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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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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다빈치코드 - 성배 이야기(예수의 성배)


제목 : 다빈치코드 - 성배 이야기(예수의 성배)


다빈치코드 - 성배 이야기(예수의 성배)

성배(The Holy Grail)에 대한 널리 퍼진 이론들의 소개



개요

이 장은 성배와 그것이 무엇일수 있는가와 관련된 이론들의 모음이다.

혼란은 Grail이란 단어가 첫 천년(The First Millenium(A.D):즉 A.D.1000년경)에 산문과 시에서 처음 나타난 Graal이란 단어에서 유례하였기 때문에 기인한다.

식사할때 식탁에 다양한 음식을 담아 나르던 접시나 납작한 그릇이란 뜻을 가진 Graal이란 단어의 의미에는 혼란이 없다.

그러나, Graal이나 Grail은 단어의 역사(The W-ords History)를 걸쳐 이야기에서 이야기로 변해가면서 어떤 것을 상징하게 되었다.

그 단어가 나타난 맨 처음 이야기는 크레티앙 드 트르와(Chretien de Troyes 트로이의 기독교신자란 의미)가 쓴 ?Le Conte del Graal(성배 이야기)?이다.

크로티앙의 이야기는 그 전의 어떤 기록에 기본을 두고 있는 것이 거의 확실하지만 그것의 실질적인 근원이나 Graal이란 단어의 의미는 알려져 있지 않다.

크레티앙은 그의 이야기를 완성하지 않았고 수없이 많은 다른 작가들이 일시적인 변덕으로 윤색하고 꾸며 쓰는 것과 달리 이야기를 확대시키거나 새로쓰지 않았다.

현재 성배는 많은 다양한 것들과 많은 다양한 인물들을 상징하게 되었다.

어떤 의미도 성배 이야기의 많은 다양한 사건들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지 못한다.

독자들 역시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그들이 읽는 모든 이론들의 어떤 부분은 애매할 것이고 작가의 상세한 기술을 우연히 보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1. 성배란 무엇인가?(What is the Holy Grail?)

서구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배가 예수(Jesus Christ)와 어떤 식으로 관련된 컵(Cup)이나 굽있는 잔(Goblet)이라고 당연히 말한다.

이런 이미지는 ?Morte D'A rthur(아더왕의 죽음)?를 쓴 토마스 말로리경(Sir Thomas Malory)같은 작가들에 의해서 대중화되었다.

그러나 성배를 오직 물건하고만 연결시켜선 안된다.

게다가 성배가 어떤 형태의 물건이 아니라 혈통(Blood Line)이나 은유에 의해 나타내어진 정신적인 이상(Spiritual Ideal)일 수도 있다고 주장되어졌다.

그것이 파악하기 어려운 본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아니면 아마도 그것 때문에) 어떤 것,즉 성배가 엄청난 매혹을 계속 불러 일으킬 것이다라는 것,은 확실하다.

성배는 신비, 비밀, 모험과 상의 획득 모든 사람이 아닌 오직 소수만이 가치있는 지식의 획득을 약속한다.

2. 예수의 컵(The Cup of Christ)

인디아나 존스 III를 보면; 마지막 십자군 기사가 닫혀진 집을 열고 성배 전설이 사라지지 않았음을 명백하게 한다. 겉보기에는 영화는 예수의 컵의 이미지인 전통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

만약 우리가 대본을 좀더 가까이 접근해서 보면 성배의 어떤 증거를 지식으로써나 신에게 가는 길(A Path to God;영화에서 세번째 관문)로 보는 것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존스박사가 "당신은 무엇을 찾았느냐?(what did you find?)" 란 질문에 답인 깨달음(Enlightenment)"과 브로디박사의 "예수의 컵의 탐색은 우리 모두 안에서의 신성을 찾는 것이다" 라고 대답하는 것을 주목하라.

물론 영화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의 컵으로써의 성배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좋은 예였다.

컵은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의 피의 상징으로 포도주를 마실 때 사용되었던 컵이다.

그것은 또한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장례식을 위해 육체를 마련하기 위해 진짜 예수의 피를 모으는데 아리마데 요셉이 사용했던 그 컵이다.

전설은 요셉과 컵에 대해서 많은 다양한 이야기가 뒤따른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이 요셉과 그의 누이와 그녀의 남편이 예루살렘을 떠나 프랑스로 왔다고 한다.

여기서 요셉은 그의 누이와 그녀의 남편을 남겨두고 그는 영국으로 가 글래스톤베리에 첫 기독교 교회를 세웠다고 한다.

어떤 전설은 그가 그의 매부에게 프랑스에서 그 컵을 지키게 남겨두었다고 한다.

반면에 대부분의 전설들은 그가 그 컵을 성배 전설과 관련된 글래스톤베리로 가져왔다고 한다.

아서왕전설군은 지금 예수의 컵 이야기를 포함시키고 있다.

그것은 항상 그랬던 것은 아니다.

성배라고 불리는 어떤 것이 초기 아더왕전설군에서 있었고 그것이 후에 기독교화되어 예수의 컵이 되었다는 것이다.

Graal은 그 세부사항이 설명되지 않은 신비스러운 물체이다.

가장 초기 이야기에서는 어떤 모양으로 성배를 언급하면서 크레티앙 드 트르와에 의해 불완전하게 남겨져 많은 다른 작가들이 그 전설에 그들 자신의 간섭이 가능해졌다.(주: 즉 다른 작가들이 다른 모양으로 묘사하는것이 가능해졌다는 뜻)

이 전설들이 역사가들이 가장 최고의 가짜 역사이고 가장 최악의 완벽한 거짓의 조작이라고 보고 있는 것을 주목해야만 한다.

