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2157 (1997 searched) , 54 / 58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링크 #1    http://home.megapass.co.kr/~byahn/eh/ghost07.html
제 목    죽음을 경험했던 사람들






      
            


















                   

  


      
            
죽음을 경험했던 사람들


Near Death Experience라는 말이 있습니다.
Near Death Experience(혹은 NDE)란 '가까운 죽음,또는 완벽한  죽음을
경험했던 사람이 시체실이나 응급실, 또는 장례식에서 깨어나는 일'
을 뜻합니다.

특히 미국은  응급구조시스템의 발달로,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NDE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갤럽연구소 분석, 미국인 약 800만 명이 임사체험자)



Near Death Experience의 유형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자연사를 했을때 일어난 NDE
2. 사고로 목숨을 잃었을때
            일어난 NDE
3. 자살을 했을때 일어난 NDE


위 3가지 항목들을 대표할수 있는 사건을 소개합니다.






 


자연사를 했을때 일어난 NDE




          


  

미국 네바다주에 살던 제이콥씨는 시한부 인생으로 언 3년을 암에 시달리다 어느날 새벽,
갑자기 찾아온 죽음을 맞았습니다.

"새벽 2시 21분경이었어요.. 병원의 중환자실에 누워있던 저는 깊은 잠을 자던 중,
갑자기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죽음과 같은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었죠...."



                
                  
                
                
              

제이콥씨는  그날 이른 새벽에 숨을 거두었고,
죽었던 자신이 제일 처음 보게된 것은,
천장 높이에 떠있던 영혼상태의  자신과 침대위에
편안히 누워있는 자신의 육신
이었다고 합니다.

약 10초가 지났을까, 갑자기  자신의 머리위에
하얀 빛의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고개를 들은 제이콥씨는
점점 커지던  그 하얀빛 속으로 빨려 들어가며,
순간적으로 그의 눈 앞에는 자신이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이승에서 겪었던 모든 상황이
꼭 영화를 보는듯 빠른속도로 지나 갔다
고 합니다.

몇 분후 터널의 끝에 다달은 제이콥씨는
어느 텅 빈 무색의 벌판에 서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던 그는 자신의 돌아가신 부모님, 형제, 그리고 자신과 친했던 (죽은) 친구들이
활짝 웃으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모습을 목격하였다고 합니다.

"요한아.." 그의 돌아가신 어머니는 어느 투명한 강 멀리에서 제이콥씨를 불렀다고 합니다.

제이콥씨가 성급히 강을 건느려하자,
강 너머에 있던 가족들과 친구들은 모두 하나같이 "잠시만 기다려라.. 꼭 살아야한다.."는 말을 하며
제이콥씨가 절대로 을 못건너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 순간, 갑자기 발밑에 생긴 하얀 터널에 빠져 들어간 제이콥씨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어딘가에 떨어지다가, 엄청난 고통을 겪으며 무엇엔가에 착지를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주위를 둘러봤을때, 제이콥씨는 자신이 입원해있던 병원의 응급실에 있었으며,
그의 주위에 있던 의사들과 간호원들은 "조금만 늦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제이콥씨는 이 글을 쓴 1년반  뒤 1983년 암으로 사망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의 두번째 죽음 몇일 전 ,
자신의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나는 절대로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사고로 목숨을 잃었던 사람에게 일어난 NDE


         

  
                  스페인의 마드리드시말타 말티네즈부인은,
갑자기 중앙선을 넘으며 자신의 자가용을 덮친 대형 덤프트럭과 정면충돌,
몇분간  길거리에 '의학적인 죽음'을 당한 상태로 방치 되어 있다가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응급구조대에   의해 다시 살아나게 되는 체험을 했습니다.

밑의 글은 말티네즈 부인이 미국의 NDE 연맹에 진술을 한 내용입니다.

1987년 4월 12일 아침 8시 20분경,
저는 제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오다 동네길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조심스레 운전을 하던 저는,
갑자기 중앙선을 침범한 뒤   엄청난 속력으로 제게 달려오던 커다란 트럭을 보게된 뒤,
순간적으로 신의 이름을 부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충돌은 순식간에 일어났으며,
저는 제 몸의 모든 뼈가 순식간에 아스러지는듯한 엄청난 고통을 받으며 의식을 잃게 되었습니다.

