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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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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증산도 3변 3인 지도자 출세공사 ! ((도안의 집.ㅡ모두가 안씨))-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파일 다운!
http://blog.daum.net/cheramia/15692610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온라인 검색주문 추천!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에 의하면 “조부님은 이상호에게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자현 성도는 김형렬 성도, 김갑칠 성도에게도 당시 보천교에서 출교된 뒤 태운장의 미륵불교 신도로 들어온 이상호에 대해 “한 판 차려 보려는 다른 뜻을 품고 있으니 전해 주지 마시오.” 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다. 이상호에 대한 이런 비판적인 의식은 당시 주요 성도들에게 널리 파급되어 있었다.(참고: 임술 생 김형렬 성도의 손자 김현식씨의 증언도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의 증언과 동일하게 청음 이상호가 수차에 걸쳐 상제님 성적을 들려달라고 간청하였으나 들려주지 않았다고 증언함)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백운동의 안내성 성도는 몇 차례 찾아와 증언을 구하는 이상호에게 단 한 마디도 응대해 주지 않고, 멀리 구성산만 바라보며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소년 시절에 곁에서 이를 지켜본 아들 안정남이 증언한다. 또 안필성은 이상호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도인이 일찍 봉사가 되었다.’고 그에 대한 불신이 깊었다. 그래서 주요 성도들 못지않게 상제님과 삶을 함께 하고 상제님에게서 큰 도
수를 부여받았음에도,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증언해 주지 않았다.
<甑山道 道典>(도문(道門)과 성도(聖徒) 3편 192장<측각주>)* 안내성 성도의 입문 과정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까닭을 그의 아들 정남은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 아버님 생전에 이상호 씨가 와서 뭔가를 알려고, 뿌리를 캘려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어. 그 이유가 있어. 이상호가 가고 나면 아버님이 ‘저놈이 역천을 해도 보통 역천을 하는 놈이 아니다. 책을 쓴다고, 우리 대선생님을 빙자해서 종교 장사를 한다. 그런 놈한테 내가 뭣 하러 알려 주냐.’ 그러고 ‘저놈이 얼마 안 가서 천벌을 맞는다.’ 했거든. 결국 이상호는 눈도 못 보고 살다가 운명을 했다고 하더만.”

<태모님께서 아들 삼으신 이용기 성도 휘하 이교승 신도 증언>* ‘이상호 형제가 세상 떠나기 전에 태모님이 살아계신데도 “우리가 종통 계승자다. 일이 여기서 된다.”고 하며 감 놔라, 대추 놔라 했다.’ <안내성 성도 아들 증언 내용>* ‘이상호 형제는 녹용을 한 가마씩 쌓아 놓고 금 궤짝을 갖다 놓았다. 이상호가 죽었을 때, 큰 형님이 가서 보니까, 그 집안에서 그런 물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봤다고 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당국자 중에서 이 상호(李祥昊)와 친밀한 사람이 있어 이 상호를 권고해 가로대 군(君)이 조선 내에서난 피신할 곳이 없으니 만주 방면에 건너가 개척 사업에 종사하면 우리도 될 수 있는데 까지 원조하고 선도 하겠다 하고 김 응두(金應斗)를 수행케 하야 만주에 들어가라 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이 상호(李祥昊)는 당국자의 지도 후원 아래에 상등(上等) 양복(洋服)을 착용(着用)하고 금은보석(金銀寶石)의 장신품(裝身品)을 갖추며(俱) 그 첩(妾)인 여학생도 극(極)히 사치적(奢侈的)으로 장식하야 동반(同伴)으로 만주에 들어가 이름(名字)을 바꾸어(改) 전라남도 이(李) 모(某)라 가칭하고 백만장자로서 만주 토지를 매수하려 왔다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런대 금전이라 하면 친자식 사이(親子)도 모른 체 하는 만주 각 사회단체 등은 이 상호(李祥昊)의 내력을 철저히 탐사한 후에 그 사람(彼)은 보천교의 금전을 절취하야 왔으니 그 재물을 우리들이 나누어 먹음(分食)이 가하다 하야 주야로 협박 공갈하여 일방으로난 지나 관헌에게 불량분자로 고발하야 이 상호를 포박(捕縛) 수금(囚禁)하였다.




공동리더

금강
2022년 10월 10일 오후 3:52






🌺🌺🌺♤♤♤
* 증산도 3변 3인 지도자 출세공사 !
((도안의 집.ㅡ모두가 안씨))-金剛 大仙師







☆☆☆
현세의 복희(伏羲)가 갓 쓴 사람 아래 있으니 박람박식이 천하무적이니라

이 성구의 갓 쓴 사람이 누구인가?

