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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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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절화 인물꽃 - 이런 시절(時節)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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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절(時節)도 있읍니다~~`

 



글쓴이 : 향수

 


세상모르는 바보들을 시절時節이라고 합니다. 안운산 성도사聖道師님은 자신의 누울자리 발 뻗을 자리 조차 모르는 사람을 흔히 시절이라고 불렀습니다. 시절은 때 시에 마디 절자입니다. 대나무의 마디도 절이라 합니다. 四時四철이 오는지 가는지 모르면 철不知라 합니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주변머리가 모르고 세상 물정 모르면 철모르는 철不知라 합니다. 여기서의 철은 사시사철의 철인 季節마디 을 뜻합니다.



상제님 신앙인에 있어 철은 무엇일까요? 신앙을 해도 어디서 매듭이 틀어지고 꼬부라지고 했는지 최소한 그 매듭의 대세는 알고 신앙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먼저 숙지해야 할 상제님 진리의 철(매듭)입니다. 바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생사판단입니다. 의학에서도 명의는 무엇보다 먼저 생사판단이 먼저입니다. 대세가 넘어간 자에게 명약을 써봐야 좋은 소리 못듣습니다.


성도사聖道師님이 떠나시고 現下 도판이 어지러운 것은 궁극적으로 위아래 할 것 없이 모든 신앙인들이 진리의 大局的인 매듭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제님 신앙은 선천의 유,,선 예수,석가, 공자의 기성종교와 달리 敎化만을 위주하는 교법敎法진리가 결코 아닙니다. 상제님 진리는 인간이 열매맺는 인존개벽 시대에 열매를 맺자하는 도법道法진리입니다. 그래서 선천진리는 꽃의 진리요, 상제님 진리는 후천 용화 선경세계에 열매를 맺는 도과道果의 진리입니다.



세상 모르는 철부지를 시절時節이라 하지만 세상을 너무 잘 알아 철부지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태공망太公望 여상呂尙 강태공姜太公입니다. 강태공은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라 할 정도로 80세까지 궁핍하게 살며 민낚시 드리우고 세월을 낚았지만 문왕文王을 만난 이후로는 주나라를 개창하는 일등공신이 되어 武王丈人이 된 사람입니다. 강태공의 딸이 무왕의 어린 아들 평왕의 왕후가 되어 주나라 왕실은 강태공의 혈액이 반이 섞입니다.


그는 소위 영웅 蘇大成이 자기 시절이 올 때까지 잠만 잔 것과 같이 文王을 만나기까지 궁팔십으로 낚시질이나 하며 세월만 축내야 했던 시절時節었습니다. 그러한 그를 이해 못하는 부인 마천금馬千金역시 허구한 날 책 속에 파묻혀 사는 시절 강태공姜太公을 마치 소크라테스의 부인 크산티페처럼 모질게 바가지를 긁었고 그러한 부부관계의 끝은 이혼으로 파탄납니다.



마천금馬千金은 주문왕의 군사軍師가 되어 퍼레이드를 벌이며 금의환향하는 강태공 수레 앞에 나타나 다시 거두어 달라 애원하지만 냉정하게 거절당합니다. 강태공은 인생의 매듭을 너무 잘 알고 있었던 때가 되면 반드시 피어나는 時節花時節이었고 부인 마천금은 자기운명의 時節花를 눈치채지 못하여 부귀영화의 기회를 놓친 반대편 입장의 時節이었습니다. 마디와 매듭을 파악한 시절 강태공과 마디와 매듭을 전혀 모른 시절 마천금 중 어느 입장의 시절이 좋을지는 명약관화明若觀火합니다



지금은 文王의 추수 도수 초, 중복 두 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넘어가는 엄중한 전환기입니다. 시절화명삼월우時節花明三月雨라 했습니다. 시간 돌아닿는대로 새로운 기틀이 열리는 말복도수에 맞추어 이때에만 피어나는 말복의 다양한 시절화가 피어나려는 때입니다. 세 살림 지도자는 옥구 오성산 사명당 기운타고 온다 했습니다. 세 살림 세 말뚝을 박고 말복도수의 바둑돌과 윷판을 묻은 곳이 바로 옥구 오성산이므로 말복지도자의 시절화는 삼제갈 팔한신 등의 가영웅假英雄 시절들과 함께 옥구 오성산 기운타고 피어나 등장합니다. 그리하여 태모님은 옥구(沃溝)가 근본(根本)이네 삼제갈(三諸葛) 팔한신(八韓信) 관우(關羽) 장비(張飛) 조자룡(趙子龍) 진묵대사(震黙大師) 사명당(四溟堂)이 때가 때인만큼 일제(一齊)히 서로나서 만고성인(萬古聖人)이 다 오신다네하고 말씀하십니다.



