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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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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천심경의 저본이 되는 태극경~~~
都安_세살림_宗統사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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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심경의 저본이 되는 태극경~~~










글쓴이 : 향수

 

상제님 육필원본에 있는 친필로 추정되는 천심경의 저본이 되는 태극경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은거밀알님이 보내신것입니다.


상제님 가르침의 저본이 되는 도가의 고서적은 태평경 이 있으며 정소남의 도가서적에서는 태을주, 영보국정정지법 의 저본을 볼수 있읍니다. 태평경에는 천지공사를 대통극천지정사 라고 표현이 되어 있으며, 여성의 해원사상 그리고 신도가 마음으로 드나든다는 글이 소개되어 있기도 합니다.상제님께서는 역사적인 삼교의 진액을 뽑은것이라는것을 짐작하게 합니다.


옥황상제 관성제군 여동빈 문창제군등 부적을 쓰며 신도를 받아내리는 난단도교는 고종황제시에 크게 대유행한바있읍니다. 은거밀알님이 보내주신~시중에 나와있는 논문을 중심으로 틈틈히 소개하여 올리겟읍니다.



太 極 經 (태 극 경)
太極無極 無極有極 天覆而後地載 地載而後人生 是謂三才 天爲日月星辰之君
地爲山川河嶽之主也 人於其間 渺然有身 心爲萬物之靈長 身爲萬機之樞要
半묘方塘
天君座定 一片丹田 干城四圍 徹死生存亡之機 明形氣性理之然後 大道出焉
大道之中
儒佛仙竝立 儒之仁義 佛之慈悲 仙之靈化 其說雖殊 其心之貫徹 達道一也
道也者 率天命之性 修人性之正 不可須臾離也 天聽在上 神鑑在側
莫顯乎隱 莫顯乎微


故君子戰兢愼獨 洞囑自警至於道成 靈台泰然 百體從令 萬善備焉 故至誠之下
고군자전긍신독 동촉자경지어도성 영대태연 백체종령 만선비언 고지성지하


妖詐自滅 大哲之前 奸凶自遁 是以喜怒哀樂未發爲之中 發而中節爲之和
요사자멸 대철지전 간흉자둔 시이희노애락미발위지중 발이중절위지화

中也者天地之
중야자천지지

元體也 和也者天地之元氣也 致中和天地育焉 萬像就育 謨伏羲之先天
원체야 화야자천지지원기야 치중화천지육언 만상취육 모복희지선천


應文王之後天 法三皇之傳訣 頌周公之誠意 體五聖之至論
응문왕지후천 법삼황지전결 송주공지성의 체오성지지론

儒道之崇墻可越也 禪弘通之慧智
유도지숭장가월야 선홍통지혜지


涵如來之寶藏 復阿蘭之貝化 進達摩之幻骨 佛敎之淨土可越也
함여래지보장 복아란지패화 진달마지환골 불교지정토가월야

配老聃之孕精 悟莊周之夢蝴
배노담지잉정 오장주지몽호


練列御之遁風 任李意之軀魄 返丁威之幻鶴 仙學之要門可越也 由此觀之
연열어지둔풍 임이의지구백 반정위지환학 선학지요문가월야 유차관지

儒佛仙都是一
유불선도시일


箇心而已 唯心是存 存心是誠 精一執中 可至聖哲 敬以持之 正以守之
개심이이 유심시존 존심시성 정일집중 가지성철 경이지지 정이수지

毫厘一錯
호리일착


善惡相謬 聖人心曠 配陰陽合德 惡人心殘 巫天神作蘖 禍福冥可窺心軌隨
선악상류 성인심광 배음양합덕 악인심잔 무천신작얼 화복명가규심궤수


報復之理
보복지리


如合符而不錯 可不懼哉 可不愼哉 儒誥曰融和禮樂典綱常
여합부이불착 가불구재 가불신재 유고왈융화예악전강상


殊泗源深敎澤長 繼往啓來參
수사원심교택장 계왕계래참


造化 聖神至大文宣王 佛誥曰多羅門開眞如出 圓覺海中光慧日
조화 성신지대문선왕 불고왈다라문개진여출 원각해중광혜일


靈山會上說眞言 滿手蓮花
영산회상설진언 만수연화


文彩佛 仙誥曰金臺玉局繞丹雲 有眞人稱老君 八十一化長生訣
문채불 선고왈금대옥국요단운 유진인칭노군 팔십일화장생결


五千餘言不朽文 記明心
오천여언불후문 기명심


註曰大仁大義儒天德 大慈大悲佛天德 大靈大化仙天德
주왈대인대의유천덕 대자대비불천덕 대령대화선천덕

伏乞儒佛仙三天大德之神 昭昭感應 啓我心鏡
복걸유불선삼천대덕지신 소소감응 계아심경



태극(太極)이 즉 무극(無極)이요, 무극(無極)이 즉 유극(有極)이다.

