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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링크 #1    http://www.mukti4u2.dk/Jesus_Rozabal_Srinagar.htm
제 목    충격공개) 묻혀진 진실!!-쿠란이 증거하는 인도 슈리나가르 구 시가의 예수의 무덤(사진)





충격공개) 묻혀진 진실!!-쿠란(Quran)이 증거하는 인도 슈리나가르 구 시가의 예수의 무덤(사진)


Youza Asouph 검색어
http://www.mukti4u2.dk/Jesus_Rozabal_Srinagar.htm
http://youtu.be/7aauXxuLHnQ
http://youtu.be/p1TNeqIzeDU

한국의 기독교인만 모르고 있는 인도 슈리나가르의 칸자르(Khanjar) 지역의 안지마르(Anzimar) 마을에 있는 예수 무덤.성모 마리아(Maria)의 무덤은 캐시미르 지역의 경계에 한가롭게 자리잡은 마리(Mari)라는 조그만 마을에 있다.(쿠란Quran도 이를 명백히 증거한다 맨 아래 참조) 빛의 시대인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이제 모든 정보가 샅샅이 드러나고 있다.
*참고로 후손을 회임한 부인였던 베다니마을의 막달라 마리아는 프랑스로 가 혈손을 전했고(가나안 혼인잔치는 예수와 베다니 마을 나사로의 누이 막달라 마리아의 혼인잔치)
예수는 아테네를 거쳐 인도 슈리나가르로 향한다.아내 막달라 마리아와 자녀들은 프랑스 골(gaul) 지방에 정착해 살았다. 프랑스 남부의 마을 렌느 르 샤토에서 수 킬로 떨어진 야산 몽 카르두에도 예수의 무덤이 있는데 이는 막달라 마리아 후손이 세운 가묘로 보인다. 막달라 마리아는 렌느 르 샤토에서 교회를 세워 교구장으로 지내다가 프랑스의 액생 프로방스 생봄에서 죽었으며 막달라 마리아 동생 나사로는 마르세이유에 주교관구 겔트교회를 세워 주교로 있다가 거기서 죽었다.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 왕국의 메로빙 왕조에 동화되었으며 카롤링거 왕조의 비지코트가등 8개의 가문을 이루었으나 이후 기독교가 번성함에 따라 예수의 혈족은 겉으로 예수의 혈통임을 드러내지 않은 채 살아왔다. 1099년에는 예수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고드프로아 드 부 이용이 십자군 전쟁 때 예루살렘에서 십자군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에서 잠시 다윗 왕을 계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예수의 친척 징표를 가진 귀족을 포함하여 많은 예수의 후손들이 현재에도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 살고 있다. 이러한 예수家의 비밀에 대해 성당 기사단(聖堂騎士團, 일명 템플기사단.1118년 예루살렘 순례자 보호를 위해 조직된 교회 군대)과 시온의 소수도원이라는 유명한 비밀조직은 깊이 믿고 신뢰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비밀에 대해 자세한 비밀기록들을 간직하여 남겨 놓았다. 그것이 중세 성당(템플)기사단의 지방지부의 성터가 남아있는 프랑스 남부 마을 렌느 르 사토에서 1891년 폐허가 된 이 성채의 성당을 복원하던 교구 신부 베랑제르 소니에르에 의해 양피지 문서와 보물이 발견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보물과 고문서를 팔아 막대한 부를 누린 신부에 관한 이야기를 조사하던 기자들에 의해 모든 사실들이 밝혀지게 되었다. BBC 방송에서 부분적으로 3차례에 걸쳐 방송까지 된바 있는 이러한 내용의 책 성혈과 성배가 출판이 되어 세계를 경악케 하자 이에 놀란 영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인의 사실 확인 소송이 영국 법정에 제소되어 재판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대로 예수를 믿어온 가문의 기독교인이 주심판사를 맡아 3년 간에 걸쳐 심리를 하였으나 프랑스에 사는 예수의 27대 후손 피에르 프랑타르씨 등 많은 증인과 증거들을 비롯해 조상이 예수로 되어 있는 족보 책과 프랑스의 렌느 르 사토에 예수의 묘비명이 있는 예수의 무덤까지 현지 답사하여 확인하고는 무덤의 사진까지 보여주며 책의 내용을 모두 인정하는 판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론은 막달라 마리아 는 프랑스로 가서 혈손을 전하고 살았으며 예수와 모친 마리아 및 동생 도마(토마스),이스카리옷은 인도 슈리나가르로 가서 살다 그곳에서 묻혀 묘지가 그곳에 있으니 회교 경전 쿠란(코란)도 이를 증거한다.



http://www.tombofjesus.com/home.htm
http://www.tombofjesus.com/gallery/thumbnails.php?album=9


Mary&Jesus가 살았던 캐시미르 계곡사진.A Photo of the Valley of Kashmir."And We made the son of Mary and his mother a Sign, and gave them shelter on an elevated land of green valleys and springs of running water. "(The Holy Quran: Chapter 23, Verse 51)

