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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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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춘산채지가


춘산채지가





춘산채지가 머릿말



20세기를 지배해 왔던 냉전체제가 붕괴되면서 그 힘의 공백을 틈타 세계는 점입가경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지금 세계는 3c로 표현하고 있다. 즉,뭔지 분간이 잘 안가고(confusing), 복잡미묘하고(complicated), 혼돈스런(chaotic) 현실상황들이 지금의 세계정세를 대변한다 할 것이다.



그러나 증산상제님의 진리로 본다면 이는 후천이라는 신세계가 태동하는 과정에 지나지 않는 다. 무릇 해뜨기 직전이 가장 춥듯이 지금의 세계도 언뜻 들여다 보면 머리가 아플정도로 복잡하지만 이 난국을 헤쳐나갈 법방이 간방(艮方)의 조선땅에 숨어있을줄은 누가 알았으랴!!



춘산채지가의 주인공인 춘산노인은 우리나라와 인류의 미래에 대한 해답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그 첫번째 시도로써 한민족의 위대한 구원정신과 세계경영의 기본정신이 들어있는 남조선배를 먼저 출범시켜야 된다고 한다.



에헤야 배 띄워라 / 남조선 배 띄워라 / 만경창파 너른 바다 / 두둥실 배 띄워라  / 漁舟子를 다시만나 / 무릉도원 찾아가니 / 홀연춘풍 취거야에 / 만목개화 일시로다 / 도덕군자 타신배가 / 가는곳은 어디메뇨 / 后天明月 밝은달이 / 月出東山 떠오르면 / 그 월광이 물에비쳐 / 주객모두 일체가 된 / 月水世界 거기로다.



그러나 그세계는 우리가 바라는 것처럼 쉽게 오지 않는다. 여름도수 지나가고 / 추분도수 닥쳤을때 / 오장육부 환장하고 / 구년홍수 몰아들고 / 水沒北地(수몰북지) 水潮南天(수조남천) / 대풍파가 절엄하여 / 억조창생 매몰되는 / 天地神人 대판결을 받은 연후에야 올것이라고 말한다. 오호라 그 세상은 정녕코 들어가기 어렵단 말인가?



허나 대자대비하신 증산상제님은 그런분이 아니시다. 지성발원 다시해서 / 구천호소 하게되면 / 일체중생 모두건져 / 그락세계로 인도하시는 분이 우리  증산상제님이시다. 달가운데 계수나무 / 上上枝(상상지)를 꺾어다가 / 머리위에 단장하고 / 우리상제 옥황상제 / 세배드리러 올라가세 / 다리없이 어이갈꼬.





그런데 후천세상으로 들어가려면 다리를 건너야 된다고 한다. 그 다리가 무슨 다리인가.

칠월칠석 오작교는 / 견우직녀 걷는다리 / 만리중원 승평교는 / 문장호걸 걷는다리 / 우리 다리 무엇인가 / 후천가는 저 다리는 / 증산도의 놋다리라.



증산도의 놋다리는 천지도사가 모여서 놓은 다리이다. 따라서 그 다리의 주인공이 분명히 있을 터이다.



언제보던 손님인가 / 수원나그네 낯이익네 / 성주사 늙은중이 / 문안차로 내려올제 / 소월동산 적벽강에 / 壬戌之秋七月(임술지추칠월) 소동파요 / 秋風月夜 楚兵山(추풍월야 초병산)하니 / 誰識鷄鳴 山月明(수식계명 산월명)고.



그 주인공은 개벽기를 맞이하여 비상상천 축천축지 / 해인조화 손에들고 / 불의자를 항복받고 / 인의예지 베풀어서 / 고해백성 건지시는 분이시다.



그렇지만 모든사람이 증산도의 놋다리를 건너 후천세계로 갈 수 있는것은 아니다. 선창위에 넌짓 올라 / 좌우를 살펴보니 / 많고많은 저 사람에 / 누구누구 모였던고 / 많고많은 사람중에 / 몇몇이나 참례턴가 / 후회한들 어찌하며 / 한탄한들 무엇하리 / 虎口(호구)중에 가지마라 / 四塞四凶(사색사흉) 되었구나 / 사색사흉 가지마라 / 가는 날이 그만일세 / 삼십육회 대발하여 / 自作死黨(자작사당)하는구나.



춘산노인은 후천으로 가장 잘 넘어가는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牛聲在野(우성재야) 알았거든 /  평원광야 너른들에 / 쉬지말고 근농하면 / 가산요부 풍등일세 / 자네 살 길 생각커든 / 부디부디 근농하소.