〔다시 말하면 우주 만유(萬有)를 총괄한 것이 곧 절대자이며,

그것이 도(道)이다.

태극은 이 절대자가 그 모습을 발현함이고,

무극은 이 절대자가 그 모습을 갖추고 있는 본체이다.

이것을 반야심경에서는 공(空)이 즉 색(色)이고,

색이 즉 공이라 한 이치와 같다.〕




이 태극이 발현함으로 인하여 음(陰)의 기운과 양(陽)의 기운인 양의(陽儀)로

나뉘어 가볍고 맑은 기운은 위로 올라 하늘을 형성하여 우주 만유를 덮어주고,

그런 후에 무겁고 탁한 기운은 땅을 형성하여 만물을 실어주고 있다.

그런 후에 다시 사람이 태어났으니, 이를 삼재(三才:天․地․人)라 이른다.




하늘은 해와 달과 모든 별을 운행시키는 임금〔君〕이 되고, 땅은 산과 내와

바다와 오악(五嶽:거대한 산)의 주인〔主〕이 되었다. (지는 이욕십이의 君으로 바뀜)

사람은 그 사이에 묘연(渺然)히 아주 작은 몸이 있으니, 그 마음〔心〕은

만물을 조화롭게 다스리는 영장(靈長)이 되고, 몸〔身〕은 만 가지 기능,

즉 만사를 이룰 수 있는 추요(樞要:핵심체)이다.



반 이랑 정도 되는 좁은 면적에 천군(天君)인 성품이 좌정하고,

일편(一片)의 단전(丹田), 즉 현관을 눈․귀 ․코․ 입이 수문장이 되어

사면에서 호위하고 있다.

죽고 태어나며, 존하고 망하는 기밀〔機〕을 투철하게 깨치고 형(形)으로

나타난 기운〔氣〕과 성품〔性〕의 이치를 분명히 밝힌 연후에 대도(大道)인

심법이 나타나고, 대도인 심법에 의해 유교, 불교, 선교의 삼교(三敎)가

나란히 서게 되었다.



유가에서 주장하는 인의(仁義), 불가에서 주장하는 자비(慈悲), 선가에서

주장하는 영화(靈化)가 그 말은 비록 다르나 그 마음을 관철하여

도(道)에 달함은 일반이다.



무릇 도(道)라 한 것은 하늘이 명하는 본성을 조작하고, 가식함이 없이

그대로 따르고, 사람이 부여받은 성품을 바르게 닦으면서 가히 잠시도

본성처(현관)에서 떠나지 않아야 한다.



하느님이 항시 위에 계시고, 신명이 항시 곁에 있으니 숨어서 보이지 않으나

이보다 더 나타날 수 없으며, 은미하여 보이지 않으나 이보다 더 나타남이

없다.

그러므로 덕을 닦는 군자는 깊은 연못에 임한 것처럼 전전(戰戰)하고,

살얼음을 밟는 것처럼 긍긍(兢兢)하며, 남이 보고 듣지 않는 곳에서 홀로

있음을 삼가하고 공경하며 조심하면서 스스로를 깨우쳐야 한다.




도를 성취한 경지에 이르면 영대(靈台)인 마음이 태연자약하고,

백체(百體)인 몸 전체가 그 명령을 따르니 만 가지 선이 다 갖추어진다.

그러므로 지성(至誠)이 있는 곳에는 요사스럽고 속이는 마음이 스스로

멸하고, 크게 어진 사람 앞에는 간악하고 흉한 것이 스스로 피하게 된다.

이런 까닭에 희․노․애․락의 네 가지 감정이 발하지 않고 고요할 때는

중(中)이라 이르고, 감정이 발하여 움직일 때에 지나치고 모자람이 없이

절도에 알맞음을 화(和)라 이른다.



중(中)이란 것은 천지(天地)를 구성하는 원체(元體)이며, 화(和)란 것은

천지를 운행하는 원기(元氣)이다. 그러므로 이 중화(中和)의 도리를 다하면

천지가 제자리에 서서 만물을 길러내고 만 가지 상들이 그 속에서 태어나고

자란다.〔다시 말하면 중(中)은 만수(萬殊)가 나타나는 기본체인

일본(一本)에 해당하고, 화(和)는 일본인 중(中)에서 발현된 만수가

서로 어긋남이 없이 조화를 이루며 각각 그 생을 이루고 있음이다.〕



복희(伏羲)씨는 선천을 법하였고, 문왕(文王)은 후천의 운에 응하였다.