찢어지는듯한 굉음과 엄청난 고통은 약 1초 동안 지속이 되었고,
저는 당시 제 주위가 고요해지며, 제 몸의 고통이 사라지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저는, 찌그러졌던 제 차의 위쪽에 떠 있던 제 자신을 느낄수 있었으며,
제 눈앞에는 만취가 되어 있던 트럭운전수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저는 제  아이들과 남편이 생각나
계속하여 제 몸에 다시 들어가 보려고 했지만,
절대로 될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때였을까요.
뒤에서 누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검은 망또를 입은 유럽계의 수도승이 이상한 손짓을

                  하며 '어디를 좀 같이 가자'는 시늉을 하고 있었습니다.

순간적으로 겁이 난 저는 있는 힘을 다해 멀리 도망을 가려 했으나,
제 몸 또는 제 혼이 전혀 제 마음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신의 이름을 계속해서 부르며,
부서졌던 제 자동차를 붙들고 그 사람이 저를 끌고가지 못하게 분노하며 난리를 쳤습니다.

저를 데려가려던 그 수도승은 갑자기 저를  놓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 몸에 엄청난 고통이 느껴지기 시작했던 것은 바로 그때였습니다.

부서진 차 앞에서 울고 있던 저는 갑자기 피투성이가 되어 있던 제 몸에 다시 들어오게 되었고,

저에게 지혈과 인공호흡을 하던 구급차의 응급구조대원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환자가 다시 살아났다'고 소리를 쳤습니다.




 

자살을 했던 사람에게 일어난 NDE




          


  
                 1980년대초, 일본의 중소기업 사장이었던 쇼죠 모리모토씨는 자신의 회사가 망하게 되자
자결로서 남들에게 진 빛을 갚으려 했습니다.

욕조에 누워 동맥을 절단한 모리모토씨는,
죽기 직전 자신의 앞이검은색의 무엇인가로 덮이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였다고 합니다.

몇초가  지났을까요.
작은 고통을 겪은 뒤 욕조에 죽어있던 자신의 모습을 본 모리모토씨는 본능적으로

"이건 실수였어, 큰 실수.."라고 소리치며,

'자살이란것은 이 세상의  인간이 저지를수있는 실수중에서 가장 큰 실수였다는것'
말로 표현 못할 엄청난 두려움과 함께 느꼈다고  합니다.



                
                  
                
                
              

자신의 주검위에 몇분간 떠 있었을때,

목욕탕 주위를 밝히고 있던 형광등의 빛들은
송곳과 같은 이상한 꼬챙이들로 변하기 시작하였고,

곧이어 그 꼬챙이들은 해골과 박쥐, 그리고
엄청나게 무서운 얼굴을 하고있는 저승사자의 모습을 한뒤,
모리모토씨를 계속하여  아프게 찔렀다고 합니다.

그는 울면서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제가 제 자신을 죽인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실수였습니다"라며
빌었으나,저승사자는 그의  머릿칼을 잡고 깊은 땅속으로 그를 끌고 들어가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땅속으로 들어갈때 차가운 땅기운을 느꼈다는 모리모토씨는,
갑자기 나타난 시뻘건 용암을 통과한 뒤, 불에 이글거리며 비명을 지르고  있던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을 목격하였다고 합니다.

시뻘건 용암물에 떨어진 그는살아 생전의 고통보다 몇백배가 더 아픈 영적인 고통을 겪게 되었다고 하며,
용암 위에 앉아있던   빨간색의 악마와 같은 형상을 하고있던 Gargoyle들
삐쭉한 꼬챙이로 소리를 지르던 자신의 눈을 계속하여 찔러댔다고 합니다.

그 순간 모리모토씨의 옆에는, 살아생전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나타나,
"왜 이런곳에 왔는가, 얼른 돌아가라!"는 경고를 하고 그를 잡아 위로   번쩍 들어 올렸다고 합니다.

모리모토씨가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났던 것은 바로 그때였습니다.

그 후 병원에 문병을 왔던 그의 가족들과 직장 동료등 주위사람들에게
"절대로 자살을 하지말라!"는 충고를 하였다고 합니다.






