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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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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과학이 제시하는 21C神觀. (양자물리학적 개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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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학이 제시하는 21C神觀. (양자물리학적 개념 2.)  

김양훈  (2003.05.04 - 13:04)




<책 제목을 모르겠군요, 하여튼 예전에 도서관에서 복사해 두었던 글입니다.>
뭔가 여기에 계신 선배님들과, 다른 개념이 있으시다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을 제가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정신과 물질을 따로 분리된 객체로 보고, 또 우주가 견고한 물질의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과거의 기계론적 우주관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낡은 우주관은 이미 20세기 양자물리학에 의해서 깨졌다.
보어(Niels Hanlik Bohr)와 하이젠베르그(Werner Karl Heisenberg)의 양자역학
(量子力學)과 슈뢰딩거(Erwin Schrodinger)의 파동역학(波動力學)에 의해서 정립된
현대물리학은 , 이제 우주자체를 거대한 에너지로 이루어진 하나의 살아있는 유기체로
보기 시작했다. ===> [저의 생각 - 린 그라본 의 "여기가 끝이 아니다"의
책내용과  일맥상통 한것 같습니다.]
우주는 그 어떤것도 부분으로 분리할수 없는 상호연관적이고 상호 의존적인
하나의 대생명이라는 것이다. ===> [저의 생각 - 예전에 나왔던 단 카스터의
"정신력의 기적" 과 일맥상통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역동적이고 생체적인 우주관속에서 지구와 인간역시 우주와 함께 상호작용
하면서 공동 진화하는 우주 한부분의 생명체일 수밖에 없다. 또한, 초심리학 연구가
진전해감에 따라, 인간의 마음이 자연의 모든 것에 영향을 주고, 또 영향을 받기도
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인간은 강력한 사념의 텔레파시만으로 멸리 떨어진 다른사람의 기분이나 감정을 바꿔
놓을수도 있고, 혈액의 농도나 백혈구 수를 변화시킬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것은 자신이 타인을 그렇게 만들수도 있고, 반대로 타인에 의해 자신이 그렇게
될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의 클리브 백스터 라는 연구자는 자연에서 하나의 생명(동물이든 식물이든)
이 죽을 때 모든 식물들조차 여기에 교감하여 반응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우주의 모든 생명들이 물질을 넘어선 영적세계에서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초심리학자들의 45여년 연구의 결론인 것이다.
이제는 물리적세계를 연구함에 있어서도 인간의 의식의 문제를 개입시켜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깨닫고 있다.
또한, 현대물리학은 그러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 [저의 생각 - "현대 물리학의 정점"은 바로 고대의 위대한 동양의 선각자들의
가르침인 "동양철학"과 딱 맞아떨어져 가고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정신세계와 물질세계, 가시적(可視的)세계와 비가시적 세계,
주체와 객체, 자연과 인간이 하나임을 의미한다.
때문에 이 양자의 세계는 서로 침투되어 상호 작용하여 영향을 미친다.
한마디로 동전 앞뒷면의 차이뿐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관과 우주관은 바로 옛부터 내려온 동양적 가르침이다.
과거 세상을 지배하던 서양의 이원론(二元論), 분리주의적 가치체계는 1970년대
이후로 일원론, 통합적인 동양적 가치체계로 완전히 선회하였다.

따라서 서양의 잘못된 기계론적 세계관이 몰고 온 현지구 문명의 위기는 인간과
우주에 대한 올바른 진리정립으로 약간의 희망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바야흐로, 현대 물리학은 만물의 배후에 존재하는 궁극적 실체인
신의 모습을 새로히 제시해주고 있다.

과거 원시신앙에서 상상했던, 인간세상을 내려다보며 심판하는 수염난 할아버지와
같은 인격적 모습에서, 보다 거대한 에너지와 의식으로 이루어진 우주적 실체로서의
신의 모습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우주의 모든 것은 진동하는 에너지의 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시말해 우주를 창주한 신 자체가 하나의 거대의식이며, 무한 에너지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 눈에 보이는 물질로 이루어진 만물과 우리의 육신도, 에너지가
일정수준의 낮은 파장을 이루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인간의 영혼이나 의식이라는 것도 단지 물질이나 육체보다 고도로 진동하는
에너지 파장일 뿐이다.
때문에 우리가 의식을 높인다는 것은, 곧 우리를 구성하고 있는 에너지의
주파수를 높은 수준으로 진동시키는 것을 말한다.

사랑과 자비심, 감사 등은 가장 높은 주파수의 에너지 파동이며, 증오와 저주 등의
나쁜 상념은 가장 낮은 주파수의 에너지 파동이다.
다시 부연하면, 사랑의 의식은 가장 높은 광도의 밝은 빛과같은 파장이다.
반면에, 독선, 이기심, 증오 등의 부정적 의식은 가장 어둡고 낮은 파장의 에너지에
불과한 것이다. (카탈리안 사진에 찍힌 영혼의 오라(Aura)색깔과 밝기를 보면,
그 사람의 영적수준이나 성격등을 모두 알수잇다.)
그러므로, 의식이 사랑으로 충만해 있을 때 에너지 파동은 가장 높은 주파수로
진동하는 상태이다. 바로 이러한 상태라야 신의 세계에 보다 가까워질수 있는
것이며, 신의 높은 에너지에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느님 자체가 가장 높은 파동의 거대한 '우주 에너지'이며, 동시에
거대한 전일의식 또는 우주의식인 까닭이다.
여기서 떨어져 나온 작은 에너지를 지닌 의식이 바로 인간의 영혼인 것이다.
때문에 인간 개개인이 사랑과 자비심같은 높은 에너지 파장으로 충만되어 있을 때
비로소 신의 에너지 주파수와 동조되어 신의 세계안에 들게 된다.


그러나, 아무리 하느님이나 또 다른 어떤 존재를 열렬히 신앙한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사랑의 의식상태에 이루지 못한 영혼은 낮은 수준으로 진동하는 에너지
생명체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이러한 영혼들은 낮은 주파수의 에너지 세계에 머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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