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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일본의 파동 연구가 에모또 마사루(江本 勝) 박사의 내한(來韓) 강연회


                  
                  
                  
                  

                  

                  
              

훔치훔치 !

-증산도의 태을주 주문은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23자 주문인데 훔은 소울음 훔, 입 크게 벌릴 치 자로 ‘옴’이 우주의 창조음이라면, ‘훔’은 우주의 성숙과 결실의 진동음이다. ‘훔’은 생명의 소리, 깨달음의 마음자리, 생명의 근원에너지이다.

우주가 창조될 때 생긴 태초의 소리인 성스러운 우주음은 ‘옴(唵)’이었다. 후천에는 우주의 영혼이 내뿜는 음양조화의 율려운동이 선천과는 정반대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선천의 우주음이 ‘옴’이었다면, 후천을 주도하는 우주절대자의 진동음은 ‘훔(입 구+소 우로 소가 어미를 부르는 소리 말은 대표적 양의 동물,소는 대표적 음의 동물임)’이다.

인도의 의학박사 디팍 초프라(Deepak Chopra)는 그의 저서 『양자치료법(Quantum Healing)』에서 훔 소리가 병 치유에 탁월한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의학적 소견으로 밝히고 있다. 즉,- ‘훔’소리는 병치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훔’이란 홀리스틱 싸운드(holistic sound, 인간 몸 속의 생명을 통일적으로 치유하는 소리)이다. ‘훔’은 인체의 모든 세포를 동시에 진동하게 한다.-






 
지난 10월 14일(월) 서울 명동부근 로얄호텔 2층 에머랄드 실에서는 세계 최초로 물 빙결(氷結) 결정(結晶) 사진집 『물로부터의 메시지』 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일본의 파동 연구가 에모또 마사루(江本 勝) 박사의 내한(來韓) 강연회가 있었다.

 

 강연회는 평소 이 분야에 관심을 갖은 사람들이 가득 모인 가운데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 속에 개최되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이날 강연회의 통역은 이 책의 한국어판 번역 및 판매를 담당할 미즈노 마사유끼(水野 雅行) 씨와 그의 부인 최은희 씨가 맡아서 진행하였고, 강연회가 끝난 후에는 한국 독자들과 저자와의 직접적인 만남의 시간도 있었다.

 

 

 슬라이드 상영을 통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

 

 강연회는 많은 컷수의 물 빙결 결정 슬라이드 사진을 하나하나 넘겨가며 에모또 박사가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선보인 사진의 대부분은 이미 발행된 일본어판과 영어판 책자에 실린 자료들이었지만,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설명은 참석한 사람들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에모또 씨, “자신의 연구성과는 한일韓日 결작結作품”

 이날 강연회를 이끈 숨은 일꾼은 저자 에모또 씨의 부인인 김화자 씨. 김화자 씨의 부모님은 전라남도가 고향으로 일제시대에 일본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김씨는 한국 혈통의 제일교포 2세인 셈이다.

 

 강연회 도중 에모또 박사는 부인을 청중에서 소개하며 자신의 오늘의 연구 성과가 결코 홀로 이룬 것이 아니라, 한국혈통을 타고난 부인과의 결작(結作)품으로서 사실상 한일합작품이라는 말을 했다. 현재 에모또 씨와 김화자 씨 사이에는 장성한 2남 1녀가 있는데, 이들은 모두 양친의 사업을 돕고 있다. 강연회가 끝난 후 김화자 씨는 기자에게 이런 말을 했다.

 

 “저는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식 교육을 받았지만 한국인입니다. 비록 한국말은 전혀 못하지만 한국에 처음 왔을 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 이 사진집을 일본에서 발행하기 위해 몇몇 출판사를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출판사 관계자들은 당시 일본의 출판계가 불황이라 잘 팔리지 않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출판을 거절당한 것이죠. 당시 남편은 특정한 수입이 없었고, 제가 보험회사에 다니며 가정 살림을 꾸려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거에 남편이 출판한 책들의 인세를 모아 둔 돈과 제가 가지고 있던 돈을 합해 직접 출판사를 만들어 책을 찍었습니다.”

 

 

 “물은 인간의 의식을 반영합니다”

 에모또 씨의 강의 중, 물과 생명에 대한 그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을 간추려 소개한다.

 “저는 파동연구를 15년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물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그 결과 오늘의 물 빙결(氷結) 결정(結晶) 사진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현재 『물로부터의 메시지』는 영어판, 독일어판, 그리스어판, 대만어판, 네덜란드어판으로 번역되었으며 총 17만 6천권 정도가 팔렸습니다. 지금 독일에서는 굉장한 인기를 모으고 있죠. [국내에선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에너지란 진동(振動, vibration)으로 나타납니다. 진동이 없어지면 생명력은 사라집니다. 생명(生命)이란 글자를 잘 보십시오. ‘명’(命)이란 글자 안에는 두드릴 ‘고’(叩)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두드린다는 것은 바로 진동을 의미하며 이는 다른 말로 파동(波動)입니다. 생명은 한마디로 파동인 것입니다.