말복운을 타고 남조선에서 새로이 피어나는 만고성인은 가영웅假英雄時節花들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일꾼은 성인을 가장한(假聖) 영웅여서는 안되고, 차라리 성인의 심법으로 영웅의 도략을 취하는 가웅(假雄)여야 하리라.”<이중성 대개벽경> 하셨습니다.


지금도 정저지와井底之蛙로 우물안에서 중복지도자를 말복지도자로 착각해 모든 것을 걸고 있는 시절들이 많습니다. 증산상제님 진리의 매듭과 고리가 무엇인지 철저히 파고 또 파서 방향을 다시 정해야 할 때입니다. 인조는 낡은 유교관념에 푹 젖어 이미 天命이 다한 명나라를 대명천자국으로 모시기 위해 같은 핏줄 형제국으로 새로운 대세인 청나라를 야만시해 남한산성의 치욕을 당하고도 모자라 수 만명이 심양으로 잡혀가고 그래도 정신 못차려 심양에 끌려간 소현세자와 소현세자비가 돌아오자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왕위를 빼앗길까 두려워 독살毒殺시킨 바 있습니다. 진짜배기 참다운 시절로 거듭나 時節花로 활짝 開花할 때입니다




그때그모습 14-08-26 10:41  
구구절절 옳은 말씀에 무릎을 탁칩니다. 감사드립니다
    

지고이바이젠 14-08-26 14:05  
헛깨비 놀음하는 시절화냐, 아니면 올바른 혁명을 하는 시절화가 될 것인가. 똑같은 세월이라도 어느 꽃으로 피러날건가
참 의미심장합니다
  

따뜻한마음 14-08-26 14:18  
따뜻한 마음으로 봅니다
  

사람과사람들 14-08-26 14:54  
진리의 대국적인 면모를 모르고 사제도수를 남발하는 곳에 귀한 교훈으로 봅니다


사오리 14-08-26 15:04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꼭 꼭
  

오마이가트 14-08-26 20:42  
의학에서도 명의는 무엇보다 먼저 생사판단이 먼저입니다. 대세가 넘어간 자에게 명약을 써봐야 좋은 소리 못듣습니다.


현포 14-08-26 21:42  
뭐가 뭔지도 모르고  한두사람의 난리부르스에 모두들 두눈시뻘겋게 피튀기는걸보면  점입가경이요..
불나방들이 불꽃놀이에  스스로 취해  더욱 불길을 지피는 모습에 내 머리도 어지럽네요..
한여름밤 활활타올라도 새벽이면 사그러들 불꽃놀이에 동조하는 성도님들이 안타깝습니다...
인생이고 신앙이고 똑똑한척 감정만 갖고 살수있는게 아닙니다...그런거라면 이 세상은 이미 벌써 천국이요..선경세계입니다.
개평이고 천지고발이고 말들은 유수처럼 잘하지만 전혀 자신의 앞뒤를 돌아보는 신중함도 없거니와  지나온 역사의 과정은 깡그리 망각하고 자신들의 감정만 내세우는 참으로 이기적이고 몰지각하고 독선적인 사람들입니다.
좋든 싫든 우리신앙의 역사는 우리들모두의 마음과 몸으로 만들어온 그 자체입니다...그것을 모조리 부정하고 연원까지도 부정하며 온갖 패악을 일삼는다면 내가 분명히 말하건데 당신들은 언젠가는  당신바로옆사람도 수틀리면 부정하고 종국에는 제자신도 스스로 배신하게 될것입니다. 상제님의 말씀을 빌지 않더라도 어째 진득함과 신중함이란 눈곱만치도 찾아볼수없는지 참말깝깝하네요...
  
학동 14-08-26 21:53  
과거 태사부님이 말씀 하셨던 시절의 뜻

1. 세상모르는 바보들을 시절時節이라고 함
2.  태사부님은 자신의 누울자리 발 뻗을 자리 조차 모르는 사람을 흔히 시절이라고 불렀음
3.  시절은 때 시時에 마디 절節 자입니다. 대나무의 마디도 절節이라 합니다. 四時四철이 오는지 가는지 모르면 철不知라 합니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주변머리가 모르고 세상 물정 모르면 철모르는 철不知라 함
4.  여기서의 철은 사시사철의 철인 季節마디 節을 뜻함
과거 태사부님이 말씀 하셨던 시절의 뜻

 

학동 14-08-26 21:55  
상제님 신앙인에 있어 철은 무엇일까요?