그러나 이러한 간곡한 당부에도 불구하고 천하사에 해태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경계하고 있다. 修人事 待天命(수인사 대천명)은 / 자고로 일러 오건만은 / 人事(인사)는 아니닦고 / 오는 운수 고대하나 / 닦은 공덕 없었으니 / 때가와서  당코보면 / 내 차지가 얼마되랴 / 이런 농사 모르고서 / 때 가는 줄 모르고서 / 근농않고 앉았으니 / 애달하기 다시없다 / 시들부들 하던사람 / 후회한들 어찌하며 / 한탄한들 무엇하리 / 탄식줄이 절로난다.



여기까지 왔으면 이제 채지가를 일별한 셈이 된다. 우리는 채지가에서 기존의 예언서나 비결서로는 전하지 못했거나 은밀히 감추어진 내용 -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인류구원의 열쇠를 쥐고있는 十五眞主(십오진주)에 대한 내용 - 을 쉽게 알 수 있다. 그것은 채지가 자체가 아주 쉬운 언문가사의 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특히 채지가는 민족의 정서가 녹아있는 놋다리밟기, 달맞이 풍습, 생활속의 언어등을 통해 진리를 친근감 있게 전달해 주고 있다.



비결을 올바로 해석할 때만이 비밀의 장막은 겉히게 되고 역사섭리의 수수께끼는 우리앞에 비로소 본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역사는 카오스적이지만 그 이면에는 일정한 섭리가 내포되어 있다. 그 섭리를 인식하게 되면 우리에게 부여된 역사적인 사명을 실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조비알리스트]


『춘산채지가』는 전라감사였던 이서구(李書九, 1754~1825) 선생이 저술했다는 설이 있으나, 내용상으로 보면 그 뒤에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언문가사 형식의 이 비결은 「남조선(南朝鮮) 뱃노래」, 「초당(草堂)의 봄꿈」, 「달 노래」, 「칠월석과」, 「남강철교」, 「춘산노인 이야기」 등 6편으로 되어 있는데, 그 내용은 주로 '우주 변화의 원리, 미륵 천주님의 강세, 세계구원의 참법, 나라 사랑과 조상 공경' 등을 담고 있다.

비록 짤막한 가사형식의 글이지만, 개벽시대를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교훈적인 삶의 지침과 인류구원의 비의(秘意)를, 풍자와 해학을 곁들인 유려한 문학적 필치로 전해 주고 있다.


유불선이 통일되는 우주 가을철(추분도수)의 무극운수시대

천하절후 삼변하니 그 이치를 뉘 알쏘냐 (「남조선 뱃노래」)

비운(丕運)이 태운(泰運)되니 무극운(無極運)이 열렸구나.
쇠병사장 없어지니 불로불사 선경일세.
유불선이 합석하니 삼인일석(三人一夕) 닥쳤어라.
여름도수 지나가고 추분도수 닥쳤으니 천지절후 개정(改正)할 때 오장육부 환장(煥腸)이라.
수토(水土)복통 앓을 적에 임사호천(臨死呼天) 급하더라.
구년 홍수 몰아드니 몸돌릴 틈 없었구나 (「칠월식과」)


해원문(解寃門)을 여시는 천주님(미륵불)의 지상강세

지성발원(至誠發願) 다시 해서 구천(九天)에 호소했더니 해원문이 열렸구나.
모악산 돌아들 때 성부 성자 성신 만나 무량도(無量道)를 닦아내니 미륵전이 높았구나
(「남조선 뱃노래」)

희역(羲易)이 주역(周易)되니 음양난산시대(陰陽難散時代)로다.
중니 여래(仲尼如來) 시위(侍位)하고 영웅호걸 도위(道位)로다.
선천운수 지나가고 후천운수 돌아오네.
인존시대(人尊時代)되었으니 주역이 정역(正易)된다.
지천태괘(地天泰卦) 되었으니 금신사명(金神司命) 하실 적에 가을 가을 노래하니
추분도수 되었구나.
신유금풍(申酉金風) 찬바람에 만물 성숙 되었구나.
초복 중복 다 지내고 말복운(末伏運)이 이 때로다.
곤남건북(坤南乾北) 하올 적에 간동태서(艮東兌西) 되었구나.
(「칠월식과」)

노스트라다무스나 남사고의 예언, 「요한계시록」의 내용과 같이 「춘산채지가」에서도 서신(西神)을 우주 원리적인 표현으로 금신(金神)으로 말하고 있다. 또 지금의 대개벽의 시운을 지구의 일년에 비유하면 말복(末伏)의 시기로서 최고의 분열기라고 전하고 있다.

