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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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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실화,진짜 소름돋는 이야기

실화,진짜 소름돋는 이야기



글쓴이 : 소심녀



이 얘기를 할려면 제가 고등학교때로 넘어 가야 합니다.~
제가 고 3때 내 친구 진호(가명)생일날이였습니다.
저는 생일선물을 사들구 부랴부랴 친구네 집으로 놀러 갔죠

걔네집은 평촌이여서 저희집이랑 그리 멀지 않아서 선물을

싸들고 한 오후 6시쯤?? 그때 도착했습니다.

저랑 제 친구랑 여러명이 있었어요

대충 한 8명?(진호 여자 친구까지 포함)

그렇게 모여서 친구네집에서 생일 파티를 했어요.

막 잼있게 띵까 띵가 술도 마시고 게임도 하면서

이것저것 재미있게 잘놀고 있었어요

근데~~ 또!!~~ 또!!~ 귀신 얘기가 나오네요 ㅡㅡ;;;;

그 냥 아무 생각 없이 애들이 무서운 얘기를하는데

전 제가 겪었던 몇가지 그냥 그런 것 몇 개 해주면서 분위기
가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했죠 ㅠ.ㅠ

제친구 진호랑 진호 여자친구 미영(가명)이 가 남았어요..

우리들은 이제 별 얘기도 없겠구나 하면서

이제 슬슬 다른 얘기 하면서

술을 먹을려고 하는데… 진호가 가위 눌린 얘기를 해주네요.

진호 의 얘기는 자기 집에서 가위를 잘 눌리는데

맨날 창 밖으로 어떤 흰 옷 입은 할머니 가 자기 몸을 막 잡아

땡겨서 창문 쪽으로 끌구 간다는 거에요

(참고로진호네 집 은 6층입니다)

그러다가 창문 쪽까지 딱 끌려가면 깨고…

다시 일어나서 누우면 가위 눌리면서

또 창문문 턱까지 끌려갔다가 깨고….

그런 가위를 눌린다네요…

우리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어느 가위나 다 비슷하지 않나…

했죠. 근데 이상한건 유독히 걔네 가족에서
진호만 가위를 눌린다는거에요

진호가 무서워서 엄마랑도 자보고 형이랑도 자보고 해봤는데

자기만 눌린 다네요…

맨처음엔 수맥이 그런주 알고 마루에서 자도 결국

창문 까지 끌려 간다는 무서운 얘기를 해주네요…

그래서 우린 거기서 끝난주 알고

이제 술 마실려고 하는데 자기가 가위 눌린것중

이상한 가위 하나를 얘기 해주더라구요…



진호는 자기가 가위를 눌린 상태라 움직이지 못한적이 있었데요.

그상태로 계속 가만히 일어 날려고 깨어 날려고 노력을 하는데

안 일어나지는거에요 거의 포기 상태에서 가만히 있는데 헉…

갑자기 무슨 손가락 같은게 자기 발 끝에서부터

서서히 올라 온데요… 그러더니 무릎… 허벅지… 로

올라 가더니 갑자기 허벅지를 꽉!!~잡더래요…

그래서 제 친구는 순간 너무 아퍼서 으악!! 이란 소리를 질렀지만

소리는 나오지 않더래요… 그래서 결국 조용히 있었는데

그 손가락 같은 물체 가 점점 자기 배.. 가슴.. 으로 올라 오더니..

결국 목까지 올라 왔데 요… 거기서 문제에요..

그 손가락 같은 물체가 갑자기 목을 조른데데요 숨은 못쉬겠고

눈은안떠지고.. 정말 그때 자기는 이게죽는거구나 햇더래요…

그래서 깰려고 깨려고…

죽을 힘을 다하는데 갑자기 확 깼 데요…

딱 깨서 딱 보니 자기 몸이 온통 식은땀으로 범벅이 돼 있더래요…
그래서 살았구나… 하구 있는데 옆에 보니

핸드폰이 계속 울리더래요…

그래서 제 친구는 휴.. 휴대폰 벨 울린 것 때문에 깬거네..

