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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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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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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에 의하면 “조부님은 이상호에게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자현 성도는 김형렬 성도, 김갑칠 성도에게도 당시 보천교에서 출교된 뒤 태운장의 미륵불교 신도로 들어온 이상호에 대해 “한 판 차려 보려는 다른 뜻을 품고 있으니 전해 주지 마시오.” 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다. 이상호에 대한 이런 비판적인 의식은 당시 주요 성도들에게 널리 파급되어 있었다.(참고: 임술 생 김형렬 성도의 손자 김현식씨의 증언도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의 증언과 동일하게 청음 이상호가 수차에 걸쳐 상제님 성적을 들려달라고 간청하였으나 들려주지 않았다고 증언함)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백운동의 안내성 성도는 몇 차례 찾아와 증언을 구하는 이상호에게 단 한 마디도 응대해 주지 않고, 멀리 구성산만 바라보며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소년 시절에 곁에서 이를 지켜본 아들 안정남이 증언한다. 또 안필성은 이상호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도인이 일찍 봉사가 되었다.’고 그에 대한 불신이 깊었다. 그래서 주요 성도들 못지않게 상제님과 삶을 함께 하고 상제님에게서 큰 도
수를 부여받았음에도,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증언해 주지 않았다.
<甑山道 道典>(도문(道門)과 성도(聖徒) 3편 192장<측각주>)* 안내성 성도의 입문 과정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까닭을 그의 아들 정남은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 아버님 생전에 이상호 씨가 와서 뭔가를 알려고, 뿌리를 캘려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어. 그 이유가 있어. 이상호가 가고 나면 아버님이 ‘저놈이 역천을 해도 보통 역천을 하는 놈이 아니다. 책을 쓴다고, 우리 대선생님을 빙자해서 종교 장사를 한다. 그런 놈한테 내가 뭣 하러 알려 주냐.’ 그러고 ‘저놈이 얼마 안 가서 천벌을 맞는다.’ 했거든. 결국 이상호는 눈도 못 보고 살다가 운명을 했다고 하더만.”

<태모님께서 아들 삼으신 이용기 성도 휘하 이교승 신도 증언>* ‘이상호 형제가 세상 떠나기 전에 태모님이 살아계신데도 “우리가 종통 계승자다. 일이 여기서 된다.”고 하며 감 놔라, 대추 놔라 했다.’ <안내성 성도 아들 증언 내용>* ‘이상호 형제는 녹용을 한 가마씩 쌓아 놓고 금 궤짝을 갖다 놓았다. 이상호가 죽었을 때, 큰 형님이 가서 보니까, 그 집안에서 그런 물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봤다고 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당국자 중에서 이 상호(李祥昊)와 친밀한 사람이 있어 이 상호를 권고해 가로대 군(君)이 조선 내에서난 피신할 곳이 없으니 만주 방면에 건너가 개척 사업에 종사하면 우리도 될 수 있는데 까지 원조하고 선도 하겠다 하고 김 응두(金應斗)를 수행케 하야 만주에 들어가라 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이 상호(李祥昊)는 당국자의 지도 후원 아래에 상등(上等) 양복(洋服)을 착용(着用)하고 금은보석(金銀寶石)의 장신품(裝身品)을 갖추며(俱) 그 첩(妾)인 여학생도 극(極)히 사치적(奢侈的)으로 장식하야 동반(同伴)으로 만주에 들어가 이름(名字)을 바꾸어(改) 전라남도 이(李) 모(某)라 가칭하고 백만장자로서 만주 토지를 매수하려 왔다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런대 금전이라 하면 친자식 사이(親子)도 모른 체 하는 만주 각 사회단체 등은 이 상호(李祥昊)의 내력을 철저히 탐사한 후에 그 사람(彼)은 보천교의 금전을 절취하야 왔으니 그 재물을 우리들이 나누어 먹음(分食)이 가하다 하야 주야로 협박 공갈하여 일방으로난 지나 관헌에게 불량분자로 고발하야 이 상호를 포박(捕縛) 수금(囚禁)하였다.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

