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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어제로의 창문 & 과거를 촬영하는 카메라





  어제로의 창문

스폴딩과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어 옮겨 봅니다. 출처는 타임 터널, 에른스트 메켈부르크, 추금환 옮김, 1997, 한밭, 176 ~ 178 페이지입니다.


과거 또는 미래의 시나리오를 ‘관찰’하는 것은 순간적으로 일어난다. 즉, 이 관찰은 완전히 기대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각하는 사람에게 일어나게 되며 대개 몇 초 동안만 지속될 뿐이다. 정신 의학이 이를,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인 의식 장애인 시각, 청각, 촉각상의 환각, 환영, 현실 도피, 이상 심리, 망상이나 더 심한 증상과 연결시키려 노력한다고 해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지대한 관심을 끄는 이 현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것, 즉 예를 들어 양자역학적 사고에 근거하는 ‘의식’ 물리학을 이용하는 해석이 내실 없는 진단들에 의해 밀려나고 있기 때문에 이는 더 유감스러운 일이다. 사후 인지적 환영과 선인지적 환영을 평가하는 데에 있어서 대단한 전환은 ‘크로노바이저’라고 불리는 기기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 기기를 이용하여 아주 먼 과거의 장면들이 관찰될 수 있다. 이는 일종의 ‘시간-텔레비전’인데 이를 이용하여 과거의 진짜 프로그램을 아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세계의 모든 사건이 처음부터 ‘인생의 책’ 안에 기록되고 저장된다는 생각은 옛 민족들의 많은 유물에서 발견된다. 철학자인 루돌프 슈타이너(1861~1925)는 이를 ‘아카샤-연대기’라고 부르는데 ‘아카샤’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로 ‘공간-에테르’, 즉 기체 같은 존재라는 뜻이다. 젠코프스키 교수는 이 허구적인 ‘저장고’를 ‘은유적 우주 정보실’이라고 더 객관적으로 표현하며, 이에 확장-물리학적 현실의 지위를 부여한다. 이 현실의 지위로 인해 ‘크로노바이저’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베네딕트파의 신부인 이탈리아의 알프레도 펠레그리노 에르네티는 베네치아에 있는 베네데토 마르첼로 콘서바토리의 고대음악과에서 유일한 교수직 보유자이자 구 동양 언어, 철학, 신학 박사인데, 몇 년 전에 이미 12명의 국내외 학자들과 함께 비밀스러운 ‘크로노바이저’를 개발했다고 한다. 이것을 이용하면 과거의 동영상들뿐 아니라 말과 음향도 재현할 수 있다.
1986년 10월 18일, 에르네티는 가르다제에 있는 리바 델 가르다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이 기구에 대해 자세하게 여론에 설명했다. 추측컨대, 이 기구는 악용되는 일을 막기 위해 바티칸의 비밀 장소에 보관되어 있을 것이다. 정신을 가다듬고 귀를 기울이고 있던 회의 참가자들(주로 학자들과 기자들)은 에르네티로부터 ‘크로노바이저’의 작동원칙에 대해 처음으로 자세히 듣게 된 것이었다. 즉, 우리의 우주 내에 존재했거나 발생했던 모든 것이, 두 배의 에너지를 가진 흔적을 초공간에 남긴다는 것이다. 이 흔적은 비디오테이프에 기록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여질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는 것이라고 한다. 에르네티의 설명에 따르면 ‘크로노바이저’를 이용하면, ‘높은 곳’에 저장된 에너지들이 그 원래의 장면과 음향으로 다시 변환된다는 것이다. 즉, 보일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게 만든다는 것이다. 세 가지 모듈, 즉 비헤르츠적(비전자기적) 파동을 받아들이기 위한 안테나 시스템과 재구성 부분과 영상/음향 변환기로 구성되어 있는 ‘크로노바이저’는 문화적, 역사적 사건들을 재구성하도록 해 주며, 오래 전에 지나가 버린 과거 시대를 새롭게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에르네티는 자신의 재구성 기계를 가지고 이미 70년대 중반에, B.C. 169년에 아폴리나리스의 연극제에서 공연되었던 비극을 수신했다고 주장한다. 에니우스가 라틴어로 말한 것도 역시 시간-‘텔레비전 수상기’를 이용하여 수신되었다고 한다. 이는 도리아식 어조로 ‘불려지는 낭송’과 같았다. 고대 음악을 아는 에르네티에게 이는 대단한 체험이었다.
교회음악의 육성을 위한 바티칸의 책임자로서, 제의(祭衣)음악적 숭배의 문제점에 대한 저서를 72권이나 저술했고 고대음악이 담긴 50개의 레코드를 녹음한 바 있는 에르네티 신부가 ‘크로노바이저’를 가지고 다른 학자들을 악의적으로 기만하려 했다고 생각할 수는 없는 것이다. 베네딕트의 신부로서 그는 자신의 발명에 대해서 어떤 개인적인 이익도 바라지 않는 입장인 것이다.
문제는, 에르네티가 자신의 ‘크로노바이저’로서 실제로 계속 흘러가는 시간들의 기록을 수신하는 것인지, 동시에 우리와 함께 존재하며 병행하는 현실들의 기록을 수신하는 것인지의 여부일 뿐이다. 여기서 이 현실들은 이미 언급한 에베레트, 휠러, 그라함의 ‘양자역학의 다세계-해석’에 따라서 끝없이 많은 ‘버전’의 형태로 존재할 것이 틀림없다.


