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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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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황소개구리의 몰락이 60억 인류에게 주는 메세지

다음 글은 다음 카페 개벽 밸리에 올라와 있는 태전 증산 사상 연구회 회원인 윤 석현 가정의학과 전문의 선생의 글입니다.


 


<생각해봐요>


개벽이라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이론이 아닙니다.또한 공포의 대상도  아닙니다.

  

 


개벽은 자연의 이치일 뿐이며 항상 생명을 균형 있게  유지하려는 자연의 억제력일 뿐입니다.

  

 이러한 자연의 역동성과  절제성을 가진 지구의 모습은 하나의 생명체에서 볼 수 있는 작용과 같다 하여  현대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자연의 절제성의 모습을 "가이아"   이론이라 합니다.

  

 


이러한 자연의 억제력은 비단 황소개구리나 토끼,  쥐, 또는 미생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을 비롯한 모든 자연의 생명체에 다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구가 과포화  상태에 이르면 필연적으로 질병과 전염병이 돈다는 토머스 로보트 맬서스의  
인구론은 이러한 개벽의 원리를  
적은 것입니다.

  

 


전염병은


자연의 억제력이자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내는 생명력인 것이며


전염병이나 개벽이나


결국 모두 함께 균형을  
이루면서 살기 위한


자연의 자연스러운   이치입니다.

  

 


그리고 인류도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가 그래 왔던 것처럼


이러한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기 위한


자연의 억제력인  전염병과 개벽을 바로 눈 앞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살아가는 60억 인류의 미래요


21세기를 살아 가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인 것입니다. 


 


 


관련 자료 : 충격대예언 싸이트에 있는 내용입니다.


  <생각해봐요> 사스 전염병이 중국에 가져온 문화의 새 바람 : 이것이 개벽이다.


<미래를 보는 눈> SARS 전염병을 통해서 미리 보는 괴질 병겁


     <생각해봐요>
전염병의 근본 정신은 개벽이다.


 


 


황소개구리의 몰락: 이것이 개벽이다.

 동아일보원문Click here!


 


90년대 말까지 한국 자연  
생태계에서 천적이 없는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황소개구리.
  
  

그 수가 최근 현격히 줄었다.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발간한 ‘생태계의  
무법자 외래 동식물’에서 “황소개구리가 생태계 적응  
능력 부족으로 1997, 98년에 비해 약
70%가량  
개체수가 감소했다
”고  
밝혔다. 1997년 전국 61개 주요 시군구에서 발견됐던 서식지도  
약 20개 지역으로 줄었다. 전남 나주, 경남 창녕 등  
남부지방을 빼면 중부지방에서는 더 이상 황소개구리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환경부는 현재 수준의 황소개구리  
수라면 생태계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황소개구리가 사라진 것은 인간이  
황소개구리를 많이 잡아서가 아니다. 전문가들은
  
‘자연의 억제력 때문’
이라고  
해석한다.

  

공교롭게도 이 자연법칙은  
고전경제학의 한 이론으로 설명된다.
1798년  
토머스 로버트 맬서스가 발표한 ‘인구론’.
물론  
그가 연구 대상으로 삼았던 것은 ‘황소개구리’가 아니라  
‘인간’이었다.
  
  

 

● 절대 강자 황소개구리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늘지만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인구에 비해 식량은 절대적으로 모자라게 된다. 남은 식량을  
두고 다투느라 전쟁과 살육이 일어난다.
인구가  
넘쳐 전염병이 돌기 시작한다.
  
자연재해를 막을 힘도 사라진다.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배고픔으로 죽어간다. 결국 살아남은 사람들이 먹을 만큼의  
충분한 식량이 확보될 때까지 인구는 계속 줄어든다. 이것은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법칙이다.’
  

맬서스가 주장한 인구론의 요체다.  
그런데 이 주장에는 전제가 있다. 인류가 천적이 없는  
생태계의 절대 강자라는 점이다.
인간은 생태계  
먹이사슬 꼭대기에 있는 최상위 포식자. 가끔 인간이 사자  
등에 잡아먹히기도 하지만 그런 드문 일로 사자를 인간의  
천적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황소개구리가 그랬다. 미국 동부가  
고향인 황소개구리는 1970년대 초반 식용을 목적으로  
수입됐다. 그러나 개구리 판매가 시원찮아지면서 1990년대  
초부터 무분별하게 산과 호수에 버려졌다.
  

그렇게 버려진 황소개구리가 한국  
생태계를 뒤흔들었다. 보통 개구리는 뱀이나 때까치 같은  
조류에게 잡아먹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길이 60cm에  
무게가 1kg인 이 초대형 개구리를 잡아먹는 뱀이나 새는  
없었다.
  