그 컵은 이것들과 관련된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다

치료하며 재생하는 능력

신이나 신의 지식과 의사소통

사악하거나 필요없는 눈에서의 보이지 않음

위의 것들을 줄수있는 능력

불사

필요한 누군가에게 그것을 부를 수 있는 능력

3. 우림과 투민

레이디 플라비어 앤더슨(Lady Flavia Anderson)은 그녀의 책 ?고대의 비밀?에서 성배에 대한 새 통합적인 이론을 제시하였다.

이 책에서 그녀는 성배가 물이 채워진 둥근 유리공이라고 주장했다.

이것은 서있는 것같은 나무에 달려있다.

그녀가 주장한 것들은 우림과 투민이라는 유대의 물건이다.

이 물건들은 태양의 광선을 불로 바꾸는 것이다.

그녀의 책은 어떻게 사람들이 종교의식에서 크리스탈이나 유리공이나 비슷한 것을 통해서 광선을 모으고 직사광선으로 불을 만들는 것이 어떤 면에서 오랫동안 신성하게 생각되어 졌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자주 신성한 장소에서는 처녀에 의해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서 영원히 불을 불타오르게 하였다.

그녀는 또한 어떻게 많은 빛과 광선(창과 칼같은)을 위한 은유들이 그시대에 나타나 아서왕 전설에서 다시 나타나게 되었는지 서술하였다.

이것 뿐만 아니라 성배는 자주 돌처럼 묘사되었고 거기에는 성배수(聖杯樹)와 항상 관련되어졌다.

게다가 자주 이와같은 물건으로 불을 만들기 위해 여성이 있었고 아서왕 전설에서 성배 수호자로 묘사되었던 것도 여성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와 같은 물건은 존재했었고 그것은 솔로몬시대의 유대에서는 이와 같은 물건을 사용했을 것이다.

이 이론은 이 물건들이 요르단의 어딘가에 있는 동굴에 약속의 궤(성궤:레이더스에서 인디아나 존스가 찾던 물건)와 함께 묻혀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인디아나 존스 III의 마지막 장면은 영화 그 자체가 이집트가 아니라 요르단의 페트라의 고대 도시유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 영화화되었다.

4. 예수의 혈통(The Blood Line of Christ)

성배를 나타내기 위한 단어는 미묘하게 여러번 변했다.

이 단어중 하나가 Sangreal이다.

Sangreal이란 단어는 성배(San Greal)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어떤 이론은 단어가 Sang Real(Royal Blood:여기서 Royal Blood란 예수의 혈통을 의미한다)이라는 다른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지하는 쪽이다.

이 이론의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Jesus Christ)가 막달라 마리아(Mary magdalene)사이에 아이(혹은 아이들)가 있었다는 것이다.

어떤 이론에 따르면 이 왕가(Royal Blood)의 혈통은 오늘날까지도 존재한다고 한다.

가장 최근에 주목할만한 혈통의 이론을 보여준 책이 예수는 결혼하였는가?(Holy Blood-Holy Grail:한국어판은 1982년에 간행되었으며 그때의 제목이 예수는 결혼하였는가였다)라고 불리는 책이다.

이 책에서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였으며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작가는 많은 역사적인 증거가 이 주장을 지지하는 것을 보여 주며 몇몇 비밀 결사가 어떻게 그 시대로부터 현재까지 그 혈통의 비밀을 수호 하였는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하였다.

그들은 역사적인 인물들과 초기 중세의 성배 책자에서 발견되는 장소들을 연관시켰으며 예수로부터 내려온 혈통이 어떻게 세계의 대사건들과 연관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었다.

다른 주목할만한 성배 탐구자인 월터 슈타인(Walter Stein)은 또한 어떤 시기 동안 이 이론들을 연구하였다.

그의 이론은 그가 한때 나찌와 관련있었기 때문에 그다지 신용되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그 자신은 나찌가 아니었으며 게다가 한때 나찌의 오컬트(신비주의 비학) 활동의 윈스톤 처칠경(Sir Winston Chur chills)의 충고자였다.

5. 켈트신화에서의 가마솥(The Celtic Ca-uldrons)

많은 주목할만한 작가들이 켈트의 민화(民話,Folktale)와 아서왕 이야기들 사이의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다.

켈트 이야기의 많은 가마솥들과 아서왕 이야기에서 묘사된 성배의 특성은 어떤 점에서 매우 유사하다.

유명한 웨일즈의 시(詩),The Preiddeu Annwn은 아서와 그의 기사들이 진주가 들어있고 아홉 처녀가 휘젓고 있는 Annwn의 가마솥을 훔치기 위해 켈트의 지하세계로 모험하는 것을 묘사하고 있다.

그것은 죽은 기사들을 부활시키는 능력이 있다.

기독교 전통에서 컵(The Cup of Christ or The Holy Grail)은 항상 여성들에 의해 운반되고 지켜진다는 것과 생명을 부활시키는 능력이 있음을 주목하라.

다른 가마솥인 Awen의 가마솥은 모든 지식을 담고 휘저지고 있는 마법물약을 가지고 있다.

젊은이 Gwion은 여신 Cer-idwen에 의해 이것을 휘젓게 되었는데, 그는 세방울을 그의 손가락에 흘렸고 그것을 먹었다.

그는 모든 지식을 얻었다.

역시 아서왕 전설에서 성배가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는 것을 주목하라.

