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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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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세살림 칠성도군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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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림 칠성도군의 길~           
         글쓴이 :          향수        
                                  
        
   
중(中) 야자는 천명지 성(性)이라 만리구비 하야
천변만화가 개종차출하니 천하의 대본이요 도의 체이니라~
 
이는 중화경의 맨 처음 나오는 중(中) 에 대한 설명입니다. 인류역사의 깨달음의 정수가 중(中)인데 그 중을 적중하여 설명하는것은 쉽지 않은것입니다.
 
불가 14조 용수대사가 불생불멸의 중도를 설파햇지만 솔직히 실로 무슨 말인지 알수도 없습니다. 중 에대한 정답은 중용에 중은 희노애락미발위지중이라~ 하였지만 이를 설명한 수많은 역대 학자들의 해석은 다 아는것 같아도 실은 무슨말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이를 간파한 분은 천하의 신동인 1900년대 초에 태어낫던 강희장 어린이 엿습니다. 희노애락이 발하지 않은 곳으로 향하여야 중(中)이 되는 것이다~이렇게 명확히 설명하엿습니다.
 
그 어떤 학자도 이렇게 분명한 설명을 가한 학자는 보지 못하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희장 어린이가 대학 중용을 해석하면서 비로소 적시한것입니다.
 
그전에 누가 이렇게 분명히 말햇다면 강희장어린이가 글을 쓰지 않앗을것입니다. 강희장은 한중일 학자들의 찬탄을 받고 공자 맹자가 되살아 난 것으로 추앙햇습니다. 역대 수많은 중용 해설서가 수만권 나부꼈지만 코끼리 다리 만지는 말 들이엇습니다.
 
상제님의 중화경에 중은 천명의 성이다 하는것은 이것을 아는 인간이 없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물어보십시오 중은 무엇인가~ 아마 그 어떤 고수학자도 그 어떤 고승도 얼레벌레 하다가 말것입니다. 중화경의 한 단어 한 말씀은 이렇게 너무나 절대적이고 소중합니다.
 
그 어떤 잘난 박사 할아버지 주역에 도통한 동양철학자도 중화경을 보지 않으면 그는 눈뜬 봉사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중화경은 동양역철학의 정수 진액이 이루어진것입니다.
 
통합경전에 실린 상제님의 경의 말씀은 말도 할 수 없이 소중한 가르침입니다. 차경석성사님이 이를 다 기억하여 전한것은 실로 놀라운 것입니다. 이상호 형제는 자기들이 대순전경 쓴것도 아니지만 핵심은 다 빠진 것입니다.
 
중은 천명의 성입니다. 이 세상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혓다고 하는 것은 이천년전의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명상록입니다. 그는 황제의 신분이엇지만 철저히 청렴 하엿고 인내와 절제 용기 그리고 모든 인류의 기쁨과 행복은 오직 이성(理性)에서만 나온다고 명상록을 전하엿습니다.
 
오직 인간은 영혼(신(神)과 이성(理性)에 눈을 떠야만 참다운 삶을 살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나머지는 다 나타낫다 순간 사라지는것들 이라는 것입니다. 이성(理性) 에 대한 가르침이 아울래리우스 처럼 자세하고 자세한 심리를 묘사한것은 인류역사에 없을것입니다.

천고의 고승이 전하는 말씀과도 같습니다. 동양인 은 귀납하여 말하지만 서양인은 모든것을 풀어서 이해시킵니다. 동양의 학자가 말하는것은 실로 알기가 어렵습니다, 압축하여 전한것이라~저는 다른 명상록 판본이 나오면 꼭 사둡니다.
 
중화경을 심도잇게 칠현금님이 박사논문처럼~성책하엿습니다. 글자 한글자 한글자를 직접써서 또 활자로 옮기고 한~ 수많은 노력이 들어간 작품입니다.
 
 한번 보는것은 부족합니다. 직접 글로 직접 써보면서 다른 사람에게 설명을 해준다는 생각으로 본다면 또 다른 주마간산이 아닌 경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저 같이 둔재들은 수도 없이 보고 또 보고 해도 알지 못합니다.
 
단주수명서 옥루곡 옥산진첩은 상제님 천지공사의 총 개론 같은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 속의 깊은 의미는 둔재인 저는 알기가 어렵습니다.
 
우리 세 살림의 밀알님들은 신분이 칠성도군입니다. 칠성도군은 하늘의 수도 없는 별들 즉 중생들의 사표가 되신다는 의미일것입니다. 대순을 믿으셧던 수많은 우리 성도님들 그리고 중복시절의 고생을 한 성도님들이 가야할 길은 우리 증산도 세 살림의 칠성도군의 길입니다.
 
 무슨 선감 선사 선무~그리고 지난 어떤 중복시절의 보직도 과도기일뿐입니다. 칠성도수 칠성도군은 그런 의미일것입니다. 칠성도수의 주인은 이율곡의 후신인 성포에게 저울을 맡기셧습니다.
 
언젠가는 이 비오도 자세하게 밝혀질것입니다. 욕심에 사무친 안타까운 중복시절은 스스로 자멸의 길을 갑니다. 세 살림은 칠성도군의길입니다. 누가 보직을 주지 않아도~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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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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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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