개인적으로는 ‘크로노바이저’라는 명칭보다는 ‘아카식 리코더(Akashic Recorder)’가 더 마음에 드는군요.

  과거를 촬영하는 카메라

예전에 도서관에서 초인생활을 읽고 몇 일 간을 충격에 휩싸여 지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정신세계 쪽에서는 고전으로 통하는 책입니다. 현재 정창영님이 번역하신 초인생활이 있는데 3권까지 합본으로 나왔습니다. 영어로는 6권까지 나온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예전 저작권 개념이 정착되지 않았을 때 해적판으로 5권까지 나왔었습니다. 그 중에 개인적으로 흥미를 느꼈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되어 글을 옮깁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들어보신 얘기일 것 같군요.
아래의 글은 초인생활 제 5권 제 1장을 번역한 글을 옮겼습니다.



                                                                    제 一 장 과거를 촬영하는 카메라

이하에 전개되는 체험과 발전과 계시는 참으로 히말라야 산맥이 그 산 그림자를 드리우는 광막한 대 고비사막에 이르기까지의 사이와 다시 뉴-욕에서 중남미에 뻗기까지 또 샌프란시스코에서 필립핀 알라스카 카나다에 미치는 넓은 지역에 우리들이 갔던 조사의 결과이다.
우리는 이 사업을 40년 이상 계속하여 왔다. 처음에는 코비 티베트 인도에서 발견한 모든 기록의 번역을 하고 있었으나 다음 26인을 포함하는 대조직으로 발전하여 갔던 것이다.
그 결과 지금에는 과학자들도 우리를 대단히 신용하게 되었다. 사실 「과거에 된 일을 찍는 카메라」라고 우리가 부르는 신식 카메라로 적어도 100만년 옛날에 소급하여 그 당시에 존재한 문명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고 이미 저들은 2년 전부터 믿고 있었다. 과거에 소급하여 틀림없이 수만년 옛적에 된 일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고 생각할런지 모르지만 사실은 그 선을 향하여 극히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슈타인 멧츠씨의 원조를 얻어 이 사업을 개시하는 영광을 얻고 있다. 나 자신 슈타인 멧츠씨와 함께 일을 하였는데 그 사이에 씨는 「한번 과거에 들어가서 원한다면 과거에 된 일을 전부 기록하는 카메라를 만들어 봅시다」라고 말하였다. 그러므로 구상을 정리하고 정리할 뿐만 아니라 그 카메라의 도면까지 작성하였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이 일을 수행하고 지금에는 과거에 들어가서 모든 과거의 사건을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몹시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는 것으로 과거 사건이라 하여도 그 중에서 취사 선택을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과학자들은 100만년 전까지는 소급할 수 있다고 현재 인정하고 또 믿고 있는 것이다.
이 신식 카메라 제 1호의 제 1회 실험은 슈타인 멧츠박사의 발기에 의한 것으로 나와 박사와는 9년동안 같이 일을 하여왔다. 박사는 이전부터 우리는 언젠가는 과거에 소급하여 모든 사실을 포착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문명이 존재하였고 어떤 진행을 보였는지 모든 것을 실제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늘 주장하여 왔는데 그것이 실현된 것이다.
