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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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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9
제 목    ♤♤ 깨달음.ㅡ도인의 바라봄은 바람처럼.ㅡ풍지관괘.알음은 강절의 지식에 있나니 내 비결이니라 -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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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공동리더
금강
2022년 3월 16일 오후 3:32





♤♤ 깨달음.ㅡ도인의 바라봄은 바람처럼.ㅡ풍지관괘.
알음은 강절의 지식에 있나니 내 비결이니라.


<觀卦ㆍ第二十>

觀, 盥而不薦, 有孚顒若.

彖曰, 大觀在上, 順而巽, 中正以觀天下. “觀盥而不薦, 有孚顒若”, 下觀而化也. 觀天之神道
, 而四時不忒, 聖人以神道設敎, 而天下服矣.

象曰, 風行地上, 觀, 先王以省方觀民設敎.

初六, 童觀, 小人无咎, 君子吝.

象曰, 初六“童觀”, 小人道也.

六二, 闚觀, 利女貞.

象曰, “闚觀女貞”, 亦可醜也.

六三, 觀我生, 進退.

象曰, “觀我生進退”, 未失道也.

六四, 觀國之光, 利用賓于王.

象曰, “觀國之光”, 尙賓也.

九五, 觀我生, 君子无咎.

象曰, “觀我生”, 觀民也.

上九, 觀其生, 君子无咎.

象曰, “觀其生”, 志未平也.

● 관괘에서 ‘관(觀)’은
●‘위에서 아래로 보여준다’는 뜻과 ●아래에서 위를 본다’는 두 가지 의미를 갖읍니다.

괘사에서
●“관은 관수(盥手: 제사를 지내려고 할 때 손을 깨끗이 씻는 절차)를 하고 제물을 올리기 전에 믿음을 가지면 우러러 볼 것이다.”고 말할 때의 관은 ○ 첫 번째 의미로 사용된 것이고.

제사에서 관수를 하고 제물을 올리기 직전, 엄숙한 마음과 정성이 극치를 이루어 한 점 티끌도 없이 결청(潔淸)해집니다.
지도자가 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장경(莊敬)한 모습을 보여 줄 때 민중들은 그를 진실로 신뢰하게 된다는 것이니.
이것을 「단전(彖傳)」은 “대관(大觀)으로 위에 있어서 순응하고 겸손해 중정(中正)한 덕을 천하에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이어서 “아래의 민중들은 그를 보고 감화(感化)된다.”라고 말하는데, 이 때의 ‘관’은
○ 두 번째의 뜻으로 쓰인 것이다.

괘상으로 말한다면, 구오(九五)와 상구(上九) 두 개의 양효는 위에 거해 아래의 네 음효에게 양강(陽剛)한 덕을 보여주는 것이고, 네 개의 음효는 두 개의 양효를 바라보고 순응하는 것입니다.

●● 효사에서의 ‘관’은 두 번째의 의미로 사용되는데,
●관괘에서 주장하는 참다운 ‘관’은 어린아이와 같이 얕고 근시안적인 ○‘동관(童觀)’이나 문틈으로 엿보는 것처럼 전체를 볼 수 없는
○ ‘규관(闚觀)’이 아닙니다.

“육삼(六三)은 나의 생(生)을 보아 나아가고 물러난다.”,
“구오(九五)는 나의 생을 보아 군자이면 허물이 없을 것이다.”, “상구(上九)는 그 생을 보아 군자이면 허물이 없을 것이다.”는 효사에서 ‘생(生)’은 ‘성(性)’과 또는 ‘성행(性行)’의 뜻을 함축하는 글자로서
● ‘나의 생을 본다’는 것은
●인간의 본성을 깊이 관조하고 실천한 바를 치열하게 반성하는 높은 차원의 성찰입니다.

●이와 같은 성찰을 통해 하늘의 신묘한 도를 깨달아, 이것으로 교화할 때 천하가 마음속에서부터 감화되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참고))
어부와 나무꾼의 대화.(魚樵問對)

어부가 이수(伊水)에서 낚시를 드리우고 있었다.
나무꾼이 지나가다 짊어진 짐을 내려 놓고 너럭 바위 위에 앉아 어부에게 물었다.

“고기는 좀 낚았습니까?
●낚시 바늘에 미끼 없이도 낚을 수 있나요?”

