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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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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캐시미르는 약속의 땅인가?

캐시미르는 약속의 땅인가?

천지창조의 본거지인 천국은 동쪽에 있다.
에덴에서 강 하나가 흘러나와 그 동산을 적신 다음 네 줄기로 갈라졌다.(창세기 2장 10절)
메소포타미아는 일반적으로 에덴동산으로 생각된다.
<캐시미르>는 이 지역 말로 <지상의천국>을 의미한다.

유대인 율법에 의하면(레위기 11장, 신명기 14장), 오직 의식적 행사로 도살되고 피를 흘린 짐승들만을 먹을 수 있었다. 그렇게 엄격한 규율을 지키고 그럼으로써 자신들을 세계의 다른 사람들과 구별했던 백성들이 카세르라고 불리어졌으며, 그들이 살고 있는 땅 역시 그렇게 불렸다. 뒤에 카세르는 캐시미르로 바뀌었다.

또 다른 해석은 성인 <까쉬야파>의 이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수세기 전 그 지역에서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까쉬야파는 산스크리트어로 <거북이>를 의미한다. 고대 인도의 세계관으로 볼 때, 지상은 물 속에서 헤엄을 치고 있는 거북이의 등과 같았으며, <까쉬야파>는 신과 지상에 살고 있는 신의 백성들의 이름이었다.

<신의 자녀들>은 히브리어로는<이스라엘>이라고 불렸고, 산스크리트어로는 <까쉬얍>이라고 불렸다.<까쉬얍-마르>(신神의 땅)가 결국 캐시미르가 되었다.

캐시미르의 주민들은 모든 면에서 인도의 다른 종족들과는 다르다. 외모, 신체적 특징, 생활방식, 태도, 도덕, 성격, 옷 입는 방식, 언어, 관습, 풍습, 습관들은 전형적인 이스라엘 민족의 것이다.

캐시미르 노파들의 의복(판드타니스)은 유대인 노파들의 것과 매우 흡사하다.

캐시미르의 산모(産母)들은 40일을 기다린 후 목욕을 하는데, 이것은 유대인의 풍습이기도 하다.





동방박사는 누구인가?

신의 화신을 어떻게 찾는가 그리스 원전을 보면, 현자들은 <마고이Magoi>라 불리고 있다.(마구스magus는 마기magi의 단수인데 페르시아의 조로 아스터교 사제를 일컫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동방박사들을 마법과 연관된 마기라 통칭한다.)

초기의 자료로는 몇 명의 동방박사들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가 없다. 그 숫자는 오리겐(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신학자. 모든 근본은 3이라고 생각) 시대에서부터 셋이 되어 버렸는데, 아마도 세 개의 선물 때문일 것이다. 그들은 <마술적인> 방면에 조예가 깊었고, 점성술의 전문가로 분명 서투르지 않았다.

여하간에 세 명의 현자에 관한 이야기가 티베트에서 발견된 고위 불교성직자의 사후재생에 관한 이야기와 얼마나 부합되는지는 놀라울 정도이다.

1933년, 자신의 죽음을 앞둔 13대 달라이 라마는 자신의 다음 번 화신의 장소와 시간에 대한 단서를 제공했다. 그의 사체는 전통적인 불교 자세로 남쪽을 향하게 하여 포탈라 궁전에 안치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그의 얼굴이 동쪽으로 돌아가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사체가 놓인 성골함(聖骨函)의 북동쪽에는 나무 대좌 표면에 별 모양의 균류 식물이 신비스럽게 나타났다. 이 같은 단서를 접하자, 수석 라마승은 고대 그리스 사원에서처럼 신탁 역을 맡고 있는 접신 상태(trance condition)의 승려에게 질문을 던지는 마법의식을 거행했다. 엄청난 구름 형성체가 라사의 북쪽에 나타나는 동안에 승려는 동쪽 방향으로 허공에다 커다란 곡선을 그렸다. 그 후 주술사인 라마승은 2년간 그 이상의 실마리를 계시 받지 못했다. 마침내, 섭정(攝政)이 초 코르 걀 부근, 90마일 떨어진 성스러운 라모이 랏소 호수로 순례여행에 오르라는 계시를 받았다.