반면 황소개구리는 곤충은 물론  
물고기와 토종개구리, 참게 심지어 개구리의 천적이라는  
뱀까지 잡아먹으며 생태계의 절대 강자가 됐다. 즉 천적이  
없는 최상위 포식자가 된 것. 게다가 황소개구리는 산란기인  
4∼6월 마리당 1만개가 넘는 알을 낳는 왕성한 번식력을 갖고  
있었다. 토종 개구리는 100∼ 800개의 알을 낳을 뿐이다.
  

외래 동물로 한국 토종 동물을  
마구 잡아먹는다는 점에서 황소개구리는 블루길이나  
큰입배스 같은 외래 어종과 비슷하다. 그러나 블루길과  
큰입배스는 쏘가리 등 토종 천적을 만나는 바람에 절대  
강자의 위치에 오르지 못했다. 심지어 블루길은 큰입배스의  
먹이가 되기도 했다. 두 어종 모두 한국 자연 생태계의  
먹이사슬 안에 포함되면서 자연의 억제를 받아 그 수가  
급증하는 일이 생기지 않았다.
  

 


● 황소개구리에 적용된 인구론  

 

  

전문가들은 절대 강자였던  
황소개구리가 사라진 원인을 크게 세 가지로 꼽는다.  
한국양서파충류연구소 소장 심재한 박사의 설명.
  

우선 90년대 초반부터 황소개구리  
수가 급증하면서 이들의 먹이인 곤충, 작은 물고기 등이  
그들의 서식처에서 크게 줄었다.
맬서스의  
지적대로 인구(황소개구리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는데  
식량(먹잇감)은 산술급수적으로 늘었거나 혹은 오히려  
감소한 것.
  
  

또 같은 지역에서 너무 많은  
황소개구리가 살다보니 근친교배가 생겼다. 여기 저기  
서식처를 옮겨 다니는 동물은 근친교배를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황소개구리는 우포늪이면 우포늪, 한 곳에서  
평생을 산다. 따라서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날수록  
근친교배를 할 가능성이 높다.
  

근친교배는 열성 유전자를  
자손에게 전해준다.

열성 유전자를 가진 개구리는  
수명도 짧을뿐더러 열성 인자를 자손에게 그대로 물려준다.  
심 박사는 “황소개구리 서식처에 가보면 최근에 유독 기형  
개구리가 많이 발견된다”고 말했다. 이 대목도 ‘인구가  
과포화상태에 이르면 필연적으로 질병과 전염병이 돈다’는  
맬서스의 예측과 비슷하다.
  
  

마지막으로 절대 없다고 생각했던  
이들의 천적이 하나 둘씩 나타났다. 여전히  
황소개구리를 먹이로 삼는 동물은 없지만 가물치 메기 등  
토종물고기와 큰입배스, 블루길 등 외래 물고기가  
황소개구리의 올챙이를 잡아먹기 시작한 것. 왜가리, 고니  
등 새들도 황소개구리의 올챙이를 ‘식단’에 올렸다.
  
  
황소개구리도  
저연의 먹이사슬 속에 서서히 엮여 들어가게 된 것이다.
  
  

 


● 자연의 억제력  

   

90년대 초반부터 개체수가 늘기  
시작한 황소개구리는 97, 98년 황소개구리 소탕이 ‘국민적  
과제’가 될 정도로 그 수가 급증했다. 환경부는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황소개구리 시식회’를 열었다.  
황소개구리를 잡는 중고교생에게 봉사 점수를 주기도 했다.  
외환위기 직후에는 ‘황소개구리 잡기’를 실업 해소  
대책으로 이용했다. 실업자들이 공공근로 수당을 받고  
개구리를 잡았다. 이들에게 들인 돈과 잡은 개구리 수를  
비교해보니 ‘개구리 한 마리 잡는데 국민 세금 1만원이  
들었다’는 통계도 나왔다. 황소개구리를 잘 잡는 특수  
그물도 등장했다. 황소개구리의 독특한 성호르몬을 이용,  
황소개구리 수컷만을 유인해 잡을 수 있다는 ‘섹스트랩’도  
등장했다.
  

그러나 황소개구리는 이런 ‘인간의  
법석’보다 맬서스의 ‘인구론’에 대입해 해석할 수 있는  
생태계의 억제력에 의해 줄어들었다.
6년여  
만에 생태계 ‘최악의 포식자’에서 ‘평범한 개구리’로  
전락한 것.
심 박사는 “황소개구리는  
5, 6년 지나면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질 것이고
10년  
정도 후에는 외래종이 아니라
토착동물  
대접을 받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황소개구리에 뒤이어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 붉은귀거북


 

최근 황소개구리의 빈 자리를  
차지한 새로운 ‘절대강자’미국  
미시시피강 출신의 붉은귀거북
이다. 1970년대  
애완용으로 한국에 들어온 이 거북은 1996년부터 수요가  
급증해 2001년까지 650만마리가 수입됐다. 종교단체가  
붉은귀거북 수백 마리를 한꺼번에 하천에 방생하는 일도  
잦았다.
  