*(코란(Quran)에 등장하는 예수

Jesus in the QuranThe Quran says:

“That they said (in boast), ‘We killed Jesus Christ the son of Mary, the Messenger of Allah,’ but they killed him not, nor crucified him, but so it was made to appear to them. And those who differ therein are full of doubts, with no (certain) knowledge, but only conjecture to follow, for of a surety they killed him not. Nay, Allah raised him up unto Himself; and Allah is Exalted in Power, Wise.”(Quran, Chapter 4, vs.157-158)

The Quran speaks of a future meeting between Jesus and God in the following words:"And when Allah will say, 'O Jesus, son of Mary, didst thou say to men, 'Take me and my mother for two gods beside Allah?' he will answer, 'Holy art THOU, I could never say that which I had no right. If I had said it, Thou wouldst have surely known it. Thou knowest what is in my mind, and I know not what is in Thy mind. It is Thou alone Who art the Knower of all hidden things; " (Quran, Chapter 5, vs.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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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아사프로 불린 예수(Jesus)의 무덤:Rozabal

The hall way and the first sight inside the burial chamber.





The wooden framework covering over the gravestones

Tomb of Jesus - The "sarcophagus(석관)" of Jesus Christ - Photograph August, 1997.


The carved Footprints
It has always been the custom and practise of worshippers to place candles around the tombstones. When the century-old layes of wax were removed in 1975 from an elevated stone in the inner chamber of the tomb, a sensational discovery was made:
"A pair of footprints was carved into the stone and beside them lay a wooden crucifix and a rosary."

The Scars from the crucifiction
The sculptor of the relief has very clealy shown the scars from the crucifixtion wounds. The position of the wounds even shows, that the left foot has been nailed over the right, a fact that has been confirmed by the bloodstains on the Turin Shroud.

Crucifixtion was unknown as a form of death penalty in India, so the sculptor carved according to what had been visible. Or was he instucted by John, the disciple of Jesus, who built the tomb and knew about the scars firsthand?





The stone with the carving of the sacred feet
.

The sacred feet of Yuz Asaf, Jesu Christ?


Signboard in the southern part of the shrine,
naming the saints who is buried in the shrine.



Window in the old design, not altered with Islamic colours

A hole in the wall where, in former time by touch,
a strange smell of musk was emanating



Backside of the mausolaeum with a few graves ...

성모 마리아 무덤  (Mai Mari da Asthan)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성인 무함마드가, "예수는 카쉬미르에서 120세에 죽었다."고 언급한 것이 있다. 이슬람과 페르시안의 출처들은 이사(Isa) 또는 유즈 아사프(Yuz Asaf: leader of the healed)로 불린 예수가 옛 실크로드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한 흔적을 주장한다. Aziz Kashmiri가 쓴 책 "Christ in Kashmir"과 독일 신학자 홀거 케르스탄(Holger Kersten)이 쓴 "Jesus Lived in India"에서 이러한 주장을 하고 있다.케르스텐에 따르면, 바비시얏 마하 퓨라나(Bhavishyat Maha Purana)은 이스라엘인들이 인도에 체류했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게송 17-32절에서는 예수가 라다크에 도착함을 기술하고 있다.성인 이사를 위한 사원이 인도의 카쉬미르 주에 있다. 이 사원의 성직자들은 예수가 2000년 전에 여행왔었다고 주장한다. 케르스탄에 따르면, 예수가 카쉬미르에서 살았다는 것을 목격한 21개 이상의 역사적 문헌들이 존재한다고 한다.그 문헌들에는, 실크로드를 따라 여러 지역에 대한 기술, 그리고 예수의 다른 이름과, 또한 모세의 다른 이름도 있다고 한다. 유즈 아사프의 무덤은 오늘날까지 스리니가르(Srinigar)에 존재한다고 한다. 유즈 아사프의 무덤에서 80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는 모세의 무덤이 있다고 한다. 리시스(Rishis, 깨달은 수행자)로 여기는 사람의 무덤이며, 무덤 관리인에 따르면 2700년 이상이 되었다고 한다. 무덤의 이름은 Mai Mari da Asthan이다. "The Final Resting Place of Mother Mary"라는 뜻이며, 파키스탄과 카쉬미르의 국경선 부근인 Mari라고 불리는 작은 마을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예수는 십자가 부활 사건이 끝나고, 그 후에 어디로 갔을까? 예수는 시리아 다마스커스에서 2년간 살다가, 다시 성모 마리아, 동생 토마 등을 데리고 인도 캐시미르 지방으로 갔다. 성모 마리아는 예수가 38세 되던 해에 사망했고, 예수는 인도에서 115세가 되어 자연사 했으며, 예수(Jesus)의 무덤은 인도 슈리나가르의 칸자르(Khanjar) 지역의 안지마르(Anzimar) 마을에 있다. 묘지 앞에 로자발(Rozabal)이라고 쓰여져 있는데, 로자발(Rozabal)은 라우자 발(Rauza Bal)의 준 말이며, 라우자(Rauza)는 예언자의 무덤이란 뜻이다. 그 건물은 정사각형이며,그 건물에 덧붙혀진 조그마한 현관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실제 묘실로 들어가는 통로 위에는 유즈 아사프(예수)가 수세기 전 캐시미르 골짜기로 들어왔으며, 그의 일생은 진리를 찾는 탐구에 바쳐졌다고 설명하는 글이 새겨져 있다.성모 마리아(Maria)의 무덤은 캐시미르 지역의 경계에 한가롭게 자리잡은 마리(Mari)라는 조그만 마을에 있다. 이 무덤은 마이 마리다 아스탄(Mai Mari da Asthan)이라고 불리는데, 성모 마리아의 마지막 휴식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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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벌인 캐시미르 예수무덤 사진전


