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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청음남주_본질과_정체.pdf (1.90 MB), Download : 40
다운로드 #2    뉴__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39
링크 #1    https://cheramia.tistory.com/15692665
제 목    🌺🌺🌺♤♤삼신오제본기에 나오는 ☆삼신상제의☆ 인신화가 ☆증산상제님이시다.-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파일 다운!
http://blog.daum.net/cheramia/15692610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온라인 검색주문 추천!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에 의하면 “조부님은 이상호에게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자현 성도는 김형렬 성도, 김갑칠 성도에게도 당시 보천교에서 출교된 뒤 태운장의 미륵불교 신도로 들어온 이상호에 대해 “한 판 차려 보려는 다른 뜻을 품고 있으니 전해 주지 마시오.” 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다. 이상호에 대한 이런 비판적인 의식은 당시 주요 성도들에게 널리 파급되어 있었다.(참고: 임술 생 김형렬 성도의 손자 김현식씨의 증언도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의 증언과 동일하게 청음 이상호가 수차에 걸쳐 상제님 성적을 들려달라고 간청하였으나 들려주지 않았다고 증언함)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백운동의 안내성 성도는 몇 차례 찾아와 증언을 구하는 이상호에게 단 한 마디도 응대해 주지 않고, 멀리 구성산만 바라보며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소년 시절에 곁에서 이를 지켜본 아들 안정남이 증언한다. 또 안필성은 이상호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도인이 일찍 봉사가 되었다.’고 그에 대한 불신이 깊었다. 그래서 주요 성도들 못지않게 상제님과 삶을 함께 하고 상제님에게서 큰 도
수를 부여받았음에도,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증언해 주지 않았다.
<甑山道 道典>(도문(道門)과 성도(聖徒) 3편 192장<측각주>)* 안내성 성도의 입문 과정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까닭을 그의 아들 정남은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 아버님 생전에 이상호 씨가 와서 뭔가를 알려고, 뿌리를 캘려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어. 그 이유가 있어. 이상호가 가고 나면 아버님이 ‘저놈이 역천을 해도 보통 역천을 하는 놈이 아니다. 책을 쓴다고, 우리 대선생님을 빙자해서 종교 장사를 한다. 그런 놈한테 내가 뭣 하러 알려 주냐.’ 그러고 ‘저놈이 얼마 안 가서 천벌을 맞는다.’ 했거든. 결국 이상호는 눈도 못 보고 살다가 운명을 했다고 하더만.”

<태모님께서 아들 삼으신 이용기 성도 휘하 이교승 신도 증언>* ‘이상호 형제가 세상 떠나기 전에 태모님이 살아계신데도 “우리가 종통 계승자다. 일이 여기서 된다.”고 하며 감 놔라, 대추 놔라 했다.’ <안내성 성도 아들 증언 내용>* ‘이상호 형제는 녹용을 한 가마씩 쌓아 놓고 금 궤짝을 갖다 놓았다. 이상호가 죽었을 때, 큰 형님이 가서 보니까, 그 집안에서 그런 물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봤다고 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당국자 중에서 이 상호(李祥昊)와 친밀한 사람이 있어 이 상호를 권고해 가로대 군(君)이 조선 내에서난 피신할 곳이 없으니 만주 방면에 건너가 개척 사업에 종사하면 우리도 될 수 있는데 까지 원조하고 선도 하겠다 하고 김 응두(金應斗)를 수행케 하야 만주에 들어가라 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이 상호(李祥昊)는 당국자의 지도 후원 아래에 상등(上等) 양복(洋服)을 착용(着用)하고 금은보석(金銀寶石)의 장신품(裝身品)을 갖추며(俱) 그 첩(妾)인 여학생도 극(極)히 사치적(奢侈的)으로 장식하야 동반(同伴)으로 만주에 들어가 이름(名字)을 바꾸어(改) 전라남도 이(李) 모(某)라 가칭하고 백만장자로서 만주 토지를 매수하려 왔다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런대 금전이라 하면 친자식 사이(親子)도 모른 체 하는 만주 각 사회단체 등은 이 상호(李祥昊)의 내력을 철저히 탐사한 후에 그 사람(彼)은 보천교의 금전을 절취하야 왔으니 그 재물을 우리들이 나누어 먹음(分食)이 가하다 하야 주야로 협박 공갈하여 일방으로난 지나 관헌에게 불량분자로 고발하야 이 상호를 포박(捕縛) 수금(囚禁)하였다.








