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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태극도 대순진리회 출신 신앙인의 신앙노선이 크게 잘못된 원인과 조작된 태극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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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 마리아와 베드로의 대결은 <도마복음>과 <이집트복음>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막달라 마리아 복음서>에서 막달레나는 베드로에게 자신이 예수에게 받은 특별한 계시를 밝힙니다. 심지어 <빌립 복음>은 예수가 여러 제자들 중에서 그녀를 가장 사랑했으며, 그녀에게 자주 입맞춤을 했다고 적고 있으며, 작가 니코스 카잔차스키는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막달라 마리아를 연인관계로 기정사실화하여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그녀는 남성들이 중심인 교회에서 질투의 대상이었으며 남성으로 이루어진 성직자들이 여성인 그녀를 창녀로 전락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은 남성 성직자들을 선호한 교부들에 의해 감춰졌습니다. 그것은 초기 기독교의 핵심에 남녀 성 대결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가톨릭에서 교황과 사제는 미혼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시몬 베드로는 결혼한 사람으로 초대 교황이 되었습니다. 기독교 역사가 첫 단추부터 잘못 꿰어진 것입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오셔서 그의 아내의 모친이 열병으로 누워있는 것을 보시고 그 여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 그들을 섬기더라.”(마8:14,15)(눅 4:38,39)


초기 기독교의 마리아와 베드로 중심의 남성 사제 사이의 종권 경쟁처럼 한민족 <창세가>와 <미륵존경>에는 모란꽃 피우기를 둘러싸고 미륵존불과 석가불과의 당래하생(미래세 지구염부제 탄강)에 대한 종통왜곡 과정의 전말이 담겨있습니다.(후술) 우여곡절을 거쳐 석가세존이 먼저 지구 염부제에 하강한 뒤 초기 원시 불교시대에도 석가부처님과 또다시 종통경쟁을 시도한 간 큰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여자가 아닌 아난존자의 형님인 데바닷다였습니다. 데바닷다는 태모 고 수부님을 핍박하고 해도진인이 되고자 욕속부달 한 이 상호·이 정립 형제에 못지않게 동생 아난존자가 모시고 있는 석가세존을 죽이고 그 자리를 탈취하고자 한 사람이었습니다.


이는 보천교 일개 신도였던 조 철제가 “예로부터 계룡산鷄龍山의 정씨왕국鄭氏王國과 가야산伽倻山의 조씨왕국趙氏王國과 칠산七山의 범씨왕국范氏王國을 일러오나 이 뒤로는 모든 말이 영자影子(그림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그럼으로 정씨鄭氏를 찾어 운수運數를 구求하려 하지 말지어다<보천교 교전>” 하시어 가야산(伽倻山) 조씨(趙氏) 등극(登極)을 허사로 돌린다고 명명백백히 천지공사로 집행했음에도 불구하고(<보천교 교전>,<용화전경>,<이중성 대개벽경>,<정영규 천지개벽경>) 자신도 천지공사를 본다 하여 증산 상제님을 붙박이 하늘상제 천존(天尊)으로 만들어놓고 스스로 땅 상제 지존(地尊)에 오른 것과 같습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12 사도, 바울 등 남성 사제 권력에 의해 막달레나가 삭제처리 되었듯이 상제님 도권 천하에서도 동일하게 태모 고 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되는 종통의 낙종물 교단개창 사명 역시 정산 조 철제, 우당 박 한경에 의해 원천적으로 삭제처리하고 그 여백을 메꾼 것입니다.

현재 대순출신 신도들의 가장 큰 맹점은 무극도와 태극도 시절 이후 황진규가 일개 호령(분소 도장 책임자) 이었던 윤금현의 거짓말 창작 소설을 그대로  받아들여 조작한 소위 <태극진경>을 그대로 받아들여 조철제, 박한경 사후에도 그들이 싸질러놓은 조작된 말을 무슨 황금덩어리 보물이라도 되는 양 오직 그 속에서 만 퍼즐찾기를 하고 비결 짜 맞추기놀이에 날 새는 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대순 신도는 <전경>과 <대순전경>의 차이 그리고 <태극진경>과의 상관관계도 제대로 알지못한다)

태극진경의 저자 황진규도 스스로 태극진경은  조작된 책이니 신도들은 보지 말라고 고백했음에도  그들은 대순의 잘못된 교리 신앙조직 속에 마취되어 대국을 볼 줄 모르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살아생전 박한경도  조작된 태극진경을 보지말라고  했겠습니까.