●“안됩니다. 미끼는 물고기가 좋아하는 것이지만 물고기에게는 해로운 것입니다.

●물고기는 미끼 때문에 해를 입고 사람은 재물 때문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미끼와 재물은 다른 것 같지만 그 해로움은 같습니다.“

나무꾼이 또 물었다.

“물고기는 날로 먹습니까?”

“아뇨. 삶아 먹습니다. 당신의 땔감으로 물고기를 삶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땔감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불을 이해하지 못하면 물고기를 삶을 수 없습니다.”

“제게 불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오.”

●●“불은 움직임(動)이고 물은 고요함(靜)입니다.

움직임과 고요함은 서로 살립니다. (動靜相生)

물과 불은 서로 소멸시킵니다. (水火相息)

●●모든 만물에는 체(体)와 용(用)이 있습니다.

체와 용의 작용에 따라 움직임이 되기도 하고 고요함이 되기도 합니다.

불은 땔감이라는 물체를 통해 불이라는 용도가 생겨나서 움직입니다.

물은 물 자체가 용도이고 따로 물체를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요합니다.

●●나는 낚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 사이에서 노닙니다.

●●만물을 무심(無心)으로 바라봅니다. “(觀, 盥而不薦, 有孚顒若.)


나무꾼이 다시 물었다.

“어떻게 하면 무심으로 천지만물을 바라볼 수 있습니까?”

●●“나와 천지만물의 구분이 없어져야 합니다.
나와 사물의 구분이 없어지면
●사물을 사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以物觀物)’"

“무엇을 나라 하고 무엇을 사물이라고 합니까?‘

●●“내가 사물을 따라가면 나도 사물이 되고, 사물이 나를 따라오면 사물도 내가 됩니다.

●이런 눈으로 사물을 보면 천지만물이 나이고, 나 또한 천지만물입니다.

●이런 큰 눈을 가지면 세상 천지만물을 이해할 수 있어서 사람을 이해하는 건 쉬운 일입니다.

●●성인들이 세상을 교화하고 가르치는 것은 이런 큰 눈을 가지고 우주의 흐름과 인간의 무의식까지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彖曰, 大觀在上, 順而巽, 中正以觀天下. “觀盥而不薦, 有孚顒若”, 下觀而化也. 觀天之神道
, 而四時不忒, 聖人以神道設敎, 而天下服矣.)


나무꾼이 다시 물었다.

“그 방법을 조금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사물을 본다는 것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觀之以目)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눈은 눌 우리를 속입니다. (“童觀”, 小人道也.)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봐야 할 겁니다. (觀之以心)

그러나,
●마음 또한 왜곡되거나 틀에 갇히고 속이 좁은 경우가 있을 겁니다. (闚觀, 利女貞.)

그래서 결국은
●● 마음의 리(理)로 봐야 합니다. (觀之以理)“


나무꾼이 다시 물었다.

“물고기를 잡을 때 무엇이 필요합니까?

“저는 여섯가지 연장으로 물고기를 잡습니다.

낚시대, 낚시찌, 낚시줄, 봉돌, 낚시바늘, 미끼 여섯가지입니다.

●이 여섯가지 연장을 갖추고 있어도 물고기를 잡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섯가지 연장을 갖추지 못하면 물고기는 잡히지 않습니다.

●여섯가지 연장을 가지고 있어도 물고기가 잡히고 안 잡히는 것은 하늘의 뜻이지만
●● 이 연장을 준비하지 않아서 못잡는 것은 사람의 잘못입니다.

●고기를 잡고 못 잡는 것은 자기를 살피는 것이 우선입니다.
(“觀我生進退”, 未失道也.)“


어부가 나무꾼에게 말합니다.

●“사람이 친하다고 할 때 아버지와 아들이 가장 친합니다. 서로 모른다고 할 때는 길을 가다가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해 관계가 들어가면 아버지와 아들이라도 길을 가다 만난 사람보다 더 멀어집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천륜으로 맺어진 것인데도 이해 관계의 위험함이 이렇습니다.

●●무릇 의로움은
이해 관계에서 물러나는 마음입니다.

이해 관계에서 물러날 수 있어야 ●●객관적인 눈을 얻어 사회를 위해 진정한 봉사를 할 수 있습니다.
(觀國之光, 利用賓于王.)“



나무꾼이 다시 물었다.

●“성인은 어떤 분입니까?”

●●“사물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사물 중의 사물이라고 하고 그것은 사람입니다.

