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489 (1484 searched) , 7 / 43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세살림과 후천가을 4차산업혁명~신 에너지 시대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세살림과 후천가을  4차산업혁명~신 에너지 시대           
         글쓴이 :          향수        
                                  
        
   
뉴 첨단과학의 진전에따라 이른바 4차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류생활에 더없는 극치의 세상이 되어갑니다.

선천왕후들보다 훨씬나은 삶이 모든 인류에게 펼쳐지는 꿈의 천국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정신이 기계에 종속된다면 또 다른 노예생활이 될지 모릅니다.

대 자연의 신비는 과학이 창조해내지 못할것입니다. 인류 문화생활을 위한 도구일뿐 기계문명을 지배하지 못하고 종속된다면 인간의 신적능력은 더욱 더 쇠퇴하게 될것입니다.

의식주는 거의 동일하지만 인간정신은 천층 만층 구만층으로 정신세계가 나뉘어지는 세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유불선으로 지탱해온 인류문명은 지금은 구시대의 유물로 전락해가고 있습니다.
활발발한 인간세상을 엮기에는 극히 제한된 진리였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불교 믿으면 인류사회는 멸망입니다.

유교의 고리타분한 제도 제약은 이미 빵구난지 오래입니다. 유불선은 나름대로 진리의 혁명이었지만 원시부터 수천,만 년 내려온 가난한 경제를 바로 세우지 못하여 아귀다툼의 세상을 정리하지 못하엿습니다.

세계에서 몇째 안가는 우리나라도 초가집이 사라진지 반세기도 안 된다는것을 알수잇습니다. 부칸 미친늠들은 가난구제가 아니고 미사일로 승부를 보려하는 종말을 앞둔 미개~미친 집단이 되고 말았습니다.정신이 미개하면 수십 수백년이 뒤떨어집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백년이 넘게 진행되는 문왕사명의 천지대업입니다. 지난 백년동안 별별인물들이 얼굴을 디밀고 나와 춘추전국시대를 이루어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우물안에서 황극제노름을 굳게 믿는 분들도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홀로 대시국을 선포하여 후천황제에 등극한 분도 나름대로 전하여져 옵니다. 혼자 높이 올라가 눈이 뒤집히면 대부분이 부끄러움을 모르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욕을 먹건 남들이 무하던 관계 않고 천륜을 살인자로 몰아내고 누구의 지시를 받앗는지 제 돈도 아니면서 혈성으로 고소고발을 밥 먹듯이 하는 인물(?)도 있습니다.

인간근본인 수치(羞恥)~를 잊어버린 나름대로 훌륭한(?) 분들입니다. 세상은 점점 부끄러움이 뭔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재물에 노예가 되면 순간순간 위아래도 없는 수심(獸心)으로 변하게 되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공자는 기립립인 기달달인을 말하엿습니다. 남이 먼저서야 나중에 내가서고 남이 먼저 부자가 되고나서 다음에 내가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상제님 진리도 백년이 넘게 진행되는 삼대~ 사대를 진행하여 희생 봉사하여 공덕을 쌓아가는 천하사 이른바 문왕추수사명의 천하대사입니다. 그곳에서만 천지신명이 받들어 공덕이 이루어지고 성사를 이루게 될것입니다.

상생보은은 실행적으로는 희생봉사의 덕이 될것입니다. 그런곳이 아니면 성사불응이될뿐입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이 많지만 본 통합경건 총론편은 진리의 대국을 모두 드러냇습니다. 그리고 한달정도 지나면 칠현금님이 완역하신 중화경과 옥서진첩의 내용도 성책되어 나올것입니다. 친필신전 옥서진첩의 내용은 또 다른 세 살림의 면모를 보여줄것입니다.

저 서나파는 어찌되든 다시는 신경도 쓰지말고 오직 세 살림천하사를 위하여 함께 나아갑시다. 우리 밀알님들 기백명만 모이면 상황은 다 끝입니다. 이미 바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는 우물안을 절대로 벗어나지 못합니다.

요즘을 신 에너지 시대라고도 합니다. 지난번 소개하였던 15종 광물을 소존성한 금단석은 작은 신 에너지에 속한다고 볼수있습니다.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기름에 넣으면 기름의 클러스,트가 모두 분해하여 최상의 기름이 됩니다.