리더安原田
安原田 德在於道 化在於德
2022년 10월 17일 오후 11:38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엄밀히 말해 무진년 9월도 공사의 주인은 안운산 문왕사명자이고, 무진년 동지 공사의 참주인은 바로 다음에 증거하는 바 대로 그동안 105년간 숨겨져 있던 김호연 성도였습니다. 그동안은 이 두개 공사가 섞인데다가 청음 이상호의 무진년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로 인한 청음의 견강부회로 105년간 숨겨져 있었습니다.

<無黨 (장경만)>*(무진년 동지기두의 참주인공 붉은닭 정유생 김 호연 성도)우 선생님(우철석禹哲錫 옹:「정역강해」 저자,김호연 성도를 증산도 지도자에게 소개한 장본인)이 전라도 도판에 계실 때 '대도원'이라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당시 부산 동래산성에서 '미륵불교'를 이끌고 있는 변중규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헤어질 때 의례 부산에 오시면 한 번 들려라는 인사를 하고는 헤어졌는데, 몇 년이 지난 후 우 선생님이 갑자기 변 중규씨가 보고 싶더랍니다. 당시 우 선생님은 대구에 살았는데 내려갈 여비도 여의치 않았는데 변 중규씨를 만나야겠다는 생각만 들었답니다. 사모님이 어렵게 차비를 마련해 드려 그 돈으로 부산 동래산성에 있는 변 중규씨를 무턱대고 찾아갔습니다. 우 선생님은 군 생활을 부산에서 하셔서 그쪽 지리는 좀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올림픽이 끝난 1989년 1월 달이었습니다. 변 중규씨를 만나보니 그곳에 김 호연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김 호연 할머니는 1897에 태어나셔서 1992년에 돌아가셨으니 당시 나이로는 92세 때였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이곳에 오게 되었는가? 우 선생님이 김 호연 할머니와 변 중규씨에게 직접 들었던 내용으로는, 1933년에 김 호연 할머니가 만 36세에 전라도 어는 절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있었고 며칠 후 누군가가 모시러 오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그때 상제님이 오셔서는 너를 이렇게 두었다가는 너도 욕보고 나도 욕보니 미안하지만 너의 정신을 잠시 빼앗아 가야되겠다. 미안하다 하시면서 혼을 빼 가버렸답니다. 그 시간부터 김 호연 할머니는 바보가 되어버렸고 그 시간이 장장 55년간입니다. 하도수를 걸어놓아 55년 만인 1988년 그것도 정확히 동짓날에 깨어났습니다. 그것도 우 선생님이 김 호연 할머니께 그날이 동지인지 어떻게 아셨느냐고 물어보니 깨어나 달력을 보니 그날이 1988년 동짓날 이더랍니다. 1988년이 무진년입니다. 무진 동지에 기두할 자가 있으니 내일을 알리라. 경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1928년 동화교를 창교하게 된 동기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탄압의 일환으로 조선총독부 촉탁 김 환(金丸)의 기획과 참여 속에 일제 경무국에 매수되어 차 경석 교주 축출에 사활을 걸고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인 이 상호를 옹립하여 이루어졌지만 태모 고 수부님 두 번째 살림인 조종골 교단과의 용화동 합동교단의 첫 치성도 청음 이 상호는 조선총독부 촉탁이었던 김 환(金丸)을 끌어들여 합동교단 기념사를 읽게 합니다.(조종골 교단과 용화동 동화교의 통합살림 표현은 종통정당화를 위한 남주 이정립의 표현이지만 실상은 왕심리 교단과의 통합교단임.)