티베트 신앙에 의하면, 누구든 이 호수의 맑은 물에서 미래를 비춰볼 수 있다고 한다. 준비를 위한 명상의 나날 후, 섭정은 금박지붕의 삼층 짜리 수도원과 나란히 아름답게 조각된 박공과 초록색 타일을 인 지붕의 작은 중국 농가 영상을 보았다. 한 걸음 더 나아가자 아Ah, 까Ka, 그리고 마Ma 라는 세 개의 티베트 글자가 나타났다. 영상으로 나타난 사실에 관한 기록은 종이에 기록되어 철저히 비밀로 보관되었다. 신성한 지시에 대한 자신감과 감사에 가득 찬 섭정은 라사로 돌아와 탐색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점성가의 판단은 크게 중요시되는 것으로서, 그들의 계산 없이는 확고한 출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1937년, 하늘이 계시한 방향을 따라 성스러운 아이를 찾기 위한 각종의 탐색대가 라사로부터 파견되었다. 각 그룹은 현명하고 고귀한 라마승들로 구성되었으며(독특한 신권정체(政體) 였으므로), 고위관리의 특권이 부여되었다. 그들은 각각 하인과 값비싼 선물을 가지고 갔는데, 선물 중의 몇 개는 사자(死者)의 소유품들이었다. 선물은 달라이 라마에 대한 경외의 표시인 동시에 새로운 화신임을 증명하기 위한 테스트로서의 의미를 지니는 것이었다. 이론적으로 사자는 그의 전생지로부터 수 천 Km떨어진 곳에서 태어나게 되어 있었다. 14대 달라이 라마의 경우, 탐색대는 중앙 티베트의 국경을 넘어 중국의 통치권인 도캄 지방 아므도 지역으로 인도되었다. 그 지역에는 수도원이 여럿 있었는데, 그것은 라마교의 개혁가인 뜨송 까빠가 그곳에서 태어났었기 때문이다. 탐색대는 여러 명의 소년을 찾아냈으나, 어느 누구도 계시의 세부점까지 맞아 떨어지지는 않았다. 마침내 겨울철이 되었을 때, 원정대는 초록색 지붕과 조각된 박공이 달린 매력적인 작은 농가와 나란히 있는 금박지붕으로 장식된 삼층의 수도원, 딱뜨세르 마을 근처의 꿈붐 수도원에 다다르게 되었다. 그곳은 섭정이 본 영상과 완벽하게 들어맞았다.

두 명의 고귀한 라마승이 하인으로 변장하고, 무리 중의 젊은 승려가 스승 행세를 했다. 이 변장은 그들이 방문하는 실제의 목적을 감추어 불필요한 소요를 피하고, 그 장소를 평온한 상태에서 파견단이 관찰하기 위한 것이었다. 승려들을 지방 수도원의 두 승려와 함께 집으로 들어갔다. 승려가 거실로 안내 받는 동안 두 명의 고위성직자(한 명은 라사의 세라 수도원에서 온 라마승 께위뜨상 림뽀제 였다)는 부엌으로 안내되었다. 집안의 어린애들은 부엌에서 놀고 있었는데, 변장한 라마승 림뽀제가 부엌에 자리잡고 앉자 두 살 난 소년이 앞으로 달려나와 라마승의 무릎에 털썩 주저앉았다. 고귀한 승려는 사자(使者)인 달라이 라마의 염주를 걸고 있었는데, 꼬마는 그것을 알아보는 것 같았으며, 가지고 싶은 듯 그것을 잡아당겼다. 라마승은 소년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낸다면 구슬을 주겠노라고 약속했다. 그러자 꼬마는 즉각 지방 방언으로<세라의 라마승>이라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하인으로 변장한 라마승을 알아차리는 소년의 능력은 충분히 놀라운 것이었으나, 라마승이 세라에서 왔다는 사실을 추측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은 전통적으로 기적적인 일에 익숙해져 있는 이 승려들에게 조차 놀라운 것이었다. 라마승이 다시 소년에게 자기들의 <스승> 이름이 무엇이냐고 묻자 소년은 <로브상>이라고 대답했다. 하인으로 변장한 라마승은 실제로 로브상 Em세왕 이라고 불리고 있었다.

고귀한 승려는 하루 종일 소년을 관찰하며, 그들이 소년에게 바쳐야 한다고 확신하는 깊은 경의를 그에게 나타내는 것을 자제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마침내 화신을 찾아냈음을 확신했다. 그러나 그들은 전(全)탐색대와 함께 돌아오기 위하여 다음날 그 집을 떠났다. 자기들의 초라한 집으로 고위성직자들의 화려한 행렬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소년의 부모는 자기 자식이 화신임을 깨달았다. 이웃의 꿈붐 수도원에서 화신한 라마승이 죽었으므로, 농부는 자기 자식이 그 라마승의 사후재생이라고 믿었다. 사실상 농부의 큰아들은 이미 그러한 테스트를 거쳤던 것이다.

