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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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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 형제의 악마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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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 형제의 악마적 행위



학동 14-08-09 11:35
 
상제님 진리는

1.  낙종물 도수(태모님 세 살림도수)로부터
2. 차월곡 성도의 이종물 도수(보천교)에서
3. 셋째, 문왕의 도수로서 태모님 숙구지(宿狗地) 도수로 깨어나 경만장 세 살림을 여신 안운산 태사부님의 초복도수로부터 비로소 추수도수가 출발되어지도록 짜여짐


학동 14-08-09 11:40
 
태모님의 낙종물 세 살림 도수도 역경만첩

대흥리 첫째 살림에서 둘째 살림 조종골로 옮기실 때에도 엄청난 분란과 곤경이 가로막힘.
1. 첫째 살림의 주도적 조언 역할을 맡았던 이치복 성도가 태모님으로부터 사실상 격리되는 결과
2.  둘째 살림 조종골 말기에는 심각한 재정난에 봉착해 태모님을 이용해 정통성을 얻고자 획책
3.차까지 대절하며 찾아다닌 이상호 이정립의 끈질긴 구애공세는 둘째 살림의 임시적 재정난 타개라는 명분으로 우여곡절 끝에 금구 용화동 동화교 합동 교단이란 형태로 성사
3.이는 당시 태모님의 조종골 두 번째 살림을 책임지고 있던 고민환 수석성도로 하여금 당시 심각하게 봉착한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시간벌기용으로 잠시만 가있자는 주청으로 태모님의 윤허로 성사


학동 14-08-09 11:44
 
이상호 이정립의 악마적 행위

1. 조종골 동화동 합동교단의 결과는 마치 조종골로 옮기실 때 이치복 성도를 잃었듯이 이상호 이정립의 고민환 암살시도로 이를 누치챈 고민환 수석성도가 야밤에 금구용화동을 탈출해 도망치는 사태로 막을 열게 됨.
2. 이상호 이정립은  보천교 양해사건을 통해서도 조선총독부 인맥과 그 산하 경성 경찰국 인맥을 접촉한 바 있슴.
3. 이상호는 일제하 보천교 경성 가회동 진정원과 창신동 진정원 부지 및 가옥을 불법적으로 팔아 만주에서 탕진
4. 과거를 개과천선하고 사과한다는 미명하에 간선(주선책)을 넣어 차월곡 교주를 만나게 되지만 사과는커녕 오히려 한 술 더 떠 만주개척이라는 명분으로 차교주를 한번 더 속이고 보천교 재산을 편취(騙取)하려 함.


학동 14-08-09 11:48
 
이상호 이정립의 악마적 행위2


1. 심지어 차교주를 만나던 즈음 이상호는 보천교 재산을 불법 편취 매각해 만주로 도망,  전라도 재벌로 만주의 부동산을 사러왔다고 만주 사교계에 돌아다니며 사기 치다 모두 탕진하고 감옥에 있었슴.
2.  이 사실을 감추기 위해 자신을 아는 보천교 간부들이 못 알아보도록 변장까지 하고 전주 정읍일대 경찰서에 신변보호 요청
3.  이상호는 재산 불법처분 및 만주도망이라는 문제로 당시 보천교가 큰 타격을 받은 바 있음을 잘 알고 있어 얼굴이 알려지면 불상사가 일어날 것으로 확신해 나름대로 치밀하게 전라도 전주 정읍 경찰부 일인 형사대에 조직적인 신변보호 요청을 한 것
4.  차경석 보천교 교주에게는 사과보다는 만주 삼림 채벌권(소위 만주개척)을 미끼로 투자하도록 권유하여 사실상 끝까지 시종일관 사기치려 한 사실이 <보천교 연혁사>에 소개됨


학동 14-08-09 11:55
 
이상호에 대한 보천교 연혁사 기록


 <보천교 연혁사>에 의하면 원래 이상호는 경성의 가회동 진정원과 창신동 진정원 부지 및 가옥을 불법적으로 팔아챙겨 만주로 도망가기 전 보천교 혁신운동 시에 자신의 이름으로 저당 잡힌 모 진정원의 자금마저 환추치(갚지) 아니하고 끝내 이 금액을 사기해 먹고 보천교를 탈퇴했다고 기록함.


