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574 (1569 searched) , 6 / 45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금산사 삼층전~개과는 무과니라~~~


블로그 내용을 단편적으로 읽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다음 표지 <범증산계 통합경전:기독교 신구약 2배분량> 서문(970여 페이지)을 무료다운받아 종합적으로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무료입니다. 용량초과로 이곳엔 올리지 못해 다음 밴드에 저장해 놓았습니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금산사 삼층전~개과는 무과니라~~~           
         글쓴이 :          향수        
                                  
        
   
금산사 대적광전 미륵전은 삼층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삼층이 한통속으로 전체가 하나입니다. 이는 도안의 세 살림을 의미합니다. 상제님의 혈맥관통 공사도 이에 해당합니다.

 삼층은 세 살림을 의미하며 이 세 살림이 혈맥관통으로 하나로 이어져 있는것입니다. 다른 사찰은 대웅전이라고 하지만 금산사와 몇곳은 화엄경 비로자나 법신불을 모시므로 대웅전이라 하지 않고 대적광전이라고 합니다.

 적광은 적멸 즉 정(定)정(靜)에서 허실생백 하듯이 천지의 광명이 충만하여 적광(寂光) 이라고 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상제님 천하사에서 세 살림을 모르면 바로 중복시절과 같이, 눈뜬봉사와도 같습니다. 천하사의 지극함은 모두 세 살림에 모아져 있습니다.

상제님 태모님의 심법에 다가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중요공사는 중복처럼 무슨말인지 알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막판에는 잘알지도 못하고 하지 말아할 법에 매달리고 앞잽이 가방모찌를 하기도 합니다. 딱한 일입니다.

비록 욕심 때문에 그러하지만 중복시절의 공(功)은 공(功)대로 높이 평가하여 주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욕심은 충족하였지만 상제님 천하사를 주저앉게 하고 경제 살림살이 운용을 못하고 발전도 못시키고 주저앉게하므로 여파로 수많은 일꾼들이 사회에 뒤쳐지고 나자빠지는 결과를 만든것은 천추의 통한으로 남을것입니다.

주역에 보면 사람을 모으는 것은 재물이라고 나옵니다. 경제의 중요성은 이루말할 수가 없습니다.

주역의 가르침은 정도와 중도를 행하면 길하고 그러지 못하면 흉의길로 간다고 전합니다. 주역은 길흉회린을 가르칩니다.

길흉은 득실에서 오는것이고 회(悔)린(吝) 은 사소한 잘못으로 언제나 근심 걱정 우려 하는것을 나타낸다 합니다. 주역에 무구(無垢)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크나큰 잘못을 행하여도 참회하고 뉘우치면 다시 길(吉)로 바뀌고 허물이 없게 된다는 희망입니다. 주역의 정신은 근심걱정 우려로 가득차있습니다.

근심걱정 우려 하는 마음에는 교만심 자만심은 자라지 못합니다.  살얼음판을 걷듯이 하여야 한다는것입니다. 선천인생의 총체적인 모습으로 생각됩니다.

상제님께서 개과면 무과니라~하신 가르침이 주역에서도 뉘우치면 무구(無垢)가 된다는 가르침과 서로 통한다고 보여집니다. 개과는 허물을 참회하고 뉘우치는것입니다.

 자기 잘못을 참회하고 뉘우지면 무과 가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을 뉘우치는것이 아니고 계속 덮어씌기 하다가 더욱 안좋은 길로 가는수가 다반사입니다.

 주역은 늘 근심우려하고 잘못함은 언제나 뉘우치고 바르라는 가르침을 보여줍니다. 언어는 군자의 추기라고 언제나 말을 조심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상제님께서도 언덕을 잘가져야 한다고 하신바 있습니다.

참회하고 뉘우치는것은 인간의 가장 큰 용서의 선물일것입니다. 수치심이 인성을 교정하는데 가장 큰 덕목이라고 사료됩니다. 수치는 군자의덕목이라고 합니다. 소인은 수치를 모르는 분들일 것입니다.
 
세 살림에 들어오면 중복은 두루 포용하고 용서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국적으로 몰라서 그렇게 된것이기 때문입니다. 뉘우치고 침회한다는것은 교정된것입니다. 그러면 길(吉)로 전환된다는것이 주역사상입니다. 개과는 무과니라~~~

근심 걱정 여리박빙 살얼음판을 걷는 선천 주역의 심법에서 후천은 누구나 광대무량 호호탕탕~의 심법으로 전환하게 됩니다.

중복을 통과하지 않고 세 살림으로 가는수는 없다고 본다면 이제는 온고지신으로 포용하여야 할것입니다. 그간의 어려움은 거름이 되고 세 살림으로 오시면 모두 백배천배 보상 받으실것입니다.

