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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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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시리스-디오니소스-조로아스터-예수
  
오시리스-디오니소스-예수 역사  
2007/06/06 10:13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8618657

예수는 인류의 구원자이며 인간이 된 신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며 아버지와 동격인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렇다


예수는 인간 처녀에게서 태어나고 그의 어머니는 사후에 하늘로 올라가 신적 존재로 차앙되는데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렇다


예수는 12월 25일 혹인 1월 6일경에 태어나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렇다


예수의 탄생은 한 별에 의해 예고되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렇다


예수는 베들레햄에서 태어나는데 그곳은 오시리스-디오니소스에게 신성하게 여기진 작은 숲속에감쳐줘 있는 곳이었다


예수는 마기의(동방박사) 방문을 받는데 마기는 오시리스-디오니소스를 섬긴 사제였다.


마기는 예수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바치는데 그것은 BC 6세기의 이교도가 신을 숭배하는 방법이었다.


예수는 세례를 받는데 세례는 미스테리아 의식에서 수세기 동안 행해져왔던 것이다.


예수에게 물로 세례를 준 성스러운 인간(세례 요한)은 이교도의 물의 신과 이름이 같으며, 이교도들이물의 축제를 벌인 하지에 태어난다.


예수는 신도들에게 물과 공기와 불의 세례를 주는데 이교도 미스테리아 의식에서도 그랬다.


예수는 장발에 수염을 기른 이방인으로 그려지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렇다.


예수는 결혼식 때에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데 마찬가지로 결혼식 때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물을 포도주로 바꾸었다.


예수는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의 음식을 베풀고 어부를 도와 수많은 물고기를 잡게하고사도들을 위해 물을 잔잔케 하는데 이교도 현자들도 그 모든 기적을 행했다.


미스테리아 현자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는 유랑을 하며 기적을 일으키고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했다.


예수는 처음에 사도들에게 신격을 인정받지 못하다가 나중에 성스러운 변모를 보여 주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렇다.


예수는 12사도들에게 둘러싸여 있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렇다.


예수는 위선자들의 공격을 받고 폭군 앞에 불려가고 기꺼이 죽음을 향해 나아가며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거라고 예언하는데 이교도의 성자들 또한 그랬다.


예수는 무리들이 나뭇가지를 흔드는 동안 나귀를 타고 성으로 입성하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렇다.


예수는 은 30냥에 배신을 당하는데 소크라테스의 이야기에서도 그런 주제가 발견된다.


예수의 사도들은 상징적인 빵과 포도주를 먹고 예수와 교섭하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렇다.


예수의 시체에 몰약을 바른 후 세마포로 싸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의 시체 또한 그렇다.


예수가 죽어서 부활했다는 날은 오시리스-디오니소스가 죽어서 부활했다는 날과 정확히 일치한다.


예수의 빈 무덤에 3명의 여신도가 찾아오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3명의 여신도가 빈 무덤을 찾는다.


예수는 사도들에게 자신의 수난을 같이하게 함으로써 다시 태어날 기회를 주는데 오시리스-디오니소스 또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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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리스-디오니소스-조로아스터-예수
        
        
        
        
        
          역사
          

        

                

2007/06/0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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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정보는 The Jesus Mysteries에 실린 자료중 일부입니다.


공신력있는 고고학적인 진실과 객관적인 문헌을 바탕으로 치밀하고 사실적으로 분석해낸 자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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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시리스-디오니소스-조로아스터-예수|작성자 공유





 





-AD 193~235년 경의 로마의 한 기둥에 새겨진 그림.
  디오니소스교 입문자가 나귀머리(인간의 낮은 수준의 본능을 상징)를 하고 십자가에 못박힌  
  사람을 지켜보고 있다.
  이 의식은 영적인 부활을 의미한다.

