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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보병궁의 성약



12~29세까지 인도에서 불교법전을 공부했던 예수

(대원출판 보병궁의 성약= 원제: 보병궁 복음서)


http://blog.naver.com/hoomchi/23977539

12~29세까지 인도에서 불교법전을 공부했던 예수
예수님의 언행을 기록한 신약성서에는 그의 탄생과 설법,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는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이 12~29세까지는 무엇을 했는지 통째로 빠져있다.
30대에 설법을 펴기 전,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을까?  

신약성서에 빠져있는 예수의 그 잃어버린 생애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서적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리바이 도우링(Levi H.Dowling, 1844~1911)목사가
천상 천상 영계의 기록(아카샤)을 보고 썼다는[보병궁의 성약]

대원출판사 안원전 역 (원제:Aquarian Gospel of jesus the Christ)]와
1963년 예수의 무덤에서 발견된 [탈무드 임마누엘:대원출판사 역]

그리고 러시아의 고전학자인 니콜라스 노토비치(Nicholas Notovich, 1858~?)가
인도 라마승으로부터 전해받은 예수에 관한 두 권의 기록을 바탕으로

출간한 [이사전](이사(ISSA)는 예수의 불교식 이름) 등이 그것이다.

  
출처 : 다빈치코드의해답 원문보기  글쓴이 : 불사조



보병궁의 성약

이 책은 탁월한 영적인 시대가 될 보병궁 시대의 도래를 인류에게 예고했던 쌍어궁좌의 그리스도 '임마누엘 예수'에 관한 아주 특이한 기록이다.

저자는 다년간 영적인 명상과 수행을 통해, 아카식 레코드라 불리우는 행성 주위의 에너지 벨트에 고밀도의 진동수로 각인 된 모든 생명체의 경험과 사고에너지의 총체적인 저장고인 비셀 기록전시관에 도달할 수 있었다. 고도의 진동수를 지닌 매우 정교한 이 우주의 근본 에테르에 자신의 진동수와 호흡을 맞출 수 있었던 저자는 우주 도서관 아카샤의 영내로 옮겨져 절대엄정한 시간 속에서, 곧 닥칠 보병궁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인류를 영적으로 진화시킬 사명을 띠고 육화한 쌍어궁 시대의 그리스도였던 예수의 사상과 사명, 진실들을 자신의 전 존재로 느낄 수 있었다.

그는 한 획도 틀리지 않고 예수에 관한 고도의 에테르의 진동, 그 소리와 사상을 감광판 위에 기록해 낼 수 있었다.

갈리리인(人) 예수의 전 생애와, 모든 인간에게 개방되어 있는 그리스도 의식을 성취하기까지의 인간적인 역정에 관한 가장 완전한 기록이다.

'인도의 편작'이라 불리우는 우도라카의 문하에서 전수받은 동양의 의학사상과 성지 나레스에서의 연회 참석. 인도, 티베트, 희랍, 이집트 등지에서 12세에서 30세까지의 구도 과정과 115세까지 생존했던 인도에서의 말년의 삶. 그 밝혀지지 않은 생애와 가르침의 공개.

갠지스강가에서의 가르침과 카스트제도에 대한 만민평등 사상의 설파.

이집트의 밀의적 성 형제결사단에서의 훈육과 페르세퓰리스에서의 3인의 동방박사 멘구스테, 비지빠찌, 카스파아, 아시바나, 아폴로, 맛세노와 함께 한 세계의 7성현 종교회의 예수가 밝힌 기독교 왜곡의 주범 베드로와 사울(바울).

예수는 인도에서의 자기성찰과 깨달음의 유학과정을 거친 뒤 이집트의 밀의적 형제교단에서 마침내 지상에서의 자신의 사명에 대한 깨달음을 밝히고, 인류의 미래뿐 아니라 곧 자신에게 벌어질 운명적인 사건들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다. 그는 후세에 자신이 신의 아들로 둔갑됨은 물론 본래 이름 '임마누엘'이 '예수'로 바뀌어 불려질 것까지 내다보았다.