 

 모든 에너지의 근본은 물[水]이며 물은 인간의 의식을 반영합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에너지가 있는데, 이는 주는 쪽과 받는 쪽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랑↔감사, 불↔물, 태양↔ 달, 산소↔수소’ 등입니다.

 

 온갖 물의 빙결 사진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과 감사’라는 말을 보여주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빛과 소리는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사람의 말에는 강력한 파동이 들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은 아름다운 자연을 만듭니다. 사람의 몸은 70% 이상이 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본 각종 물의 결정 사진은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날 강연회에서 소개된 사진과 『물로부터의 메세지』 책에 실린 사진 중, 몇몇 컷을 소개한다.

 
(월간개벽 2002.11)


 
 

 물이 얼어서 결정이 되었다가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물로 돌아가기 직전의 어느 한 순간, -5°C에서 0°C사이에서, 물은 한문(漢文)의 水자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의 결정 사진 촬영시 어떤 물도 이와 같은 상태를 거쳐서 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한문 글자를 만든 우리 옛 성인들의 통찰력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지요.(참고로 한문은 지나 한족의 것이 아니라 동이족의 것이며 우리 민족은 양체인 소리글 한글과 음체인 상형문자 한문을 가진 우수한 민족이다. 이것이 역사를 잃어 본질을 망각한 태극철학의 동이족 문자 구성원리이다 한글학자들이 한글사랑은 이해하지만 태극철학과 상고 대륙사를 모르기때문에 한글전용론을 주장하는 것이다.)

 

 

 

 세계의 수돗물과 자연수

 

 세계 사람들이 마시는 수돗물은 어떤 수준일까요? 여기에 몇 개 도시의 수돗물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편 한국의 수돗물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참으로 궁금한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쉽게도 『물로부터의 메시지』 한국어판이 나오기 전까지는 사진으로는 보여줄 수 없는 것이 안타깝군요. 하지만 페이지를 넘기면 비슷한 사진은 있습니다. 한국의 수돗물은 과연 어떤 모습을…

 

 

 

 영국 런던 수도물 안개의 도시 런던의 수돗물입니다. 건강한 물의 상징인 아름다운 6각형의 결정은 찾아 볼 수가 없군요. 그렇다면 한국 서울의 수돗물은 어느 정도일까요? 저자 에모또 씨가 내한 강연회 때 슬라이드로 미리 보여준 것을 보면 한국의 수돗물 사진은 런던이나 파리의 그것과 비슷했습니다.

 

 

 

 프랑스 파리 수돗물 세느강이 흐르는 파리의 수돗물입니다. 역시 6각형의 결정 모습은 보이질 않습니다. 저자는 내한 강연회 때 수돗물에 염소를 넣을수록 6각형의 결정이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말했지요. 본 책에는 파리의 수돗물이 예상했던 것만큼은 상태가 나쁘지 않다고 설명글을 달아 놓았습니다만.

 

 

 

 미국 뉴욕 수돗물 아메리카대륙의 동부해안에 위치해 있는 뉴욕은 세계의 모든 인종이 모여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세계도시입니다. 작년에 9.11테러사건이 있었지요. 뉴욕의 수돗물은 런던이나 파리의 그것과는 무척 대조가 됩니다. 뉴욕의 수돗물은 보통 불소를 첨가하고 오존으로 처리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내한 강연회 때 뉴욕 수돗물이 다른 도시와는 달리 삼나무 통에서 보존되다 각 가정으로 배수된다는 설명을 하며 그래서 6각형의 결정이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하고 말했습니다.

 

 

   

 캐나다 벤쿠버 수돗물 벤쿠버는 북아메리카 대륙의 서부해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미국의 시애틀과 와싱톤이 벤쿠버로부터 불과 몇 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벤쿠버 수돗물은 어떤 물을 원수(原水)로 하여 만들어 지길래 이렇게 6각형의 결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마도 오염이 덜 된 원수(原水)를 사용하는 것은 아닐는지…

 
(월간개벽 2002.11)


 


물에 음악을 들려주었을 때


 사람의 마음은 소리에 즉각 반응합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시끄러운 음악을 들으면 부산해지고 불안해 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물은 음악을 듣고 어떻게 반응 할까요?

