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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총독부 촉탁 김환과 보천교 탄압에 앞장선 이상호의 행각 By 紫霞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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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촉탁 김환과 보천교 탄압에 앞장선 이상호의 행각










 글쓴이 : By 紫霞 大仙師  

 


총독부 촉탁 김환과 보천교 탄압에 앞장선 이상호의 행각

 

 

일제 시대 조선인을 통제하기 위한 고등밀정 조선총독부 촉탁에는 이등박문 수양딸로 당대 친일 마타하리로 불리며 만주 독립군 토벌에 앞장선 배정자 외 몇 명 안되는 소수의 인원에 불과합니다. 조선 총독부 집계 국내 최대의 600만 신도수를 가진 <보천교>에 당시 친일 언론인 출신으로 친일지 사장까지 지낸 김환을 내세워 이상호 임경호 문정삼이 한 동아리가 되어 이상호를 지원하고 정무총감 책임 비서인 조선인 채기두까지 그 속에 하나가 되어 움직입니다. 이정립의 <증산교사>에는 서울에서 총독부 밀정 김 환이 문정삼과 함께 내려와 이상호와 긴밀히 상의한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조선 총독부 정무총감이나 총독의 명을 띄고 내려온 것으로 보이는 김환이 이상호의 동화교 교단과 태모님 조종골 통합교단을 위해 내려온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통합교단 추진 이전 이상호의 동화교 창교도 총독부의 지휘를 받아 김환이 기획하고 직접 참여한 것으로 나온 바 있습니다. <선정원경>에는 본래 태모님을 모시던 내부 살림 간부 몇을 제외하면 밖으로 활동하는 외부간사에 모두 이상호 사람들로 채워져 있어 이상호 김환이 조종골 간부들의 수족을 철저히 묶어두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상호 이정립이 태모님 수석성도 고민환을 야밤에 살해하려 하자 이를 눈치챈  고민환 성도가 심야에 도망가 실패했고 태모님은 이정립에 의해 철저히 고립됩니다. 심지어 이상호는 이상호 처까지 동원시켜 태모님 살림을 도맡아 운영하는 내무실장 전대윤 신도까지 내쳐 1년안에 죽게 하는 죄악을 저지릅니다. 태모님은 고민환에서부터 살림을 맡은 전대윤까지 사라져 정말 힘드신 것으로 보입니다.

 

태모님은 <선정원경>의 다음 기록  "교리진행(敎理進行) 방도(方途)와 유지시즉(維持視則)이 내부외부(內部外部)에 전연불온(全然不穩)이 조직(組織) ()로 신도(信徒) 내왕(來往)이 두절(杜絶)하니 하이감당(何以堪當)이리오" 한 것처럼 교단 안팎 내외부로 조직 전체 단체 전체가 불온해져 신도내왕이 두절되어 감당할 수 없었다고 증언합니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 후에는 전주군 우림면 동곡리 김 형렬(金 亨烈)에게 추종하야 미륵교(彌勒敎)를 조직하든 바 도로혀 보천교주의 방해적 언론을 유포하야 보천교도를 유인하다가 또 김 형렬을 배반(背叛)하고 김제군 수류면 용화동에서 당국의 허가를 얻어 동화교(東華敎)를 조직하고 교주라 칭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동화교 창설의 동기를 탐문하면, 그 때 당국에서난 보천교 해산을 명하게 되면 보천교도 대중이 귀의할 곳이 없어 반란을 일으키면 큰일이라고 생각하고 미결(未決)중인 바 경무국 촉탁(囑託) 김 환(金丸)이라 칭하난 자가 이를 탐지하고 이 상호, 임 경호, 이 성영과 공모하야 강증산 생존제자 박 공우(朴公又)로부터 교의 종통(敎統)을 이 상호에게 대를 잇게 시킨다는 제전(祭典)을 행하고 동화교(東華敎)라 명칭하야 당국과 협의상 보천교도를 받아들인다(受容)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전에 이 상호로 인하야 수행인 김 응두에게 정읍 경찰서장이 일시 핍박을 받고 더욱이 이 상호 보호 상 교도의 반동으로 인하여 미와(三輪) 경부(警部)의 부탁(信託)을 완벽에 이르게 수행치 못함으로 보천교를 증오하야 심히 거리를 두고 있던 중(懸隔中) 그 때에 외교(外交)난 채 규일(蔡奎壹)이 담임하였다.

 


<증산교사(甑山敎史)>*무진년(道紀 58, 1928) 여름에 총독부에서 동학 통제안을 구상하고 동학문헌을 경성대학 교수회에 보내어 교의(敎義)의 비판을 부탁하였다. 이 기밀을 탐지한 김 환(金丸)은 임 경호(林敬鎬)를 방문하여 이 기밀을 말하고 인하여 가로대 총독부에서 교수회의 보고를 받은 뒤에는 반드시 일체 유사종교단체를 해산하고 각파의 신도들을 시천교(侍天敎:친일파 이용구)로 집결케 하여 써 통제교단을 세울 것이니 이제 우리 두 사람이 시천교(侍天敎)에 들어가서 조직을 개선하고 교재(敎財)를 정리하고 교세부흥운동을 일으키면서 통제(統制)를 대기(待機)하면 뒷날 통제교단의 영도권을 얻게 되리라 그러나 이제 교주로 추대할 만한 인물이 없으니 그대가 물색하여 보라

 

<선정원경(仙政圓經)>*시즉(時則) 신미년(辛未年:1931) 십일 월(十日月) 동지(冬至)에 행차(行次)하사 동지치성(冬至致誠)을 봉행(奉行)하니, 기시(其時) 고 씨(高氏) 시봉(侍奉)은 고 민환(高旻煥), 김 수열(金壽烈), 이 용기(李用己), 식모(食母)는 용기(用己) ()러라. 외무 간사인(外務幹事人)은 이 상호(李祥昊), 조 학구(趙鶴九), 김 재윤(金在允), 임 경호(林京鎬), 김 환(金丸)인 중, 교리진행(敎理進行) 방도(方途)와 유지시즉(維持視則)이 내부외부(內部外部)에 전연불온(全然不穩)이 조직(組織) ()로 신도(信徒) 내왕(來往)이 두절(杜絶)하니 하이감당(何以堪當)이리오.

 

 <증산교사(甑山敎史)>*7월 그믐께 경성에서 임 경호(林敬鎬)와 김 환(金丸)이 내려왔는데 때마침 찬홍(贊弘)이 다시 온지라 상호가 김 환과 임 경호에게 이 일을 의논하니 모두 찬성하거늘 상호가 이에 조 학구(趙鶴九)를 데리고 찬홍과 함께 조종골에 가서 고부인께 뵈옵고 합동치성에 관한 일을 협의하고 돌아왔다. 9월 보름날 상호는 임 경호와 이 성영을 조종골에 보내어 열 일햇날 영정과 부인을 모시고 용화동으로 와서 열 아흐렛날 새벽에 회갑치성을 올릴 새 통정 이 상호가 천사 탄강 60주년 기념사를 강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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