본서가 나온 이후『예수의 잃어버린 세월(엘리자벳 C 프로펫트, 동국출판)』『인도에서의 예수(홀거 케르스텐, 고려원)』『불제자였던 예수(엘리자베스 클레어, 나무출판)』『법화경과 신약성서(민희식 저,불일 출판사)』『탈무드 임마누엘(유다 이스카리옷(가롯 유다), 홍진기획』『셈야제 이야기 1 (오다카 요시야, 대원출판)』등 다양한 연관 서적이 국내에 선을 보였다.

<우주인과의 만남, UFO 그 숨겨진 실체>를 방영한 바 있는 CTN방송에서는 "미 CIA, NASA, 전 KBG 등의 정보담당 고급관리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결론은 이제 소위 미국을 포함해 세계를 움직이는 고급 '프리메이슨(Free mason)'이나 '유태 신디케이트'와 같은, 세계를 움직이는 장막 뒤의 세력은 외계인의 존재를 더 이상 숨기지 말고 일반에게 공개해서 세계적인 차원에서 대응해야 한다"는 내용을 내보냈다.

호모사피엔스의 유전자적인 연결고리를 가진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지구의 아버지격 역할을 담당하면서 환생이라는 신비주의적 채널을 통해 지구문명의 통합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천량성(개자리)으로 불리는 시리우스좌는, 본류 라이라족과 베가 라이라족이 충돌하는 사이 이들을 통합하고자 시도했던 베가 직녀성의 라이라인들이 최초로 이주해 온 지역 중의 하나인데, 레무리아 문명 시기를 비롯해 이집트·마야문명 등의 지구문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 지구의 어머니 문명격에 해당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라이라 성단에서 가장 발전한 사회가 에이펙트(Apex)행성인데, 이들이 새로운 시공 차원으로 전이해 나아간 것이 소위 회색인종으로 알려진 대머리에 곤충눈의 형상인 제타 레티쿨리인(人)이다. 제타인(人)은 고대에 벌인 핵전쟁으로 인해 방사능 낙진을 피해 지하로 숨어들어 살아왔기 때문에 눈이 퉁방울처럼 발달해 외형상 곤충의 눈처럼 보이며, 귀와 코는 퇴화되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지하에서 사는 생활 특성상 양성 생식의 형태를 포기하고 유전자 조작을 통해 단성화했으며, 단성생식의 유전자 복제를 통해서만 번식이 가능하다. 그들은 다시 옛날의 양성생식으로 복귀하기 위해 성(性)신경회로와 난소, 정자 등의 생명의 씨앗에 대한 생명공학의 차원에서 매년 5만 명씩의 지구인을 납치, 임신시키는 등 생체실험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는 이 인종을 소재로 하되 1947년 비행접시의 기계적 결함으로 추락하여 미 육군에 의해 생포된 외계인 사건인 뉴멕시코주의 '로스웰(Roswell)사건'을 기본으로 해서 헐리우드가 특유의 상업적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마야 예언과 예수 탄생의 비밀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생리를 마음대로 조절하며, 아기의 영혼이 부부생활하는 자리에 찾아오면 '아가야, 지금은 네 때가 아니란다'하고 설득하여 보내기도 한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전해주는 정보에 의하면 모든 사람에게는 미아즘(miasms)이라는 반입자(Antiparticle)가 있는데, 이것의 활성화로 인간은 은하인류처럼 반에테르체인 광자인간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미아즘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은 수도를 통해 차크라 안에 잠재된 영적 에너지 쿤달리니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가능하다. 쿤달리니의 활성화는 현재의 DNA염기구조 1쌍 2개를 6쌍 12개 DNA의 완전한 구조로 재구성하게 해주는 중요한 원동력이다.

마야인의 예언에서도 2012년 말이 새로운 인류역사의 분기점이 된다고 하듯이 외계인들의 메시지에 의하면 태양계가 포톤벨트(광자대)에 진입을 완료하는 2012년 말에 지구인은 누구나 미아즘의 활성화로 5차원 광자인간인 에테르체 신선(神仙)이 된다고 한다(그러나 이 시기는 지구인의 의식 수준 성취에 따라 다소 앞당겨지거나 미루어질 수 있다).