여러분에게 생소 하겠지만,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을 소개 하겠습니다.
예수는 십자가 상에서 죽지 않고,살아남아서 인도로 도망을 했습니다.
그는 인도 북부 스리나가르의 구도시 한 복판에서 지금도 잠자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탈출한 예수님은 그의 어머니 마리아와 제자 토마스를
데리고,이란,아프가니스탄을 거쳐서 인도 북부의 캐시미르에 닿았습니다.

그곳에서도 예수는 정신적인 지도자로 지냈으며,결혼하여 자녀도
가졌습니다.그는 80세가 넘어서 눈을 감았으며,그의 무덤은 후에 이슬람
식으로 꾸며 졌습니다.왜냐하면,이슬람에서도 예수는 성인이기 때문이죠.

현재,스리나가르의 구시가에 가면 작은 광장이 있고,정육점 옆의 골목으로
들어가면 예수의 무덤이 초록색으로 된 건물안에 있습니다.

그곳에서 예수의 무덤을 물으면,아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이슬람식의 이름인 '유즈 아사프(Youza Asouph)라고 해야 현지인들이
이해 합니다.예수가 인도에서 죽었다는 증거로써,인도 남부 마드라스에
가시면 초기 교회당시에 예수와 함께 인도에 왔던 토마스가 전도한,
신자들이 400만명이나 살고 있습니다.이 사람들은 로마 카톨릭이나
동방정교,또는 콥트교,영지주의와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홀거 케르스텐이 쓴,'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라는
책에 잘 나와 있으며,저는 이 책에 나온 '니콜라이 노토비치'가
1887년에 여행했던 길을 따라서 여행을 했었지요.러시아의 역사가이자
고전학자인 니콜라이 노토비치가 보고 들은 것은 전부 사실이더군요.

저는 그의 행적을 따라 라다크의 헤미스 사원을 비롯한 티벳 라마교의
승원을 헤메이며,라마승들과 대화를 했습니다.그런데 놀랍게도 모든것은
사실 이었던 겁니다.저는 라다크나 스리나가르에서 많은 사진을 찍었으며,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스리니가르의 예수의 무덤은 지금 매일 전투가 벌어지는 구시가 안에
있으므로,구경을 하시려면 생명보험을 여기서 들고 가시기 바랍니다.
제가 스리나가르에 갔을때,도시안의 외국인은 저와,미국인 기자1명
밖에 없었습니다.

가는 법은 델리에서 버스로 24시간동안 가는 법이있고,기차는 델리에서
잠무까지 12시간동안 가서,다시 버스로 12시간을 가는 법이 있습니다.

가격은 버스가 250에서 300루피이고,기차가 조금 더 쌉니다.지금은 전쟁으로 인해,델리의 Interstate Bus Terminal에서 버스표를 안 팝니다.시내의 여행사에 가서 웃돈을 좀 주고,버스표를 사십시오.스리나가르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은 그곳에 못 가게 하려고 하니까요.가셔서 그동안 숨겨져 왔던 엄청난 비밀에 접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왜 그동안 서양에서 이런 사실을 몰랐냐구요?

그건 그동안 유럽인들이 산스크리트어와 팔리어를 읽을 능력이 없었고,
티벳 승원의 비밀문서들이 서방세계에 공개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썼다고,열심한 기독교 신자분들이 화를 내시겠지요.
그러나 저는 지동설을 주장하다가 죽은 브루노나,파문당했던 갈릴레이
의 심정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그리고,제가 쓴 글에는 제가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이 모든 것은 조금도 거짓이 없는 사실입니다.

참고로 스리나가르에 가는 버스편은 요새는 하루에 한대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버스는 Main Bazar ST.입구에서 저녁7시경에 떠나며,보통
다음날 밤9시쯤 돼서야 스리나가르에 닿습니다.도중에 식사를 위해
몇번 서지만,화장실을 찾기가 힘듭니다.알아서 해결하세요.그리고,캐시미르의

산악지대로 들어가면 갑자기 추워집니다.작은 가방에 긴옷과 보온준비를
하세요.12월에서 3월 사이에 델리에서는 반소매를 입어도,스리나가르는
영하의 추위입니다.여름에도 섭씨 25도 이상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스리나가르가는 버스표를 여행사에서 사실때는 코노트 플레이스에 있는
여행사가 메인 바자르 보다 더 쌉니다.메인 바자르에서 500루피를 할때
코노트 플레이스에서는 300루피 였습니다.