현세의 복희는 박람박식한? 천강을 이룬 참 일꾼의 상징.
갓은
1.상투의 덕성.
2.무당도수 근어여성 성어녀의
안 씨. 성을 가진 선통자 용봉진인.

☆☆☆
대다수 난법 철부지들은 갓 쓴 사람을 상제님이라 해석하죠.
특히 참신앙 옥단소 기타 떨거지들.
** 밑의 성구를 가지고 주장하죠.
ㅡ자기당착 견강부회이죠.

[[상제님께서 1904 갑진년 일진회가 일어난 뒤로 삿갓을 쓰시다가
이 날((차경석 만나신 날))부터 의관을 갖추시고 경석을 데리고 물방앗간을 떠나 정읍으로 가시니라.]]

ㅡ갓을 쓰시다가 삿갓을 쓰시다가 다시 내내 갓을 쓰셨네요.

*1914갑진년은 삼초끝 대인출세와 관련있고.
*일진회는 (참)동학의 배신자의 의미이다.
넓게는 묵은 하늘 ㅡ 현 세운의 광명회 일루미나티 ㆍ카발세력.
왜? 상제님께서 삿갓으로 태양을 가리고 용안을 숨기셨을까요?
((참동학 참 증산도인을 참칭하나 진실로 참 동학 증산도인이 아니다.
상제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워 하시고 못 찾게 용안을 가리셨다.

*대진은 일일 30리를 간다.
*이 길은 성인 다섯을 낳는 길.
((밴드내 차경석 용암리 물 방앗간 공사.
삼초끝 대인출세.
삼룡도수 관련글 참조하세요))



<선도신정경>
●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

*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ᆞ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ㅡ피노리 농바우 공사에서 그 공사의 주인이 차경석 성도가 주인인지라 그 기운을 거두어 차경석 성도에게 몰아주었지만 공식적으로 사명기까지 내려주시지는 않았습니다.

​♤ㅡ사명기를 공식적으로 내려주신 성도는 상제님 성도 중에 오직 ((안 내성 성도))로 천지공사에서 ((운암강수(雲岩江水)가 만경래(萬頃來)의 (경만장 세 살림))을 맡았기 때문에
●청, 홍, 황 사명기와 성장ㆍ신장ㆍ예장공사도를 내리십니다.

​♤ㅡ세 살림에 대한 구체적인 별도의 공사가 오성산 세 말뚝 공사와 태모님 무기오십토 공사((5토와 10토 즉 15진주)) 그리고 안내성 성도 모친 쌀항아리 한 냥(100냥) 값
●(폐백 세 상(床) )절 받는 공사가 있습니다.

♤​♤ㅡ서산에서
● 밤 세 개 까는 공사와 전주 용머리고개 뛰어 오르시며 뒤를 ●세 번 돌아보시는 공사 모두다 ●(세 살림) 공사 입니다.


​♤♤♤ㅡ*말복운을 타야!

<증산도 道典 6:59>* 막둥이 도수-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증산도 道典 6:59>

​ <증산도 道典 7:60>*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 비 몰아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르고 논에 지심이나 매러 가자.○

​○어렵다 어렵다 (네 가지)가 어렵구나. (부자 걸뱅이 되는 것, 똑똑한 놈 병신 되는 것, 유식한 놈 무식 되는 것, 양반 상놈 되는 것)!.○


♤♤♤ ㅡ*그 동안에 이러한 참 진리 해독을 못해온 이유:!

​1.안 ㅇㅇ 종정에게 모든 도정(道政)의 초점을 맞추어 진리해독을 30년간 해왔고 그 외의 생각은 난법으로 치부 되었다.