 이른바 기름이 도통하는것입니다. 물에 넣으면 물 분자가 나노 수준 수십만으로 즉각 분해되어 순수강력한 에너지수 로 바뀌게 됩니다. 물을 도통시키는것입니다. 인체를 서서히 강건하게 할것입니다.

이것으로 밴드를 만들어 붙이면 마치 어머니 약손처럼 신묘한 기공의 효력을 내게 됩니다. 마고에너지~ 마고 밴드 라고 명명하엿습니다. 이를 만든 과학자는 우리 세 살림을 크게 응원하시는 분입니다.~신원을 숨기니 혹 아시는 분은 잊어 주기길 희망합니다. 서나파 때문에 불편해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포교하실 때 사람을 상대하실 때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274    오작도烏鵲圖23<벽력표에 대한 소고>  안원전   2016/01/22  871
1273    가장 큰 천하사 ~도안 세살림  안원전   2017/08/13  369
1272    후천으로 이끄는 세살림~ 문왕과 이윤의 사명~  안원전   2017/07/09  549
1271    미륵존불로 강림하신 증산 상제님  안원전   2016/04/28  895
1270    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도통판과 남조선배도수  안원전   2017/07/06  999
1269    21세기 미래문명 만능 광물자원 희토류 정보  안원전   2017/07/31  1135
1268    선정원경은 상제님 태모 고수부님 결연(結緣)시기를 계묘년(癸卯:1903)으로 기록  안원전   2017/07/21  472
1267    징비록과 꽉 막힌 증산도(서나파)의 도정  안원전   2017/07/27  522
1266    회상12 <칼利>  안원전   2015/07/30  907
1265    변산 화둔공사의 숨은 의미~  안원전   2017/06/25  518
1264    소 금단과 장수시대~~~  안원전   2017/07/01  471
1263    중화경~ 세살림의 교과서~  안원전   2017/08/07  356
1262    세살림 도정으로 크게 일어나길~~`  안원전   2017/06/12  476
   세살림과 후천가을 4차산업혁명~신 에너지 시대  안원전   2017/07/16  397
1260    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기러기 날고 현무문 열어 판안으로  안원전   2017/07/07  946
1259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 막내 이순탁에 대한 댓글  안원전   2017/07/16  1284
1258    (초중말복 숙구지 문왕 추수도수) 문왕의 도수는 당대에 못 이루는 것  안원전   2017/06/15  870
1257    진법을 보여주는 댓글-천지공사 핵심  안원전   2017/06/29  413
1256    희토류와 4차산업혁명~3살림  안원전   2017/06/14  509
1255    [월인삼매] 성장(誠章)과 성리대전의 성편  안원전   2017/07/05  801
1254    [월인삼매] 문자상형으로서 성장(誠章)  안원전   2017/07/05  1030
1253     [월인삼매] 성장(誠章)에서 용봉 도등 로고의 성격과 의미  안원전   2017/07/05  746
1252    [월인삼매] 성장(誠章)의 문리적 이해  안원전   2017/07/05  537
1251    도계(陶溪) 박재완(朴在琓) (1903~1993)  안원전   2017/06/21  552
1250    [월인삼매] 성장(誠章) ‘수양매월(首陽梅月)’과 두문동 성수  안원전   2017/07/04  521
1249    성사재인8 <남조선배, 원평에서 오성산까지>  안원전   2017/06/27  483
1248    [월인삼매] 성장(誠章)에서 인사각지와 신인합일  안원전   2017/07/04  518
1247    천심경~에는 지(地) 는 이욕(利慾) 십(十)이(二) 의 군(君)~  안원전   2017/06/04  570
1246    매사부대자연래每事 不待 自然來~  안원전   2017/06/04  597
1245    임란출세臨亂出世 하실적에 삼보조선三保朝鮮 하신다니  안원전   2017/05/30  640
1244    풍수 관상 대가 국사(國師) 지창룡 대사(大師) 서설  안원전   2017/05/20  804
1243    (신명 세계) 귀신3 귀신 점호하는 선비와 화담 서경덕의 구미호 체험  안원전   2017/05/20  532
1242    (신명세계) 귀신 2 조선의 신비한 조상 혼령-인평대군 부인의 혼령& 흥선대원군과 산신&두창신(痘瘡神)  안원전   2017/05/20  548
1241    (신명세계) 귀신1 혼령의 귀국, 현현  안원전   2017/05/20  506
1240    지인지감 김형렬  안원전   2017/05/17  669

[1][2][3][4][5][6] 7 [8][9][10]..[43]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