그러면서 딱 핸드폰을 받으니깐 미영이래요(여자친구)

그래서 딱 받으니깐 미영이가 막 전화로

“야 너 어디야!”다급하게 그러더래요… 그래서 제친구는

집이라고 했죠 그러면서 시계를 보니 새벽 4시..

그래서 제 친구는 “왜?” 하니깐 미영이는 아니라고

그냥 생각나서 전화 한거라 고…

그냥 그렇게 다급하게 말하고는 그냥 끈엇대요..

그러면서 그 술자 리에서 제 칭구는 미영이가 전화해서

가위에서 깻었다… 는 얘기를 했죠…



근데(여기서부터 무서워 집니다….)

미영이 얼굴이 샛 파랗게 변하 더니… 애가 기겁을 하는거에요

우리는 진호가 가위 얘기를 해줘서 무서웠구나.. 하면서

그냥 문득 짐작을 햇는데… 미영이가 말문 을 여네요….

“나 그때 너한테 전화한거 이유가 있어…”

그때부터 우리는 슬 슬 술맛이 떨어지기 시작햇어요…

……..


우리는 왜 미영이가 갑자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나 했어요…

정말 그때 미영이 표정 봤어야 합니다…

정말 소름돋는다는듯이 그러더라 구요…

그래서 우리가 왜 그러냐고 말을 해보라고 했죠

그러니깐 미영이가 왜 진호 가위 눌린 얘기를 듣고

얼굴 색이 변했는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야기는 미영이가 꿈을 꾸면서 얘기는 시작 되요….


미영이가 어느날 꿈을 꿨데요…


길을 지나가고 있었데요… (그당시 꿈에서는 낮이였다네요)


미영이는 자기 집을 갈려고 차도를 건너서

골목길로 지나갈려고 하는데
어느 할머니가 쭈구리고 앉아 있더래요…

그래서 미영이는 착한 마음에


“할머니 왜 거기 앉아 계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얼굴을 드는데 순간 놀랬데요…

얼굴이 홍당무 같이 아주 빨갰었데요…


그래서 너무 무섭게 생겼다 지나가야 겠다

하면서 그냥 갈려고 하는데


그 할머니가 미영이를 붙잡더니 뜬금없이 그러는거에요…


“니 남자 친구가 위험해”


엥? 미영이는 갑자기 왠 뜬금없이 진호 얘기는 왜 하는건지…

그냥 미 친 사람인주 알구 지나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또 잡는거에요…


“니 남자친구가 위험하대도!!!”


흠… 미영이는 그냥 미친 사람인척 하면서 지나갈려고 했지만

차마 할머 니가 붙잡고 하시는 말씀이라 그냥 씹고 지나가기가

그렇더래요… 그래 서 그냥 에이 일단 말이라도 들어 보자 하는

생각으로 할머니한테 물어봤데요.


“제 남자 친구가 왜 위험한데요?”


그러자 할머니가 그러는거에요…


“어두운 그림자가 니 남자친구를 데려 갈려고 그래 “,


미영 : ????????????????????


도무지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했데요…


그래서 다시 물어봤죠


“할머니 도대체 그게 무슨 말인데요??”


미영이는 이왕 듣는김에 자초지종이나 듣자고

귀를 귀울이면서 들었어요


얘기는 즉슨… 어두운 그림자가 진호를 데려 간다는 거에요…

근데 진호 가 따라가면 죽는거라고…

니 남자 친구를 구할 사람은 미영이 자신 밖에 없다는 식으로

진지하게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미영이가 어떻 게 하면 남자친구를 구할수 있냐고 하니깐

자세히 알려주게 되었데요…

할머니 말은 즉슨...

