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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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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무이구곡 세살림을 여는 통합경전~




*4.6배판(가로19cm/세로26cm). 776p  80미색모조
※ 통합경전 성금계좌 : 국민은행 901-6767-9263 노영균 이메일 무료신청자-무료배포/   무료택배 기간 2017 6월말 종료. 7.1일자로 5만원에 통신판매중. 주소 보낼신청 sjm5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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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구곡 세살림을 여는 통합경전~            
         글쓴이 :          향수        
                                  
        
   
보천교 교전의 차경석성사의 교주 취임사에 보면, 그 시대의 그때가 있고 그때에 그 사람이 있어 상제님 천하사가 있게 된다는 명문장의 말씀이 있습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파란만장의 욕심이 어우러진 그리고 배반과 반역이 점철된 세월이 백년이상을 넘는 긴 가구판의 세월이었습니다.

성도사님께서 상극속에서 상생이 비태되는 수밖에는 없었다는 대국의 가르침과 같이 말이 쉽지 상생의 실천은 실로 쉬운것만이 아니엇습니다. 인사문제는 참으로 복잡다단합니다.

 아주 어럽게 빠져나오는도다~하신 상제님 말씀과 같이 혁명이 일어나고도 분란에 휩싸이기도 하면서 무려 만 6년째를 지나고 있습니다.

성도사님의 천성은 불개~다 하신 가르침 그리고, 내앞에만 감놔라~하지 마라 하신 말씀이 그전에는 무슨 말씀이신지 잘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누구에게나 해당되지만  대국적으로 그 누구를 가르치려고 하신 말씀이란 원모심려이시엇습니다.

흔히 중복판으로 통칭되는 지난 삼십년의 도정은 성도사님을 등에업고 하는 어느분 일인의 세월이엇습니다.

중복판의 가장 큰 잘못이라면 이 좋은 진리를 가지고 여하튼간에 성장 발전을 시키지 못하고 주저앉게 한것이 천추의 통한이 될것입니다.

상제님께서 인사를 돌려 꾸며 놓으신것은, 가득한 충만한 욕심을 해원하게 하시고 그 시대 그 사람을 천륜속에 너무나도 철저히 숨겨야 하엿습니다. 상제님 세 살림이 남아 있는것은 당시에 성도사님도 그 누구도 도저히 알지 못하엿습니다. 

그때에 이르러 자연발생적으로 그 때의 인사에 의하여 혁명판이 일어나게 되었고 이어 범증산도 통합경전 총론판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엇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크게 달라지는것이 확연히 보이지는 않습니다.

수십 수백명이 통합경전을 보시었지만 속 마음은 어떻신지 알수가 없습니다. 서나파의 중진들에게도 책이 건너간 줄 아는데 아무런 울림이 아직은 없습니다.

왜 그런것인가~ 분석해본다면, 통합경전을 처음부터 세밀하게 보지 못하고 이리저리 겉넘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엇습니다.

그것은 선입견 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제깟놈들이 뭘알아~여기서 나간 늠들이 하는 헛소리겟지~저런 인간들이 무슨 인물이나 됩니까~하는 무시와 자만과 교만이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교묘하고 과도한 법집행을 하면서 상제님 말씀을 정면으로 대항하면서 까지 끊임없이 모략을 지속하기 때문일것입니다. 도저히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그리고 학식이 높고 보직 품계가 높은 인물들일수록 건방기가 충만하여 세 살림을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성실하게 읽어보신분들은~이렇데 된것이었구먼~이제 게임은 다 끝났네~ 고수는 돌을 던지는 것인데 왜 아직도 돌을 안 던지는지 모르겟네~돌을 안 던지는 이유는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있다고~ 하도 허망한 행위를 한 것이 많아 두려움과 무서움 때문입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비밀이란 없는 것이라 앞으로 다 밝혀질 것을 생각하면 애체없이 놓아야 공덕도 남고  같이 사는길입니다.

세 살림의 통합경전은 비록 인간이 쓴것이지만 이는 상제님 천하사 백년역사의 온축이며,진리의 진액 금자탑이며, 상제님 진리의 꼬갱이 핵입니다. 모든 증산도 범 신앙인들의 깃발이요 표상이며 보서입니다.

신앙인들의 안내서입니다. 곧 상제님 진리의 천(天)서(書)이며 신서(神書)입니다. 이 책의 가치는 그 무엇으로도 가늠하지 못할것입니다, 

통합경전의 출판에 크게 협조하신 밀알님들의 공덕은 천추에 남겨질것입니다. 이는 이렇게 임으로 누가 쓸려고 해도 도저히 쓸수가 없는 것입니다.

상제님 백년역사의 지고지순한 공덕의 결과 입니다. 이 소중한 책이 아직 많이 잠자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보시는 성도님들은 되도록 책 아끼지 마시고 정독하며 중요한곳은 줄을치시더라도 세밀히 보아주시길 희망합니다.

이제 세 살림이 위대하신 밀알님들 상투쟁이 칠성도군 에 의하여 크게 열려 나갈것을 확신합니다. 중복시절의 무슨 보직을 하였든 이제는 다시 시작하여야 합니다. 통합경전으로 들어오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기 없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제는 오직 성사재인만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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