금산사 삼층전은 하나의 혈맥관통이요 문왕사명 도안의 세 살림을 극명히 보여줍니다. 삼층전 미륵불 대적광전 앞을 가로막는 석가모니 대장전은 공사에 의해 담벼락쪽으로 한갖지게 옯겨져 있습니다. 업어서 옮겨라고 하신 공사입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394    이중성 대개벽경 무신 7장. 대흥리 경석의 집에서, 칙명을 내리시어 서쪽 벽에 붙이시니 24장(將)이요, 28장(將)이라.  안원전   2019/03/23  864
1393    정역원문처음에. 자하 대선사  안원전   2019/03/23  875
1392    이중성 대개벽경 12장. 상제님께서 고부 학동으로부터 장차 출행하여  안원전   2019/03/23  813
1391    상제님 태모 고수부님 의 동상례공사 및 체면장 공사에 대하여, 금강대선사  안원전   2019/03/23  848
1390    이중성 대개벽경 무신 4장, 하루는 상제님께서 용두치(용머리고개)를 지나사  안원전   2019/03/23  862
1389    수기운행 ㅡ피란동공사, 금강 대선사  안원전   2019/03/23  880
1388    이중성 대개벽경 11장 피난골(避亂谷) 안 씨 재실 공사-이는 도시(모두) 사람이오, 부재어근(不在於斤:도끼)이라.  안원전   2019/03/23  809
1387    용담계사도(오미방광 신유이ㅡ신명무궁)  안원전   2019/03/19  1248
1386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 6장, 상제님께서 순창 농바우 박 장근의 집에서, 천지 대신문을 여시고 천지공사를 집행하시니라  안원전   2019/03/10  1170
1385    수륙병진공사 ㅡ천자부해상에대해  안원전   2019/01/18  1362
1384    수지지어사마소-猿啼春樹登陽明, 天長地久 申命無窮  안원전   2019/01/18  1232
1383    후천은 축판 이라고 합니다  안원전   2019/01/18  1238
1382    시절화와 백년진時節花와 百年塵 2탄  안원전   2019/01/16  1125
1381    말복도정의 노선, 이제는 시한부 신앙이 아니라 진정한 생활 신앙, 활짝 열린 개벽 신앙을 할 때입니다.  안원전   2019/01/16  1166
1380    午未方光申酉移, 猿啼春樹登陽明, 天長地久 申命無窮....  안원전   2019/01/12  1429
1379    불가고승의 가르침에 세상사람들은 이세상이 환상의 세계인줄 모르고  안원전   2019/01/12  955
1378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 난인간이냐 된인간이냐 든인간이냐  안원전   2019/01/10  699
1377    태을부는 둥지위에 앉은 봉황새의 형상  안원전   2019/01/03  1105
1376    17일 선릉 모임은 83년도 84년도 중복도정 초기모습이 재현되어 천하사 영웅들의 포효로 후끈했습니다  안원전   2018/11/23  1136
1375    무릇 큰일을 하는 사람은, 80프로는 일을 다 해놓고, 20프로는 남겨놓아  안원전   2018/11/23  1033
1374    구두닦이도 찍새와 딱새가 있읍니다  안원전   2018/11/23  1154
1373    금화교역~ 말복~ 천하사 세살림  안원전   2018/11/18  943
1372    3초공사와 대인출세의 대인 만사 또는 찬사에 대한 경전 탐구  안원전   2018/11/16  1129
1371    금화교역~ 말복~ 천하사 세살림  안원전   2018/11/08  960
1370    (말복 추수도정)상두쟁이 상씨름꾼을 생각해 봅니다.  안원전   2018/10/26  1040
1369    (중국 학자 양만연杨万娟) 한국 문화와 중국 초나라 문화의 연관성 탐구 (치우=묘민/초나라)  안원전   2018/10/24  913
1368    세 살림 도수를 여는 후천 대주교 일등방문 안성(安姓)  안원전   2018/09/21  1185
1367    천지는 증산도를 위해 있는 것이다.~~~  안원전   2018/09/21  1183
1366    마지노 선을 넘지 않는다는 것  안원전   2018/09/12  1122
1365    세살림~가보신앙에서 생활개벽신앙 으로~`  안원전   2018/09/10  1026
1364    성도사님 어록~대국을 잘살펴야~  안원전   2018/09/07  1044
1363    마오쩌둥 ‘요동은 원래 조선 땅’ 발언 확인  안원전   2018/09/06  1066
1362    (보완판)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8/08/26  1162
1361    진주노름의 독조사 공사-수지지어사마소  안원전   2018/08/21  1368
1360    불은 선의 밑자리니라~  안원전   2018/08/17  987

[1][2][3][4][5] 6 [7][8][9][10]..[45]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