예수 임마누엘의 탄생은 지상의 마지막 플레이아데스 지도자인 플레요스(Plejos)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그는 그의 만년을 플레이아데스로 돌아가 보내고 싶어했으며, 그 대신 창조의 가르침과 인생의 교훈을 수행할 예언자를 남기고 싶어했다.

지상에는 지구를 통치할 어떠한 신(神)도 있지 않았으므로 플레요스는 플레이아데스의 영적 지도자들에게 지구로 임마누엘의 영혼을 배정해 줄 것을 간청했으며, 이 간청은 허락되었다.

그러나 임마누엘의 경우, 그의 영혼은 너무 높은 수준으로 진화되어 있었으므로 평범한 지구 부모들의 육신을 빌려 올 수가 없었다. 따라서 먼저 그의 아버지는 임마누엘의 영혼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진화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연을 맺기로 결정되었다. 그 사람이 바로 그들 플레이아데스인의 8순위 계급인 천사장(大天神 Arch Angel)직을 맡고 있던 가브리엘(Gabriel)이었다.

가브레엘의 정기(精氣)를 받아들여 수태할 지상의 여인으로는 마리아라 부르는 여인이 선택되었다. 그녀는 지상에 살고 있었던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조상인 고대 라이라 인들의 영혼 중의 하나였으며, 그녀의 유전학적 특질은 자신이 잉태할 영혼의 보다 높은 진화를 감당할 수 있었다.

가브리엘이 마리아의 몸을 통해 임마누엘을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마리아의 설득과 동의가 필요했으므로 그는 마리아가 훗날 성령잉태로 불리워 진 아주 특별한 임마누엘 영혼의 탄생을 돕는 것이 인류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설명했고, 마리아는 에테르체로 채널링되어 가브리엘의 요청에 동의한다.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한 상태였는데, 그는 그녀의 임신소식에 깜짝 놀라 격노하여 약혼을 깨고 마리아에게서 떠나려 했다. 요셉의 심정을 이해한 가브리엘은 그에게도 채널링하여 지구를 지배하는 신(神)이 이 일을 주도하는 것이며, 이 사건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요셉은 신을 경외하는 사람인지라 마음을 가라앉혀 순순히 마리아와 결혼했다.

신의 보호에 길들여 진 지구인은 창조(Creation)와 신(God)을 구별할 능력이 없었다. 복잡한 은하세계의 다차원적 천계구조와, 지구인과 똑같은 혈육을 지닌 천계인간이 에테르체(體)로 비(非)물질화 할 수 있는 빛의 존재(신선神仙)임을 이해 못하는 요셉에게 가브리엘은 플레이아데스인들을 편의상 신(God)이라 했고, 후일 임마누엘은 신의 아들로 왜곡된다.

임마누엘은 그의 전 생애를 통하여 몇몇 경우에 그를 찾아와 만난 적이 있는 가브리엘이 그의 실제 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그의 아버지 가브리엘이 신(神)이 아니라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으며, 아버지가 가브레엘이 그 당시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영적 지도자들로부터 명령을 받들어 자신을 지구에 보내어 2월 3일에 태어나게 한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예수의 정체
<탈무드 임마누엘>(홍진기획)에서 임마누엘은 다음과 같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가르침을 준 바 있다.

'나는 원래 아라하트 아테르사트(높이 진화된 영적인 수호자들의 그룹)의 영역에 있다가 이 세상으로 환생하였습니다. 나는 신(神)의 의지에 따라 예언자로서 이곳에 보내졌으며, 이는 내가 이 새 인종에게 새로운 진리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아라하트 아테르사트에 의해 예정되었고, 신에 의해 요구된 길을 가야만 하나니, 이는 신이 창조의 법칙을 섬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신의 뜻과 법칙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대들에게 말 하노니, 나보다 훨씬 더 위대하신 영적 스승들이 계십니다. 그들은 창조에 가까운 정신층에 있는 프탈레 영역에 계신 우리들의 아주 먼 조상들이십니다.'