 

 

 

 쇼팽의 ‘Raindrops’(빗방울)

 물도 사람의 마음처럼 음악에 즉각 대응했습니다. 쇼팽의 ‘Raindrops’(빗방울)을 들려주었을 때의 물 결정 사진입니다. 잘 보세요. 큰 결정 좌측 위로 또 하나의 작은 결정이 보이지요. 마치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 같군요.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악마에 의해 백조의 호수로 변해버린 마을처녀 그리고 그녀와 사랑에 빠진 왕자는 이리저리 방황을 시작합니다. 백조의 호수는 발레의 명작으로 유명하지요. 어때요? 물의 결정이 마치 아름다운 발레리나가 늘씬한 다리로 춤을 추고 있는 것이 연상되지 않나요?

 

 

 

 멘델스존의 ‘결혼행진곡’

 사랑하는 두 남녀가 하나로 만나는 결혼식.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기쁜 순간입니다. 물 결정 사진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마치 결혼식 날 아름답게 화장한 신부처럼 말입니다.

 

 

 

 

 비발디의 ‘사계(四季)-봄, 여름, 가을, 겨울’

 

  비발디의 ‘사계-‘봄’ ‘사계’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대표적인 바이올린 협주곡입니다. 구성은 3악장 전12곡으로 연주시간은 40분 정도(봄·여름·가을·겨울 각 10분). 네 편의 시에 의거해서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를 즐겁고도 섬세하게 표현해낸 표제음악의 걸작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고, 이 중 ‘봄’이 가장 호평을 받고 있으며 ‘가을’이 자주 연주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봄’을 들려주었을 때 물은 어떤 반응을 했는지 사진을 볼까요.

 

 

 

 비발디의 사계-‘여름’ 비발디는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묘사하려고 했답니다. 네 곡은 짧은 곡들이기는 하지만 내용 면에서 아주 뛰어나며 비발디의 아름다운 시정이 잘 나타나 있다고 합니다. ‘여름’을 들려주었을 때 물은 이렇게 반응했습니다. 만물이 화려하게 분열하는 여름 이미지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비발디의 사계-‘가을’ 가을은 결실의 계절입니다. 사진을 잘 보세요. 아름다운 6각형의 결정 안에 또 하나의 작은 물 결정이 보이지요. 마치 열매 속에 들어있는 씨앗과도 같군요. 물도 알고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가을은 바로 결실의 계절이라고요. 이제 천지의 가을철이 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천지 앞에 무엇을 내어놓으실 건가요?

 

 

 

 비발디의 사계-‘겨울’ 마치 얼음이 언 듯한 모습을 물 결정은 보여주고 있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 물은 이렇게 서로 다른 반응을 보여 주었습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물은 인간의 의식을 반영한다고 할까요, 아니면 물에도 의식이 있다고 할까요? 분명한 것은 ‘물은 살아있는 생명’이라는 사실입니다.

 
(월간개벽 2002.11)



 물에 문자를 보여 주었을 때

 쓸쓸한 가을날, 생각지도 않았던 한 장의 편지, 그곳에 사랑과 격려의 글이 가득 차 있을 때 우리는 큰 용기와 활력을 얻게 됩니다. 음악(소리)과 마찬가지로 글(문자)도 사람의 마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그러면 물은 어떠할까요? 물에 여러 글을 보여준 후 결정사진을 찍어 비교해보았습니다.

 

 

 

 중국어 ‘감사합니다’(多謝) 문자 프랑스어의 ‘Merci’와 약간 비슷한 것 같군요.

 

 

 

 

 

 

 타갈로그어 ‘감사합니다’ 문자 역시 뚜렷하고 아름다운 6각형의 결정 모습입니다.

 

 

 

 

 

 

 말레이시아어 ‘감사합니다’ 문자 6각형은 6각형이지만 모습이 아주 특이하군요. 큰 6각형의 아름다운 거울에 작은 보석을 달아 놓은 것 같아요. 아마도 말레이시아어로 ‘감사합니다’는 말은 사진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은 좋은 기운과 멋진 이미지를 지니고 있겠지요?

 

 

 

 

 

 

 권유형 ‘합시다’ 물은 아름다운 6각형의 결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라는 우리말 속담이 있지요. 물도 그렇게 상대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듭니다.

 

 

 

 

 

 

 명령형 ‘해라’ 6각형의 아름다운 결정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습니다. 물이 부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는 것 같군요. 같은 값이면 부드럽고 좋은 말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물은 말하고 있습니다.