  로마 기독교는 이 십자가 입문식의 의미를 그대로 이어받았으나

  부활을 문자적으로 해석 실재의 몸 부활로 착각(사실은 로마황제의 정치적 이유가 핵심이다.)하게
  되어 부활의 의미를 천하게 저격(低格;Depreciate)시켰다고 볼 수 있다.-





-AD 300년 경에 발견된(베를린 박물관 소장-분실) 디오니소스-오시리스
  십자가 수난을 형상화한 반지 도장의 석고-

 

 


-세계에 널리 유포되어 유명해진 수난받아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는
  신인 디오니소스 석고 작품(AD300년경 발견)-


  이 석고 사진은 세계를 가장 크게 발칵 뒤집은 논란의 사진이다.
  디오니소스신인이 십자게에 매달려 있고
  알파와 오메가라고 고대 헬라어로 씌여있다.
  
  예수가 디오니소스의 유대교화라는 명백한 증거다.

 



-십자가 수난은 디오니소스에 한정되지 않는다.
  Hercules란 신인도 십자가를 지고 수난을 당하고 있다.
 

  십자가 수난과 부활이란 코드가 고대 유럽과 중동 일대에
  얼마나 유명했고 흔한 종교적.정신적 상징이었는지를 잘 보여준다.

  저 십자가 수난은 예수가 아닌 헤르쿨레스 신인이다. -

 


-AD200년 경에 발견된 디오니소스교 십자가 수난 축제 부조(관에 새겨진 것) 
  디오니소스교는 해마다 봄철이 되면 십자가를 지고

  고난받다 죽고 부활하는 의식을 거행했다.

  디오니소스는 수염이 길고

  머리가 길며

  자색옷을 입고

  덩굴로 만든 면류관을 쓴다.

 

 자색옷.면류관 관련 신약설화집을 살펴보자!

 "요한복음 19:2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



-한 노인(신약설화에는 '시므온'이란 노인으로 등장한다<눅2장 참조>)

  아기 구세주 디오니소스에게 십자가를 가져다 주며 그의 운명을 예언하고 있다.


  아테네등 여러 곳에서는 이런 신인의 죽음부활을 기리는 3일간의 축제가

  십자가를 앞세운 채 장렬히 행진하며 성대하게 치러지곤 했다.-

 


-디오니소스(아폴로)의 가시면류관과 마차상 십자가 수난.
  양옆에는 악의 상징 말이 그려져 있다. 
  디오니소스교의 예배형태도 다양했다. 

  포도덩쿨 면류만 쓴 신인을 숭배하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어떤 지역은

  저같이 처참한 가시면류관을 쓴 디오니소스신인으로도 숭배되기도 했다.-



-디오니소스의 상징 포도 덩쿨십자가
  예수설화에도 포도 덩쿨은 매우 중요한 의미로 전수되었다.-

 


-십자가와 포도를 든 디오니소스 신인-

 

 

 



            -십자가 의미를 자기 교리에 맞게 해석한 미스테리아교의 도표-


 


 


 




-어지신 목자 헤르메스 신-   -어지신 목자 아폴로신-          -어지신 목자 예수-


-어지신 목자를 대표하는 신 헤르메스.

 위 사진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왼쪽은 헤르메스신(From Left), 두번째는 아폴로신, 세번째는 예수다.
 어떠한가?
 신앙이란 고정관념이나 종교란 허울을 벗고 있는 그대로 진실하게 비교해 보라!
 아폴로신의 의복과 생김새 체스쳐 얼굴 방향 헤어스타일 모든것이 예수와 완벽히 동일하다. 
 예수가 그리스신화에서 그대로 유대화된 증거를 더 원하는가?

 

 


  -천사가 수난받는 디오니소스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디오니소스와 완전히 동일한 체계를 승계한 기독교 초기의 부조-

  

  왼쪽의 디오니소스 사진은 서양 신화학계에서 엄청난 소용돌이를 몰고온 핵폭탄급 신화학의 위대한 발견이다.
 

  예수가 처음 만들어 지던 초창기 예수신화 시절, 즉 그리스 신화와 철학이 유대교와
  만나 오늘날 문자주의 기독교로 진화하는 결정적 중간 화석 중 매우 귀중한 화석이다.
 