'나는 수호천사인 가브리엘로부터 태어났으니 내가 어떻게 그(다윗)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까?'

'신과 하늘의 아들들은 쇠로 만든 기계를 타고 저 먼 우주로부터 온 다른 이종들입니다(에스겔서 우주선 묘사 및 에녹서 참고).'

'(빌라도에게)잘 들으시오. 영겁 전에 나는 한 가지 어려운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더 높은 영역으로부터 환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예언자가 되기 위해 하늘의 아들로부터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운명과 또한 이 지구상에 인류를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존재인 신(神)의 요청에 의해 행해진 것입니다. 이생을 통해 얻은 지식에 더하여 나는 신의 배려 덕분으로 커다란 통찰과 올바른 지식을 배웠으니, 나는 그것을 신과 같이 거주하는 선생들로부터 40일 동안 밤낮으로 배웠습니다.'                  

임마누엘의 특별한 재능은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어서 그는 자신의 가르침이 훗날 어떻게 왜곡되어질 것인지 미리 내다보았으며, 그의 아버지가 천계(天界)의 한 아들이었다는 사실 대신 자신이 신의 아들로 둔갑됨은 물론 본래의 이름 임마누엘이 예수(Jesus)로 바뀌어 불려질 것까지 내다보았다(플레이아데스의 사명-대명출판, 1997)

그는 인도에서의 자기성찰과 깨달음의 유학과정을 거친 뒤 이집트의 신비교단인 밀의적 성(聖) 형제교단에서 마침내 지상에서의 자신의 사명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인류의 미래뿐 아니라 곧 자신에게 벌어질 운명적인 사건들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사람의 일원으로 태어나 그가 걸어야 할 인도(人道)의 한계적 규범이 그에게 운명적으로 짐 지워진 사명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으므로 자신의 예정된 운명을 바꾸는데 그가 할 수 있는 것이 사실 상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느꼈다.

그는 십자가 위에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Eli Eli lama Sabachthani: '하나님 왜 저를 버리셨나이까'로 해석됨)'라 소리치고 임사상태에 빠졌는데, 이 말은 본래 티베트 라마 불교의 주문인 '엘리 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 다라니(Eli Eli lama Sammach Sam Bori Darabii: 성자의 위대한 바른 지혜의 종지)'였다. 그가 가사상태에 빠지기 전 끝말이 흐려지는 바람에 성서 기록자들에게 주문 전체가 온전히 전해지지 않은 채 뜻이 왜곡된 것이 확실하다. 분명한 것은 임마누엘은 인도 티베트 유학 과정에서 체득한 라마불교 주문을 즐겨 암송했다는 사실이다.

미륵의 어원인 마이트레야(Maitreya)가 팔리(Pali)어로 메테야(Metteyya)인데, 이는 메시아(Messiah)와 동일한 의미로 고대의 태양신 미트라(Mitra)에 동일한 어원을 두고 있는 점도 전혀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아무튼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둠으로써 그의 지상에서의 외형상 사명은 사실상 끝이 났다. 그러나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두었다는 성경기록과는 달리 탈무드 임마누엘에 보면 임마누엘은 실제 죽은 것이 아니고 가사상태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아리마대 요셉은 그가 임사상태에 놓여 있음을 눈치 채고 죽은 줄 알고 있는 빌라도로부터 시신을 인도 받아 장래에 자신의 안식처로 쓰기 위해 미리 예비해 둔 바 있는 바위를 깍아 만든 석벽동굴로 안치한다.

아리마대 요셉은 동굴 묘지를 조성할 때 앞에 공식적인 출입구 외에 뒤쪽에 별도의 비밀통로를 마련해 놓았다. 모친 마리아와 빌라도의 병사들은 동굴 앞 입구만 봉인하여 시신을 감시했지만 건축 당사자인 아리마대 요셉은 자신만이 아는 뒤쪽의 비밀 통로를 통해 인도에서 온 임마누엘의 친구들과 수시로 드나들며 고약과 약초로 삼일 밤낮을 지극 정성 치료하여 충분히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시켰다.