2.안ㅇㅇ 종정의 도전 편찬과 해석독점과 과욕으로 빚어진 천지일월 사체 진리로 인한 맹인 봉사잔치의 신도 맹종 사태. 노예신앙 바라기 신앙 행태

​3.“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증산도 道典 11:250>)*원본 출처는 <선도신정경>

​<선도신정경 3:70>*유리법당(琉璃法堂) 앞에 엎드려서 일편단심(一片丹心) 심통(心通)하라 옳은 줄 하나 추켜들면 모두가 옳으니라 유가(儒家)에서는 착(善)하라 하고 불가(佛家)에서는 얌전하라 하고 선가(仙家)에서는 신통(神通)하라 하나 이모두가 삼부지(三不知)이니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인데
■ (참으로 종자(種子)) 외에는 모르느니라


♤♤ㅡ*이곳은(( 신암))이니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 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 ㅡ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부하들을 망하게 하는 자!
손병희와 같이 사욕으로 대의명분이 없는자!
일진회와 같은 친일파들을 몽둥이 들고 내 쫓는 황응종도수(응수조종태호복 진짜 고부사람) 와 같은 일꾼들이 쾌남자 일꾼이라는 뜻입니다))

*암庵이란 원래 號에다 쓰는 글자입니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 이니라.>

이 말씀은 손병희孫秉熙 의 호 의암義庵에 빗댄 상제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의암이 구암久庵이란 것입니다.
구암久庵이란 무슨 말씀일까요? 구암久庵은 오래된 또는 낡아빠진, 기운을 막는, 기운을 가린다는 다양한 뜻을 가진 오랠 (久자)입니다.!

久庵의 암庵은 우암 尤庵 송시열처럼 호號에도 붙이는 글자이면서도 암자 암庵자도 되고 또 자기 집을 겸칭謙稱해 사용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손병희는 구암久庵으로 오래되고 낡았으며 기운을 막는 집이지만 경만장 (안성安姓) 은 (신암新庵)으로 새로운 후천 5만년 기운이 서려있는 (상서로운 집家)이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그 집 세 살림이 (모두(都) 안가安哥)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하고 결론내리십니다.!

이러한 상제님이 집행하신 천지공사 말씀은 핵심을 찌르는 직설적 표현으로 아주 심오한 뜻이 담겨있습니다.


♤♤*또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하시니라.>라는 성구는 고난을 극복한 경만장 안 내성 성도에게 마침내 (장닭)을 삶아 먹이심으로서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비로소 (운암강수 만경래의 천하 일등방문 공사)로 내세움을 천지에 질정質定하는 예식입니다.

♤장 닭은 무엇이고 왜 계룡산 도둑놈이라 하셨을까요. 상제님 신도라면 부연 설명 안 해도 다 짐작할 만한 내용입니다.

​♤ㅡ상제님이 안 내성 성도에게 잡아먹이신 장 닭은 무엇일까요?

○ (태양신)과 관련한 장 닭 신앙이 바로 (주작)입니다.

선인들은 닭을 예보(豫報), 징조(徵兆)의 상징으로 여겨 장 닭 울음소리로 앞으로 풍년여부 등 다가올 일을 알려주는 예지자(豫知者)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으며 특히 장 닭의 울음소리는 때를 알려주는 시보(時報)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 또 프랑스의 상징이기도 한 장 닭(Le Coq)의 원래 상징어는 “신의 축복”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전합니다. 여러 암 닭을 거느리고 알을 낳는 이유에서 다산과 남성성의 상징으로 비춰졌으며 이런 이유로 혼례식에서 보자기에 싼 암, 수탉을 공중으로 날렸읍니다!

발루와와 부르봉왕조가 지배할 때는 닭이 왕의 이미지로 사용되었으며 프랑스 동전에 새겨져 프랑스를 상징하는 국조(國鳥)가 되었지요. 프랑스에서도 닭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인종인 골(gaule)족을 뜻하는 라틴어 갈루스(gallus)가 닭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ㅡ*봉황이 도를 깨우치면 온 몸이 붉게 물들어 '붉은 봉황' 즉, (주작)이 되는데 형태는 봉황과 거의 비슷하며, 주작의 모습에 공작과 비슷하며 은빛을 띄고 있어 불새라고도 불리며 밤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작은 강한 양기를 지녀 끈질긴 생명력을 상징하는 존재로도 유명한데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주작을 '불사조'라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붉은 색과 강한 양기로 인해 '불새'라는 명칭도 가지나 실제로는 서양의 '피닉스'처럼 몸이 불꽃으로 타오르지는 않습니다.

​○○ *우리 선조들은 민화 속에서 주작을 상상속의 동물인 만큼 환상적으로 그렸으나 현실속의 늠름한 장닭으로 그려놓아 친근감이 넘치게 하였습니다. 닭은 여명을 알리고, 상서롭고 신통력을 지닌 서조(瑞鳥)로 여겼습니다.!

장 닭이 훼를 길게 세 번 이상 치고 꼬리를 흔들면 산에서 내려왔던 맹수들이 돌아가고 잡귀들이 모습을 감춘다고 믿어왔습니다.