공동리더
금강
2022년 10월 9일 오후 9:09


♤♤
🌺🌺🌺♤♤삼신오제본기에 나오는 ☆삼신상제의☆ 인신화가
☆증산상제님이시다.-金剛 大仙師

●●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천개벽 지개벽 인개벽인데.
먼저 천상조화정부를 조직함과
지운통일은 천과 지의 천지개벽의 기초ㆍ기반을 조성한 것이고
나머지는 사람을 성숙케하여 결실 ㆍ구원하는 인개벽을 포함한 병겁과 전쟁과 지축정립의 세벌개벽으로 완성됩니다.
병겁도 세즉차요.
전쟁도 크게는 세즉차.
그러나 지축정립은 단 한번에 이루어 집니다.

차서는
먼저 전쟁으로 동서양 판을 고른다
얘기판 1차세계대전
총각판 2차세계대전
남북상씨름 전초전 .
그후

병겁 세즉차.
☆코로나
☆단독ㆍ시두
☆마지막 괴질병.
ㅡ이 진행되는 중에 단독대발후 시두가 발생하면
ㅇㅇ시절에 중국내전과 아마겟돈이
발생한다.

시두발생후 1~2년간이 세속 일꾼이 나오는 마지막 기회이다.
그러나 동시에 세운ㆍ도운의 수많은 명부공사가 처결된다.
경제는 폭망하고 무법상황이다.
●●
시두발생전에 선통자와 일천 일꾼이 준비한다

●●
시두는 남조선에서 먼저 대발하고
전세계로 퍼지나
백신?의통?이 준비되어 있는 관계로 시간이 흐르면 어느정도 통제된다.

남조선이 기침하면 세계가 흔들린다.
동래울산이 흐느적 흐느적 사국강산이 콩튀 듯 한다.
(후라이판에 실제로 콩 튀겨 보세요.
어떻게 되나)

시두가 어느정도 통제되고 잡힐 때
ㅇㅇ시절에 어느날 갑자기 군산개복동에서 사람들이 길가다가 밥먹다가 죽는다.
군산 나주가 산 사람이 없을 때쯤
전 국민과 세상이 알게 된다.

남조선은 동서남북으로 양병방이
완전 막혀 고립된다.
49일간.

북조선이 쳐 내려와 마지막 상씨름이 삼일간 진행되어 서울ㆍ경기는 그야말로 쑥대밭 혈류가 흐른다.

세상으로 퍼져 나갈때 ㅇㅇ시절에 지축이서고 대지진과 해일이 발생한다.

이때는 일꾼들이 신인합일되어 대도술을 쓴다.
병겁이 하루 30리를 가는데 병겁의 길을 따라 기차기운을 타고
의통성업이 이루어지고 모두 상황은 생중계된다.

이것이 대세 ㆍ본류이고 나머지는 트럼프든 카발이든 모든 종교.정치 경제 만사만물은 지엽ㆍ지류입니다.

그 외는 각자 생각해 보시길...
깨어 있으면 알 것이고.
철부지는 그날 그 상황에도 죽는 그 순간까지도 모르리라.
조금 알고도 기회를 놓친 자는 분하고 억울하고 한탄하여 제 복장 제가 찢는다고 길거리 돌멩이가
부족하리라.