임마누엘이 비밀 통로를 통해 떠나자 하늘에서 거대한 천둥소리와 함께 밝은 빛이 나타났다. 그 속에서 가브리엘이 나타나 병사들을 잠들게 하고, 굴 입구를 막았던 거대한 바위를 치웠다(플레이아데스의 사명(대원출판)에서는 가브리엘로 묘사되고 있지만 탈무드 임마누엘(홍진기획)에서는 수호천사로 묘사됨).

그는 임마누엘의 어머니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로 하여금 임마누엘이 떠나가고 없는 텅 빈 무덤 안으로 들어가게 했다. 그들은 시내로 들어가 임마누엘이 살아 일어났다는 사실과 갈릴리 길가에서 그를 만나도록 그의 사도(제자)들에게 전해주라는 것과 그의 사도들 외에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 것을 당부 받았다.

이때 막달라 마리아가 가브리엘의 손을 잡으려 하자 그는 "나를 건드리지 마시오. 나는 당신들과 다른 인류입니다. 내 옷은 이 세상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나를 만지면 당신은 죽을 것이고, 불에 타서 소멸될 것입니다"라고 경고한다.

임마누엘은 그의 사도들 앞에 두 번 이상 모습을 드러냈다. 한 번은 최후의 만찬을 축하하기 위해 며칠 전 모인 바 있었던 바로 그 방에서였고, 또 한 번은 갈릴리로 가는 노상에서였다.

다음은 탈무드 임마누엘(홍진기획)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같은 날 저녁 제자들은 예루살렘 성(城) 안. 아론의 집에 모였는데 그곳은 유월절 전날 임마누엘과 함께 마지막으로 음식을 먹은 곳이었다. 도마가 임마누엘의 옆구리와 두 손 두 발의 못 자국 상처를 확인한 바로 그 곳이다. 그는 갈릴리에서 다음과 같이 사실상 역사 속에서의 마지막 설법을 한다.

"내가 마지막으로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그러고 나면 나는 떠날 것이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길이 나를 인도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곳에도 또한 이 인종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나의 사명(使命)이 나를 그들과 그곳에서 태어난 사람들에게 이끌고 있습니다. 그리로 가는 길은 매우 멉니다.

사람들은 선과 악을 분별하고, 사물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계발해야만 합니다.

그럼으로써 그들은 지혜로워지고 올바르게 되며, 법칙들을 따를 수 있게 됩니다. 무엇이 실상이고 허상인지, 무엇이 가치있는 것이며 무가치한 것인지, 또한 무엇이 창조로부터 온 것이며 그렇지 않은 것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우주적으로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창조와 일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대들의 삶을 자연의 법칙과 일치가 되도록 만드십시오.

사랑을 사람들은 무지한 가운데 이 가르침을 온갖 방법과 형태로 왜곡하기 때문에, 가르침이 흩어져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2천 년 내로 그것은 다시 새롭게, 또 왜곡되지 않은 상태로 가르쳐질 것입니다. 그때에는 사람들이 이성적으로 되고 지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때는 바로 대변동을 예언하는 새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 새로운 시대의 사람들은 위대한 혁명가들일 것이라는 것을 별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특별히 선택 된 몇 사람들이 나의 가르침을 새롭게 선포할 것이며, 또한 큰 용기를 가지고 변조함이 없이 전파할 것입니다."  

그들은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 종파의 일원들이라고 주장할 것이며, 나를 신(神)의 아들이라고 주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결코 이 에세네파에 속해있지 않고 그들과 아무 관련도 없으며, 그들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에세네파가 나의 이름을 도용할 유일한 집단은 아니니, 많은 종파들이 내 이름을 내걸고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 스스로를 위대하다고 생각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상한 종파들이 생겨나서 스스로를 좀 더 믿음성 있게 만들기 위해 나를 찬양하려고 할 것이니, 이는 그럼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을 노예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의 가르침이 변조됨이 없이 새롭게 전파될 때가 오려면 앞으로 2천년이 걸릴 것입니다.  

