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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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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푸에르토리코의 민족혼 노인과 여인
필자가 대학시절 증산도를 처음 포교할 때 주위 친구들은 모두 미쳤다고 했으며 교수님들은 모두 사이비에 빠져 허튼짓 말고 정신차리라고 충고했으며 여학생들은 사이비에 빠진 놈이라고 모두들 수근거리며 손가락질을 하고 비웃었습니다. 동창들은 모조리 떠났으며 아예 상종도 안하려 했고 지인들도 멀리 떠나갔습니다. 필자가 미성숙된 의식으로 사람을 대했을때는 정상인으로 보아주던 사람들이 필자가 도를 깨우치고 성숙된 의식으로 돌아오니 비정상인으로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전국 120여 대학에 증산도 써클을 개창하고 20여 성상이 넘어 증산도가 확고한 자리를 잡자 주위의 동창들과 지인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증산도를 바라보는 눈도 달라지기 사작했습니다.

푸에르 토리코의 민족혼을 보여주는 다음의 훌레쉬는 무관심 속에서 방치되고 있는 위대한 민족혼 증산도를 우리 민족이 좀 더 의식을 가지고 보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게 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음의 훌레쉬를 보고 자아성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증산도! 다들 조금만 관심을 가져만 준다면 감동 천 배 만 배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본질을 보면 시각이 달라지고 우주가 달라지고 신관이 달라집니다. 필자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유불선이 아날로그 시대의 영적세계였다면 증산도는 새 시대의 아날로그의 묵은 꽃을 떨어내고 탐스럽게 열매맺은 디지털 영적세계입니다. 상덕은 무덕이니 족이유덕(상덕은 덕이 없으나 그럼으로써 오히려 덕이 있고)이라면서 역설이 아닌 것은 진리가 아니라고 말한 사람은 노자였지만 진리는 본래 파라독스로 짜여진 철저한 복잡계입니다. 교만과 아집 편견을 버리면 위대한 증산도는 반드시 당신을 변화시켜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한 개인이 세상과 우주를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마음만 바꾸면 세상과 우주는 마치 숨어있다 다가오는 "아이매직"처럼 신비와 경이로움으로 다가옵니다.




*가장 뛰어난 선비는 도 닦는 방법을 들으면 들은 그대로 실행하고 보통의 선비는 그것에 반신반의하고 하등의 선비는 그것에 대하여 한바탕 "깔깔깔" 웃고는 비웃는다. 하등의 선비가 한바탕 웃지 않는 도는 도라 할 수 없다. 그런 까닭에 예로부터 이런 말이 있다. 밝은 도는 어두운 것 같고 전진하는 도는 후퇴하는 것 같고 가장 큰 도는 흠이 있는 것 같고 최고의 덕은 골짜기처럼 빈 것 같고 가장 깨끗한 것은 더럽게 보이고 넓은 덕은 부족한 것 처럼 보이고 건실한 덕은 구차한 것 같이 보이고 순수하고 질박한 것은 색깔이 변질 된 것 같이 보인다. 무한대의 큰 것은 모퉁이가 없고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 지며 큰 소리는 그 음을 들을 수 없고 큰 형상은 모양이 없다. 도는 숨어 있어서 이름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도만이 세상 만물에게 잘 빌려주고 키워 줄 뿐이다.