☆☆
FROM홍익인간 블로그

●개천절은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니다.
초대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건국한 날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천문학 선진국이었습니다. 우리 조상의 우주에 대한 관심은 지대했어요. 고구려 때 우리 민족은 스스로를 하늘의 자손, 즉 천손(天孫)이라 불렀고, 수천 년 된 고인돌에도 북두칠성을 새길 정도로 별을 숭상했습니다. 또한 12층 365개의 돌로 만들어진 첨성대나 천상열차분야지도 같은 문화재들도 이를 뒷받침해줍니다. 특히 조선 태조 4년(1395)에 만든 <천상분야열차지도>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석각 천문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밤하늘의 모든 별을 돌에 새겨 만든 하늘의 지도인 셈이죠. 원본은 고구려 성좌도의 탁본에서 유래된 것으로, 중국의 순우천문도보다 천 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걸 추측할 수 있으며, 중국의 천문도와는 달리 1,460여 개의 별을 그 밝기에 따라 크기를 다르게 새긴 아주 과학적인 천문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우주의 원리가 담긴 태극기, ‘하늘이 열린다’는 뜻을 가진 개천절이란 공휴일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렇듯 우리는 우주와 하늘을 숭상하면서, 하늘의 이치에 따라 살고자 했던 민족이었습니다. (천문학자 박석재 박사)

현재 개천절은 단군이 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된 국경일이다.  그러나 본래는 환국(桓國)의 국통을 계승한 환웅천황이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하고 한민족사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BCE3897~BCE2333)을 건국한 날이며 본래는 음력 10월 3일이다.

환국의 마지막 대의 환인 임금께서는 여러 아들 가운데 환웅(桓雄) 성자가 신교로 세상을 널리 구제할 꿈을 갖고 있음을 보고 삼위산(三危山: 감숙성 돈황: 중국 한족의 원 발원지)과 금악산(金岳山: 알타이산: 북방 초원족의 발원지), 동방의 태백산(太白山: 동방 한민족역사의 발원지 백두산)을 널리 둘러보시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 곳이라 여기셨습니다.

至開天一千五百六十五年上月三一  有神人王儉者  五加之魁  率徒八百
지개천일천오백육십오년상월삼일   유신인왕검자  오가지괴  솔도팔백

來御于檀木之墟  與衆 奉祭于三神    내어우단목지허  여중 봉제우삼신        
배달 신시 개천 1565년(단기 원년,BCE 2333년) 10월 3일에 신인 왕검께서 오가의 우두머리로서 무리 8백명을 거느리고 단목 터에 와서 백성과 더불어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지내셨다. 왕검께서 지극히 신성한 덕성과 성인의 자애로움을 겸하시고 능히 선대 환인 환웅 썽조의 가르침을 받들고 하늘의 뜻을 계승하시니 그 위용이 대단하였다. < 환단고기 역주본,상생출판 단군세기>

朝光先受地 三神赫世臨(조광선수지 삼신혁세림)

桓因出象先 樹德宏且深(환인출상선 수덕굉차심)

諸神議遣雄 承詔始開天(제신의견웅 승조시개천):

아침 햇빛 먼저 받는 이  땅에 삼신께서 세상을 밝혀 강림하시네 . 환인께서 세상에 먼저 나와 크고도 깊은 덕 심으셨도다 여러 신이 환웅을 천거하여 보내시니 환인천제의 조칙 받들어 새 세상을 여셨네.

<6세 달문단군시 신지발리의 서효사 중에서>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역주본,상생출판 번역)

배달 환웅천황의 가르침(『태백일사』「소도경전본훈」)

一神降衷(일신강충) : 삼신(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性通光明(성통광명) : 사람의 성품은 삼신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在世理化(재세이화) : 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弘益人間(홍익인간) :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환인께서는 마침내 환웅 성자를 부르시어 동방개척의 사명을 내립니다.(웅(雄)은 수컷, 사내를 뜻하는 낭가사상을 표방하며 동시에 고유어로서 ‘스승’, ‘임금’을 뜻함. 신라의 차차웅은 ‘나라의 스승인 임금’을 뜻함) 신교 가르침의 정수가 새겨진 신령스런 천부인(天符印) 세 개와 신교정신으로 선발된 3천의 핵랑(核郞: 핵심이 되는 남녀 청년: 3과 8은 동방 木의 인(仁)의 덕성과 봄(春)을 상징)을 거느리고 장차 반만년 겨레의 종산(宗山)이 될 태백산(太白山)으로 향하게 합니다.