오른쪽 사진은 예수의 사진이다. 예수가 디오니소스의 포도밭에 있고 디오니소스의 포도송이를 들고 있다.

풍성한 디오니소스의 포도밭이 배경이요 포도송이가 주렁주렁하고 예수가 그 안에서
 디오니소스를 대신해 이집트식 십자가를 들고 있다.
 
 신화학자는 처음 이 부조를 발견하고 기절할 정도의 발견이라고 외쳤다고 한다.
 

 오늘날 이스라엘 학자들이 예수의 실존성을 100% 부인하고 조롱하고 신화라고 비웃는
 배경을 명확관화하게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디오니소스처럼 토가(그리스 철학자들이 걸치고 토론하던 가운)를 걸치고 있고 머리도

 디오니소스 헤어스타일이다.
 그리고 디오니소스처럼 포도송이를 들고 있고 왼손엔 십자가를 들고 있다.
 로마 카타콤브에도 이런 예수상이 있다.

 


"아니! 
    이게 누구야?"

    하고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저 기원전 항아리의 형상은 예수가 아니다.
   긴 머리에 가시면류관을 쓰고 수난을 당한 후 부활한 디오니소스 신을 입감처리 해 놓은 것이다.

   치렁하고 긴 머리와 가시면류관은 포도와 그 덩쿨을 상징한다.-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 앞에서 설교하는 디오니소스신인과 수제자.

  이 장면은 예수 베드로의 관계설정에 절대적 영향을 끼쳤다.-



-AD 400년 경 로마의 지하 카타콤에서 발견된 그림.
  예수가 디오니소스와 똑같이 마법의 지팡이를 사용해 나사로를 살리고 있다. 
  이 뿐이 아니라 물을 포도주로 만든다는 에피소드와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였다는 설화도 모두 디오니소스 에피소드 처럼 마법의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으로 그려져 있다.


 

 


-디오니소스가 기적을 베푸니

 '죽을 자가 베를 동인 채'로 걸어 나오고 있다.-

 

 

 

▼가시면류관을 쓴 긴머리의 디오니소스가 빵과 포도주로 영성체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왕의 면류관을 쓴 디오니소스가 영성체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최후의 만찬'을 하고 있는 디오니소스와 그 제자들-

-천주교와 개신교 동일하게 영성체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가시면류관을 쓰고 수난에 직면한 디오니소스 신인의 고뇌.
  긴머리 오뚝한 코

  긴 머리
  긴 수염
  전형적 희랍형 백인 피부와 호남 연예인 풍의 일체의 분위기 모든것이
  예수설화에 그대로 유전되었다.

 

  오늘날 백인피부의 긴생머리 예수는 여기서 출발한 것이다.-

 

 


-디오니소스 신인은 대지의 풍요를 주재하는 신인 한편, 포도재배와 관련하여
  포도주(술)의 신이 되기도 한다.
  이 술의 신에 대한 의식(儀式)은 예수신화로 그대로 전해졌다.


 


-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고 있는 디오니소스 신인 나뭇가지를 꺽어 들고 있다.

  (나귀는 죄의 본성을 의미한다.

   지금도 베다족을 비롯한 일부에서 나귀를 악의 본능으로 그대로 상징하는 개념을 갖고 있다.)-
 
 신약 설화집을 살펴보자.

 "예수가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니

 사람들이 나뭇가지를 꺽어 길에 펴고
 호산나 호산나 외치더라...(마 21:7~9)"-


 

 

 


-포도와 물고기의 풍성한 수확을 관장하는 신으로 알려진 디오니소스 신인.
  배 아래  많은 물고기가 그가 탄 배 주위에 모여 있다.
  폭풍이 불고 있으나 그는 주무시고 있다.
  바다라고는 볼 수 없는 갈릴리에서 작은 호수를 바다로 표현해버린 신약설화집의 억지를
  상기해 보라(당대에 갈릴리를 바다라고 불렀다는 기록은 없다.)!
  예수라는 인물을 바다와 밀접한 디오니소스 이야기에 맞춰 희랍화된 유대인들에게 입맛을
  맟춰 주려는 유대인 작가의 문학적 의도가 훤히 보이게 된다.