많은 작가들은 켈트의 가마솥들이 어떤 면에서는 현대 성배 이미지의 선배격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이것은 역시 많은 책자에서 모험하는 케이(Kay,아더의 이복형)경과 베디비어(Bedivere,아더의 죽음을 지켜본 원탁의 기사)경과 같은 아서왕의 영웅들이 켈트 신화에서 기원되었음을 뜻한다.

작가들은 또한 켈트기원설이 이론에서는 대중적이라고 지적되기를 희망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모든 사건들과 그 전설군(Cycle)의 묘사를 설명하지 못한다. 또한 그들은 성배가 Chretien의 시대에 갑자기 관심을 끌었는가도 설명하지 못한다.

켈트의 가마솥들의 기원 이론은 성배 전설군(The Grail Cycle:Cycle이 신화학에서 가지는 의미는 한 신화를 통틀어 가리키며 ~군 이란 의미를 가진다)을 완전히 설명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바탕이 되고 있다.

작가들은 순수한 켈트 근원이 바탕이 된 책들의 과잉을 경고하고 있다.

6. 루시퍼의 에메랄드(the Emerald of Lucifer)

천상에서 전쟁을 한 천사-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성배에 대한 다른 이론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 이야기는 천상의 2/3를 거느리고 루시퍼(이 이름은 대중적으로 현재 악마를 나타내는데 쓰이지만 그 당시에는 전혀 연관시키지 않았으며 '빛의 전달자The Light Bringer'라는 단순한 의미를 담고 있다)가 신에게 대적하여 어떻게 싸웠고 졌는지를 얘기하고 있다.

루시퍼가 하늘에서 쫓겨날때, 그의 왕관에서 커다란 에메랄드가 떨어졌다.

이 에메랄드는 그의 힘의 근원이었다고 말하여 진다.

초기 아서왕 전설에서 성배가 돌처럼 묘사되었던 것을 주목하는 것은 흥미 있다.

땅으로 떨어진 이 돌은 성배로 여겨졌을지도 모른다. (주: 추측이지만 볼프람 폰 에센바흐는 1195-1216년 사이에 쓴 파지발에서 성배는 모종의 돌,람시트 엑실리스라는 어구를 썼는데 그 어구는 [Lapis-ex caelis(하늘돌)],[라포시트 엑스 캘리(하늘에서 떨어진 것)],[Lapis lapsus-ex caelus(하늘에서 떨어진 돌)],[lapis-elixir(현자의 돌)]등등으로 추측이 된다.여기서 루시퍼의 에메랄드 전설과 성배전설이 맞물린다.)

7. 현자의 돌(The Philosophers Stone)

연금술은 오랫동안 잘못된 과학으로 생각되어졌다.

연금술의 기초는 모든 기저 금속(Base metals:은,구리,수은,주석,철,납)들을 금으로 변환시키는 돌을 창조하는데 있다.

요즘은 자주 연금술은 이단이라고 간주되어진 정신적인 가르침의 암호였다고 말하여진다.

마녀사냥 때문에 어떤 형태의 암호를 쓸 필요성이 있었다.

연금술에서 금(gold)은 '각성(Enlightenment)'이거나 신과 같은 정신적인 존재로 나타낸다.

기저금속은 연금술의 과정 이전의 각각의 어떤 사람이고 연금술은 신에게 가는 정신적인 길이다.

현자의 돌은 신과 합일한 존재가 되어 같은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처럼 성배와 관련되어 있다.

현자의 돌은 어떤 종류의 정말 금속으로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이 경우에 성배는 '마지막 깨달음(Enlightenment)의 장'이란 은유인 것처럼 강조될 수도 있다.

때때로 이 이론은 루시퍼의 에메랄드 이론과 연관되어 실제의 돌이 존재하는 것처럼 제안되기도 했다.

8. 지식으로써의 성배

트레버 레이븐스크로프트(Trevor Ravenscroft)는 그의 책?숙명의 창(The Spear of Destiny?에서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있을 때 그의 옆구리를 찌른 창인 롱기누스의 창(Lance of Loginus,두 쪽으로 나뉘어져서 한쪽은 성베드로 성당의 기둥 중 한 기둥 안에 있고 나머지 한쪽은 프랑스대혁명때 소실되었다)의 역사를 얘기한다.

그는 이창으로 역사를 추적해 ,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쳤던 사람들 일부의 소유였음을 증명했다.

그의 스승은 월터 슈타인(Walter stein,위에서 말한)이며 많은 책들은 히틀러와 그의 관심을 그 물건에 집중시켰다.

이 책에서 성배는 어떤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이 창을 쓰기 위한 지식처럼 나타난다.(즉 성배는 창을 쓰기 위한 사용설명서)어떤 증거도 없고, 찾을 수 있는 다른 문학작품의 어떤 부분에도 관련은 없다. 그것은 단순하게 저술되었다. 레이븐스크로프트(Trevor Ravenscroft)는 이 지식을 획득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주장한다. 흑마술(Black arts:art에도 마법이란 뜻이 있다)을 쓰거나 더 어려운 방법인 마법의 기초를 배우는 방법 중 하나를 택하면 된다.

특별히 볼프람폰 에센바흐(W-olfram Von Eschenbachs)의 파지발(Parzival:아서왕의 원탁의 기사,미망인의 아들로 자주 묘사된다)'의 서문을 인용하였다.

이 지식은 선하거나 사악하게 사용되어 질 수 있는 창으로 나타난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다.

그 쓰임은 성배의 지식을 얻는 획득자의 방법에 의해 결정된다. 만약 그가 흑마술(Blach arts) 을 이용했다면 그는 선택을 할 자유가 없기 때문에 그는 창을 악하게만 사용할 수 있다.

