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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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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참마음과 가난으로 돌아가라~







참마음과 가난으로 돌아가라~










 글쓴이 : 향수

 


<이중성 대개벽경>*성도 물어 여쭈기를, “대도 아래에 장차 배은망덕 자가 있고 성의웅약(聖醫雄藥) 자가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나를 배신하는 자는 망하고, 나를 스승으로 섬기는 자는 창성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방금 성도 하나가 대답하니 단지 묵묵히 듣고 계시다가 한참 이후에, ‘네 말이 옳을 듯 하다.’ 하시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만 성씨의 선영이 나에게 모두 공사를 받들어 덕을 쌓아(奉公積德) 장차 자손의 계책을 삼나니, 나를 배신하여 망하는 자가 있으면 이는 선영을 소박맞게 하는 것이 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배은망덕 만사신의 아래에 일분명(一分明)이라는 글자가 있으나, 작지부지 성의웅약의 아래에는 일분명(一分明)이라는 글자가 없으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배은망덕은 한가지로 분명함이 있어 세상이 함께 아는 바 되고, 성의웅약(聖醫雄藥)은 한가지로 분명하지 않으니, 하늘이 이를 은폐시켜 때가 오면 천하 사람이 알게 되노라.”

 

-弟子 問曰 大道之下 將有背恩忘德者 將有聖醫雄藥者乎 曰 背我者 亡 師我者 昌 弟子 問曰 今 弟子 有對 默然良久而后 曰 似可也 何以乎 曰 万姓之先靈 於我 皆奉公積德 爲子孫之計 有背我而亡者 此 爲疏薄先靈 弟子 問曰 背恩忘德万死身之下 有一分明 作之不止聖醫雄藥之下 無一分明 何以乎 曰 背恩忘德 有一分明 爲世所共知 聖醫雄藥 無一分明 天 隱之 時來 爲天下之知-

 

상제님 진리의 혁명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마음의 혁명이자 스스로를 추스르는 영적인 혁명이고 그동안 100년간 드러나지 않았던 풍류주세 백년진의 세 살림 진리를 들추어내는 혁명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성의웅약(聖醫雄藥)한 자에 대한 질문에서 마지막 말복도수의 지도자는 백년진의 의혹 속에 묻어놓았다가 도수 돌아 닿는대로 때가 되어야 열리는 時節花이므로 배은망덕 만사신의 一分明처럼 누구나 알아보게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은폐시켰다고 하십니다.

 

하늘이 말복도수를 은폐시켰다가 막판에야 알게 해야 하기 때문에 성의웅약은 깊이 숨겨놓았다가 초심을 지켜 나아가는 마음의 결집체 속에서 비로소 나오게 하신 것입니다. 어리석은 범부중생은 카퍼필드같은 세계적인 마법사 정도의 남모르는 술법이 있어야 성의웅약한 자일 것이라는 선입관이 있어 결코 한 눈에 알아볼 수 없습니다. 태모님이 말씀하시는 참사람은 마음이 바른 사람일 뿐입니다.

 

기본란이말치자부의其本亂而末治者否矣! 기본이 어지러우면 말단이 다스려질리 없습니다. 근본이 잘못된 것은 궁극적으로 대세에 있어 그냥 내버려 두어도 결국은 모두 부서지고 맙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안팎으로 마음을 추스르고 순수하고 의로운 초심 시절로 돌아가는 것이 바로 개인 개인의 당면한 첫걸음입니다. 변질된 묵은 마음을 버리고 초심시절의 새마음을 취하는 것. 그것이 바로 새 출발입니다.

 

<이중성 대개벽경>*성도 물어 여쭈기를, “후천에는 집에서 쓰는 가구와 도구가 모두 새로 바뀌나이까.” 말씀하시되,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옛것을 지키면 몸이 망하고, 새 것으로 나아가면 몸이 영화로워지나니, 새 것이 내 운에 있노라.”

-弟子 問曰 后天 家用諸具 皆得更新乎 曰 捨舊取新 守舊 身亡 就新 身榮 新在我運-

 

가진 것이 없다는 건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새 출발하도록 동기가 부여된 상제님과 태모님의 축복입니다. 상제님을 따르는 의통성업은 먼저 망하고 들어서게 되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중성 대개벽경>*말씀하시되, “독약이 입에 쓰나 병에 이롭고, 충언이 귀에 거슬리나 행동하기에 이로우니라.” 말씀하시되, “나는 사람의 마음을 빼었다, 찔렀다 하노라.” 말씀하시되, “나의 말은 약이니, 죽은 자가 살아나고, 병자가 쾌유하고, 갇힌 자가 풀려나고, 근심 있는 자 기쁨이 되노라.” 형렬이 물어 여쭈기를, “세상에 부자가 불행해지고,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설이 있으니, 과연 그러하나이까?” 말씀하시되, 나를 따르는 자는 먼저 망하고 들어서나니, 부를 베풀어 가난으로 돌아갈지니라.”

 

-曰 毒藥 苦口 利於病 忠言 逆耳 利於行 曰 我 人之心 可拔也 可揷也 曰 我言 藥也 死者 生 病者 愈 囚者 解 憂者 樂也 弟子 問曰 世 有 富不幸 貧者有福之說 然乎 曰 從我者 先亡而立 舍富歸貧也-

 

<대순전경 초판>*생유어사(生有於死)하고 사유어생(死有於生)하나니 나를 좇는 자는 먼저 망하고 들어서야 하느니라.

 

原文: 生有於死하고 死有於生하나니 나를 좃는 는 몬저 하고 들어서야 하나니라.

 

<이중성 대개벽경>**누가 능히 세속의 부귀 권력 물리치고 용퇴해 신선의 길을 찾으리오(誰能勇退尋仙路)

 

<용화전경>*모사(謀事)사는 재천(在天)하고 성사(成事)는 재인(在人)이라. () 천하자는 불고가사니라. 제갈량이 유상팔백주로 불성(不成)이라. 나를 믿는 자는 먼저 망하고 드느니라.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없이 쓰리라.

 

<용화전경>*낭패(狼狽)란 짐승이 외발이기 때문에 두 마리가 서로 의지하여야 행동하게 되거늘, 남을 의지하면 낭패를 당하리라 하시니라. 돈 전()자는 쇠끝창이 두 개니라. 선천백대는 영웅시대니 죄악으로서 먹고 살았고, 후천백대는 성인시대라 선악으로 먹고 살리라. 부귀한 사람은 나를 생각할 겨를이 없을지니, 빈천한 사람이 내 사람이니라.

 

<정영규(丁永奎) 천지개벽경>*종도(從徒)들에게 항상(恒常) 가라사대() 세상사람(世上人)들이 제 자손(子孫)만 잘되어 부귀(富貴)하기를 바라()나 이()와 같은() ()는 세상(世上)에서 가장 어리석은() ()니라.

 

우리가 하는 일이 천하 창생(天下蒼生)이 다() 부귀(富貴)하여 잘되게(善爲) 하자는 것이니 너희들(汝等)은 사사()로움을 버리()도록 하여 공변()됨을 먼저() 할 것이요, 사사()로움을 먼저()하여 공변()됨을 뒤()로 함이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




















향수 14-10-23 12:33

 

없(無)도록 늘 힘써(勵) 천하(天下)를 공변(公)되게 하려는 생각(生覺)을 가져야 신명(神明)의 감화(感化)를 받아(受) 일(事)에 성공(成功)이 있(有)으리라 하시었다 하니라.


















빈병 14-10-23 17:31

 

초심.
순수하고 의로운 초심 시절로 돌아가는 것이 바로 개인 개인의 당면한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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