사람들은 무지하고 어리석어서 신(神)을 <창조>라고 믿고 있으며, 또한 성서를 왜곡한 자들이 섞음질을 한 그릇된 가르침을 따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신을 전능한 창조라고 믿을 때, 사람들은 창조의 진리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신(神) 또한 우리와 마찬가지인 <은하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과 우리 인간과는 커다란 차이점이 있으니, 그것은 신은 그의 의식과 지혜, 그리고 논리와 사랑에 있어서 우리보다도, 또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보다도 수천 배나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신(神)>이 곧 <창조>는 아닙니다.

나의 어머니는 마리아이고, 그녀는 외계에서 온 우리 조상들의 자손인 수호천사(가브리엘)로 말미암아 나를 가졌으며, 또한 내 지상의 아버지는 요셉이니, 그는 오직 나의 양아버지로서 행동합니다."  
그리스 사람들은 나를 예수 그리스도, 곧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고 부를 것이니, 이는 모두 그대들의 무지함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이 이름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피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통을 가지고도 담지 못할 정도로 흐르게 될 것이니, 이는 그대들이 무지한 탓입니다.  

이 질서의 법칙들은 자연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며, 반드시 준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들은 자신들과 인류 전체에게 죽음을 초래할 것입니다.
지구는 5억 정도까지의 인류를 먹이고 지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법칙들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에는, 2천 년 안으로 5억의 열 배가 넘는 인간들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게 될 것이며, 그러면 지구는 더 이상 그들을 지탱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기근과 재앙, 세계적인 전쟁과 전염병들이 지구를 뒤덮게 될 것이고, 인류는 자살행위를 저지르게 되어 불과 극소수만이 살아남게 될 것입니다.  

  2천 년 말까지는 그 새 예언자가 변조되지 않은 내 가르침들을 작은 모임을 통해 밝힐 것입니다. 그 때에 인류는 5억의 열 배를 훨씬 더 넘을 것이므로 그들 가운데 대부분이 멸망하고 죽음을 당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서로를 죽이기 위하여 하늘과 땅과 물에서 사용하기 위한 쇠로 만든 기계를 제작할 것입니다. 그들은 이 철제 기계들을 사용하여 땅과 도시들을 가로질러 무서운 발사체들을 던질 것입니다. 발사체들에서는 불이 나와서 온 세계를 태울 것이니, 남아있는 것들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중략…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게 될 날짜와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수호천사는 물론 신(神) 자신도 모르시며, 나 임마누엘 또한 모릅니다. 오직 가장 위대한 지혜를 소유하고 있는 창조의 법칙과 명령들 속에 있는 섭리와 운명만이 알고 있을 뿐입니다. 창조만이 모든 인류들의 까마득한 위에 홀로 우뚝 솟아 계시며, 또 그 혼자만이 영광과 찬양을 받으실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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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잃어버린 생애

Bible에는 예수가 12살 때에는 사원에 있었다고 기술되어 있다. 그리고 서른 살 무렵에는 요르단 강가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사이의 17년 동안의 행적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되어 있지 않다.     흔히 예수의 <잃어버린 생애>라고 불리는,  이 17년 동안 예수는 ‘지혜와 정신적 능력을 키워왔다’고 『누가복음』에 쓰여 있을 뿐이다.  예수가 태어날 때 별을 띄우고 동방박사 세 사람이 찾아오는 등 요란한데 비하면 기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당시 이스라엘의 풍습에 의하면 남자 나이 13세면 결혼하는 나이라고 하는데 예수는 그 동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길래 성경은 이처럼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일까?

그러나 그 동안 예수가 인도에서 구도생활을 했으며 불교의 고승이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이 1887년  러시아의 역사가이며 고전학자인 니콜라이 노토비치가 인도 북부의 케시미르에 있는 헤미스 사원에서 라마승이 전해준 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를 기록한 두 권의 기록서(원본은 서기 2세기 이전의 팔리어로 기록되어 랏사[신들의 장소]근처의 한 사원에 보존되어 있다)의 연구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홀거 케르스텐의 『인도에서 예수의 생애』, 엘리자베스.C.프로펫트의『예수의 잃어버린 세월』, 민희식의『법화경과 신약성서』등의 책에는 이러한 내용들이 실려 있다.