캐시미르의 산악지대에 가면,도로변에 원숭이떼가 나와서 햇빛을 쬐고
있는 것과,깎아지른 절벽사이로 구비구비 돌아가는 것이 압권 입니다.
캐시미르의 산악도로를 보면,한계령은 애들 장난밖에 안됩니다.네팔의
산악도로와 운전 난이도가 비슷할 정도입니다.
          HAVE A NICE TRIP!            Hand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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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33세 때 십자가형을 받고 사망했으며 죽은 지 3일 만에 죽음의 권세를 물리치고 부활하여 승천하였다고 믿고 있다. 그런데 이와 상반되는 전혀 다른 주장이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그 주장에 의하면, 예수가 33세 때 죽지 않았으며―죽지 않았으므로 당연히 부활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중년 이후의 생애를 인도 캐시미르 지방에서 대부분 보냈다고 한다.*

신약성서에 따르면, 예수는 금요일 낮 12시에 십자가에 못 박히고 오후 3시경에 사망하고 해질 무렵인 오후 6시경에 십자가에서 끌어 내려졌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 당시 로마의 형벌제도에 따르면, 죄인들이 십자가형을 받으면 완전히 죽을 때까지 약 5일 정도 매달린 채로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유독 예수만이 6시간만에 끌어 내려진 것은, 아리마대(Arimathea) 사람으로 당시 명망 있는 의원이며 부자였던 요셉이 빌라도 총독에게 예수의 시신을 내어달라고 간청했기 때문이다. 빌라도는 예수가 아직 죽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하고 부하를 시켜 생사여부를 확인하고 예수를 내주었다고 한다.(「마가복음」 15장 42∼47절 참고)

문제의 핵심은 이 때 예수가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라, 가사(假死) 상태였다는 것이다. 요셉은 자신이 죽으면 묻히기 위해 바위 속을 파서 만든 무덤에 예수를 눕히고 무덤 입구를 큰 돌로 막았다. 이 때 예수의 어머니와 몇몇 사람이 무덤 입구를 지키고 있었다.(공관복음서 참고)

가사 상태의 예수는 그 곳에서 수일 동안 치료를 받은 후 마침내 깨어나 소생했다. 그 후 예수는 박해를 피해 어머니 마리아와 그의 추종자를 동행하고 인도 캐시미르 지방으로 이주하여, 그 지역을 중심으로 수십 년 동안 신앙운동을 펼치고 적어도 80세 내지 120세까지 살다가 슈리나가르에 묻혔다고 한다.(『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참고)



여러 가지 증거들

이상이 독일인 신학자 케르스텐이 주장한 핵심 요지이다. 그는 이에 관해 인도에 전해 오는 숱한 이야기와 여러 문헌들 그리고 캐시미르 지방에 있는 예수의 무덤과 어머니 마리아의 무덤 등을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이 중 대표적인 것은 캐시미르 인근 슈리나가르에 있는 유즈 아사프 곧 예수의 무덤이다. 당시 예수는 인도에서 ‘유즈 아사프(Yuz Asaf)’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하는데, 이는 ‘정화된 사람들의 지도자’라는 뜻이다. 당시 인도에는 이슬람, 불교, 힌두교 등이 공존하고 있었으며, 예수 또한 ‘예수, 이사, 유즈 아사프’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불려졌다. 이슬람권에서는 통상 예수를 이사(Issa)라 부른다.

예언자 유즈 아사프(예수)의 묘지는 오늘날 슈리나가르의 구도시 칸자르(Khanjar) 지역의 안지마르(Anzimar)에 있다. 후에 묘지 주위에 세워진 건물은 라우자 발(Rauza Bal)의 준말인 로자발(Rozabal)이라 한다. 라우자(Rauza)는 예언자의 무덤이라는 뜻이다.

묘실로 들어가는 통로 위에는 유즈 아사프가 수세기 전 캐시미르 골짜기로 들어 왔으며, 그의 일생은 진리를 찾는 탐구에 바쳐졌다고 설명하는 글이 새겨져 있다. 안쪽의 묘실에는 두 개의 긴 돌이 있는데 두꺼운 천으로 덮인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다. 큰 묘석은 유즈 아사프의 것이며, 작은 것은 이슬람의 성인인 시에드 나시르-우드-딘(Syed Nasir-ud-Din)의 묘석인데 그는 15세기에 여기에 묻혔다.(『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284쪽)

또한 홀거 케르스텐은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무덤이 현재의 파키스탄 지역에 있다고 주장한다.