●●사람 중에 가장 빼어난 사람을 성인이라고 합니다.

●●성인은
일심(一心)으로 만심(萬心)을 살피고,
한 몸으로 수 많은 사람(萬民)을 돌보고,
한 물건으로 만물(萬物)을 살피고,
일세(一世)로 만세(萬世)를 돌아봅니다.“ (“觀我生”, 觀民也.)

“이 세상에서 소인이 없어질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을 겁니다.
●●소인이 없으면 성인의 일도 없어질 것입니다.
●단지 성함과 쇠퇴함의 운동만 남을 겁니다.

성인이 만물을 하나로 볼 수 있는 것은
성인은 상대를 적대하는 것이 아니라 ●●반관(反觀)하기 때문입니다.
(觀其生, 君子无咎)

●●반관이라는 것은 내 눈으로 상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눈으로 자신을 보는 것입니다.

●●천하 만물의 눈으로 자신을 보면 나와 남, 주체와 대상의 구분이 없어집니다.

●천하의 눈으로 자기의 눈을 삼으니
●●그 눈이 보지 않는 것이 없고 ●천하의 귀를 자기의 귀로 삼으니
●●그 귀가 듣지 않는 것이 없고,
●천하의 입으로 자기 입을 삼으니 ●●그 입이 말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風行地上, 觀, 先王以省方觀民設敎.)

이 세상을 보는 눈(天下之觀)이 이렇게 넓고 크면
●결국 내가 말하고 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보고 듣는 것이 될 것입니다.
(大觀在上, 順而巽, 中正以觀天下.)“


어부가 말을 마치자 나무꾼이 어부에게 말합니다.

“저는 옛적에 복희씨(伏犧氏)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오늘 그 참 모습을 본 것 같습니다.”

일어나 절을 한 다음 짐을 지고 갑니다.

이 내용은 송나라의 유학자 소강절(邵康節) 선생께서 쓰신 어초문대(魚樵問對)를 요약하고 관괘에 맞춰서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소강절 선생의 철학에서 핵심 언어는
●● ‘이물관물(以物觀物)’입니다.

선생은 주역의
●●관괘(觀卦)에서 이물관물의 중요한 철학적 상징들을 찾아낸 것 같습니다.

관괘에 나오는 대관(大觀), 동관(童觀), 관아생(觀我生), 관기생(觀其生) 이런 내용은 그의 철학에서는 자주 나오는 개념들입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 나를 중심에 두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보는데
그 눈을 점점 더 키워서 우주적 안목을 가질 수 있을 지를 온 삶을 두고 실험합니다. (中正以觀天下)

선생은 관물이라는 기법을 사용해서 세상 만물과 자신의 일치를 이루고자 했고,
지구의 연월일시에 대응해서 원회운세(元會運世)라는 129,600년을 단위로 하는 우주 시간 달력을 창안해 냅니다.

실제 지구의 빙하기가 100,000년을 단위로 하는 것이 밝혀져서 129,600년을 우주의 1년으로 이해하는 소강절의 우주 의식과 혜안을 알 수 있습니다.

소강절의 인간과 우주에 대한 의식, 물질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관점은 성리학의 중요한 이론 중 한 부분이 됩니다.


관역음!소강절(邵康節)

一物由來有一身(일물유래유일신)
작은 하나 하나가 모여 몸이 이루어집니다.

一身還有一乾坤(일신환유일건곤)
이 몸 안에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들어와 있습니다.

能知萬物備於我(능지만물비어아)
세상 만물이 내 몸 안에 다 들어있음을 깨달으니

肯把三才別立根(긍파삼재별입근)
천지인 삼재의 뿌리가 어찌 따로 있겠습니까?

天向一中分造化(천향일중분조화)
하늘은 우주의 중심((중정))에서 조화가 시작됩니다.

人於心上起經綸(인어심상기경륜)
사람은 마음이 일어나 세상을 경영합니다.

天人焉有兩般義(천인언유양반의)
하늘과 사람 사이에 어떻게 다른 두 이치가 있겠습니까?

道不虛行只在人(도불허행지재인)
●●도(道)는 헛되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가 어떻게 사는 지가 중요할 뿐입니다.

●●
참도인은 바람이 세상 구석 구석을 스며들듯이 나와 세상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바라봄은 바람입니다.
중정지도는 항상 최선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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