최초의 실험은 죠-지 워싱톤의 취임 연설이었다. 그것은 뉴-욕시의 지금 페데랄 • 홀이 되어있는 곳이다. 이 사진을 보면 여러분도 워싱톤과 함께 단상에 늘어서고 있는 고관들의 한사람 한사람을 곧 똑똑히 알아볼 수 있다. 또 죠-지 워싱톤은 청중들의 앞을 왕례하면서 취임연설을 하고 있다. 그 당시 이 연설 장면이나 청중의 모양을 정지사진으로도 찍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림으로는 그려있지만 실제의 사진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실제사진을 가지고 죠-지 워싱톤의 말소리까지 싸운드 • 토락크에 담고 있다. 한때는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어낸 인치키라고 모두들 말하였으나 지금에는 보통의 영사기로 보여줄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예수의 산상수훈에 착수하였다. 우리는 지금에는 인간 예수가 우리들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 수중에는 2만년 이상되는 예수의 족보계통의 완전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극히 유서깊은 계통으로 예수는 비상히 영향력이 강한 성격과 단호한 분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키는 6척 2촌으로 군중 사이에 서면 당신들도 곧 알고 「저 어른은 참으로 완전을 이룬 사람이다」고 무의식중에 말하게 될 것이다. 역사는 현재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이 드라마에 의하여 그 당시 관계자의 진실한 말을 입수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예수의 전 생애에 대하여 비상히 깊은 관심을 가지고 극히 상세하게 그것을 추적하여 보았다. 그뿐 아니라 우리는 이 어른과 수년동안 직접 접촉하여 잘 알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에는 예수가 죽음의 관문을 통과한 일이 없는 것을 알고 있다. 나사렛 예수 자신은 자기가 보통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이상의 일을 할 수 있다고는 결코 주장하지 않았다. 이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그뿐 아니라 예수는 죽음은 극복된 것이라고 우리에게 언명하였던 것이다.
산상수훈은 영적 걸작으로 오늘날까지 면면히 전하여오고 있다. 현대인은 현재로서는 더욱 이것을 걸작으로 생각하고 이 수훈을 잘 음미하여 자기의 생활속에까지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산상수훈을 말씀할 때는 다만 어떤 소년이 빵 다섯개와 물고기를 가지고 있었을 뿐 달리는 어느 한사람도 먹을 것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는 것을 현재 사진으로 보여 줄 수 있다. 산상수훈은 비유이야기가 아니다. 비유이야기라면 소년이나 기타 사람들이 화면에 나타날 리가 없다. 예수가 다만 「그러면 앉아서 식사준비를 하라」고 말한 것만으로 풍족한 식사가 일반에게 배급된 것이다.
또 제자가 예수에게 「스승이여 빵이 필요한데 추수까지는 아직 4개월이 있어야 됩니다」고 말한 장면도 있다. 거기 대하여 예수는 「밭을 보라. 보리가 이미 익어 추수할 때가 되었다 」고 대답하였는데 사실 그대로였던 것이 화면에 나와있다.

…………………. (이하 생략)


원리는 아마 이차크 벤토프가 쓴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이란 책의 내용이 아닐까 하고 생각되는 군요.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적극 권해드립니다.

美 연구진, 물질의 6번째 형상 발견 (페르미온 응축현상)

<과학> 美 연구진, 물질의 6번째 형상 발견
[속보, 세계, IT] 2004년 01월 29일 (목) 15:30

(볼더<美 콜로라도주> =연합뉴스) 미국 연구진이 칼륨 원자 50만개 정도를 절대영도(섭씨 영하 273도) 가까이 냉각,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물질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물질은 주위의 온도 등에 따라 액체, 기체, 고체, 플라즈마 등 5개의 형상을 갖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에 발견된 것은 5번째 형상인 `보즈.아인슈타인응축'에 이은 것이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와 콜로라도대학 공동연구소(JILA) 연구진은 물리학저널 '피지컬리뷰레터스(PRL)' 최신호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 물질을 '페르미온 응축'이라고 명명했다.