​○○*닭은 흔히 다섯 가지의 덕(德)을 지녔으며, 닭의 벼슬(冠)은 문(文)을, 발톱은 무(武)를 나타내며, 적을 앞에 두고 용감히 싸우는 것은 용(勇)이며, 먹이를 보고 무리를 부르는 것은 인(仁 ), 때를 맞춰 울어 새벽을 알리는 것을 신(信) 이라고 하였습니다.

​ㅡ이처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 닭의 모습을 보고 상상속의 주작으로 멋들어지게 그려내었던 우리 선조들의 풍류가 바로 주작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상제님께서 안 내성 성도가 추위와 굶주림으로 탈진한 상태에서 엉금엄금 기면서 울며 하소연하자 무른 감을 먹인 이유와 상제님이 친히 내리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안 내성 성도에 장 닭을 잡아 먹인 이유가 이제 설명이 된 것 같습니다.


♤♤ㅡ또 이와 관련해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 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 들이시니라.>

​공사 성구처럼  그동안 덮어져 은폐되어 있던 패 석장의 ((안 내성 세 살림 공사))의 정체가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도수에 맞추어 세상에 활짝 펼쳐져 밝혀져야  마무리
●싹쓸이 도수((대나무 공사 또는 윷 도수 도운 통일 공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보천교 교전>*어든 사람이 였주워 가로되 조선말(朝鮮之末)에 이란(吏亂)이 있으리라 하오니 그렇하오리있가. 가라사되 손병희(孫秉熙)가 영웅(英雄)이라 장차(將次) 난리(亂離)를 꾸미리니 그 일을 일음이니
● 손병희(孫秉熙)가 선진주(先眞主)라 박절(薄切)하게 성(城)돌 밑에서 턱을 고이고 앉어서 역적(逆賊)을 도모(圖謀)함으로 성사(成事)치 못하리라.

​○선진주(先眞主)인 손병희(孫秉熙)는 구암이고 신암인 이곳이 바로 도안(都安)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도안의 도(都)는 도읍 도자인데 모두(All)란 뜻이 있읍니다. 예전에 시골에 3일장 5일장 등이 있어 저자거리를 형성해 서로 필요한 것을 물물교환하는 형태로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이것이 요즘 말하는 다운타운입니다. 다운타운은 없는 게 없는 불야성을 이루는데, 이것이 발전해 토박이 저자거리가 생기고 인구가 몰리며 전체가 저자가 되어 화려한 다운타운 밀집지로 변하게 된 것이 도시 소위 시티인것입니다.

​따라서 도시(都市)란 모두(都)가 저자거리(市)가 되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도안(都安)이란 상제님이 점지하신 대인 출세의 천지공사 프로젝트 청사진이 경만장 안내성 성도를 통해 일등방문으로 처방한 운암강수 만경래의 세 살림 도수란 뜻입니다.

​○ *그대 ! 손병희는 (구암)인지도 스스로 모르나 여기는 (신암)이며 내가 후천을 여는 대인 출세는 3초(3*1운동)를 맡은 (선진주) 다음에 출세하는
● (후진주 )세 살림 (초ㆍ중ㆍ말복) 지도자 모두가 안(安)이라는 선언을 상제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ㅡ*흥덕에서 보신 투전 공사!

​1 상제님께서 흥덕(興德) 하오산(下鰲山) 앞의 알미장(卵山場)에 이르시어 성도들을 사방위로 앉게 하시고 가운데로 들어가시어 투전 공사를 보시니라.

​2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투전목을 돌리시고 얼마간의 돈을 걸게 하신 뒤에

​3 이르시기를 “패를 지어 차례로 내보이라.” 하시니 성도들이 말씀을 좇아 한 명씩 패를 보이니라.

​4 상제님께서 ‘너는 무엇이다, 너는 무엇이다.’ 하시며 각 성도들의 패를 읽어 주시고

​5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6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ㅡ(마지막 판몰이 진주는 혁명으로 요임금을 이어 태평성대를 여신 순과 같은 사명자!)
☆☆
강일순의 순박할 순으로도 볼 수 있다.