탁실라에서 동편으로 70km 떨어진 ‘마리(Mari)’라는 조그만 마을―캐시미르의 경계에 한가롭게 자리잡은 산 속의 휴양지. 현재는 파키스탄에 속해 있다―에 오랜 옛날부터 무덤이 있었다. 그것은 ‘마리아 아스탄(Mai Mari da Asthan)’ 이라고 불리는데 그 뜻은 ‘성모 마리아의 마지막 휴식처’라는 뜻이다.(『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257쪽)

예수가 인도에 살며 활동했던 행적은, BCE 5세기부터 CE 17세기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교문헌에서 끊임없이 인용되어 온 힌두족의 오래된 이야기 선집(選集)인 『뿌라나(Purana)』에도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고 한다.(『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270∼271쪽 참고)

여기서 한가지 분명하게 밝혀둘 것은, 예수의 잃어버린 생애나 죽음에 얽힌 문제들이 신과 인간에 대한 예수의 본질적 가르침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은 아니며, 또한 예수의 종교적 위상을 손상시키는 것도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의 전 생애가 명확히 밝혀지면, 다만 초기 기독교 시대 이래 약 2천여 년에 걸쳐 진실을 은폐하고 교리를 조작한 기독교 성직자들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날 뿐이다.

후세의 사람들이 뭐라고 했든 예수는 예수 그대로이며, 진리를 전한 예수의 본래 가르침은 그 자체로서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이 아닌가? 모든 진실은 개벽의 법정을 통해 드러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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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이집트에서 발견된 베드로 복음서(Gospel of Peter)의 자료에 의하면, 예수가 죽은 후 들어갔던 무덤은 요셉(Joseph)의 정원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리마태아 요셉과 본디오 빌라도 로마 총독은 아주 가까운 친구 사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 당할 때의 조작극을 잘 설명해 주는 대목이다.

한편, 독일의 신학자인 홀거 케르스텐(Holger Kersten, 1951~)이 쓴 『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라는 책을 보면,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도 않았으며, 십자가에서 부활하지도 않았다는 내용이 나온다. 예수는 이스라엘 유대인의 아브라함 후손이며, 이삭, 야곱, 다윗의 후손이다. 예수는 혈통적으로 유대인의 왕이 될 자격을 갖춘 사람이었다.

그러나, 예수가 추구한 것은 바로 유대민족의 메시아(Messiah)가 되는 일이었다. 그가 필요로 했던 것은 절대 다수의 유대인들이 예수 자신을 유대인의 메시아(Messiah)로 믿고, 이스라엘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일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고대의 신화와 종교에서 언급되는 십자가 부활이라는 조작극이 필요했던 것이다. 기존의 유대인으로 하여금 자신을 유대인의 메시아로 믿게 할 종교적 필요가 있었다.

성경을 보면 예수가 로마의 법을 어기거나 로마 당국과 충돌한 일이 전혀 없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예수를 원수로 생각했다면 로마 당국의 본디오 빌라도 (Pontius Pilate)의 손을 빌리지 않고 자기네의 율법으로 직접 돌로 쳐서 죽이는 사형법으로 예수를 죽였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로마의 사형법인 십자가형으로 죽었다. 그리고 원래의 로마 당국의 십자가 사형법은 죄수의 시체를 말라 비틀어질 때 까지 십자가에 놓아 두는 법인데, 예수의 경우는 죽은 것만 확인하고 곧바로 쉽게 내 주었다. 기존 유대인의 집권층에서 볼 때, 불과 몇 년 사이에 불쑥 나타난 예수라는 사람이 갑자기 인기가 높아지니,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특히 예수가 인도와 티벳 및 이집트에서 수행을 하고, 의술을 배우고, 고전을 공부하고 돌아오더니, 만민 평등을 주장하며 유대민족의 메시아 행세를 하고 다녔다. 예루살렘의 유대인 자치의회인“산헤드린(Sanhedrin)”을 비롯한 기존 유대인의 세력과 로마 당국은 그들의 권익에 위협을 느꼈고, 이들은 예수를 제거하려고 계획했다.

이 때, 예수는 이 사실을 미리 알아차렸고, 그래서 부패한 로마 집권층의 본디오 빌라도를 매수했다. 본디오 빌라도는 잔악한 폭군이었으며, 반면에 부패하여 뇌물을 좋아했다. 그리고, 아리마태아 요셉과 본디오 빌라도 로마 총독은 아주 가까운 친구 사이였다.

그래서, 예수는 본디오 빌라도에게 찾아갔고, 예수는 자기가 원하는  모든 형태의 것을 부탁했다.  마가복음 15장 44절에 보면“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았을 때, 본디오 빌라도 역시 예수가 그렇게 빨리 죽는 것에 대해 놀랐다.”라고 한다. 요한복음 19장 32절에 보면“로마 형리들이 예수의 다리를 부러뜨리려 했을 때에 예수는 이미 죽어 있었다.”라고 한다.

요한복음에 의하면 예수의 발이 십자가에 고정되어 있었고, 다리가 부러지지 않았다 라고 했으니, 정상적인 십자가형의 경우 2~3일 정도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수 있었다. 이 대목을 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묶였을 때 탈진 상태로 의식을 잃었든지 혹은 예수가 시간을 맞추어서 적절하게 죽은 것이다.