천지의 남북이 변한다(남북개벽)

석문부자(石門父子) 일부자(一夫子)는 자세자세 일렀으니 개벽이치 불원함은 대성인의 행위로다.
수조남천(須照南遷)하올 적에 수석북지(須昔北地)되는구나.
북극통개(北極通開) 삼천리요 남해개벽(南海開闢) 칠천리라.
(「초당의 봄꿈」)

서출양관(西出兩關) 무고인(無古人)은 한번 가면 뭇 오나니 타향타도(他鄕他道)가지마라.
만국성진(萬國腥塵) 일어날 제 다시 오기 어렵도다. (「남강철교」)

김일부 대성사가 선포한 『정역』의 개벽이치가 실현될 날이 멀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천지의 운행이 변하여 지구의 적도와 남북극에 대변화가 일어날 때는 북극은 3천 리가 열리고 남해 쪽으로는 7천 리 땅이 열린다고 전한다.
신서(神書)를 대필한 저자는 이러한 대변국의 시기를 당하여 조국을 떠나지 말 것을 간곡히 당부하고 있다.

척신난동으로 멸망한다

무지한 창생들아 오천만신(汚天瞞神) 부디 마라.
선천도수 어찌하여 선악구별 혼잡해서 소인도장 되었으니 군자도소(君子道消) 되었던가
악한 자도 복을 받고 착한 자도 화를 당하네.
후천운수 개벽할 때 선악구별 가릴 적에 신목여뢰(神目如雷) 무섭더라.
암실기심(暗室欺心) 하지 마라.
네 몸에 지은 죄는 네 몸에 그칠 것이요, 네 몸에 닦은 공덕 네 몸에 복록이라.
(「남조선 뱃노래」)
혈기 믿는 저 사람아 허화난동(虛火亂動) 조심하고 척신난동(慽神亂動) 되었으니 척신 받아 넘어간다.
남북풍(南北風)이 일어나니 만국성진(萬國腥塵)이 되었구나.
(「초당의 봄꿈」)

가장 기본적인 인간 심판 내용은 척신에 의한 것임을 경계하고 있다.
남을 억울하게 했을 때, 원한을 품고 죽은 사람이 척신이 되어 모든 공덕과 죄업을 최종적으로 심판받는 개벽철에 자신의 한을 풀기 위하여 일시에 대발할 것이니, 부디 척을 짓지 말고 덕을 베풀며 살라고 간곡히 당부하고 있다.

지금은 인류 역사의 금수시대

천황지황(天皇地皇) 개벽 후에 인황시대(人皇時代) 언제런고.
반고인(盤古人)이 지낸 후에 삼황시대(三皇時代) 이때로다.
삼황시대 지낸 후에 오제건곤(五帝乾坤) 어느 땐고.
오제건곤(五帝乾坤) 지나가고 왕패시대(王覇時代) 되었구나.
왕패시대 지나가고 이적(夷狄) 운수로다.
이적운수 지나가고 금수운이 이 때로다.
개벽 이후 몇만년에 금수시대(禽獸時代) 당했구나.
금수생활 저 사람아 정신차려 생각하소.
(「춘산노인 이야기」)

젊은이들이여 부모와 조상을 잘 섬기라

이팔청춘(二八靑春) 소년들아 허송세월 부디마라.
과학인지 문학인지 금세풍속 괴이하다.
하늘 쓰고 도리도니 마음대로 뛰는구나.
효자 충신 다 버리고 시속개명(時俗開明) 말을 하네.
똑똑하고 잘난 체로 주제넘게 배웠던가, 미신타파 한다 하고 천지신명 무시하네.
저의 부모 몰랐으니 남의 부모 어이 알리.
저의 선영 다 버리고 남의 조상 어이 알리.
더벅머리 흘태바지 비틀거려 걷는 양은 서양문명 이러한가.
동양문명 이러한가. 고래의관(古來衣冠) 보게 되면 손질하고 욕을 한다.
(「초당의 봄꿈」)