〔다시 말하면 복희 황제는 하수(河水)에서 용마(龍馬)가 출현함으로 인하여

팔괘(八卦)를 그려 선천의 이치인 중체(中體)를 밝혔고, 주나라의 문왕은

낙수(洛水)에서 신구(神龜)가 출현함으로 인하여 후천 팔괘를 그려 후천의

작용인 화용(和用)을 나타내었다.〕



복희(伏羲)․신농(神農)․황제(黃帝)의 삼황(三皇)시대로부터 전해온

비결, 즉 심법을 법하고 주공(周公)의 성의(誠意)를 칭송하며, 오성(五聖)이신

공자(孔子)․안자(顔子)․증자(曾子)․자사(子思)․맹자(孟子)의

지극한 도리를 체득하면 유교에서 주장한 높은 도리의 담장을

가히 넘을 수 있다.




선(禪)하여 홍통(弘通)대사의 지혜를 얻고, 여래부처님의 보물(寶藏)을

함축하며, 아난존자의 패화(貝化)를 회복하고, 달마존자의 환골(幻骨)의

경지에 나아가면 불교의 정토(淨土)세계를 가히 넘을 수 있다.



노담(老聃:노자)의 정을 잉태함〔孕精〕에 짝하고, 장주(莊周:장자)의

호접몽(蝴摺夢)의 이치를 깨치며, 열어(列御:열자)의 바람 속에

자신을 숨기는 둔풍(遁風)의 기술을 연마하고, 이의(李意)의 몸과

넋〔軀魄〕을 남겨 놓고 영혼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정위(丁威)의 학으로

변하는 환학(幻鶴)에 돌아가면 선학(仙學)의 중요한 문을 가히 넘을 수 있다.



이로 미루어 보면 유교․불교․선교가 모두 한 개의 마음〔心〕일 따름이니,

오직 이 마음을 존하고, 마음을 존함에 지성을 다하여 잡념이 없는 정(靜)과

처음에서 끝까지 한결〔一〕같이 중체(中:현관)를 굳게 잡으면 가히

성철(聖哲)의 경지에 이를 수 있으니, 공경한 마음을 가지고 바른 마음을

지켜라!



털끝만큼이라도 한 번 어긋나면 선(善)과 악(惡)으로 서로 어긋 나니라!

성인은 마음이 비어 넓으며, 음양이 배합되어 그 덕을 이루고,

악인은 마음이 잔악하여 천신(天神)에게 복을 빌기 위해 푸닥거리하는

행위를 하고 죄얼을 짓는다.



재앙과 복은 어두운 곳에서 마음의 가는 길을 따라 살피니 인과응보의 이치는

부절(符節:병부)을 합한 것처럼 조금도 어긋남이 없으니 가히 두렵지 않으며,

가히 삼가치 않겠는가!



유고(儒誥)에 이르기를

“융화된 예악(禮樂)은 삼강(三綱)과 오상(五常)을 법하니,

수사(殊泗) 즉 공자와 맹자의 유학은 그 근원이 깊고, 교화의 혜택이 장구하게

이어진다.


가신 성인의 법통을 잇고, 오는 후학을 열어서 천지의 조화와 이치를

참구하니, 성신(聖神)이시고, 지대(至大)하신 문선왕(文宣王)이

공자(孔子)이시다.”




불고(佛誥)에 이르기를

“다라문(多羅門:현관)이 열려 그 곳에 진여(眞如:자성불)가 나오니 원만히

깨달은 성품의 바다〔性海〕에서 밝은 지혜가 햇빛과 같다.

영산회(靈山會)상에서 진언(眞言)을 설하실 때에 손에는 연꽃이 가득하니

문채불(文彩佛)이라 한다.”



선고(仙誥)에 이르기를

“금으로 장식된 금대(金臺)와 구슬로 이루어진 옥국(玉局)에 붉은 구름의

서기가 둘렀으니, 그 곳에는 진인(眞人)이 있어 노군(老君)이라 칭한다.


도덕경(道德經)의 81장의 묘화(妙化)한 진리는 장생하는 비결이며,

5,000여의 말씀은 영세토록 썩지 않는 글이다.”



기명심주(記明心註)에 이르기를

“대인(大仁)과 대덕(大德)은 유교의 천덕(天德)이요,

대자(大慈)와 대비(大悲)는 불가의 천덕(天德)이요,

대영(大靈)과 대화(大化)는 선가의 천덕(天德)이다.”



엎드려 비오니 삼천(三天)에 계신 유․불․선의 대덕(大德)의 신(神)이시여!

명명(明明)하고 소소(昭昭)하게 감응 하시어 저의 마음거울〔心鏡〕을

밝게 열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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