이렇게 죽은 혹은 실신 상태의 예수는 미리 준비된 왕릉 같은 동굴 형태의 무덤에 안치 되었고, 마태복음 27장 60절에 의하면 "이 무덤은 아리마태아 요셉의 개인 소유”라고 기록되어 있다. 누가복음 23장 49절에 보면“예수의 아는 자들과 따라온 여자들이 모두 멀리 서서 구경했다.”라고 한다.

이것을 보면 예수의 십자가 사형은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 것이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만 모인 십자가 사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개인 소유지에서 가족 몇 사람과 로마 당국자들이 모여서 행해진 조작극이었고 깜짝 쇼였다는 것이다.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처형되는 연극을 꾸미고 그럼으로써 유대교파의 질시와 저주를 모면하게 되고 동시에 유대인의 메시아(Messiah)로서의 명분을 얻게 되었다.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린 후, 가사 상태에 있었고, 예수의 후원자인 아리마태아 요셉은 미리 대기하고 있다가 예수의 몸을 인수받아 동굴무덤에 안치시킨 후 다시 비밀리에 후송시켰고, 3일간 정성껏 치료한 후 회복되었다.

그리고 그는 3일 후에 가까운 소수의 몇 명에게만 나타났다. 이 때, 예수는 모든 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활한 것이 아니었다. 예수와 가까운 몇 사람에게만 나타나서 마치 부활한 것처럼 보였던 것이다. 진짜 예수가 부활했다면 분명 여러 사람과 대중들 앞에 나타나 의심할 여지없이 증명해 보이며 당당하게 설파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예수는 십자가 부활 사건이 끝나고, 그 후에 어디로 갔을까? 예수는 시리아 다마스커스에서 2년간 살다가, 다시 성모 마리아, 동생 토마 등을 데리고 인도 캐시미르 지방으로 갔다.

성모 마리아는 예수가 38세 되던 해에 사망했고, 예수는 인도에서 115세가 되어 자연사 했으며, 예수(Jesus)의 무덤은 인도 슈리나가르의 칸자르(Khanjar) 지역의 안지마르(Anzimar) 마을에 있다. 묘지 앞에 로자발(Rozabal)이라고 쓰여져 있는데, 로자발(Rozabal)은 라우자 발(Rauza Bal)의 준 말이며, 라우자(Rauza)는 예언자의 무덤이란 뜻이다.

그 건물은 정사각형이며,그 건물에 덧붙혀진 조그마한 현관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실제 묘실로 들어가는 통로 위에는 유즈 아사프(예수)가 수세기 전 캐시미르 골짜기로 들어왔으며, 그의 일생은 진리를 찾는 탐구에 바쳐졌다고 설명하는 글이 새겨져 있다.

성모 마리아(Maria)의 무덤은 캐시미르 지역의 경계에 한가롭게 자리잡은 마리(Mari)라는 조그만 마을에 있다. 이 무덤은 마이 마리다 아스탄(Mai Mari da Asthan)이라고 불리는데, 성모 마리아의 마지막 휴식처라는 뜻이다


http://admin.antichrist.or.kr:8081/bbs/board.php?bo_table=yy&wr_id=209

http://www.hitrain.com/zeroboard/zboard.php?id=t703&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subject&desc=asc&no=30&PHPSESSID=e08d7b892cab647a8490a1c1a65afcd6


>두번째 퍼옴
>아래 기사내용을 읽고 "아니다" 라고 리플을 달기 전에
>먼저 가까운 Public 도서관에 가서
>" Jesus in India " 이란 책을 빌려보십시오.
>또는 'Issa in India " 라는 책에도 아래내용 들이 기술이 되 있습니다
>( 못 찾겠으면 직원에게 물어보던가 아니면 컴퓨터로 찾아보면 나옵니다.)
>아니면 아무 책방에 가서 콤퓨터에"Jesus in India"혹은 www.google.com 에 들어가 "tombofjesus" 라고 만 쳐도 많은 사실들이 올라옵니다.
>또 " Les Grands Classiques De L`inde " ( French Edition ) 란 책에 Page 230
>( 사진 8장 으로 구성 되있고 네 번째 사진 ) 이 "Jagannatha Puri Temple"이고 거기서 예수님이 참선수행 했던곳 입니다. 확인하고 리플을 ......
>▒ 한겨레 기획특집 4회
>글쓴이 : 빌리 그레함 ( 목사. 미국 ),
>마르틴 슈나이더( 베를린 퀠른 캠퍼스 신학대 교수, 독일)
>옮긴이 : 김 요셉 ( 한총.신.대 교수, 밥존슨 신학대 교수역임)
>예수는 인도 에서 승려생활 을 하였다. ( 4 편 )
>이번 주에는 보병궁 전도서 에서 전하는 바에 따른 "인도에서 승려 생활한 예수님"의 기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신약성서에서는 예수님의 청년기인 13∼29세까지의 기록이 전혀 없습니다.
>그 부분들이 중세기 때 로만 캐톨릭( 콘스탄틴) 에 의해 삭제 되 미국 등,
>그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만 은 성경이 마치 66권으로만 된 줄로만 알고있습니다.
>허나 나머지는 이스라엘, 또 이라크 내 하미르크 국립박물관에 보존 되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예수의 잊어버린 세월」,「법화경과 신약성서」등이 세상
>에 공개되면서 점차 알려지게 되었고, 결정적으로 교계에서도 인정하는
>" 보병궁 복음서 " 가 전해지면서 예수님의 인도생활이 자세히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또는 해외에서도 한인 목사들 에 의해 철저하게 이 사실들은
>비밀 리 해왔기에 외국사람 에 의한 외국 신학대학을 공부하신 목회자 님들만 아십니다.
>허나 이 사실을 밝혀 봐야 이단으로 몰리기에 그냥 말없이 계실 뿐입니다.
>그럼 여기에 보병궁 복음서의 일부를 실습니다.