이 연구진은 지난 1995년에 제5 형상을 발견해 발견자 2명이 2001년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 이번의 발견도 이에 필적하는 업적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앞으로 이 물질의 거동을 조사해 개별입자가 아닌 파동 성질을 보이는 양자역학 법칙에 대한 단서를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물질은 전기저항이 제로가 되는 초전도와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여, 자기부상열차와 양자컴퓨터, 전력분야 등에 획기적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상온 초전도체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구진은 지난해 12월 레이저를 이용해 칼륨 원자 구름을 포획한 뒤 원자의 자연적 운동을 제한하는 방법으로 절대영도보다 단 500억분의1도 정도 높은 극저온 상태로 냉각시켰다.

연구진은 페르미온은 이 상태에서 서로 반발하는 게 보통이지만 이들 원자에 자기장을 적용하자 원자들이 쌍을 이루며 응축물을 형성하고 파동형태 거동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페르미온 가스는 가까운 장래에 산업적 실용화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상온 초전도체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온에서 전기 저항 없이 전류가 흐르는 초전도체가 개발되면 자기부상 열차는 물론 전력생산과 컴퓨터 효율성 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페르미온은 전자 등 기본적인 아원자 입자를 뜻하는 것으로 원자와 분자를 이루는 구성단위가 되며 양자역학 법칙에 따라 같은 종류의 페르미온 입자는 같은 양자상태를 공유할 수 없다.

이런 신물질 창출연구는 최근 물리학에서 치열한 연구가 이뤄지는 분야 중 하나로 뉴욕 브룩헤이번국립연구소는 지난해 빅뱅 후 1천분의1초 때 존재했던 것과 유사한 쿼크-글루온 플라즈마라는 새로운 냉각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yung23@yna.co.kr

(끝)


최고의 물리뉴스- 페르미온 축퇴 성공
[출처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1999/09/990910080853.htm : 1999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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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연구소의 지원을 받고 있는 국립표준과학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의 Deborah Jin과 콜로라도 대학교의 Brian DeMarco는 9월 9일자 사이언스지에 최초의 페르미 축퇴 원자기체에 대한 결과를 보고했다. 이러한 기체내에서 원자들은 파동과 같이 행동한다. 이 연구를 지원했던 해군연구소 프로그램 관리자 Peter Reynolds는 "이 연구는 미래의 원자 시계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종류의 전자공학 소자를 만들 수 있는 물리현상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1995년에는 이와 비슷한 또 다른 상태인 보스-아인슈타인 응축 실험이 성공했었다. JILA(국립표준 과학기술 연구소와 콜로라도 대학교의 연구공동체) 연구그룹은 칼륨 원자를 원자들의 양자적 성질이 우세해지는 매우 낮은 온도까지 냉각시켰다. 그러나 보즈-아인슈타인 실험에서는 보존이라고 불리는 양자입자들이 사용되었지만 JILA 그룹은 자연계에서 찾을 수 있는 또 다른 입자인 페르미온을 사용했다. 그들은 레이저 냉각과 자기 트랩을 사용해서 백만 개의 칼륨 원자들을 300나노 켈빈의 온도까지 낮췄다. 이 온도에서 원자들은 양자축퇴 현상을 보여주었다.

냉각된 기체가 양자축퇴에 도달하자 각각의 원자들은 점입자와 같이 행동하지 않고 파동과 같이 행동했다. 이 상태에서 각 원자들의 파동은 이웃하는 원자들의 파동과 중첩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보존 입자들이 이 상태에 도달하게 되면 모든 원자들은 서로 중첩되고 보즈-아인슈타인 응축(또는 초원자) 상태가 된다. JILA 그룹이 페르미온 원자들을 양자축퇴 되도록 냉각시켰을 때 그들은 예상했던 대로 원자들이 서로 밀치며 기체 내에서 여분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을 확인했다.