바로 이것이 ‘개천(開天)’입니다.

●개천 개인 개지

遣往理世之 謂開天 開天 故 能創造庶物 是虛之同體也 貪求人世之 謂開人 開人 故 能循環人事 도유삼천 견왕이세지 위개천 개천 고 능창조서물 시허지동체야 탐구인세지 위개인 개인 고 능순환인사  

是魂之俱衍也 治山通路之 謂開地 開地 故 能開化時務 是智之雙修也

시혼지구연야 치산통로지 위개지 개지 고 능개화시무 시지지쌍수야

성인을 보내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을 일러 개천이라 하니 하늘을 열었기 때문에 만물을 창조할 수 있다. 이것이 곧 이 세상에 하늘의 이법과 부합되어 하나로 조화되는 것이다.

인간의 본래 성을 여는 것을 개인이라 하니 사람들의 마음자리를 열어주기 때문에 세상일이 잘 순환하게 된다. 이로써 형체와 함께 영혼이 성숙해 가는 것이다.

산을 다스려 길을 내는 것을 일러 개지라 하니 땅을 개척하기 때문에 능히 때에 알맞은 일을 지어서 세상일이 변화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개척의 삶을 통해 지혜를 함께 닦게 된다.


개천(開天) - 성인을 보내 세상을 다스리는 것(遣往理世)을 뜻하며 하늘의 뜻을 밝혀 역사의 새 시대를 열어줌으로써(開天故), 능히 만물의 질서를 창조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곧 이 세상이 하늘의 뜻(천리)과 부합되어 일체(虛粗同體)가 되는 것이다.

개인(開人) - 인간세상을 사랑하여 크게 발전시키려 하는 것(貪求人世)이 ‘개인(開人)’이다. 사람들의 마음자리를 열어 주어 새 진리로 도덕을 세움으로써(開人故), 기강과 질서가 바로잡혀 세상일이 순환하게 된다. 이로써 육신과 함께 영혼이 성숙해(形魂俱衍) 간다.

개지(開地) - 산을 다스려 길을 내는 것(治山通路)을 말한다. 땅을 개척하고 만물의 질서를 바로 잡음으로써(開地故), 1년의 4시와 때에 알맞은 일을 지어서 세상일이 변화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개척의 삶을 통해 지혜를 함께 닦게(智生雙修)된다.

개천은 홍익인간은 본래 환국의 신교정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기존 역사서 《삼국유사》 등에서 우리의 뿌리 역사가 과도하게 축약돼 전해오고 겨레의 얼이 실종된 잘못된 역사교육으로 인해 관계로 단군성조의 조선 개국일인 10월 3일이 개천절과 중첩되고 개천사상과 상생의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정신이 단군시대 당대에만 있었던 것으로 일반이 혼란을 일으키게 된 것입니다. 개천절을 굳이 논한다면 환웅천왕께서 신시배달의 건국하신 날인 것입니다.


●●
개천에서 개벽으로 : 개벽 진화 순환

則凡天下一切物(즉범천하일체물): 곧 대저 천하 일체의 물건은

有若開闢而存(유약개벽이존): 개벽과 같이 열림이 있음으로 존재하고

有若進化而在(유약진화이재): 진화와 같이 나아감이 있음으로 존재하고

有若循環而有(유약순환이유): 순환과 같이 돌아감이 있음으로 존재 하는 것이다.

