (신명 세계) 귀신3 귀신 점호하는 선비와 화담 서경덕의 구미호 체험  안원전   2017/05/20  1070
1237    (신명세계) 귀신 2 조선의 신비한 조상 혼령-인평대군 부인의 혼령& 흥선대원군과 산신&두창신(痘瘡神)  안원전   2017/05/20  1196
1236    (신명세계) 귀신1 혼령의 귀국, 현현  안원전   2017/05/20  1028
1235    지인지감 김형렬  안원전   2017/05/17  1314
1234    삼제갈 팔한신 관우장비 조자룡 모두 나서~~  안원전   2017/05/07  1339
1233    유심결唯心訣 by 永明禪師  안원전   2017/05/07  1549
1232    한신팔월 병종길도 출인~~  안원전   2017/04/29  1351
1231    후천~ 토화작용의 평화낙원  안원전   2017/04/27  1340
1230    달마 혈맥론6  안원전   2017/04/26  996
1229    달마 혈맥론5  안원전   2017/04/26  1196
1228    달마혈맥론4  안원전   2017/04/26  903
1227    달마 혈맥론3  안원전   2017/04/26  952
1226    달마 혈맥론2  안원전   2017/04/26  899
1225    달마 혈맥론1  안원전   2017/04/26  935
1224     <범증산계 통합경전> 사륙배판 1000 여 페이지 파일공개(무료다운 가능)  안원전   2016/10/28  1735
1223    (18개 경전포함 범 증산계 통합경전 <가칭 십경경전>) 내용: 1.  안원전   2017/02/28  1179
1222    궁팔십 달팔십~~태모님께서 선천운수는 궁팔십달팔십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니라~  안원전   2017/04/24  951
1221    배가 따뜻해야 장수...  안원전   2017/04/18  1142
1220    명리학대가 제산 박재현  안원전   2017/04/18  1476
1219    궁팔십 달팔십~~  안원전   2017/04/18  969
1218    프랑스 막달라 마리아의 영지주의 종통제거 비밀과 임제록의 본질  안원전   2017/04/10  1365
1217    연등불과 석가모니 부처님의 전생 무구광 동자에게의 수기  안원전   2017/04/01  1442
1216    중국사료에 나타난 東夷 고조선의 실체 “동방문화 뿌리는 漢族 아닌 韓族”-심백강  안원전   2017/03/23  1056
1215     (보천교의 독립운동)함석태와 강우규, 그리고 대동단-신채호 부인 박자혜는 보천교 '부인 선포사' 단원  안원전   2017/03/17  1628
1214    천지설위 로 드러난 역의비밀~정역~~  안원전   2017/03/15  1072
1213    중화경 정체와 이효진 번역 <중화경> 서문  안원전   2017/03/15  1105
1212    성경신~ 진심을 다하여야~~  안원전   2017/03/13  964
1211    ◎원평에서 의통제작 후 20년 대휴게기 선포와 이상호에 대한 성도들 반응  안원전   2017/03/05  1187
1210    ◎6.25 피난시 혼사시켜준 이정립 부부와 한강을 함께 넘은 젊은 總師首  안원전   2017/03/05  1155
1209    이정립이 왜곡한 <증산교사>의 조직은 허구, 젊은 總師首가 직접 조직한 실체  안원전   2017/03/05  1360
1208    교주제도가 아닌 목화토금수 방주제도로 운영한 8.15 해방이후 증산교 대법사  안원전   2017/03/05  998
1207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 초,중,말복 세살림 종통의 핵심잡기  안원전   2017/03/03  1407
1206    ◎이상호 정립형제 2변 운산 총사수님 조직 접수 및 청부 살해 기도 내막  안원전   2017/03/05  1086
1205    보천교 기관지 보광의 폐간은 이 성영 스스로 <증산교사>에서 차교주에 불만한 자신이 했다고 고백  안원전   2017/03/05  1039

[1][2][3][4][5][6][7][8] 9 [10]..[44]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