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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마리아의 죽음과 부활-예수따라 캐시미르로 간 마리아



마리아의 죽음과 부활





  



카톨릭에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숭배하는 의식이 어떻게 해서 시작되었는지 알게 해주는 문서들이 있다. 마리아의 죽음과 부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는 문서들 중에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것들이 너댓가지 있는데, 그 문서들이 전하는 공통된 내용들은 그녀가 자연사가 아닌 계획되었던 죽음을 죽었고 죽은 지 6개월 반만에 부활했다는 것이다. 부활해서 예수님과 함께 케루빔의 마차를 타고 승천했기 때문에 그녀의 무덤은 비어있었고 그 빈 무덤 위에 교회가 세워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부활장면을 본 사람은 몇 안되지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부활은 열두사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루어졌다고 한다.



마리아의 죽음과 부활을 전하는 문서 중에 목격자가 직접 쓴 것은 하나 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목격자들의 진술이나 사도들의 설교 내용을 옮긴 것이다. 그래 그런지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 여러 문서를 종합해 분석해 보면 그 사건의 대강은 짐작할 수 있다.

마리아는 자신의 아들 예수의 무덤을 자주 찾아갔는데, 그 와중에 가브리엘 천사로부터 자신을 세상에서 데려갈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천사의 예언대로 아들 예수가 케루빔의 마차를 타고 수천명의 천사와 함께 나타나 그녀의 죽음을 알린다. 그녀의 영혼이 아들의 품에 안겨서 케루빔의 마차를 타고 떠나고, 그녀의 몸은 제자들에 의해 무덤에 안치된다. 그녀의 죽음을 앞두고 해와 달이(UFO) 그녀 집 주변에 나타나고, 그녀의 죽음에 관한 소문을 듣고 찾아온 많은 사람들의 병이 낫자 제사장들이 그녀의 집을 불태우려 한다. 그러나 되려 그녀의 집에서 불이 나와서 그녀의 집을 불태우려던 유대인들이 죽고, 그녀의 무덤까지 찾아와 그녀의 관을 불태우려 하자, 다시 징계의 불을 만나 제사장의 팔이 떨어져 나가고, 베드로의 권고에 의해 마리아의 관을 끌어안자 그 팔이 다시 제자리에 붙는 기적이 일어난다.

겁에 질린 유대인들이 돌아간 후, 제자들에게 천사의 음성이 말한다. 그녀의 몸은 절대 썩지 않을 것이고 누구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니 모두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가 메소레달 16일(6개월 반 후)에 다시 그 장소에 모이라고 한다.

메소레달 16일, 모든 제자들이 다시 예루살렘에 모였고, 그녀의 무덤에 찾아갔을 때 다시 예수님이 케루빔의 마차를 타고 제자들 앞에 나타난다. 어머니 마리아의 영혼과 함께. 그러자 무덤 속에 온전히 보존되어 있던 마리아의 몸과 영혼이 하나가 되어 케루빔의 마차를 타고 승천하고 제자들은 그녀의 무덤이 비었음을 발견한다.



소녀 마리아는 14세까지 성전에서 구별된 소녀로 자랐고, 성전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 곧 요셉과의 약혼이 이루어졌으며, 혼인을 치루기도 전에 예수를 임신했었다. 그녀는 16세가 되기 전에 예수를 낳았고, 그녀가 죽은 것은 제자들이 제비를 뽑아 세계의 각지로 흐터지기 전의 일이었든 것 같다. 그러니까 그녀가 죽은 것은 50이 채 못된 나이였다. 그녀가 병들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또 그녀의 무덤이 비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녀가 죽던 날, 예수의 지시에 의해서 그녀만 방에 남겨놓고 모두 잠시 밖에 나와 있었다고 한다. 그 사이에 그녀의 주변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는 모르지만, 그녀의 영혼이 아들과 함께 케루빔을 타고 올라갔던 것은 분명한 것 같다. 그녀는 그때 아들과 함께 캐시미르로 갔고, 그녀의 관에 누워있던 몸은 제자들의 눈에 환시적으로 보였던 것 아닐까?

6개월 반 후에, 그러니까 다시 만나자던 메소레달 16일에 아들과 함께 케루빔의 마차를 타고 다시 나타난 마리아는 영혼이 아니라 살아있는 마리아였을 것이다. 그녀의 영혼이 몸과 함께 합쳐지는 장면도 제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연출이 아니었을까?



부활 후의 예수님이 캐시미르에 가서 살았던 것은 분명한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제자들의 선교 현장에 자주 나타나 그들을 격려하고 여러 기적들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그렇게 캐시미르에서 살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어머니를 예루살렘에 그냥 둘 수가 없었고 그녀의 죽음을 가장해서 그녀를 캐시미르로 데려갔을 것이다. 사도 요한의 설교문을 옮겨 적은 문서에서는 요한이 그러한 비밀들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감을 준다.