1. 신앙을 해도 어디서 매듭이 틀어지고 꼬부라지고 했는지 최소한 그 매듭의 대세는 알고 신앙해야함
2. 그것이 우리가 먼저 숙지해야 할 상제님 진리의 철(매듭)임
3.  바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생사판단


학동 14-08-26 21:57  
도법의 진리란 무엇인가

1. 태사부님이 떠나시고 現下 도판이 어지러운 것은 궁극적으로 위아래 할 것 없이 모든 신앙인들이 진리의 大局的인 매듭을 모르고 있기 때문
2. 상제님 신앙은 선천의 유,불,선 예수,석가, 공자의 기성종교와 달리 敎化만을 위주하는 교법敎法진리가 결코 아님
3.  상제님 진리는 인간이 열매맺는 인존개벽 시대에 열매를 맺자하는 도법道法진리
4.  그래서 선천진리는 꽃의 진리요, 상제님 진리는 후천 용화 선경세계에 열매를 맺는 도과道果의 진리임


학동 14-08-26 21:58  

강태공의 궁팔십 달팔십

1. 세상 모르는 철부지를 시절時節이라 하지만 세상을 너무 잘 알아 철부지인 사람도 있음
2.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태공망太公望 여상呂尙 강태공姜太公
3. 강태공은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라 할 정도로 80세까지 궁핍하게 살며 민낚시 드리우고 세월을 낚았지만 문왕文王을 만난 이후로는 주周나라를 개창하는 일등공신이 되어 武王의 丈人이 된 사람
4.  강태공의 딸이 무왕의 어린 아들 평왕의 왕후가 되어 주나라 왕실은 강태공의 혈액이 반이 섞임




학동 14-08-26 22:00  
강태공 부인 마천금- 소크라테스 부인과 흡사

1. 부인 마천금馬千金역시 허구한 날 책 속에 파묻혀 사는 시절 강태공姜太公을 마치 소크라테스의 부인 크산티페처럼 모질게 바가지를 긁었고 그러한 부부관계의 끝은 이혼으로 파탄남
2. 마천금馬千金은 주문왕의 군사軍師가 되어 퍼레이드를 벌이며 금의환향하는 강태공 수레 앞에 나타나 다시 거두어 달라 애원하지만 냉정하게 거절당함
3.  강태공은 인생의 매듭을 너무 잘 알고 있었던 ‘때가 되면 반드시 피어나는 時節花’의 時節이었고 부인 마천금은 자기운명의 時節花를 눈치채지 못하여 부귀영화의 기회를 놓친 반대편 입장의 時節이었음
4. 마디와 매듭을 파악한 시절 강태공과 마디와 매듭을 전혀 모른 시절 마천금 중 어느 입장의 시절이 좋을지는 명약관화明若觀火함
  
  
학동 14-08-26 22:02  
새 기틀이 열리는 말복도수

1. 지금은 文王의 추수 도수 초, 중복 두 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넘어가는 엄중한 전환기
2. 시절화명삼월우時節花明三月雨라 했습니다. 시간 돌아닿는대로 새로운 기틀이 열리는 말복도수에 맞추어 이때에만 피어나는 말복의 다양한 시절화가 피어나려는 때
3. 세 살림 지도자는 옥구 오성산 사명당 기운타고 온다 했음
4.  세 살림 세 말뚝을 박고 말복도수의 바둑돌과 웇판을 묻은 곳이 바로 옥구 오성산이므로 말복지도자의 시절화는 삼제갈 팔한신 등의 가영웅假英雄 시절화들과 함께 옥구 오성산 기운타고 피어나 등장

*그리하여 태모님은 “옥구(沃溝)가 근본(根本)이네 삼제갈(三諸葛) 팔한신(八韓信) 관우(關羽) 장비(張飛) 조자룡(趙子龍) 진묵대사(震黙大師) 사명당(四溟堂)이 때가 때인만큼 일제(一齊)히 서로나서 만고성인(萬古聖人)이 다 오신다네”하고 말씀하심
새 기틀이 열리는 말복도수


   
학동 14-08-26 22:04  
말복운을 타고 남조선에서 새로이 피어나는 만고성인은 가영웅假英雄의 時節花들임

상제님께서는 “일꾼은 성인을 가장한(假聖) 영웅여서는 안되고, 차라리 성인의 심법으로 영웅의 도략을 취하는 가웅(假雄)여야 하리라.”<이중성 대개벽경> 하심


학동 14-08-26 22:06  
증산상제님 질리의 매듭과 고리

1. 지금도 정저지와井底之蛙로 우물안에서 중복지도자를 말복지도자로 착각해 모든 것을 걸고 있는 시절들이 많음
2.  증산상제님 진리의 매듭과 고리가 무엇인지 철저히 파고 또 파서 방향을 다시 정해야 할 때
3. 인조는 낡은 유교관념에 푹 젖어 이미 天命이 다한 명나라를 대명천자국으로 모시기 위해 같은 핏줄 형제국으로 새로운 대세인 청나라를 야만시해 남한산성의 치욕을 당하고도 모자라 수 만명이 심양으로 잡혀가고 그래도 정신 못차려 심양에 끌려간 소현세자와 소현세자비가 돌아오자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왕위를 빼앗길까 두려워 독살毒殺시킨 바 있음
4. 진짜배기 참다운 시절로 거듭나 時節花로 활짝 開花할 때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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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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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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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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