미영이 한테 2명의 귀신이 온데요

한 귀신은 진호를 데려갈 귀신인데 머리가 아주 좋은 귀신이래요…

그리고 한 귀신은 진호를 구하러 갈 귀신인데 진호를 꼭 도와줄

귀신이라고……



미영이는 순간 이해가 안돼서 어떻게 하면 자기가 도움이 되냐고

물어 봤데요



그러자 그 할머니는 진호를 데려갈 귀신은

검정색 옷을 입고 나타날 것이고 진호를 구하러 갈 귀신은

하얀색 옷을 입고 나타날 거라고… 그렇게 말을 해줬데요


그 할머니는 신신 당부 하면서 절대로 검정색 귀신에게

진호 가 어디 사 는지 알려줘서는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그럼 진호는 죽는다고… 그리고

하얀색 옷 입은 귀신한테는 꼭 진호가 어딨는지 알려줘서

진호를 보호 할 수 있게 도와주라고… 그렇게 말을 하는거에요…


미영이는 너무 그 얘기를 듣고 어리 둥절해서..

정말 정신나간 할머니인가….


하는 생각으로 집으로 갓데요…


그래서 집에서 잠을 자는데(꿈속에서 또 잠을 자네요)

누가 미영이네집 초인종을 누르네요


미영이는 초인종 소리에 깨서 문을 열어 주는데…

순간 다리가 후들 거려 서 주저 앉을 뻔햇데요…

정말로 할머니가 얘기 해주신 데로 검정 모자에

검정색 티에 검정색 면바지를 입은 사람이 자기 앞에

서있는거에요….


미영이는 순간 장난이 아니구나… 이런 생각을 했데요…



그러자.

그 사람은 미영이 한테 진호친군데 진호 아냐구 물어보는거에요…

너무 긴장한 나머지 안다구 미영이는 말을 해버렸어요…

그러자 그 진호 친구라고 말하는 사람은 진호가 어디 사는지

잊어 먹었다고 집 주소좀 알 려 달라고 말을 했데요…


미영이는 그 할머니 말이 생각 나서 절대로 알려주면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몰라요 정말 몰라요 그러면서 시간을 끌었데요…

그렇게 한 30분을 그 남자가 조르다가 결국 미영이 한테

그럼 자기가 알아서 가겠다고 하면서 화를 내면서 그냥 갔데요…

한숨 돌리고 미영이는 쉬러 자기 방으로 가서 다시 누어있었데요…





근데 또 시간이 조금 지난뒤 초인종 소리가 또 나더 래요…

그래서 다시 현관으로 나가서 문을 열어 주었더니

이번엔 왠 여자 가 서 있더래요…

하얀 색 티에 하얀색 치마를 입은 여자가 말이에요……


순간 미영이는… “아 이여자가 진호를 구할 사람이구나…” 란

생각으로 보는 순간 너무 반가웠데요…

그래서 일단 자기 방 안으로 들어 가자구 하면서

그 여자를 방안으로 불러 온담에 아까 어떤 할머니를 만난 얘기,

그 검은 남자가 왔었던 얘기를 해주었데요…


그래서 미영이는 얼릉 그 여자 에게 집 약도를

자세히 알려 주면서 꼭 진호를 보호 해 달라고 신신당부를 했데요 그렇게 부탁을 하면서 너무 고마운 나머지 바래다 줄려고



딱 그 여자 뒷모습을 보고 있는데 뭔가가 이상하더래요…

그리고 문득…. 생각이 났을 때…..


미영이는 기절을 하고 말았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신발이 검정색이더래요…..


그래서 미영이는 그 자리에서 기절을 하고 말았데요..

그러면서 딱 꿈에서 깨서 진호 생각이 나서

얼른 새벽에 전화를 한거죠…

그리고 진호는 그때 목 졸리는 가위 눌리면서 거의 죽을뻔한걸…

미영이 전화를 받고 깬거고요...

우리는….

그 자리에서… 한명도 화장실 간다는 놈 하나 없이…

그자리에서 술먹구 몸이 얼어 버렸었죠….


정말 그 분위기를 알아야 돼요… 그 표정 하며…

암튼 그당시는 정말 무서웠어요


애들이 집에 안가고 결국 단체로 진호네 집에서 자고 갔다는…

그런 얘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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