9. 물병자리시대의 성배(The Aquarian Grail)

성배에 대한 늘어나는 출판물 중에 하나가 뉴에이지(New Age) 이론(다른 이름으로 물병자리시대의 성배 이론)이다.

이 이론은 아서왕의 전설들이 신에게 가는 정신적인 길의 우화적인 어떤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다.

성배는 실제로 존재하는 물건이 아니라 지구상의 어떤 신들의 집합체이다라는 믿음이다.

게다가 성배 탐구자들은 전설의 연구와 개인적인 탐구를 통해서만 시도하지 내면에서 성배를 찾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한다.

이이론에 관해 쓰여진 많은 책중에 주목할만 한 작가는 존 매튜스(John Matthews)이다.

물병자리시대의 성배 이론은 모든 종교가 대중적인 진실의 기본적인 암호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가장 잘 나타난 것이 성배라는 상징이라는 것이다.

성배를 신비적인 면을 보는거나 정신적인 획득의 평가기준이라는 것과 전혀 실제 물건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 성배 이론의 한 부분일 따름이다.

성배(chretien de Troyes이후에)가 포함된 아서왕 이야기는 이 이론이 나타내고 있는 많은 숨겨진 개념들이 이단과 위험하다고 간주되던 시기에 쓰여졌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 당시에 처음으로 먼 동양의 문화와 서구문화의 혼합이 템플 기사단(The Knights Templar)과 같은 그룹에 의해서 일어났다.

사실,볼프람 폰 에센바흐 (W-olfram Von Eschenbachs)는 그의 성배 서사시인 파지발(Parzival)'에서 성배의 수호자인 기사단을 묘사하였다.

단장은 의심할여지 없이 템플기사단이라는 것이 넌지시 암시되며 남겨진다.

음유시인들(Trouvere and Troubador:프랑스의 중세의 음유시인들, 사실 두 단어의 뜻은 현지에선 다른 뜻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같은 단어로만 해석이 가능하다,

Story Tellers)의 시대는 의심할 여지 없이 서구의 종교와 같이 동양의 종교에서 이야기와 전설이 만난 첫 시대이다.

연금술과 유사하게도 종교가 개방되어 결합하는 것은 이단이었을 것이지만 이야기를 통하여 종교의 결합의 표현은 자연적이고 받아들일 수 있는 배출구였을 것이다.

10. 지역의 성배 전설들 - 1001개의 성배들(Local Legends - 1001 Grails)

세계 거의 곳곳에 그러나 특히 서구에는 성배의 지역 전설이 있다.

거의 모든 이런 전설들은 기본적으로 예수의 컵이란 것을 따르고 있다.

사람들에게 성배가 예수의 컵과 관련지어 생각되어지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며 성배 전설들은 이 컵과 관련된 전설을 주장한다.

여기에 네개의 성배 전설이 있다.

1) 스코틀랜드 로디언주 로즐린 예배당(Roslin Chapel,Lothian Scotland)

유명한 성배 탐구자인 트레버 레이븐스크로프트(Trevor Ravenscroft)는 1962년에 그가 20년동안의 성배를 찾기 위한 탐색을 로즐린 예배당에서 끝냈다고 주장하였다.

트레버 레이븐스크로프트(Trevor Ravenscroft)가 주장한 성배가 지식의 형태와 또한 실제의 물건(Christs Cup)으로 존재한다는 주장은 곧 모순이 나타났다.

이것은 그가 이 경우에 그렇게 느끼지 않는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성배를 예수의 컵으로 쓰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에서 간단하게 설명된다.

그는 그가 의미하는 것과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 성배를 CUP으로 불렀다.

실제로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성배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많은 다른 이론을 따른다.

트레버 레이븐스크로프트(Trevor Ravenscroft)는 하나 이상의 이론을 믿었다.

그의 주장은 성배가 이 예배당안에 있는 프렌티스 기둥(Prentice Pillar)안에 있다는 것이다.

성배 탐구자들은 자주 예배당은 방문하며 예배당안의 돌장식물과 창문에서는 많은 성배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

금속 탐지기를 기둥에 사용했는데 중간에 적합한 크기의 물건이 묻혀 있었다.

로즐린 예배당의 주교는 기둥을 X-Ray 찍는 것을 거절했다.

2) 웨일즈의 성배(The Grail in Wales)

웨일즈에 안에 금으로 된 잔이 들어있는 테라코타(점토의 초벌구이) 컵을 지키기 위해 존재했던 모-임이 있었다고 한다.

옳은 일에 쓰면 치료를 할수 있었고 선한 일을 위해선 강력한 도구였다. 1880년에 한 개인들의 모-임이 카발라(Qabalah:중세 유대학자들의 신비주의 철학)와 타로(서양의 점치는 카드)점과 같은 난해한 것의 연구할 것을 목적으로 선언하고 모였다.

정말 목적은 성배를 찾아서 파괴하는 것이었다.

10년이 훨씬 지나 성배는 이동되었고 마침내 안전한 장소를 찾아 숨겨졌다.

그러나 수호자들의 한명이 다른 사람들을 배반했고 성배를 훔쳤다.

악의 무리가 그것의 힘을 파괴하기 위해 성배를 산산조각으로 뭉게서 여기저기 뿌렸다고 자주 얘기되어 진다.

대부분의 성배 전설들은 잘못된 신빙성을 주기 위해 추가된 많은 사소한 세부사항을 가지고 있다.

인명,날짜,지명과 역사적인 인물들이 전설에 분산되어 있다.

이런 경우에 이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런 경우에는 이것 때문에 독특하고 흥미있는 전설이 만들어진다.