의문점은 왜 제자들로 하여금 그녀가 6개월 반 후에 부활한 것처럼 일을 꾸몄나 하는 것이다. 6개월 반이라는 숫자는 다니엘서에 나오는 6년 반이라는 숫자와 같은 개념의 숫자가 아닌가? 다니엘서 8장에서 말하기를, 마지막 때가 오면 하느님의 성전이 6년 반(2300일) 동안 적그리스도 집단에 의해 짓밟힘을 당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명은 예루살렘에서의 죽음과 부활로 끝난 것이 아니라 그 제자들이 온 세계로 흐터져 에집트의 꼽트 기독교, 시리아 기독교, 그리스 기독교(희랍정교), 러시아 기독교, 아르메니아 기독교, 로마 카톨릭, 사도 도마의 전도에 의한 인도 기독교, 등의 교회를 세운 후 대부분 순교했고, 마지막으로 요한이 에베소에서 알테미스 신전을 파괴하고 죽을 때까지 지속되었던 것이다. 요한의 마지막 선교 현장에도 예수님은 성령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캐시미르 가까운 곳에 오랜 옛날부터 숭배의 장소로 전해 내려온 '마리의 무덤'이라는 것이 있다 한다. 플레야데스 우주인의 말에 의하면 아들 예수와 함께 캐시미르로 향하던 도중 마리아는 캐시미르 가까운 곳에서 죽었다 한다. 그것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진짜 무덤인지도 모른다. 팔레스타인에 세워진 마리아 승천 기념교회는 마리아의 가짜 죽음이 연출되었던 장소에 세워졌을 것이다.

    

The Virgin Mary Conspiracy: The True Father of Christ and the Tomb of the Virgin

by: Graham Phil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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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Paper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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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진정한 예수
......그들은 오래된 이교도들을 모방한다...... 그들은 그들의 랍비와 사제들을 숭배한다. 그리고 마리아의 아들인 메시아는 알라 이외의 신들이 그러하듯 유일한 하나의 신을 믿도록 명령받았다. 알라 이외에는 다른 신이라고는 없다. 그 이외에 그들이 신성시하는 모든 것 위에 알라는 빛나고 있도다!(코란 9장 30∼31절).

  코란은 분명하게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속은 것이라고 적었다.

  그리고 그들은 불신자였기 때문에 마리아를 심하게 중상모락했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는 마리아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메신저인 메시아 예수를 죽였다>고 말했지만 실제는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것처럼 보였을 뿐이지 죽인 것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저주하며 비난한다. 그들과 같은 생각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이 문제는 깊은 의혹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의 주장에는 증거도 없고 그저 죽었으리란 추측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들은 예수를 죽이지 못했다. 하느님은 그를 자신에게로 끌어올렸고, 하느님은 전능하시다.

  십자가에 못박는다는 뜻의 아라비아 말은 이런 문맥에서는 <십자가에서의 죽음>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죽음 없이 단지 십자가에 못박는다는 뜻은 분명히 아니다. 사실상 코란이 씌어진 당시에도 유대인 자신들조차도 예수가 실제로 십자가에서 못박힌 다음 예수가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해답도 제시하고 있다.

  <우리(하느님)는 마리아의 아들과 그 어머니를 인류에 대한 길잡이로 만들었고 그들에게 신선한 샘이 솟아오르는 평화로운 언덕에 쉴 곳을 마련해 주었다.>(코란 23장 52절)

  이 묘사에 나오는 지역과 캐시미르 지방 사이의 유사점은 놀라울 정도이다. 또 다른 해석에서 그 산들 가운데 있는 장소는 <푸른 골짜기>라고 불리기까지 한다.

  1835년 인도에서 태어난 하즈라트 미르자 구람 아마드는 아마디야 종파의 모슬렘 창시자였다. 그 파는 예수가 그에게는 가치 없는 죽음인 십자가형에서 구제되었다는 코란의 말을 굳게 믿고 있다. 복음서에도 예수가 고래 뱃속에서 죽지 않고 살아 있었던 요나와 자신을 비교한 대목이 나와 있는데, 이 사실은 예수가 십자가형에서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증명해 준다. 만일 예수가 죽어서 무덤에 있다면 그 유추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뱃속에서 삼 주야를 지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땅 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마태복음 12장 40절)

  아마디야들에게는(오늘날도 여전히 널리 퍼져 있는 이슬람교파이다) 예수가 십자가형에서 살아 남았다는 사실은 구약성서의 예언을 실현시켜 주는 것이다. 이사야 예언서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야훼께서 그를 때리고 찌르신 것은 뜻이 있어 하신 일이었다. 그 뜻을 따라 그는 자기의 생명을 속죄의 제물로 내놓았다. 그리하여 그는 후손을 보며 오래오래 살리라. 그의 손에서 야훼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이사야 53장 10절)

  이사야의 예언서에서는 실제로 하느님의 약속된 종이 죽는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시편 34장의 예언들조차도 메시아가 살해된다고 지적하지는 않는다.

  올바른 사람에게 불행이 겹쳐도 야훼께서는 모든 곤경에서 그를 구해 주시고 (시편 34장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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