다시말하지만 증산상제님 진리는 9년 천지공사 내용 이념이며 천지공사 자체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10년 천지공사(신정공사)와 음양짝을 이루어 증산상제님이 포석이되는 큰 밑그림을 청사진화 하셨으며 곤존 여성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이 보다 구체적인 10년 인사문제의 신정공사로 완성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대순에서는 도문개창자인 낙종물사명자이자 10년 천지공사의 주인공이신 곤존 고수부님을 신앙권에서 삭제처리하고 그 자리의 위상을 정산 조철제로  대치해 신앙인들을 속여왔으나 이제는 9년천지공사와 10년 신정공사 음양합덕 본래의 진법 천지공사의 정체를 알아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직 조철제 박한경의 그림자에 포획되어 정저지와로 세상을 보고 있을 뿐입니다. 이는 소위 짝퉁교리를 진본으로 알고 신앙한 나머지 진본교리를 가르쳐 주어도 진본을 짝퉁이라 주장하는 어리석음과 같은 것입니다. 건존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곤존 태모 고수부님 10년 음양짝 공사의 주인공은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을 여는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자입니다 . 이를 모르면 100년을 공부해도 모두 빈껍데기일 뿐입니다. 그나마 이 사실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철저히 숨겨져 있다가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2013, 2014,2015)에 수지지어사마소 도수의 시절화 주인공 등장과 함께 밝혀지도록 천지공사 도수로 質定, 攝理되어 있습니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그간 무극도를 계승한 당사자임에도 대순진리회 측의 기록은 연구자들에 의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고 그 결과 무극도의 사정을 잘 모르는(때론 악의적인 견해를 가진) 외부 학자의 책이 많이 채택되어 왔다. 여기에 편승해 태극도의 『진경전서』(87년 출간)와 같은 서적조차 상당한 근거를 가진 문헌으로 묻어가고 있다. 『진경전서』는 2년 후인 89년에 『진경』이라는 이름으로 재출간되었다. 『진경』은 「무극진경」과 「태극진경」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태극진경」이 도주님의 행적을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는 이유로 일부 수도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 내용이 전혀 신빙성이 없는 소설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도주님으로부터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하신 도전님께서는 도주님에 대해 수도인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교운 2장으로 친히 작성하여 내려 주셨다. 도주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무극도의 해산사례에서 보듯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진 「태극진경」을 자주 접함으로써 나중에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생겨나는 것이므로 자제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외부의 학자들이야 도를 모르는 사람들이니 그러려니 할 수 있지만, 그들의 잘못된 설을 가지고 종단 내부에서까지 주장한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차제(此際)에 『典經』의 신성성(神聖性)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태극진경」 즉 『진경』의 저자인 황 진규의 진술에 따르면 윤 금현의 기록을 참조해서 썼다고 한다. 윤 금현은 1952년에 도주님(정산 조 철제)을 처음 뵈었고, 당시 직위가 호령(지금의 교정)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단 1952년 이전의 내용은 알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1952년 이후도 도주님을 계속 가까이서 시봉할 위치는 아니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의 내용은 계속 곁에서 시봉했던 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부분까지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다. 「태극진경」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면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나 우선 대표적인 한 가지만을 들자면 ‘태극주’ 문제를 들 수 있다. *** 재세시에는 ‘정산님’ 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당신께서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하신 적은 더욱 없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에는 ***께서 당신이 ‘태극주’라고 말씀하시는 장면과 ‘태극주’라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다.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이다.



<이중성 대개벽경(大開闢經)>*하루는 대흥리에서 다수의 양지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뒷간에 가시어 후지(后紙)로 쓰시니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지금에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后紙)로 쓰시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천하에 어느 누가 감히 이같이 하리오. 천지만신이 목을 자르고 몸을 찢어발기노라. 이 뒤에 하늘을 거스르고(패천) 도를 어지럽히는(패도) 자가 있어, 혹 패가망신하고 세상을 그르쳐 백성을 상하게 할까 두려워, 정녕 경계함을 보인 것이나니 내가 고심함이 이와 같노라.”