3)러시아의 나르타 몽가(The Narta Monga,Russia)

러시아의 코카서스 산맥에는 아몽가(Amonga)라고 불리는 마법 가마솥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소규모의 사람들이 있다.

이 잔은 보통 초기 아서왕 이야기의 성배처럼 음식을 제공하고 지식을 주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그것을 이용할 가치있는 사람을 선택할 수 있다.

나르타 사람들은 이런 Osettes의 영웅적인 민족이다.

그들의 이야기는 아서왕 전설과 두드러지게 비슷하다.

4)영국의 글래스톤베리의 성배우물(The Chalice Well at Glastonbury,England)

전설은 예수가 죽은 후에 아리마테 요셉이 영국의 글래스톤베리로 왔다고 말한다.

그는 예수의 컵을 갖고 왔다.

지역전설은 오늘날 컵이 글래스톤베리의 The Tor(The Tor:바위산이란 뜻이 있긴 하지만 The가 붙은 걸로 봐서는 고유명사인 듯함)라고 불리는 언덕아래 어딘가에 묻혔을 것이라고 말한다.

서머셋지방에 높게 서있는 Tor는 고대 종교의식과 종교의 장소였고 아직도 성지참배의 장소이다.

그것은 아직도 Tor지하 깊이에서 솟는 물이 흐르는 정원으로 둘러싸인 조용한 성역이다.

샘솟는 물에 덮힌 색이 붉은 바위는 예수의 피를 나타내는 것 같고 물 자체도 입에 남는 여운이 피같다.

Tor는 오래 전에 만들어진 지하터널을 갖고 있으며 성배는 이곳 어딘가에 묻혀있을거라고 한다.

11. 성배 종교(Grail Religions)

어떤 종교들은 정신적인 이상으로 나타내어진 성배를 기초로 세워졌다.

작가는 이들중 두 종교를 어떤 묘사에서 우연히 만났다.

이 종교들은 도덕을 위한 기본 요소와 역사적인 가르침같은 기독교에서 높이 받들어지는 것을 보여주지만 진실한 한길(one true path)'라는 기독교의 이념을 주장하지는 않는다.

12. 성배재단(The Grail Foundation)

오스트레일리아, 영국과 미국과 다른 나라에 기초를 두고 있는 국제자선재단.

신봉자들은 아브드 루 신(Abd Ru Shin)이라는 사람에 의해 쓰여진 책들을 갖고 있다.

그는 독일에서 살았고 1950년대에 죽었다.

그들은 그가 성배였음을 믿지만 저자는 이 주장에 근거를 대는 것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들은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영적인 고도의 단계에 덜 도달한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웃옷의 깃을 접어 특별한 상징을 반을 가린다.

여자들은 상징을 완전히 드러내게 옷을 입는다.

그들의 대중강의와 책을 대부분의 서점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3. 성배와 심리학(The Grail and Psychology)

C.G.융은 성배와 연금술에 몰두했다.

그 자신은 성배에 대해서 쓰지 않았지만 그의 부인과 친한 벗 중 한명은 썼다.

융은 이야기로써의 성배 전설이 무의식의 마음에서 온 많은 상징들이 그 당시 사람들의 종교적 태도의 표현으로 접근했다.

그는 멀린과 아서같은 주인공을 집합 무의식의 원형으로 다뤘고 성배전설군 (이를테면 창,칼,잔 그리고 돌)을 집합 무의식에서 오는 매우 강력한 종교적인 상징으로 다뤘다.

융은 세계종교로써 기독교에서 어떤 요소가 빠져나갔고 기독교화 된 성배이야기의 각색은 이 틈을 메꾼다고 믿었다.

그에게 예수의 컵의 형태로 성배는 기독교 발전의 완성으로 심리학적인 발달이었다.

그는 또한 동시대에 발달한 연금술과 성배전설이 공동으로 많은 상징,색, 그리고 정신적 가르침을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것뿐만 아니라 성배전설군에서 많은 사건들은 융의 심리학 관점에서 좀더 분석되어졌다.

융은 작가들이 알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무의식적으로 이야기에서 그들이 서술한 사건들 속에서 그의 심리학의 많은 기본요소를 나타내는 걸 증명하였다.

기타 등등 더 많은 이론들이 있다.

이 이론들의 약간을 여기에 짧게 나타낸다.

식생(植生)이론은 1906년 J.L.Weston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녀는 동양의 식생의식과 아더 전설에서의 이야기 사이의 유사성을 증명하였다.

고유명사이론들은 역사에서 Grail이란 단어의 기원을 증명하려는 것과 관계있다.

이것들의 대부분은 성공하지 못했고 설득력이 없었다.

투린의 성의는 템플 기사단이 수호했을 것이다.

그들은 또한 'Parzival'에서 성배를 수하는 것이 암시로 나타내어졌다.

성의가 성배라는 것이 제안되었다.

생명의 나무는 영적인 우주를 묘사하기 위한 카발리스트들의 방법이다.

이 나무는 확실한 가치 또는 그들과 관련된 특색이 있는 10개의 가지가 있다.

아주 소수의 학자들은 아서왕의 지명과 사람들을 이 나무에 맞추려는 시도한다.

대부분 주목할 만한 것은 개러드 나이트(Gareth Knight)는 그의 책 "아서왕 전설의 비밀전통"에 나온다.

매리 캐인(Mary caine)과 캐더린 말트우드(Katherine Maltw-ood)와 같은 소수의 사람들은 성배에 황도궁이론을 이용하였다.