이 상호·이 정립은 이미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며 조선총독부 인맥을 가까이 한 적이 있고 차 경석 교주의 신변과 보천교 실상과 내막을 조선총독부에 고스란히 노출 신고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주도하면서도 조선총독부 인맥과 그 산하 경성 경찰국 김 태식(본명 태석)과 경기도 경찰국 후지모토에 매수된 바 있습니다. 이 상호 인맥인 임 경호·문 정삼은 조선인 종교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 환과 정무총감 비서 조선인 채 기두 등과 하나가 되어 정보를 나누고 조선총독부 산하 경찰국 인맥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일제의 편에서 보천교 혁신운동을 주도하다 해방 전 모두 사망합니다. 당시 조선총독부에서는 조선인의 왕실 상류계급 회유와 문화종교계 인사를 회유하기 위한 문화계 고등밀정으로 이등박문의 수양딸 배 정자(裵貞子, 1870-1951)와 무라야마 지쥰(村山智順, 1891-1968), 이 각종(李覺鐘) 국민정신총동원 연맹 상무이사 그리고 친일 언론인 출신 김 환(金丸) 등 4인이 일제하 대표적인 조선총독부 촉탁이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매수된 이 상호는 임 경호(이상호의 좌장. 대순전경 표제제호)를 고리로 조선 정무총감 시모오카(下岡)의 수족인 채 기두(蔡基斗), 조선 총독부 촉탁 김 환과 등과 철저히 한통속으로 움직이며 일제의 보천교 박멸운동의 거시적 정책의 실질적인 행동책으로 수행하며 동화교(東華敎)를 창교하고 보천교 신법 제정으로 메쓰를 가하기 시작해 36년 보천교 강제 해체령으로 그 정점을 찍게 됩니다.

청음 이 상호는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의 비결과 조선 중·말기에 민간에 널리 퍼진 진인해도출(眞人海島出)의 비결을 근거로 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戊辰年)에 기두(起頭)한다고 하신 상제님의 말씀을 조선총독부의 기획과 후원을 등에 업고 무진년에 창교한 동화교(東華敎)에 결부시키고 “천지대운이 서전서문에 있노라. 내 조정에 설자는 서전서문을 만독하라.” 하신 말씀과 서전서문이 기사己巳 삼월三月 기망旣望(陰 16日)에 맞추어져 있는 점을 이용해 <대순전경>을 기사(1929)年 3월 기망에 맞춰 발행하여 자신이 그 주인공임을 자임했습니다.(서전서문 만독의 주인공은 이종물 사명, 추수사명의 차경석과 이치복 2인) 동시에 이 상호·이 정립 형제의 이러한 악행은 역설적으로 문왕의 추수도수 세 살림 주인공을 철저하게 은폐시켜 보호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戊辰年)에 기두(起頭)한다고 하신 상제님의 말씀은 태모 고 수부님의 숙구지 문왕 도수를 일깨우는 ‘무진년 숙구지 문왕 9월도九月度’ 공사로 완결되어 내성대업(乃成大業)의 일등방문(一等方文) 도안(都安) 세 살림으로 펼쳐집니다. 비록 선(善)으로 채우는 이선충자도 성공하고 악(惡)으로 채우는 이악충자以惡充者도 성공한다고 하셨지만 이선충자以善充者는 길화길실개吉花吉實開로 참된 열매로 매듭짓게 하시고 이악충자以惡充者는 흉화흉실개凶花凶實開로 흉한 열매로 매듭짓게 하셨습니다.(청음 이 상호 1888년 쥐띠생. <현무경> 자부子符에 보이는 성구) 임술생 안 운산 성도사님이 평생 품은 천하사 대업의 매듭을 못 짓고 세 살림 대업의 기초만 마련한 채 마침내 한(恨)을 남기고 떠나게 됨을 상제님께서는 <현무경> 술부戌符에 신명으로나마 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로 위로하시고 문왕의 도수 이면을 길화길실개吉花吉實開의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 도수로 매듭짓게 했습니다.