 

 

 

 

 

 

 

 

 ‘천사(天使)’와 ‘악마(惡魔)’라는 문자를 보여주었을 때

 큰 대조를 보이고 있지요? ‘천사’는 아름다운 보석의 모습이고 ‘악마’는 무언가 추한 모습이군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부애(夫婦愛)’라는 문자를 보여주었을 때

 두 개의 6각형 결정이 나타났습니다.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더 크고, 큰 쪽이 작은 쪽을 포옹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남편이고 어느 쪽이 아내일까요? 내한 강연회 때 에모또 씨는 자신의 경우로 볼 때 큰 쪽이 아내이고 작은 쪽이 남편이라고 말하면서 이 물 결정 사진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부애란 이 물 결정 사진이 보여주듯 좀더 포용력 있는 측이 상대방을 감쌀 때 생기는 것은 아닐런지요…

 

 

 

 ‘너를 죽이겠다’라는 문자를 보여주었을 때

 물에게 ‘너는 나를 괴롭게 해. 너를 죽여 버리겠어’라는 문자를 보여주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결정사진이 찍혔습니다. 보세요. 마치 복면을 쓴 어떤 사람이 좀 더 작은 다른 사람의 멱살을 잡고 죽이기라도 하듯 주먹질을 하는 것 같지 않나요? 물이 살기(殺氣)를 띄고 있다고 할까요? 이렇게 살기 받은 물을 마시면 상대방은 어떻게 될까요? 말은 그대로 에너지가 되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월간개벽 2002.11)



 전자파에 노출된 물

 현대인은 결코 전자파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전자파가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과연 전자파에 노출된 물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컴퓨터 전자파에 노출된 물

 

 (좌) PC 전자파에 노출된 보통 정제수

 (우) ‘사랑·감사’라는 문자 라벨을 씌어 PC 전자파에 노출된 물

 

 이번에는 PC앞에서 두 종류의 물-‘사랑·감사’라는 라벨을 씌운 물과 그냥 물-을 4시간 동안 놓아 전자파에 노출한 후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사랑·감사’라는 문자 라벨을 씌운 물도 PC의 전자파를 받아 6각형의 결정모습이 찌그러져 있군요.

 

 

 휴대폰 전자파에 노출된 물

 

 (좌) 휴대폰 전자파에 노출된 보통 정제수

 (우) ‘사랑·감사’라는 문자 라벨을 씌어 휴대폰 전자파에 노출된 물


 

 휴대폰 전자파는 얼마나 해로울까요? 1회 1분간 통화하기를 10번을 한 후에 이러한 전자파에 노출된 물의 결정사진을 찍었습니다. 보통의 정제수는 보기에 몹시 흉한 모습을 띄고 있고, ‘사랑·감사’라는 문자 라벨을 씌운 물도 6각형의 결정모습이 일그러져 있습니다.

 
(월간개벽 2002.11)


 
 지진 전·후의 물의 변화

 지진은 인간의 삶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대재난입니다. 이러한 지진을 전후하여 물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무척 흥미로운 일입니다.

 

 

 

 일본 도근(島根) 동부지역 대지진 직전·직후·다음날 아침의 우물물의 변화

 2000년 10월 6일 진도 7.3의 지진이 일본 도근(島根) 동부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위의 왼쪽 사진은 대지진 7시간 전의 우물물 사진입니다. 마치 지진이 일어날 것을 알고라도 있듯 몹시 흥분해 있는 이미지입니다. 위의 가운데 사진은 대지진 1시간후의 사진입니다. 물이 회복되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지진 다음날 아침의 사진입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와 같은 실험의 결과로 볼 때, 만일 우리가 지하수를 주의깊게 조사해 본다면, 지진이 일어날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와 같은 사진이 그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월간개벽 2002.11)


 
 기도는 물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물을 앞에 놓고 강력한 기도를 하면 그 물은 어떻게 바뀔까요?  상생의 마음으로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면, 그 물에는 상생의 기운과 치유에너지가 충만해 집니다.

 

 

 

 

 왼쪽-500명의 사랑의 기운과 혼을 받아 응답한 물, 오른쪽-기도 받기전의 본래물

 에모또씨는 일본 전국에 있는 500명의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내 요청했습니다. “1997년 2월 2일 오후 2시 사무실 나의 탁자 위에 동경 시나가와의 수돗물을 컵에 담아 올려놓겠습니다. 여러분은 그 물을 향해 ‘물은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원을 담아서 전국 각지에서 동시적으로 사랑의 기운과 혼을 보내주십시오.”

 이렇게 전국 각지로부터 500명의 ‘사랑의 기운과 혼’을 받은 물의 결정사진이 찍혔습니다.

 

 

 

 

 왼쪽-기도에 응답하여 깨끗하게 정화된 물, 오른쪽-기도를 받기 전의 본래의 물

 아래사진은 기도를 받기 전의 본래의 물. 마치 공포에 떨고있는 사람의 얼굴과도 같고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의 얼굴 모습과도 같습니다. 윗 사진은, 1997년 10월 댐 앞에서 한 사람이 1시간 동안 물에게 ‘물은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기도 후에 촬영된 것입니다.

 
(월간개벽 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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