그들은 아서왕 전설의 인물과 장소를 황도궁에 위치시키고 특별히 글래스톤베리 주변의 영국남부의 성찬식지도의 전설과 황도궁에 위치시켰다.

제시 웨스턴(Jessie Weston)은 성배무리(칼,창,돌과 가마솥 또는 컵)이 타로카드의 suit와 비슷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오늘날 아서왕 카드와 멀린 카드와 같은 것이 성배전설에 직접적으로 타로를 관련시키는 것이 소수 존재한다.

결론(Conclusion)

성배가 미묘한 개념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있을 수 없다.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많은 다른 형태로 나타났고, 계속 그러할 것이다.

지금까지 어떠한 이론도 성배 Mistery에서 자세한 부분까지 설명해 주지는 못했다.

이제 우리가 성배를 말함에 있어, 도대체 어떠한 성배를 의미하는가?라는 의문에 빠지지 않으려면 우리가 의미하는 것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각각의 관점들은 장점들과 문제점들을 지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모든게 어떤 의미에서 보면 옳을지도 모른다.

물병자리 성배와 울림과 투민 이론이 틀리다는 근거가 없다.

이 매우 서로 다른 개념들을 서술하기 위해 성배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이 개념들 자체를 무의미하게 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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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예수와 아내 막달라 마리아,그리고 예수 후손의 진실 | 다빈치코드. 성배  2005/09/26 00:53
예수와 아내 막달라 마리아의 진실





선지자 랍비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사이에서 한 아기가 태어났다.

때는 AD 33년 9월 경이었다. 딸이었다. 이름은 ‘타말’(Tamar)로 지었다.



예수에게는 세 자녀가 있었다.



예수의 승천과 함께 잘못 알려진 사실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예수의 자녀들에 관한 비밀스런 이야기다.

예수가 십자가형에 처해질 당시 막달라 마리아는 타말을 임신하였고 임신 3개월째였다.

타말이 태어나자 예수는 유대교의 규범에 따라 3년 동안 딸과 떨어져 지내야만 했으며

AD37년에는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났다. 사내아이였다.

그리고 AD44년에 세 번째 아이가 태어났다. 또 아들이었다. 이 아이의 이름은 요셉이었다. 이렇게 2남 1녀를 자녀를 둔 예수였다.




『한국단학회 연정원』에서는 ‘봉우일기’ 끝부분에 봉우 권태훈 옹과 학인간의 대담내용을 요약해서 실으면서

예수가 십자가형에서 부활한 후 프랑스로 가서 잘 살았으며 자손들이 그 곳에서 번성하였다고 하였으나 이는 잘못된 내용이다.



예수는 프랑스를 가보지도 못했으며 오히려 정반대방향인 현재의 인도 캐시미르 지방이 예수의 종착지였다.



프랑스로 간 것은 예수가 아니라

아내 막달라 마리아로 두 번째 아들이 태어나기 전,

그녀는 정치적인 소요를 피하기 위해서 유대를 탈출했으며

희랍, 로마를 거쳐 현 프랑스인 골(Ga-ul)의 리용 근처로 갔다.



그 당시 동행했던 사람들은 필립, 나사로, 그리고 그 외 몇몇 사람들이었다.



..............(생략,,)


예수의 성혈을 담았다던 전설적인 성배는 바로 신성한 그릇이란 뜻으로 자궁을 말한다.



마리아가 프랑스로 도망칠 때 그는 신성한 잔, 자궁 안에 아기를 갖고 있었다.




15세기 초 예수와 마리아의 후손인 피셔 킹은 시캄브리안 프랑크와 결혼했다.

예수의 혈통은 프랑크 왕족과 통혼하여 새로운 왕조가 생겨났는데, 바로 메르빙거 왕조였다.

그들은 프랑스 군주제를 마련하고 fluer-de-lys(고대 유대인들의 그리스도 할례제 상징)을 프랑스 왕실의 문장에 도입했다.

메르빙거 왕조(프랑크 왕국 전반부 500년부터 751년까지)의 계승으로부터 또 다른 가계가 남부 프랑스에 완전한 독립된 가계를 형성했다.



우리가 랑구에독으로 알고 있는 셉티 메니아 왕국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토우르스, 아퀴테인, 프로방스의 초기 왕자들은 모두 성배, 즉 메시아 혈통의 후예들이다.




피셔 킹으로부터 또 다른 중요한 가계가 나왔다.

메르빙거 왕들이 예수 쪽의 부계 혈통을 잇는 반면에,

또 다른 가계는 막달라 마리아의 모계 혈통을 잇고 있었다.

그들은 버건디의 아발롱 여왕들이었다.



예수의 후손들은 로마 교회에 위협의 대상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자리아 교회의 진정한 지도자였기 때문이었다.

로마 교회는 본래 존재하지도 않았다. 그것은 유대교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교도 사상을 접목해서 구성된 종교일 뿐이었기 때문이다.



예수의 생일은 원래 3월 1일이지만,

왕조의 전통에 따라서 그의 공식적인 생일은 9월 15일로 되어 있다.

그러나 4세기에 로마 교회가 성립될 때 콘스탄틴 대제는 이 두 날짜 모두를 무시하고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정했는데 이것은 이교도의 태양 축제일인 동지와 일치한다.




로마 교회가 막달라 마리아의 자손이 세상이 알려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녀의 존재와 그녀가 예수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이었다.

교회는 마리아를 처녀로 둔갑시키고 막달라 마리아를 창녀로 묘사했다.

그러나 처녀라든가 창녀라는 사실은 성서 원전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예수가 십자가형 이후 팔레스타인을 떠나 45년간을 머문 인도 캐시미르의 장소와 이름들은 수세기동안 지금까지도 잘 보존되어 오고 있다.

