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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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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통합경전 보천교 교젼 경5의 근사록 같은 가르침~



        

본 블로그 내용을 단편적으로 읽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다음 표지 <범증산계 통합경전:기독교 신구약 2배분량> 서문(970여 페이지)을 무료다운받아 종합적으로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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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경전 보천교 교젼 경5의 근사록 같은 가르침~

글쓴이 :          향수        
                                  
        
   
차경석성사께서 전한 보천교교전 경5의 말씀에는

상제님의 일상생활에서 가져야할 세밀한 마음가짐을 전해줍니다. 공사내용의 고담준론이 아니라 일생을 살아가는데 금과옥조가 되는 가르침들입니다.
 
가령 
지나가다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익히 본뒤에 마음에 걸어두지 마라~

자손이 부귀하기를 바라는 자는 아주 어리석은 자이니라 지금시대의 부귀는 그 집이 얼마나 크고 넓으냐 와 진귀한 장식품으로 재어 보지만 이는 재앙이 가득차있고 죽을 땅을 구하는것이 지나지 않느니라

부귀를 가지지 마라 천하의 부귀가 마음을 비운 너에게 이를것이니라

제사지내는것을 일심으로 하지 않고 재물로서 하면 내마음에 맞지 않느니라

부귀를 바라는자는 악으로 악을 갚고 피로 피를 씻는것과 같도다.

나를 따르고자 하면 항상 남살리는 호생의 덕을 생각하라

천당과 지옥은 문이 없으니 오직 네 스스로 따르는것이니라

스스로를 높이지 마라 자존자대는 자소자비로 돌아오게 된다.

육신의 양식만 구하지 말고 지혜의 양식도 구하라

크게 성공하거나 남보다 초월적인것을 구하지 마라

매력이란 사람을 설복함이고 힘써 성의를 다하면 사람을 마음으로 굴복하게 함이니라

은혜를 베푸는 수호신이 될지언정 법으로 심판하는 신이 되지 말지어다

고량진미보다 매사에 채소의 신선함을 생각하라

보수를 받고 노력하는것은 정성이 없어 열의 복리를 베풀어도 덕이 전혀 없게 되느니라

한사람의 행복이 전세계의 행복이니라 개인과 사회는 둘이 아니니라

내가 우주를 주재한다 일컫지 말지니 너도 또한 우주를 주재하느니라

너는 나의 충성스런 종복이 아니요 나의 좋은 벗이 니라~

시귀로 점치지 멀고 심성을 온전히 하여 네 스스로 시귀가 될지니라
 
너를 적대시 하는자가 빈번하고 너를 공격하는자가 많은 무리를 짓는것은 다 너로부터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것이니라 돌에는 돌로치고 떡에는 떡으로 대할지나, 너는 곧 돌을 든자에게 반드시 떡으로 대해주라

너의 언행이 천지에 영향을 미치니라

사회로 얻은것은 모두 사회로 되돌려라

사랑이란 고통이니라 서로 사랑한다는것은 사람의 고통을 참는것이니라

내가 지혜로운 능력을 너에게 부치어 행하도록 맡기노니 나로 말미암아도 실천궁행은 너희에게 있느니라

뜻을 펼치고자 함은 덕을 베푸는 것보다 큰 것이 없느니라

이들 세세한 가르침은 차성사가 마음으로 깊이 간직하여 오던것입니다. 금화교역 천지개벽 등의 고담준론보다 근사록 같은 마음가짐이 큰 울림을 주게 됩니다.

기독교신앙을 하는분들은 인간을 피조물로 만 알고있어 극단적 노예사상으로 마치 어린아이 정신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상제님께서는 너희들도 우주를 주재하느니라~너희는 나의 종이 되지 말고 좋은 벗이 되어라~에서 인존의 지극한 명예를 내려주시엇습니다.

그 무엇에도 기대고 의지하지 마라 선천은 기대고 의지하는것 때문에 망했다고 합니다. 이제 비로소 성인이 되는것입니다.

지난 가구판의 꽉 움켜 쥐려는 판에서는 도저히 후천을 개척하지 못합니다. 상제님께서는 어렵게 빠져나오는도다~하시여 가구판의 전횡을 이미 살피신바 있습니다.

통합경전 경5의 가르침은 매우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수없이 보아도 언제나 새로워 집니다. 통합경전을 보아야 상제님 진리의 대국이 밝혀집니다.

그리고 무당 장경만 성도가 전하는 우철석선생님의 주역해의 는 주역을 정역으로 해석하는 많은 자료가 망라되어 있습니다. 백권밖에는 만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우철석 선생님은 독실한 상제님 신도로서 정역을 깊이 연구하신 소중한 분이고,무진년 말 깨어난 호연성도를 처음만나 귀한 자료를 전하게 한 장본인 이십니다. 장경만 성도의 깊은 노고와 한결같은 신앙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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