<환단고기 삼신오제본기>

한민족의 개벽 사상은 개벽, 개천, 개지, 개인, 개물 사상이 있다.

개벽의 원리는 삼신의 이치를 따른다. 삼신이란 대우주 자체의 정신으로 삼신이란 천일, 지일, 태일이다. 삼신은 스스로 개벽작용을 일으키는데 그것은 곧 천지개벽이요 풀어쓰면 천개벽, 지개벽, 인개벽다.  개천, 개지, 개인이란 천지의 개벽원리인 천개벽, 지개벽, 인개벽을 본받은 것이다.


'개'라는 것은 하늘이 열리는 것이고,
'벽'이라는 것은 땅이 열리는 것을 말한다.

창조라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는 말이지만,

개벽이라는 것은 매시간마다 새롭게 눈을 떠간다는 말이다.

본래 동양에 '창조(創造)'라는 말이 있다. 창조라는 말은 개벽과 동의어이다.

동양의 창조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유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다.

유에서 유가 나오는 것은, 사물의 변화에서 항상 새롭게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다.

이 우주가 새로 태어나고, 이 인간이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 .


●서양의 직선론, 동양의 순환론

有若循環而有(유약순환이유): 순환과 같이 돌아감이 있음으로 존재 하는 것이다.

<환단고기 삼신오제본기>

서양의 가르침은 직선 시간론이 기반하고 있다. 야훼신이 이 세상을 창조한 이래 시간이 쭉 내려오다가, 세계가 종말을 하고, 하나님의 "천년왕국"이 펼쳐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우주의 변화원리를 전혀 모르는 이론에 불과하다. 이 우주 만유는 변화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것은 시간의 순환법칙에 따라서 움직인다. 아침인가 하면 낮이고, 낮인가 하면 밤이다. 밤인가 하면 다시 아침이 오는게 이 우주자연의 순환법도이다.

서양의 직선시간론이라는 것은 순환하는 시간의 한 영역만 톡 짤라서 볼 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이다. 동양의 시간론에서는 종말이라는 것은 전혀 없다. 단지 시간은 새로운 시간을 계속해서 개척하고, 연장할 뿐이다.

●●
리ㅡ신ㅡ사

우주 진리(진법)에는 반드시
신도(유일신. 삼신. 신명 .귀신. 범신 .자연신)가 응하여
만물 만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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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내가 없으면 모두 없다.
이를 깨닿는 것이 상제님께 가는 길의 기본이다.

건곤 ㆍ천지 ㆍ일월도 무지인이면 허령(헛 것)입니다.
10월 9일 오후 9:12 표정짓기

공동리더금강
상제님과 태모님이 후천 (10천)에 건존하느님 곤존하느님으로 자리를 잡으신다.
이를 똑바로 깨우쳐야 합니다.
10월 9일 오후 9:23 표정짓기

공동리더금강
하늘상제 땅상제 인간상제가 누구? 누구? 누구?

무극제니? 태극제니?
황극제니?

ㅡ이런 말 자체가 상제님의 천지위격을 부정하고 배역하는 철부지 해원 역적 놀음이다.

이를 주장하는 자들 근처에도 가지마시라.
10월 9일 오후 9:36 표정짓기

공동리더

무이(武夷)
신명 놀음이 아닌 제 자신이 제 노릇 하는게 우리일의 핵심이 아닐까합니다
삼천년전에 뿌린 씨앗이 성도사님 말씀대로 각각 군신좌사 자기일을 할때 우리일이 성취될것입니다
제가 제자리 찾는것!!!
이젠 스스로 알고 찾아오셔야합니다
10월 9일 오후 11:51  좋아요 1

멤버

할미꽃
금강님 무슨 쓰잘데 없는소리 이리도 많이 썼나이까
눈이아파서 못보겠네요
마음에 기둥하나 똑바로세우고 증산 상제님 공부 하셔야 합니당
문명의시초는 태호복인데 모두 불만 칭송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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