천상공덕(天上功德) 선영신(先靈神)들 자손찾아 내려올 제 춤추고 노래하며 나를 보고 반가와서 적선(積善)일네 적선일네, 만대영화(萬代榮華) 적선일세.
백조일손(百祖一孫) 그 가운데 자손줄을 찾아가니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고. 자손줄이 떨어지면 선영신도 멸망된다.
희희낙락 기뻐할 제 한모퉁이 통곡이라 뼈도 없고 싹도 없다. 영혼인들 있을쏘냐.
(「달노래」)

선영신을 잊지 말고 부모공경 지극하라.
불효불충 저 사람이 장래희망 볼까보냐
(「춘산노인 이야기」)

마치 마더 쉽튼의 예언과 같이 말세의 젊은이들이 서구문명에 찌들어가고 있는 상황을 섬세하게
묘사하면서 교훈을 주고 있다. 지금은 인간의 씨종자를 추리는 우주 가을의 결실기이므로, 천상의 백 명 조상 가운데 불과 한 명의 자손만이 구원받아 가을우주의 열매로 여문다는 강력한 경고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지상의 자손인 내가 구원받지 못하면 천상의 조상도 구원의 대열에서 탈락되는 인신(人神)의 개벽기이므로, 부디 선영신을 잘 섬기고 근본이 왜곡된 서양 종교에 물들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고 있다.

천지 도수 뒤바뀌니 선천비결 믿지 말라

선천비결 믿지 말라. 선천비결 믿다가는 귀지허사 되리로다.
대성인의 행(行)이신가 천지 도수 바뀌었으니 귀신도 난측커든 사람이야 어찌하리. 아무리 안다 해도 도인 외에 뉘 알쏘냐 .
(「초당의 봄꿈」)

인의예지(仁義禮智) 사단(四端) 중에 믿을 신자(信字)가 으뜸이라.
믿을 신자 없고 보면 매사불성(每事不成) 되느니라.
춘하추동 사계절은 천지의 신용(信用)이요...
(「춘산노인 이야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지상에 강세하시는 미륵 천주님이 이제까지의 천상과 지상의 운로를 전혀 새롭게 개벽해 놓으셨기 때문에, 다가오는 대개벽 세계의 운수는 귀신도 알 수 없고 오직 그 분이 열어주는 판 밖의 새 진리를 잘 믿는 도인만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대저 믿음이란 진리와 구원으로 돌아가는 관문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믿음은 무지와 아집이 합쳐진 기존의 광신적인 믿음이 아니다.

구원받는 자는 다시 젊어진다.

부(富)하고 귀(貴)한 사람 장래는 빈천이요, 빈(貧)하고 천(賤)한 사람 오는 세상 부귀로다.
(남강철교)

백발노인 청춘되고 백발노구(白髮老軀) 소부(少婦)되어 흰 머리가 검어지고
굽은 허리 곧아져서 환골탈태(煥骨脫胎) 되었으니 선풍도골(仙風道骨) 완연하다.
(「남조선 뱃노래」)

다가오는 새 세계는 전 인류가 환골탈태하는 신선문명시대임을 알 수 있다. 과연 그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한 많은 세계의 '고통의 밤'은 언제쯤 새려나

원촌(遠村)에 닭이 우니 태극성(太極星)이 비쳤구나.
개가 짖고 날이 새니 각자 귀가(歸家) 하는구나
(「초당의 봄꿈」)

배 띄워라 배 띄워라 남조선 배 띄워라... 제일강산(第一江山) 돛대로서 도사공이 누구신고.
세계동란(世界動亂) 하실 적에 전원수(全元帥)가 이 아닌가...
많고 많은 저 사람에 누구누구 모였던고.
주중지인(舟中之人) 많은 친구 수도수덕(修道修德) 하였던가.
일심공부(一心工夫) 하올 적에 이 배 타기 소원일네....
어렵더라 어렵더라 이 배 타기 어렵더라.

(「남조선 뱃노래」)

여기서 태극성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별을 말하는 것일까? 그것은 운명의 별 니니브가 아닌,
앞에서 살펴본 대개벽기에 인류 구원의 완성을 이루는 '성자의 별'을 말한다.
또한 이 구원의 무극대도의 배를 잘 타기가 어려울 것임을 말하고 있다.

그런데 왜 닭 울고 개 짖으니 태극성의 기운이 동(動)하기 시작하다고 하였을까?
그리고 닭 울고 개 짖는다는 말은 무엇을 암시하며 날이 새어 각자 귀가한다는 말은
또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지구촌에 세계개벽이 실제로 전개되어 가는 과정을 암시하는 이 구원의 핵심비밀은, 본서를 계속 읽어 가노라면 그 뜻을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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