*上德不德, 是以有德. 下德不失德, 是以無德.上德無爲而無以爲, 下德爲之而有以爲,
상덕부덕, 시이유덕. 하덕불실덕, 시이무덕.상덕무위이무이위, 하덕위지이유이위,
上仁爲之而有以爲, 上義爲之而有以爲, 上禮爲之而莫之應, 則攘臂而잉之.
상인위지이유이위, 상의위지이유이위, 상례위지이막지응, 칙양비이잉지.
故失道而後德, 失德而後仁, 失仁而後義, 失義而後禮.夫禮者, 忠信之薄, 而亂之首,
고실도이후덕, 실덕이후인, 실인이후의, 실의이후례.부례자, 충신지박, 이란지수,
前識者, 道之華, 而愚之始.是以大丈夫, 處其厚, 不居其薄.處其實,不居其華, 故去彼取此.
전식자, 도지화, 이우지시.시이대장부, 처기후, 불거기박.처기실,불거기화, 고거피취차.
최상의 덕은 덕을 의식하지 않으므로 덕이 있는 것이고, 정도가 낮은 덕은 덕에 얽매이기 때문에 덕이 없다. 최상의 덕은 무위이며 자연스럽고 정도가 낮은 덕은 유위이며 부자연스럽다. 최상의 인은 유위이며 자연스럽고, 최상의 의는 유위이며 부자연스럽다. 최상의 예는 유위이고, 그 예에 반응이 없으면 팔을 걷어 붙이고라도 예로 이끈다. 무위자연의 도가 사라지면 무위자연의 덕이 나타나고 무위자연의 덕이 사라지면 인위적인 인의 도덕이 나타나게 되고 인위적인 인의 도덕이 사라지면 인위적인 의의 도덕이 나타나게 되고 인위적인 의의 도덕이 사라지면 인위적인 예의 도덕이 나타나게 된다. 예의 도덕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참다운 마음이 엷어진 것이며 세상이 어지럽게 되는 시초가 되는 것이다. 세상의 일을 미리 내어보는 지식이란 것은 도의 알맹이 없는 겉치레와 같은 것이며 세상을 어리석고 못나게 만드는 시초인 것이다. 그러므로 참다운 사람은 두터운 쪽에 머물러 있고 엷은 곳에 머무르지 않으며 알맹이 있는 곳에 머물고 겉치레 쪽에 있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예와 지를 버리고 도를 택하는 것이다.

*上士楣, 勤而行之, 中士楣, 若存若亡, 下士楣,大笑之, 不笑,
상사문도, 근이행지, 중사문도, 약존약망, 하사문도,대소지, 불소,
不足以爲道, 故建言有之,明道若,進道若退,夷道若,上德若谷, 太白若辱, 廣德若不足,
부족이위도, 고건언유지,명도약,진도약퇴,이도약,상덕약곡, 태백약욕, 광덕약부족,
建德若偸,質眞若,大方無隅,大器晩成,大音希聲,大象無形,道隱無名,夫唯道善貸且成.
건덕약투,질진약,대방무우,대기만성,대음희성,대상무형,도은무명,부유도선대차성.

 

참으로 뛰어난 사람은 도를 들으면 힘써 그것을 실천하는데 중간 정도의 사람은 도를 들으면 반신반의하는 태도를 취하고, 아주 정도가 낮은 사람은 도를 들으면 숫제 같잖다는 듯이 크게 웃고 만다. 그들에게 비웃음을 살 정도가 아니면 참다운 진리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격언이 있다. 참으로 밝은 길은 얼른 보기에 어두운 것 같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얼른 보기에 뒤로 물러나는 것처럼 보이며 펀펀한 길은 얼른 보기에 울퉁불퉁한 것처럼 보인다. 최상의 덕은 골짜기처럼 텅 비어 있는 것처럼 보이고 참으로 희고 깨끗한 것은 얼른 보기에 우중충해 보이며 참으로 넓고 큰 덕은 얼른 보기에 부족한 것처럼 보인다. 확고부동한 덕은 얼른 보기에 구차스러워 보이고 참으로 진실한 덕은 얼른 보기에 절조가 없는 것처럼 보이며 다시없이 큰 네모 난 것은 그 구석을 가지지 않는다. 참으로 위대한 인물은 보통 사람보다 그 성취가 늦고 다시없이 큰 소리는 도리어 그 소리가 귀에 잘 들리지 않으며 더없이 큰 형체를 가진 것은 도리어 그 모습이 눈에 띄지 않는다. 그리고 이들 말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도는 숨어서 모양이 보이지 않고 사람의 말로는 이름을 붙일 수가 없는 것이다. 참으로 도란 것은 만물에게 아낌없이 베풀어 주고 그러면서 그 존재를 온전히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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