죽음을 경험했던 사람들이 우리에게 전하려는 메세지는 과연 무엇일까요?
지금 전 세계는 위와같은 경험을 했다는 사람들이 NDE 연맹을 통하여 계속하여 나타나고 있으며,
그들이 진술하는 체험담은 마치 똑같은 경험을 한 듯 동일합니다.

"죽어면 끝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현실을 볼 때 참으로 의미심장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다라고 할 때, 영혼의 세계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그 땐 어찌 할 것인가요 ?


                  놀라운 것은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이 NDE체험 후
자신의 삶과 생활방식을 180도 바꾸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42    풍수로 본 기업빌딩相-강남·여의도편(하) [3]  안원전   2006/09/16  12346
141    천안통(天眼通)한 진도남(陳圖南)&조점검(趙點檢)  안원전   2006/07/27  7064
140    고서(古書)에 나타난 팔도의 인물평 비교.  안원전   2006/07/27  7269
139    걸승(乞僧)의 해몽과 금관(金棺)의 이야기&이성계와 무학. 그리고 걸승(乞僧)&금산(錦山)과 이태조(李太祖)  안원전   2006/07/27  7143
138    고시래의 유래 이야기2 [2]  안원전   2006/07/27  6356
137     북망산 이야기  안원전   2006/07/27  6799
136     Incredible! Amazing! [1]  안원전   2006/07/22  6123
135    꿈의 노화억제물질 찾았다  안원전   2006/06/12  6638
134    성철스님 - 소참법문1 | 선과 불교  안원전   2006/06/06  7012
133    성철 스님이 이야기하는 영혼의 세계(3)  안원전   2006/05/31  6420
132    성철 스님이 이야기하는 영혼의 세계(2)  안원전   2006/05/31  6510
131    성철 스님이 이야기하는 영혼의 세계(1)  안원전   2006/05/31  6523
130    원수 갚는 방법....성철 스님  안원전   2006/05/31  6427
129    성철스님: [가야산의 메아리] 불교의 근본원리 법문  안원전   2006/05/31  6411
128    성철스님: [가야산의 메아리] 해탈의 길 (2) | 법문  안원전   2006/05/31  6217
127    성철스님: [가야산의 메아리] 해탈의 길 (1) | 법문  안원전   2006/05/31  5866
126    영화 ‘다빈치 코드’, 세 가지 관점으로 보기  안원전   2006/05/22  6529
125    저승사자와 사투` 실제 세번 되살아난 남자  안원전   2006/05/17  5922
124    [김혜경교수의 요재지이]귀신의 죽음 장아단 ·章阿端 ·下  안원전   2006/05/08  6391
123    공(功)이 있는 자는 조(祖)가 되고, 덕(德)이 있는 자는 종(宗)이 된다「예기」  안원전   2006/05/08  6817
122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잡아함경(雜阿含經)中에서  안원전   2006/05/01  5837
121    어제로의 창문 & 과거를 촬영하는 카메라 [2]  안원전   2006/04/29  6815
120    천사가 존재하는가  안원전   2006/04/26  6256
119    4월초파일이 석가부처탄생한 날이 아니다,  안원전   2006/04/14  6546
118    예수의 숨겨진 인도유학 이야기  안원전   2006/04/14  6840
117     [2000년의 잠을 깬 유다복음 한국어 최초 번역] 유다는 왜 예수를 배반했을까?  안원전   2006/04/12  7232
116    2천년 묻혔던‘유다복음’내일 공개  안원전   2006/04/05  8230
   죽음을 경험했던 사람들  안원전   2006/04/04  5719
114    연극 '구명시식' 무대에 실제 영혼 등장&'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사진 공개  안원전   2006/04/04  7791
113    인간과 신명에 얽힌 신이한 이야기  안원전   2006/04/04  6272
112    사진에 잡힌 영혼의 모습들  안원전   2006/04/04  6980
111    펄펄 `기름 솥`에서 수행하는 스님  안원전   2006/02/13  7286
110    생명의 별, 북두칠성-증산도사상연구소 연구위원 최정규(동양철학부)  안원전   2006/01/21  9724
109    6조 방아꾼 혜능과 신수  안원전   2006/01/05  6086
108    2부 - 진태하 박사의 "한자교육 왜 필요한가"  안원전   2006/01/05  7570

[PREV] [1]..[51][52][53] 54 [55][56][57][58]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