학동 14-08-09 12:07
 
이상호와 촉탁 김환의 관계

1. 욕심에 불을 붙여 동화교를 창교하게 한 주역은 바로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이었슴.
2. 촉탁이란 그 방면에 전문지식을 갖춘 사람을 조선 총독부에서 조선인을 통제하기 위해 전문가를 특별히 채용한 고용인
3. 김환은 본래 일제하 조선의 무속, 종교에 전문가였던 무라야마 지준처럼 나름 조선의 종교운동가를 꿰고있던 일제의 조선 종교인 밀정
4.  당시 보천교 내막을 알고자 했던 김환과 이를 역이용해 보천교의 종권을 탈취하려 했던 이상호는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

시대일보사건과 보천교 혁신운동때부터 맺어진 이러한 관계는 이상호가 만주에서 돌아온 이후 보천교를 탈퇴하고 김형렬 성도의 미륵불교 마저 들어갔다가 탈퇴한 이후 조선의 종교계의 현황을 파악하고자 했던 김환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정보제공처로 역할을 다합니다. 동화교 창교의 제안은 이상호가 아니고 바로 김환이었습니다. 아마 김환으로서는 동화교를 창교하게 해 이상호를 교주로 만들어 놓고 조선총독부로 하여금 조선내 증산계열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배할 공식적인 둥지를 만들려 한 것으로 보임


학동 14-08-09 12:10
 
이상호 이정립의 악마적 행위3

이상호 이성영 동화교의 창교는 이같이 출발자체부터 비정상적으로 출발되었기 때문에

1. 상제님은 태모님에게 네가 금구로 가면 몸이 부서진다 말씀
2.  태모님은 동화교의 실권을 쥔 이정립에 의한 사전 간부회의를 통해 그 누구도 태모님을 접촉치 못하게 고립회됨.
3. 그 결과 태모님은 어떠한 천지공사도 집행하지 못하는 10년 천지공사의 공백기를 갖게 되고 몸에 병만 든 채 본격적인 마무리 살림인 오성산 세 번째 살림으로 옮기게 됨.

 이정립은 자신의 저서 <고부인신정기>를 통해 동화교 용화동의 태모님 동거살림을 세 번째 살림이라 하여 동화교 살림이 태모님의 세 번째 살림으로 비정하여 자신들의 동화교에게 정통성을 부여하고 오성산 살림을 태모님의 말년 은거시대로 그 의미를 축소합니다. 그러나 태모님은 조강맥식이라도 용화동신도가 아닌 두 번째 살림 조종골을 이은 오성산 신도를 데리고 천하사를 한다고 세 살림의 정의와 결론을 분명히 내림


학동 14-08-09 12:13
 
숙구지 공사로 막을 연 안운산 태사부님의 문왕의 첫 살림도수 역시 역경만첩의 살림

1.  태모님 숙구지 공사로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깨어나신 태사부님은 해방이후 24세로 2변 교운을 여심.
2.  이상호 이정립(성영)과 악수를 함.
3.  태사부님은 일제하 보천교와 미륵불교 그리고 동화교 시절 그들이 비록 악명을 떨친 신앙인이지만 해방이후 끈떨어진 맹인 노인으로 그저 큰 사단을 벌이지 않고 단지 본부만 지키고 앉아 찾아오는 중장년층 신도들을 무리없이 소화해 낼 얼굴 마담 역을 능히 해낼 줄 알았슴.
4.  결과는  포교대권만 쥐고 밖으로 나돌며 본부와 조직살림을 이상호에게 모두 맡긴 태사부님은 곧바로 동생 이정립의 협조를 얻어 조직장악에 착수한 이상호의 계략에 결국에는 두 손 두발을 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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