​7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지혜 있는 장수가 복 있는 장수를 못 당하느니라.” 하시니라.
ㅡ(나 잘난 박사 얕은 지식
헛 똑똑이는 말복 모임의 일꾼이 될수없고 조상음덕 순진 만복동이가 참 일꾼이 된다)

​♡♡ㅡ*대인출세는 상제님 신앙권에 어쩌다 들어와 십년 이십년 공력들여 갑자기 출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ㅡ 안내성 성도가 9살 어린 시절부터 부친을 찾아 평안도 함경도를 찾아다니며 고생을 하다가 청나라 대륙을 쓸고 다니며 북경 남경 전역을 돌아다니며 천선생을 찾아 미륵님을 찾아다니다 상제님을 겨우 만났더니 완전히 천덕꾸러기 신세로 남들 따뜻한 방에서 같이 식사할 때 밥도 굶기고 집안에는 절대로 못 들어오게 하고 바깥 외양간 부엌에서만 자게 합니다.!

굶주림과 추위에 도저히 견디질 못하니 급기야 탈진이 되어 엉금엉금 기어서 도저히 못살겠다고 눈물을 흘리니 그제서야 상제님이 (무른 감)하나 입에 물려주십니다!.

​왠만한 사람 같으면 백이면 백. 모두가 욕하고 나갔겠지만 안 내성 성도는 어린 시절부터 미륵님 찾기 위해 젊은 시절을 다 보낸 사람이고 (상제님이 미륵 존불이심을 알기에 ) 그러한 인고의 세월을 버틴 내공으로 모든 것을 참고 받아들인 것입니다. 게다가 안내성 성도는 상제님이 다른 종도들과 어디를 출행할 때에도 다른 성도는 아무 짐도 안 매게 하셔도 안 내성 종도에게 ((모든 무거운 짐))을 홀로 다 매게 하셨읍니다.!

●((판밖 마지막 추수말복 범 증산 도가의 지도자와 참 일꾼들에게 모든짐을 맡기심))

●ㅡ상제님이 종도들 중 일부러 가장 힘들게 한 사람이 바로 (안 내성 성도)였습니다.
ㅡ(안운산 성도사님)은 안 내성 성도를 중하게 쓰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하셨다고 한 바 계십니다.

안 내성 성도가 이런 과정을 불평 없이 모두 받아넘기자 그제서야 (장닭 한 마리 ) 삶아오라 해서 통째로 들게 하시고 터럭하나 안남기고 다 먹으니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라고 하신것입니다.


♤♤모악산은 (암 계룡)이고 계룡산은 (숫 계룡) 입니다.!

(오로봉전 태전,) (봉황기 꽂은 태전)인 (이재전전의 태전) 땅 계룡산이 (숫 계룡)인지라 진주(眞主)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 나오게 된지도 모릅니다!.

●((모악산 암계료므로 천지공사 신정공사로 판을 열고 계룡산 숫계룡으로 판을 마칩니다))

​○상제님 재세시에 이런 (안내성의 공력)과 태모님을 모셨던 (이치복 성도가 차경석 성도에게 쫓겨나 출교당한 억울함,)

○ 2변때 (태사부님이 죽어라 도판을 개척해 놓고도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조직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평생 암살대에 쫓겨다닌 억울함?)
~ 이런 보이지 않는 여러 공덕들이 당시에 당사자 본인들은 억울했는지 몰라도 상제님과 천지신명은 그 속내를 알고 있어서 그 맥 속에서 ((진주사명))을 내리신 것입니다.

​<증산도 道典>*하루는 한 성도를 불러 말씀하시기를 (“저 장 닭 큰 놈 한 마리 잡아 푹 삶아서 내성에게 주고 깃털과 뼈다귀 하나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고 해라. 안 먹으면 큰일 나니 다 먹으라고 해라.”) 하시니라.
그 성도가 명하신 대로 닭을 삶아 내성에게 주며 상제님의 말씀을 전하니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무당도수를 부치셧읍니다. 안(安)씨를 세속에서 무당의 성씨라 합니다.
**규방에 갓 쓰고 앉아있는 성 씨!


♤설총비결에서는 강(姜)씨 성에서 상제님이 출세해 천지공사를 보고 !

안(安)씨 성에서 매듭을 짓는다고 해서 근어여성성어녀(根於女姓成於女)라 합니다.!

● 문공신 성도는 우리 일은 ●3대(代)밖에 없다고 합니다.!

● 초복, 중복, 말복 세 살림 지도자로 천하사는 끝이라는 말입니다.!

♤안 운산 성도사님의 아버님이신 (안 병욱 선생)께서 보천교 신도였는데 그 연원이 이 치복 성도이십니다.
안 운산 성도사님은 연원이 아버님이시고 다시 그 아들 형제들에게 도를 전합니다.!

☆천륜으로 우주일가.
우리일은 삼대밖에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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