불문학 박사인 민희식 한양대 교수가 신문지상(주간중앙 1986. 10. 26)에 ‘예수는 한때 불교고승이었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글을 보면 그 내용을 대충 알 수 있다.  민희식 교수는 84년 펜번역 문학상, 85년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문화훈장 등을 수여받은 바 있는 석학으로서 특정 종교의 신자(信者)가 아닌 학자로서 발표한 내용인 만큼 신빙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기록들은 그동안 프랑스 국립박물관에 비장(秘藏)된 채 공개되지 않던 것을 민교수가 지난 여름방학을 이용, 입수해 귀국한 것으로  ‘예수가 원효대사와 같은 불교의 고승으로 활약했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독실한 불교도였던 예수의 불교식 이름은 이사(ISSA). 그는 13세때 유태법에 따라 가장권(家長權)을 갖고 결혼을 해야 할 입장에 처한다. 당시 소년들 가운데 유난히 준수한 ‘이사’를 사위로 삼고 싶어하는 어느 부호의 끈질긴 요구가 있자, 그는 비밀리에 인도 상인을 따라 인도지역으로 떠났다.  이사는 14세 때 아리아인들 속에 정착, 힌두교 거장들에게 베다, 우파니샤드 등을 공부하나, 4성 계급을 주장하는 브라만교에 실망을 느끼고 ‘이사’는 만인의 해탈 가능성과 평등사상을 부르짖는 불교에 매료돼 불교도들 틈에 들어가 부다가야, 녹야원, 베나레스 등지예서 6년간 불교의 교리를 배우며 수도생활을 한다.
‘이사’의 불교공부는 캐시미를 거쳐 라닥크의 레에서 팔리어, 산스크리트어를 배우며, 이어 티벳에서는 그곳 밀교계 고승 멩그스테에게서 기적을 일으키는 비법과 심령치료 비방 등을 집중적으로 익혔다.  불교의 고승인 이사대사(大師)의 이스라엘 귀국은 페르시아를 거쳐 불교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29세 때 이루어진다.  이사는 이스라엘로 돌아와 불교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간음한 여인의 예)하며 새로운 민중의 희망으로 부상하게 된다.“
이렇듯 불교적 연대기에 신라 원효, 혜일대사 등과 같이 이사대사의 자세한 활동기록이 소개돼 있는데 반해, 기독교계 문헌(누가복음)이 다만 ‘그때까지(30세) 예수는 사막에 있었다’고만 막연히 기록되고 있다.
민교수는 “불교측 문헌이 정확한 이유는 순교 당시의 견문기록임에 반해, 기독교측 무헌은 오랜 세월이 경과된 뒤 여러 시기에 걸쳐 여러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까닭”이라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이 지난 뒤 제자들은 기독교 교리의 확립을 위해 예수의 기록을 비교적 정확히 기술한 『토마스(도마)복음서』 등이 지나치게 불교적 색채를 띠고 있어 바이블 편집에서 삭제했다는 것.
기독교의 신약성경의 많은 부분이 불교의 법화경(法華經)의 영향을 받았다고 지적하는 민교수는 장자궁자(長子窮子)와 기독교의 탕자의 비유 외에도 삼위일체의 삼신불에서의 유래 등 많은 부분을 예로 들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세주의 뜻인 메시아의 어원은 불교에서 말세중생을 구제하러 올 미래불인 미륵(마하트리아 혹은 메테아)에서 유래했다는 일화를 비롯, 예수에게 세례를 준 요한의 이름은 한역불전(漢譯佛典)의 정반왕(석가모니의 부친)의 서양식 발음(이태리‘조바니’, 프랑스‘장’, 영국‘존’)에서 나왔다는 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라는 이름은 석가의 어머니 마야부인에서 나온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고 민교수는 주장하고 있다.  ....... 예수 생애의 밝혀지지 않은 부분을 되찾으려는 노력과 이들 불교적 자료는 한때 리처드 보크가 실제로 인도, 티벳 등을 답사, 다큐멘터리 필름(The Lost years of Jesus)에 담겨진 적도 있다고 한다.  [ 주간중앙 1986. 10. 26 ]