  포도와 풍성한 수확
  물고기가 주위에 모여들어 그물이 찢어지게 잡을 수 있다.
  폭풍이 분다.
  주는 잠을 잔다.


 이 요소는 신약의 예수 설화에 그대로 유입되었다.

 

신약 설화집을 살펴보자!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보아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들이 예수가 시키는 대로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을 끌어올릴 수 없을 만큼 고기가 많이 걸려들었다.
  (요한복음 21:6)"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자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해주소서 우리가 죽게 생겼나이다 
 예수가 이르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
 바람과 바다에게 호통을 치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8:24~26)"

 

 

 


-열매를 보고 심판하는 디오니소스.
  살아생전의 선.악의 열매를 보고 지옥불에 넣기도 하고 천당으로 보내기도 한다.
  이러한 심판 개념은 조로아스터교와도 상통한다.

  기독교의 선.악.믿음과 열매론. 심판론은 모두 여기서 온 것이다.-

 

 




-지팡이(심판을 의미)를 들고 후광을 띤 채 설교하는 조로아스터(짜라투스투라)-

조로아스터교의 유적은 기원전7세기경 부터 나타난다.

천지창조를 하는 모습부터 시작해서 기독교와 흡사한면이 매우 많다.

 

  < 조로아스터 교의 교리 >

   동정녀 잉태

   박사가 위문함
   영리한 소년
   산상수훈
   기적을 베품
   십자가 수난을 당함
   부활함
   심판주로 재림함........

   등의 요소는 유대인들에 의해 기독교에 그대로 전승되었다.

 

한편 조로아스터교의 사후 세계는 천국과 지옥, 그리고 '하밍스타간'(Hamingstagan)이라는 곳으로 나뉜다. 하밍스타간은 양쪽 어디에도 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중간상태를 말하며 혼합된 지역이라는 뜻을 가진다. 즉, 선한 행동과 악한 행동을 저울질했을 때에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사람들이 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오늘날 천주교의 연옥설과 유사하다

 

 

 


 -디오니소스 신인의 탄생을 축복하고 있는 친척들.
   신약 예수탄생을 축복하는 엘리사벳(Elezabeth) 친척들 이야기(눅1장)는 여기서 출발했다.-

"이웃과 친적이 주께서 저를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였다."

   (눅1:58)


 

 


"아버지 제우스께서 디오니소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려가서 인류를 구원하되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할 것이니라."

저 디오니소스의 긴머리와 가시면류관은 예수소설(신약)의 절대적 뼈대가 되었다.

 

 


 



-별과 달과 태양의 인도를 받아 디오니소스 나신곳을  향해 가고 있는
  박사(제사장)들...


 예수신화도 마가자료에서는 동박박사. 별인도 이야기가 없었다가
 후에 이 이야기를 살짝 끼워 넣었다.

 동방으로부터 박사(천문 관장.제사장)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대인의 왕이 어디 계시뇨?(마2:1~2)-

 

 

 


-이집트와 그리스가 표현한 아들과 여신의 상

  중동 전역에는 고대에 이미 이런 부활의 구세주 어머니 개념이 풍성하게 널려 있었다.-

 

 



-아들을 젖먹이고 있는 이시스 신.

  마리아가 예수를 젖먹이는 성화도 여기에서 도입된다.-



 



-동정녀로 묘사된 이시스 신상-

 

 



-피에타(Pieta)란 라틴어로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의 의미이다.'

  이시스와 아들 오시리스의 관계를 묘사한 그림이다.

  이 피에타 개념은 기독교의 마리아와 예수 관계설정에 절대적 영향을 미쳤다.-

 

 

 


-위 성화는 마리아와 예수가 아니다.
  세레네와 디오니소스를 그린 것이다.

   누구든지 헷갈리게 되어 있다.-

 

 



-AD 1100년경의 마리아와 예수 회화.
  위 세레네와 디오니소스의 성화와 동일코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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