이러한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연구는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로서 물리학 전체에 매우 중요한 페르미온을 이해하는 데 많은 공헌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전자, 양성자, 중성자와 같은 입자들은 페르미온이다. 추가적으로 페르미온 원자들의 특별한 성질들은 원자시계 기술을 향상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는 또한 초전도 이론에 결정적인 진전을 가져다 줄 기체 내의 페르미온적 초유체 상태를 이루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1995년에 국립표준과학기술 연구소의 Eric Cornell과 함께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을 최초로 만들어냈던 콜로라도 대학교의 물리학 교수 Carl Wieman은 "축퇴된 페르미 기체의 발견은 매우 중요한 과학적 성취이며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이 발견된 이래 많은 과학자들이 이것을 만들어 내려고 시도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올해 최고의 물리학 뉴스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Wieman과 Cornell은 보즈-아인슈타인 응축을 연구할 당시 해군 연구소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았었다.

사이언스지에 제출한 논문의 공동저자는 Deborah Jin과 Brian DeMarco 두 사람이다. 국립표준과학기술 연구소의 물리학자인 Jin은 JILA의 회원이며 콜로라도 대학교(Boulder)의 물리학과 조교수이다. 이 연구는 해군연구소와 국립표준과학기술 연구소 이외에도 국립 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의 재정지원을 받았다. 원본 기사는 다음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http://www.onr.navy.mil/onr/newsrel/nr990909.htm 이 기사는 해군연구소가 기자들과 일반인을 위해서 배포한 뉴스에서 인용한 것이다. 기사의 일부 또는 전부를 인용하고자 할 때는 원본의 출처를 밝히기 바란다. - (chahn)

(http://www.kordic.re.kr/%7Etrend/Content381/physics02.html)

오컬트화학에 관련된 문헌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물질의 궁극원자 아누』, 문성호, 아름드리미디어, 2000
  오컬트화학에 대한 입문서에 해당합니다만 결코 가벼운 내용은 아닙니다. 깊은 오컬트 지식과 현대적인 알케미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2.『Occult Chemistry』, C.W. Leadbeater & Annie Besant, Theosophical Publishing House, 1951
  오컬트화학의 출발점입니다. 지루할 만큼 개별적 원소들의 모습으로 도배를 해 놓았습니다만 연구를 위해서는 반드시 보아야 합니다.

3.『The Principles of Light and Color』, Edwin Babbitt
  오컬트화학 이전에 나온 책으로 아누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Kessinger에서 나온 책은 앞부분이 요약되어있어 별 도움은 되지 않으나 Healing 분야 중 분광치료에 관심 있는 분들은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Borderland Sciences에서 원본 그대로 판다고 하는데 75달러나 돼 나서 운송비까지 고려한다면 비용이 많이 드는군요.

4.Stephen M. Phillips의 저서들
  오컬트화학과 현대물리학의 접점을 찾으려 노력하며 책을 여러 권 쓰신 분입니다.
(1)『Extra-Sensory Perception of Quarks』, Theosophical Publishing House, 1980
(2)『Anima』, Theosophical Publishing House, 1996
  소책자이고 아래의 서적에 내용이 포함되므로 굳이 볼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3)『ESP of Quarks and Superstrings』, New Age International, 1999
  (1)번 책의 개정판에 해당합니다. 내용도 거의 동일하고 해서 보실려면 이 책을 먼저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4) Articles ( http://smphillips.8m.com/html/articles.html )
  최근의 연구성과를 담고 있는 글들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문성호님의 다음 책은 이 부분을 많이 참조하신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양이 거의 책 한권 분량입니다.

5.『Alchemy Today』Volume 1 & 2, Chris Illert
  이 책이 심심찮게 거론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컬트화학을 분석해 놓은 것 같은데 구할 수가 없군요.

이 외에도 더 추가해야 된다고 생각되는 책들이 있으면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두







 
kwkiutprot
KIeJsqFjruGpuLjBpZ 2008/09/20 x  
 
ahagstko
QMTtDZTFiOLw 2008/10/0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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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사진에 잡힌 영혼의 모습들  안원전   2006/04/04  6980
111    펄펄 `기름 솥`에서 수행하는 스님  안원전   2006/02/13  7285
110    생명의 별, 북두칠성-증산도사상연구소 연구위원 최정규(동양철학부)  안원전   2006/01/21  9724
109    6조 방아꾼 혜능과 신수  안원전   2006/01/05  6085
108    2부 - 진태하 박사의 "한자교육 왜 필요한가"  안원전   2006/01/05  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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