그리고 예수가 이렇게 동양으로 구도의 여행을 다닌 사실은 리바이 도우링이라는 목사가 천상 영계의 기록방법인 아카샤(akasha)라는, 우주심(宇宙心)에 의해서만 전달되는 기록(아카식 레코드)을 그대로 베껴 썼다는 제3의 복음서 『보병궁 복음서』에도 나와 있다.  
1884년 미국에서 출생하여 18세에 목사가 되었고, 20세에 종군목사(종군목사)로 남북전쟁이 끝날 때까지 목사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천재적인 목사 리바이 도우링(1911. 69세 사망)이 쓴 『보병궁 복음서』(성약성서)에는 4대 공관복음서의 내용을 대부분 포함하고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의 출생과 세례요한의 어린 시절, 예수의 어린 시절 등 4대복음서에 나타나지 않은 부분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보병궁 복음서』에 의하면, 예수가 인도에 가게 된 동기는 인도의 오릿사주의 왕족인 라반나가 유대의 제례에 참석했다가 총명한 예수를 보고 인도로 데려간 것으로 되어 있으며, 그 당시 예수는 12살이었고,  인도의 쟈간나스 사원에 승려로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당시 인도의 최고가는 명의(名醫) 우도라카의 제자가 되어 자연의 법칙을 배우고 치료법을 배우며 베다 및 불경을 공부한다. 그러나 인간의 절대평등을 주장하던 예수는 인도의  카스트제도를 파괴한다는 명목으로 승려들의 정죄에 걸려, 죽음을 피해 라마스의 도움으로 네팔로 피신하였다.  그 뒤 성인 피자빠찌의 소개로 밀교(密敎)의 대성자인 멩그스테에게 찾아가서 제자가 된다.  여기서 이 절에 소장되어 있던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을 그의 도움을 받아 직접 읽었으며 이 곳을 떠날 때 광명의 부처라는 찬사를 받은 예수는 고향으로 향하는 길에 24년 전에 자신을 찾아준 동방박사 3인의 마기교 승려를 찾아 뵈었다.    이윽고 요단강을 건너 집으로 돌아온 예수는 어머니의 애정어린 환대를 받지만 다른 가족들로부터는 환대를 받지 못한다.   어머니 마리아와 여동생 미리암에게만 지난 날 구도의 과정에서 겪었던 사연많은 얘기를 들려주었다.  그리고 희랍으로 떠났다. 희랍의 교사 중에서 아폴로라는 성자와 함께 교사들을 가르치며 희랍의 정신세계를 들었다.  
25세에 다시 이집트 조안에 가서 ‘헬리오폴리스’(해의 도시)로 가서 성자들의 모임인 형제단이라는 신전에 입회하기를 원하여 허락을 받았다.  여기서 6단계의 시험을 진실과 용기로 극복하고 거룩한 스승의 제자가 되어 애굽 밀교의 비밀, 생사의 문제, 또한 태양계 바깥의 비밀을 배웠다.  그리고 사자의 방에서 일을 마친 뒤에 ‘보랏빛 방’에서 일곱 번째의 시험을 이겨내어 ‘그리스도’라는 법명을 받았다.
이상이  보병궁 복음서 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한 것인데 인도에서의 행적 등 학자들의 연구내용과 많이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어찌보면 왜 우리가 그런 의심을 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들정도로 불교승려들과 예수의 대사에는 같은 점이 너무나도 많다. 무언가 알듯 말듯한, 흡사 하늘에 뜬 구름을 잡는 듯한 말들...  풀어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같은 말을 돌리고 돌려 괸히 무언가 있어보이려는 수작... 다른 점이 있다면 그 당시 예수는 분명 피나는 수련을 ㅌㅇ해 무언가 깨닫기는 한 모양인데.. 문제는 지금에 와서 한마디로 뭣도 모르는 기독교인들이 그를 쫒아 같은 행세를 하려든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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