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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꿈의 노화억제물질 찾았다
2006년 6월 12일(월) 2:02 [한국일보]





꿈의 노화억제물질 찾았다


늙어서 더 이상 분열하지 못하는 세포를 젊은 세포처럼 분열하도록 되돌리는 획기적인 노화억제물질이 발견됐다.

한국과학기술원(KIAST) 생명과학과 김태국 교수와 CGK㈜(대표이사 김진환)는 노화한 인간 상피에서 노화를 되돌리는 노화억제 신약후보물질인 CGK733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12일 네이처 케미컬바이올로지 인터넷판에 표지 논문으로 실렸다.

김 교수팀은 이 물질을 인간 상피 세포에 넣으면 노화한 세포도 세포 분열이 촉진돼 젊어지고, 이를 제거하면 다시 노화가 진행되는 것을 실험으로 밝혀냈다.

김 교수는 “세포가 분열을 계속할지 멈출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단백질이 ATM인데, CGK733은 ATM과 결합해 분열을 계속하도록 하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노화 이론은 세포들이 더 이상 분열하지 않고 기능이 멈춤으로써 결국 생명체가 노화와 사망에 이른다는 것이 일반적이나 세포 분열을 되돌릴 수 있는 물질이 발견된 것은 유례 없는 일이다.

때문에 CGK733이 생명체 수준에서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김 교수는 “노화, 치매 등을 가진 쥐 모델에 대해 CGK733의 효과를 확인하는 동물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노화억제 물질은 노화와 노화 관련 질병 치료제로 개발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연구가 필요하다. 때문에 고효율의 기능성 화장품에 먼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김 교수는 “일단 상피 표피 세포에서 노화억제기능을 확인했기 때문에 상처가 났을 때 아무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노화로 인해 생긴 주름살에 대해 CGK를 넣어주면 세포분열을 촉진해 상처나 주름살 개선 기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팀은 지난해 7월 인간 세포 안에서 진행되는 분자간 상호 작용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매직(MAGICㆍMAGnetism-based Interaction Cature)이라는 나노-바이오 신기술을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뒤 이 원천 기술을 이용해 연구를 계속한 결과 CGK733을 발견했다.

김 교수는 “연구가 가장 어렵다는 노화에 첫번째로 적용해 성과를 얻은 만큼 항암제 등 신약물질 개발에 곧 좋은 성과가 잇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원기자 hee@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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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억제 신약후보물질 개발…회춘 - 치매치료 가능성 열어



[동아일보] 노화된 인간의 세포를 정상으로 ‘회춘(回春)’시키는 물질이 한국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김태국(42·사진) 교수팀은 11일 바이오벤처회사 씨지케이(대표 김진환)와 공동으로 인간 노화 억제 신약후보물질 ‘CGK733’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영국의 과학저널 ‘네이처 케미컬 바이올로지’ 온라인판 12일자에 표지기사로 소개됐으며 실험 방법은 별도로 조만간 ‘네이처 프로토콜’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 저널은 “세포 노화를 조절할 수 있는 화합물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태였다”며 “김 교수팀은 노화를 억제하고 치매 등 노화 관련 질병 치유의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연구팀은 인간 표피세포의 일종(fibroblast)을 시험관에서 3개월간 길렀다.

보통 이 표피세포는 분열을 거듭하며 길쭉한 모습으로 자라는데 3개월이 지나면 노화 단계에 접어들어 분열을 멈추고 옆으로 넓게 퍼지게 된다.

연구팀은 CGK733이 세포 안에서 ATM이라는 단백질과 결합해 역할을 수행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김 교수는 “인체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주름이 생기고 피부 상처의 아무는 속도가 느려진다”며 “이번 물질을 이용해 주름제거제나 노인용 피부치료제 등을 개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훈기 동아사이언스 기자 wolf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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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2일(월) 2:11 [YTN]

인간 노화억제 신약 후보물질!


        


        


        


                
        




[앵커멘트]인간의 노화를 억제하는 신약 후보물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기존 신약 개발 과정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인간의 생노병사를 새롭게 바꿀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이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세포의 노화를 막는 불로초.

영화처럼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가상 세계가 현실로 다가올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김태국 교수팀이 국내 벤처기업과 공동으로 인간의 노화를 억제하며 세포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했기 때문입니다.

김 교수팀은 신약 개발에 평균 1조 원이 넘는 엄청난 비용과 13년 이상 오랜 시간이 걸리는 기존 신약 개발과정의 '고비용 저효율'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착안했습니다.

[인터뷰:김태국, KAIST 생명과학과 교수]"신약 개발이 너무 힘듭니다. 신약개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인간의 노화를 억제하는 것입니다."노화된 세포를 젊은 세포로 변화하거나 조절하는 노화억제 신규 물질을 이용해 인간의 생명회로를 다시 짤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정상세포의 경우 2달 정도면 세포분열을 멈추면서 노화돼 녹색을 띠기 시작하나 연구팀이 개발한 신규물질을 투여하면 세포가 다시 증식해 젊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석 나노입자를 넣어서 살아있는 사람의 질병 세포에서 약물과 신약 표적 간의 결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신약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기자]연구팀은 노화억제 신약 후보물질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죽이는 항암제를 개발해 동물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걸리는 신약개발 기간을 5∼6년 이내로 대폭 단축할 수 있고,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신약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김태국, KAIST 생명과학과 교수]"신약 후보물질은 다양하게 활용될 것입니다."이 신약 후보물질은 신약 전문지인 네이처 케미컬바이올로지 커버스토리로 게재됐고, 물질 스크리닝 개발 방법론은 네이처 프로토콜지에 실리는 등 세계적인 관심을 사고 있습니다.

YTN 이정우[ljwwow@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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