그곳에서 예수는 ‘유즈 아사프’라고 불리며 더욱 안전하고 손쉽게 추적자들을 따돌릴 수 있었다.

---
빌라도는 예수를 유대의 제사장 적인 왕으로 세우려 하였다


                            

일반적으로 기독교인들은 빌라도(유대총독으로 로마인)가 예수를 탄압하고 핍박하여 십자가에 처형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보면 그와는 정반대로 빌라도는 오히려 예수를 유대의 왕으로 세워 이용하려 하였으며 유대인들을 설득하여 예수를 무죄 석방하려 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나(빌라도)는 그(예수)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 (요한복음 18:39)

♠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다. (요한복음19:4)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 라.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라.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더욱 두려워하여(요한복음 19:6∼9)

♠이러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아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아 주면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보라 (예수는) 너희 왕이 로다…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박으랴 (요한복음 19:12∼15)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라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써 달라 하니 빌라도가 대답하되 나의 쓸 것을 썼다 하니라 (요한복음 19:19~22)

빌라도는 유대 재판소 최고 고문이자 공의회 의원인 예수의 처남 아리마대 요셉으로부터 많은 뇌물을 받고 자칭 구세주인 예수와 결탁하여 예수를 유대인이 기다리는 구세주로써 또 다윗왕의 혈통을 이어 받은 유다 지파의 사람 요셉의 아들(마태복음1:1~17)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예수를 유대의 제사장적인 왕으로 세워 유대인을 통치하는데 이용하고자 하였다.

[예수는 로마 병사인 판델라의 아들이라고 유대의 경전 탈무드에 기록 되어 있다.]

그러나 (비록 위장이지만) 빌라도는 예수에 대해 십자가 처형의 판결을 선고할 수밖에 없었다. 그 까닭은 유대인의 요구대로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치 않으면 유대인들이 민란을 일으키고 또한 예수를 유대인의 율법대로 돌팔매질 등으로 즉결 처형할 것이기에 빌라도는 이를 두려워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위에서 열거한 요한복음의 기록들과 달리 다른 복음서에는 이러한 구전된 전승들을 대부분 묵과하고 예수가 핍박받는 내용만을 부각하여 기록해 놓았다. 그래서 이러한 사실들을 쉽게 파악하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박아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이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대 그 피를 우리와 우리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주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마태복음 27:2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의 율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을 ∼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더욱 두려워하여…  (요한복음19:7∼9)

그래서 빌라도는 오히려 예수를 살리기 위해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하는 것처럼 예수와 아리마대 요셉, 니고데모등 일부 에세네파의  예수의 제자들과 각본을 짜고 병사들로 하여금 예수를 핍박하며 처형하는 것같이 연극을 하게 하고는 예수 대신 다른 사람을 십자가에 매달리게 하였다.    

그런 까닭에 성경에는 로마 병사들이 예수를 핍박하는 것같이 연극하였으나 오히려 예수를 위해 주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을 만나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대신 지웠더라.(마태복음 27:32)

그리고 예수를 빼돌리고 다른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았으며 예수 대신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도 각본에 따라 학대하고 처형하는 것 같이 연극하면서 반대로 배려를 하여 살려 주었던 것이다. 그렇게 위장을 한 대목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다른 죄수들은 빨리 죽게 하기 위해 무릎 뼈를 꺾었으나 십자가에 매달린지 6시간 밖에 되지 않은 예수(마태복음27:45)를 이미 죽었다고 하면서 무릎 뼈를 일부러 꺾지 않았으며(요한복음19:33)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죽은 시체로 생각케 하기 위해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는데(히브리성경 원전에는 가볍게 찔렸다는 뜻으로 찔린 상처로 기록되어 있다)

♠죽은 시체에서는 피가 굳어서 나오지 않음에도 산 사람처럼 피가 찔린 상처로 나온 것을 확인하고도 죽었다고 선언을 하고 있다.(요한복음19:34) 십자가에서 내린 예수 대역자의 시체(실은 시체가 아니다)는 직계가족이 아닌 빌라도의 친구이자 공의회 의원인 예수의 처남 아리마대의 요셉에게 주었다.(요한복음19:38)

[당시의 로마법에 따르면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결코 장사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실제로 보초들은 친척이나 친구가 죽은 자의 시체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지켰다.그렇지만 절차를 크게 무시하고 빌라도는 예수의 시체를 아리마대 요셉에게 선뜻 내주었다. (요복 19:38, 마가 15:45) 이것은 빌라도 측과 공모가 있었음을 분명히 입증해주고 있다. ─  성혈과 성배 373페이지, 행림 출판사 ]

그리고 역시 공의회 의원인 니고데모라는 예수의 제자가 예수 대신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의 여러 상처들을 치료하기 위해 죽은 시체에는 전혀 필요가 없는 상처 치료제인 몰약과 침향 (알로에추출물)을 100근(40kg)이나 준비하였다 (요한복음19:39 )고 하였으며 또한 붕대를 감거나 옷을 입히게 되어 있는 유대의 장례법과는 달리 몸을 세마포로 덮어 쌌으며(요한복음19:41) 치료하는 동안 다른 사람 눈에 띄지 않게 사람의 왕래가 없는 다른 사람이 사용한 적 없는 새 무덤을 사용(요한복음 19:41) 하였으며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아 두었다(마태복음 27:60)고 기록 되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과정이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해 로마법 상 공개된 장소에서 하게 되어있는 십자가 처형을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이라는 대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아리마대의 요셉의 개인 동산에서 하게 하여 아래와 같이 약속된 몇 사람 외에는 동산 아래 멀리서 바라 보게 하였다.