붉은귀거북은 자기보다 몸집이 큰  
붕어도 잡아먹는 포식자. 딱딱한 등껍질 덕에 이들을 먹이로  
삼는 천적도 없는데다가 수명도 20년이 넘는다. 잡식성으로  
붕어 미꾸라지 피라미 개구리 등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다.
  

아열대성 기후에서 잘 자라는  
종이지만 한국의 추운 겨울도 ‘동면’으로 거뜬히 넘긴다.  
모래톱에서 알을 낳는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조사 결과 다소  
질퍽한 한국 강가의 흙에서도 알을 낳아 부화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외래종으로서 한국 환경에 거의 적응한 셈.
  

붉은귀거북의 ‘횡포’가  
심해지자 환경부도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미 붉은귀거북을  
‘생태계 위해 외래 동식물’로 지정한 환경부는 7일 “전국  
16개 시도와 함께 붉은귀거북의 서식실태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환경부의 대응은 과거  
황소개구리 때처럼 소란하지 않다. 불법판매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종교단체에 이 거북의 방생을 자제해 달라는  
홍보를 계속하는 정도다.
  

환경부 자연생태과 김수삼  
사무관은 “과거 황소개구리 때는 환경부가 좀 과잉 대응한  
면이 있었다”면서 “붉은귀거북에 대해서는 무조건 ‘때려잡자’  
식으로 홍보하기보다 자연의 억제력을 지켜보면서 조용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환경부는 제주도 천지연 등  
생태계 보전지역을 빼면 붉은귀거북을 정부 차원에서 잡는  
방법은 피하고 있다.
  

 

이완배기자 roryrery@donga.com">roryrery@donga.com

  
  

 

  
  

자료 출처 : 동아 일보 



'황소개구리의
몰락' 맬서스는 알고 있었다




<생각해봐요>

전염병은 사람을 많이  
죽이는 대신

  

항상 새롭고 찬란한  
문화를 열어 주었습니다.

  

페스트가 지나간 유럽에  
르네상스 문화를 열었던 것이 가장 큰 예이지요.

  

            
페스트의  
영향1 : 전쟁을 종결시키다.

  

            
페스트의  
영향 2 : 새로운 세상 르네상스

  

 

  

말 그대로 병 주고  
약주고 이지요.

  

 


이번 사스도 예외가
아니어서


전통을 고수하는
보수주의적인 중국인들에게


화상회의와
재택근무라는


새로운 근무 문화 형태를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중화권]  
회의는 화상전화로…업무는 집에서…'사스型 근무 ' 정착

  

 

  

사스로 죽지 않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 문화이지만

  

대인관계를  
중요시하는 화교권의 상거래 관습을 생각해 볼 때

  

이번  
변화는
중국인의  
의식 구조 마저 바꾸어 버릴 수 있는

  

엄청난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개벽입니다.

  

 


또한 우리 나라에는 아직
사스 전염병이 휩쓸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술잔을 돌리는  
술 문화를 많이 들 자제하고 있다 합니다.

  

           '사스  
불안' 풍속도 바꾼다

  

 

  

우리 나라에 만일 사스가  
돌아서 중국처럼 사람들이 많이 죽는다면

  

술잔 돌리는 문화가  
저절로 없어 지겠지요.

  

하지만 지금 정도  
수준에서는 술잔 돌리는 문화가 없어질 리 만무하지요.

  

 


그러고 보니 저희도 어제  
순쏘 모임에서 술잔을 돌렸군요  ^^;;;

  

              
참고 : 순쏘모임 : 순대 쏘주 (카~~~) 모임

  

 

  

항상 커다란 위기는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주고

  

그 위기의 규모와  
치명도가 크면 클 수록

  

인간 문화에서의 변화의  
폭도 그만큼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변화는 개벽이라
할 수 있으며


그래서 인류 문화에
근본적인 틀을 바꾸는 개벽의 시기에는


이러한 근본적인 변화를  
자연스럽게 가져 다 줄 전염병, 괴질 병겁이

  

없어서는 안 되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인가 봅니다.

  

 

  

인류의 역사를
이끌어오면서  함께해온 전염병은


어쩌면 우리
인류에게 


새로운 문화와 문명을
열어주고 


새로운 미래로 한발 더
나갈 수 있는 


길과도 같은 존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상극이 아닌 상생


이것이 우리가 전염병의
역사에서 찾아야 할 코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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