    


><보병궁복음서 11장 12절, 16장 1∼2절>
>인도의 경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배우도록 하시요
>이것은 성기(聖氣) 교육의 일부이니까요. 요셉의 가정은 나사렛의 마미온
>거리에 있었다. 이곳에서 마리아는 그 아들 예수에게 엘리후와 살로메로
>부터 얻은 교훈 불경(佛經)과 힌두교 경전인 베다를 가르쳤다. 그리하여
>예수는 베다의 찬가와 아베스다 경전을 읽기를 즐겨 했으나 무엇보다도
>좋아한 것은 다윗의 시편과 솔로몬의 실랄한 말을 읽었다.
><보병궁복음서 21장 19절, 23장 3∼10절>
>예수는 그리시나 신(神)을 모신 자간나스의 절에 제자로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어 이곳에서 베다성전 마니법전을 배웠다. 예수는 인도의 의술을
>연구하려고 뜻을 세워 인도의 의사들 가운데 으뜸가는 "우도라카"의 제자가
>되었다. "우도라카"는 물, 흙, 식물, 더위와 추위, 햇빛과 그늘, 빛과 어둠의
>용법을 가르쳤다. "우도라카"는 말한다.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이다. 이
>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이 없다....한편 자연계의 물상(物像)은
>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모두가 의료의 비약이
>된다.
><보병궁복음서 36장 1∼4절>
>티벳트 랏사에 한 교사를 위한 사원이 있었다.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
>이 소장되어 있었다. 인도의 성자인 "피자빠지"는 이미 이들 사본을 읽었으
>므로 그 내용 가운데 많은 비밀의 교훈을 예수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러나 예수는 자기 자신이 직접 읽기를 원했다. 한편 요동(遼東) 전부의
>성현 가운데 으뜸가는 사람인 "멩그스테"가 이 티벳트의 사원에 있었다.
>에모다스 고원을 횡단하는 길은 험난했지만 예수는 여행길에 올랐고, "피자
>빠지"는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의 길잡이를 붙여 주었다.
>☞ 예수가 인도에 가서 힌두교와 불교 등을 배운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신약성서에 예수의 13∼29세까지의 기록이 없다고 이 사실을 부정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겠습니다.
>신약성서의 거의 전부가 조작 됐고 엉터리가 많다는 증거는
>예수가 죽은 후 70∼80년 후에 ( 50∼ 60년 이후 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음)
>계시를 받았다며 사도 바울에 의하여 고린도서가 제일 먼저 쓰여졌고,
>그후 4대 복음서는 예수가 죽은 뒤 근 80∼90년 후에 신약이 만들어지기 시작 됐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 예수 본인도 또 그 제자들도 유대교를 신봉했었고 그가 죽은 후 몇십 년 후에 일부 극소수의 부족들이 부활을 얘기했고 무조건 믿으라는 논리 하에 예수를 신격화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었느니 하고 주장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13∼33세까지의 기록은 현재도 분명히 이스라엘 국립박물관에 공개 및 보관 전시되어 있고 또 그 당시 곧 바로 쓰여진 단지 기행문이라는데 진실성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인도의 명의(名醫) " 우도라카 "의 제자가 되어 자연의 법칙과 치료법을 배우고 "베다" 및 불경(佛經)을 읽으며, 성인 피자빠지 의 소개로 신비의 불교인 밀교(密敎)의 대성자인 멩그 스테 에게 찾아가서 제자가 됩니다.
>Jeff Buckley ( 미 ,Yale 대 종교학 교수 )원작, 민 경식 교수 번역판 의
>「법화경과 신약 성서」에 보면.......
>독실한 불교도이던 예수의 불교 식 이름은 " 이사(ISSA) " 입니다. 이사(ISSA)는 14세 때 아리아인들 속에 정착, 힌두교 거장들에게 베다, 우파니샤드 등을 공부하나, 4성 계급을 주장하는 브라만교(힌두교)에 실망을 느끼고, 이사(ISSA)는 만인의 해탈 가능성과 평등사상을 주장하는
>불교에 매료돼 불교도들 틈에 들어가 부다가야, 녹야원, 베나레스 등지에서 6년간 불교의 교리를 배우며 수도 생활을 합니다.
>이샤의 불교 공부는 캐시미르를 거쳐 라닥크의 "레"에서 "팔리어", "산스크리트어" 를 배우며 티벳트에서는 그곳의 밀교계 고승 멩크스테에게 심령치료 비방 등을 집중적으로 익혔습니다.
>불교의 승려인 이사(예수)의 이스라엘 귀국은 페르시아 를 거쳐 불교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29세 때 이루어집니다. 스승인 "멩그스테 "는 예수에게 기적의 비법을 남용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그러나 그후 .........( 거두절미, 한국 자칭 기독교인들이 잘 아는 내용들... )
>예수는 유대교도들에게 모함되어 십자가에 묶였고, 유대교들은 기적이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예수교 초기의 복음서인 토마스 복음서에 밝혔듯이 억지 부활주장도 결국은 윤회(輪廻) 사상이 깃든 것도 바로 힌두교 영향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tombofjesus.com"에 보면 상세한 부분 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
<도마복음서>
*예수 실존당시 로마와 종교지배계급에 의해 이단으로 몰려 파기당했던 이런 영지주의 가르침의 문서들중 일부가 1945년 북부 이집트에서 발견 되었는데 바로 <나그함마디>문서입니다.여기에는 그 유명한 도마복음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마복음서>에는 기독교가 인정하는 신약성경에 나오는 다른 복음서들과는 다르게 기적, 예언의 성취, 종말, 부활, 최후심판, 대속(代贖) 등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으며 일관되게 ‘깨달음’을 강조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내 속에 빛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아는 것, 이것을 깨닫는 ‘깨달음’(gnosis)을 통해 내가 새 사람이 되고 죽음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고 합니다.
나그함마디 문서들은 예수를 직접 보고 경험한 자들을 포함한 직접적인 사실에 근거한 내용들이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도마(토마,토마스)도 예수의 열두제자중 하나입니다.그리고 예수의 열두제자 중 하나였던 필립의 이름이 붙은 필립복음서 등도 있습니다.