♠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 부터 좇아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와 마리아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마태복음 27 : 55)유대의 풍습에는 개인의 동산에는 허락 없이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있다.

4세기 초 초기 신약성서들이 모두 불태워진 적이 있었다. 이는 교황이 된 프랑스와 브리튼의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부제의 명령에 따라 신약성경이 재편집되면서 고쳐진 새로운 성경에 위배되는 4세기 이전의 성서들을 모두 몰수하여 불 태워 없애 버린 것이었다.

그런데 그때 없어진 초기 신약 성서 내용들 중에 일부가 1945년에 이짚트 남부의 나그함마디 마을의 동굴에서 밀봉된 항아리 속에 파피루스 두루마리로 발견되었는데 그 나그함마디 문서의 위대한 세트의 대속론 제2서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쓸개즙과 식초를 마셨던 사람은…다른 사람이었지 내가 아니었다. 어깨에 십자가를 졌던 사람은 다른 사람이었다. 그들이 가시관을 씌웠던 사람은 다른 사람이었다. 나는 높은 곳에서…그들의 실수를…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무지에 웃고 있었다.

그리고 그 뒤 부활의 연극을 완벽하게 해낸 예수는 배를 타고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




예수는 십자가를 지지 않고 불란서로 망명했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는 사실이 영국의 BBC방송국 기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영국 법정에서 재판을 통해서 확인되었다.




책의 제목「 성혈과 성배」 '성혈(聖血)'이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흘린 피를 뜻하고 '성배(聖杯)'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 때 사용했고 그 뒤 십자가 밑에서 '요셉'이 예수의 피를 받았다는 컵을 말한다.

영국 BBC 방송국의 기자 세 사람은 10여년 간의 조사 끝에 1982년「성혈과 성배」(TheHoly Blood And The Holy Grail/ 미카엘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 헨리 링컨 공저)라는 책을 통하여 위와 같은 놀라운 내용을 밝힌바 있는데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프랑스 남부의 마을 렌느 르 샤토에서 수 킬로 떨어진 야산 몽 카르두에 예수의 무덤이 있으며 막달라 마리아는 렌느 르 샤토에서 교회를 세워 교구장으로 지내다가 프랑스의 액생 프로방스 생봄에서 죽었으며 예수의 제자 나사로는 마르세이유에 주교관구 겔트교회를 세워 주교로 있다가 거기서 죽었다.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 왕국의 메로빙 왕조에 동화되었으며 카롤링거 왕조의 비지코트가등 8개의 가문을 이루었으나 이후 기독교가 번성함에 따라 예수의 혈족은 겉으로 예수의 혈통임을 드러내지 않은 채 살아왔다. 1099년에는 예수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고드프로아 드 부 이용이 십자군 전쟁 때 예루살렘에서 십자군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에서 잠시 다윗 왕을 계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예수의 친척 징표를 가진 귀족을 포함하여 많은 예수의 후손들이 현재에도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 살고 있다. 이러한 예수가의 비밀에 대해 성당 기사단(聖堂騎士團, 1118년 예루살렘 순례자 보호를 위해 조직된 교회 군대)과 시온의 소수도원이라는 유명한 비밀조직은 깊이 믿고 신뢰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비밀에 대해 자세한 비밀기록들을 간직하여 남겨 놓았다.  그것이 중세 성당기사단의 지방지부의 성터가 남아있는 프랑스 남부 마을 렌느 르 사토에서 1891년 폐허가 된 이 성채의 성당을 복원하던 교구 신부 베랑제르 소니에르에 의해 양피지 문서와 보물이 발견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보물과 고문서를 팔아 막대한 부를 누린 신부에 관한 이야기를 조사하던 기자들에 의해 모든 사실들이 밝혀지게 되었다.

BBC 방송에서 부분적으로 3차례에 걸쳐 방송까지 된바 있는 이러한 내용의 책 성혈과 성배가 출판이 되어 세계를 경악케 하자 이에 놀란 영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인의 사실 확인 소송이 영국 법정에 제소되어 재판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대로 예수를 믿어온 가문의 기독교인이 주심판사를 맡아 3년 간에 걸쳐 심리를 하였으나 프랑스에 사는 예수의 27대 후손 피에르 프랑타르씨 등 많은 증인과 증거들을 비롯해 조상이 예수로 되어 있는 족보 책과 프랑스의 렌느 르 사토에 예수의  묘비명이 있는 예수의 무덤까지 현지 답사하여 확인하고는 무덤의 사진까지 보여주며 책의 내용을 모두 인정하는 판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심판사는 판결을 미뤄오다 빨리 판결하라는 법원의 독촉을 받고 판결하기를 "여러 목사님, 신부님, 그리고 수녀님들 죄송합니다... 저의 집안은 3대째 예수님을 믿고 있는 집안입니다. 제가 아무리 그들의 주장이 옳지 않다는 것을 밝히려고 노력을 했으나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 아니라 프랑스로 망명해서 84세까지 살다가 죽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하 생략).  라고 판결을 하였다.

이에 이러한 판결을 지켜보던 신부, 수녀, 목사들은 법정 방청석에서 옷을 찢고 통곡을 하였으며 기독교인이 목을 매고 자살하는 등의 소동이 벌어지고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란이 영국 전역에서 확대되어 영국정부에서는 이러한 혼란이 지속되고 전 세계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판결문의 공개 및 해외 유출을 금지시키고 언론에 보도를 통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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