-一日 在大興 洋紙數片 各書 玉皇上帝 如厠 用后紙 弟子 問曰 今 書玉皇上帝 用后紙 何以乎 曰 天下誰人 何敢如此 天地万神 斷頭裂身 從后 有悖天悖道者 恐或敗家亡身 誤世傷民 丁寧示戒 我用苦心 如此-


<대순전경>*계룡산鷄龍山의 정씨왕국鄭氏王國과 가야산伽倻山의 조씨왕국趙氏王國과 칠산七山의 범씨왕국范氏王國을 일러오나 이 뒤로는 모든 말이 영자影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태극도, 대순계열 성도님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조 철제가 종통이 되려면 그의 인생족적과 삶이 경만장 안 내성 추종성도에게 내린 도안 세 살림 사명과 부합해야 하며 역경만첩의 문왕의 사명자 도수와 부합하여야 합니다. 만일 종통을 안 씨가 아니라 조 씨 가문에 내렸다면 천지수기를 돌리는 안 씨 추원재 재실공사는 조 씨 추원재 재실 공사로 되었어야 하고 학암 이중성 선생의 <대개벽경(천지개벽경)>에 ‘평생불변심 안**’이 아니라 ‘평생불변심 조**’라 되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상제님 주요 추종성도 중엔 조 씨 성을 가진 분이 아예 안계십니다. 동시에 가야산 조 씨 왕국이란 말이 그림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을 안 하셨을 것입니다.


만일 조 철제 가문의 3부자에게 초중말복 세 살림을 내렸다면 안 내성 성도에게 모든 종통공사를 돌돌몰아 보신 천지공사를 조 씨 성을 가진 추종성도를 통해 보셨을 것입니다. 동시에 3초 끝에 대인출세 공사에 ‘이곳이 도안(都安)의 집’이 아니라 ‘이곳이 도조(都趙)의 집’이라 공사 보셨을 것이며 종통 세 살림 사명기와 성장, 예장, 신장 세 살림 공사도를 안 내성 성도의 순흥 안 씨 사가가 아닌 조 씨 사가에 맡겼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무경도 안 내성 성도 집이 아닌 조 씨 성도 집을 택해 남기셨을 것입니다. 그간 교단개창이라는 종통의 시발점이 태모 고 수부님이라는 수부사명을 삭제 처리한 교리 구조위에 빈 공간을 조철제의 행록으로 대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통을 주장한다면 동지한식백오제 공사대로 기유년(1909)으로부터 105년째인 사오미 개명장(2013 계사, 2014 갑오, 2015 을미)에 진법이 그 교단을 중심으로 나오되 조 씨 가문의 도조(都趙) 3부자 문왕의 도수 세 살림 진법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조 철제를 상제로 만들어 천지공사를 행했다는 『태극진경』의 저자 황 진규는 스토리텔러였던 윤금현이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으며 조 철제 살아생전 ‘정산님’ 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한 적은 더욱 없었다고 증언합니다. 그는 「태극진경」에는 조 철제를 ‘태극주’라고 부르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는데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윤 금현)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 라 밝혔을 뿐입니다. 심지어 박한경 도전都典도 「태극진경」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져서 사실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있으니 삼가라 공표했을 정도입니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 「태극진경」이 도주님의 행적을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는 이유로 일부 수도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 내용이 전혀 신빙성이 없는 소설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도주님으로부터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하신 도전님께서는 도주님에 대해 수도인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교운 2장으로 친히 작성하여 내려 주셨다. 도주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무극도의 해산사례에서 보듯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진 「태극진경」을 자주 접함으로써 나중에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생겨나는 것이므로 자제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황진규는 윤 금현의 기록을 참조해서 썼다고 한다. 윤 금현은 1952년에 도주님(정산 조 철제)을 처음 뵈었고, 당시 직위가 호령(지금의 교정)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단 1952년 이전의 내용은 알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1952년 이후도 도주님을 계속 가까이서 시봉할 위치는 아니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의 내용은 계속 곁에서 시봉했던 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부분까지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다. 「태극진경」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면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나 우선 대표적인 한 가지만을 들자면 ‘태극주’ 문제를 들 수 있다. 옥황상제님 재세시에는 ‘정산님’ 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당신께서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하신 적은 더욱 없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에는 옥황상제님께서 당신이 ‘태극주’라고 말씀하시는 장면과 ‘태극주’라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다.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극도, 대순 계열의 단체는 증산 상제님 신앙으로 많은 사람을 인도했으니 그 공덕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 범 증산계 모든 신도는 과거의 잘잘못을 떠나 동지한식 백오제 사오미 개명장에 드러난 본 범증산계 통합경전의 진법 그대로 태모 고 수부님의 윷판 통일도수에 따라 모두 한 형제로 만나야 합니다. 대순출신 신앙인에게 말씀드립니다. 먼저 조철제 박한경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도록 묵은 틀을 깨기 부탁드립니다. 다음의 동영상은 왜 먼저 묵은 틀을 깨야 하는지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https://youtu.be/avrli4_yA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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