그 복음서와 문서들 내용중에는 심지어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지 않았으며 다른 사람을 대신십자가에 매달리게 했다는 기록도 있고,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서 아들까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내용들도 있다 합니다.

하지만 이를 처음 알고 소유,연구하게된 20세기 기존 종교자들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믿어오고 사람들에게 세뇌시켜왔던 내용과는 너무나 다른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수십년간 대중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가 1970~80년대에 와서야 그 문서의 비밀이 폭로되었다 합니다.


*이 책이 카이로의 골동품상을 통해 암시장에 팔리자마자 이집트 정부관리들의관심을 끌었다.  갖은 우여곡절 끝에 그들은 코우덱스codex<고사본(古寫本). 복수는 codices>라고 불리는 13권의 가죽으로 묶인 책들 가운데 한 권을 매입하고 10권 반은 압수하여 카이로의 콥트 박물관coptic Museum에 보관하였다. 그러나 다섯 가지의 특이한 텍스트text들이 실려 있는 제 13권 코우덱스의 많은 부분이 이집트로부터 미국으로 밀반출되었다.
그러나 전체 텍스트의 발견은 새로운 의문점을 불러 일으켰다.
이 텍스트가 의미하듯이 예수에게 쌍둥이 형제가 있었는가?
과연 이 텍스트는 확실히 예수의 말을 기록한 믿을 만한 것인가?
제목에 따르면 이것의 내용은 '도마에 의해 씌어진 복음서'이다. 그러나 신약 복음서들과 달리 이 텍스트는 그 자체를 비밀 복음서라고 밝히고 있다.
*도마복음 소개
http://blog.daum.net/woghluck/15693528
http://blog.daum.net/woghluck/1569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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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urces


                                                                                                                                

                        


Travelling to India in the 1st Century


Listen to Friar Jerome Murphy O'Connor explain how easy it was to travel to India in Jesus's time, and the accepted links with Thomas, the Apostle of Jesus.









It is now an accepted fact that contact between India and civilizations as far away as 1200 miles to the west were established at least 2000 years before Jesus was born. In addition, well-established trading routes existed. As Holger Kersten says:


'The oldest Indian seals found in Mesopotamia date from the time of Ur's third dynasty (2047-1939 BC). A number of other objects including pearl necklaces, terracotta statues and other dice, probably also originating in the Indus valley, were found alongside the seals. Such finds certainly demonstrate unambiguously that regular trading contacts between the two cultures existed before the Isin-Larsa-Babylon period (around 2000 BC) at the time when the Harappa and Mohenjaro civilizations, which produced such seals, were flourishing (the first half of the third millennium)'.


[Holger Kersten, The Original Jesus: The Buddhist Sources of Christianity (Shaftesbury: Element Books Ltd., 1995), p. 248-249]



Possible Route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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