사후재생한 아이가 전생의 사물과 사람을 기억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며, 심지어 어떤 경우는 전혀 배운 바 없는 경전을 암송하기도 한다. 티베트의 고립된 고요함 속에는 전생에 대한 그 같은 증거가 언제나 풍부하게 있어 왔다. 그러나 기계화 된 서구에서는 그러한 경우가 거의 보도되지 않는데, 그것은 서양인들은 대부분 사자(死者)가 새로운 육신에 화신한다는 가능성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라사에서 온 파견단의 우두머리인 본뽀스 네 명은 규정된 테스트를 시행했다. 우선 그들은 아이에게 거의 동일해 보이는 두 개의 검은 염주를 내보였는데, 그 중 하나는 13대 달라이 라마의 소유물이었다. 주저 없이 아이는 달라이 라마의 염주를 집어 목에 두르고는 행복하게 방안을 뛰어다녔다. 테스트는 각종의 귀중한 염주로 되풀이되었다. 그 후 파견단은 소년에게 금으로 장식된 크고 값비싼 제례용 북과, 죽은 달라이 라마의 소유였던 소박한 제례용 북 두 개를 보여 주었다. 꼬마는 소박한 북을 집어들고 의식에 쓰이는 방법 그대로 북을 치는 것이었다. 마침내 두 개의 지팡이가 소년에게 제시되었는데, 지팡이를 살펴보더니 결국 신왕(神王)의 소유였던 지팡이를 골랐다. 림뽀체는 소년의 행동에 놀라는 관중에게 두 번째의 지팡이 또한 잠시 13대 달라이 라마가 쓰던 것으로, 후에 라마승 께위뜨상 에게 준 것임을 이야기했다.

이러한 죽은 달라이 라마의 소장품 제시와, 동방박사가 동방으로부터 어린 예수에게 가져온 귀중한 선물을 바친 일을 대비시켜 볼 수 있겠다. 또한 정상적인 과정으로 볼 때, 아이가 그런 테스트를 받을 준비가 되려면 일정 연령에 도달해야만 한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이런 논설을 제시해 볼 증거의 보안으로, 섭정이 본 세 개의 글자를 해석해 보자. 첫 번째 글자인 <아Ah>는 소년이 발견된 지방 아므도Amdo를 의미한다고 짐작된다. <까Ka>와 <마Ma> 두 글자는 13대 달라이 라마가 중국에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머물렀던 딱뜨세르 마을 위의 산에 있는 작은 수도원 까(르)마 롤빠이 도르제를 뜻한다 하겠다.

13대 달라이 라마의 방문은 그 전지역에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신왕에게 축복 받은 사람들 가운데는 당시 9살이었던 신(新) 화신(14대 달라이 라마)의 부친도 있었다. 더욱이 13대 달라이 라마는 훗날 화신이 발견된 농가를 바라보며 동경하듯 그 장소가 얼마나 아름답고 평화로운지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해진다.

많은 설명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달라이 라마가 작은<라마승원>에 한 켤레의 신을 남긴 것은 그것은 훗날에 일로 볼 때, 상징적인 행위로 보여질 수 있을 것이다.

많은 확증을 거친 후, 파견단은 그들의 사명이 달성되었다는 사실에 만족할 수 있었다. 그들은 참된 사후재생을 찾아낸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발견을 상세하게 전신암호로 바꾸어 중국과 인도를 경유하여 라사까지 송신하였는데 만사를 극비로 진행하여 중국인의 음모에 의한 위험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는 명령을 전달받았다. 탐색이 중국의 통치권에서 벌어졌기 때문에, 어린 왕이 중국인의 손아귀에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들을 속일 필요가 있었다. 지방의 통치자인 마 푸팡 에게는 소년이 사자인 달라이 라마의 여러 후계자 중의 한 사람이므로 라사로 데려가야겠다고 이야기했다. 마 푸팡은 먼저 아이의 몸 값으로 중국 달러로 10만 달러를 요구했다.

파견단은 그들이 참된 신왕을 찾아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중국에서 <그의 보호를 위해> 라사까지 그들의 군대를 파견하겠다고 제안할까봐 두려워하였다.

위의 달라이 라마의 상황과 예루살렘에서의 상황이 너무나 비슷하다.
로마측 통치자인 헤롯을 피하기 위해 지배 지역 밖으로 몰래 데리고 나가야만 했던 신성한 아이(예수)의 이야기와.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노하였다.>(마테복음 2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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