<대개벽경>에, 어느 성도가 상제님께 묻길 무진기사에 진인이 해도에서 출현한다는 설이 있사온데 믿을만 하옵니까? 말씀하시되 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에 세상에 기두하니라, 천지대운이 서전서문에 있노라. 내 조정에 설자는 서전서문을 만독하라. 말씀하시되 내도 아래에서 이 서문으로 망하는 자 한 사람 있고 흥하는 자 한사람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이 상호가 <대순전경>을 간행하여 태모님께 올리자 태모님께서 아무말씀도 않으시고 담뱃대로 바닥에 놓인 책을 옆으로 휙 밀쳐버리셨습니다. “이 서문으로 망하는 자 한 사람 있고 흥하는 자 한사람 있느니라.”에 대해 무자(戊子:道紀 18,1888)  년 2월 생인 이 상호의 현무경 자부(子符)를 참고로 보면 상제님은 크게 보아 <충자充者는 욕야慾也라 이악충자以惡充者도 성공成功하고, 이선충자以善充者도 성공成功하느니라(玄武經)>라 경계하시고 반면 임술(壬戌:道紀 52, 1922)년 6월생인 안 흥찬(安興燦) 총 사수(總師首)의 현무경 도안都安 세 살림부로 시작되는 문왕 도수 술부(戌符)에 “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라 하셨습니다.

진인이 해도에서 출(出)한다는 말씀에는 답을 하지 않으셨고 바로 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에 기두한다고만 말씀하셨습니다. 이 상호는 기사삼월기망에 <대순전경>이 출간 되도록 시점을 맞춘 것일 뿐이지 기사삼월 기망에 경전이 나오다는 공사는 어디에도 없는 구절입니다. 무진년은 바로 상제님 숙구지 공사로 구월도에 태모님이 이어서 문왕이 일어나는 공사를 보시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데(나의 덕을 펴는 자는 무진년에 세상에 기두하니라) 이 상호는 무진기사 진인해도출 비결을 상제님의 무진년 후진주 기두설에 연관시켜 박공우 성도의 무진년 대각다리 공사로 자신이 상제님 진리를 펴는 주인공으로 크게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대운이 서전서문에 있노라. 내 조정에 설자는 서전서문을 만독하라.” 하신 말씀은 삼변성도(三變成道)의 종통과 관련해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성도와 마지막 3변變 추수 사명자인 문왕도수의 주인공을 배출하는 사명을 맡은 이 치복 성도에게 하신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대개벽경(大開闢經)>*말씀하시되, “천지대운이 이 책의 서문에 있노라.” 말씀하시되, “내 조정에 설 자는 이 서문을 적어도 만독하라.” 말씀하시되, “내 도 아래에서 이 서문으로 망하는 자 한사람 있고, 흥하는 자 한사람 있느니라.” 말씀하시되,  <且生於數千載之下하야 而欲講明於 數千載之前이 亦以難矣-수천년 뒤에 태어나 수 천 년 전의 일을 풀어서 밝히려 하니, 또한 심히 어려운 일이도다.>의 일절은 천지에 청수를 받들고 가히 읽을 만한 문장이니라.

<증산도 道典>*(추수맥 기초공사)경석이 후비소(后妃所)를 후비소(后妣所)라 썼거늘 “잘못 썼다.” 하시며 불사르시고 다시 써서 약장에 붙이게 하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예식이니 너희들이 증인이 되라.” 하시고 형렬의 딸을 돌려보내신 후에 경석으로 하여금 그 글을 거두어 불사르게 하시니라. (서전서문 심법 공부)다시 경석에게 명하시어 “치복을 부르라.” 하시니 치복이 약방 안으로 들어가 문 옆에 서서 명을 기다리거늘 상제님께서 아무 말씀도 없이 벽을 향해 누우신 채로 다만 왼쪽 손바닥을 펴 보이시는데 -書傳序文서전서문 萬讀만독 致福치복- 이라 쓰여 있는지라 치복이 그 글을 마음에 새기니 상제님께서 나가라는 손짓을 하시거늘 곧 밖으로 물러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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