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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링크 #1    http://cafe.naver.com/recallseoul.cafe
제 목    "이명박 서울시장 국민소환 서명운동"

이명박 패러디사진클릭!




에리카 김과 이명박 Click!

LA다운 1억 달러가 넘는 사기사건  C+ 캐피탈 사건내막

한국치매가족협회 규탄



[부동산이야기]'불도저' 이명박 시장의 한계





이명박 서울시장은 "서울시장 이명박 장로"라는 이름으로 서울시 마크가 찍인 뱃지를 달고 한 기독교 행사의 봉헌식에서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바친다'라는 내용의 봉헌서를 직접 낭독했습니다. /다음은 이명박 서울시장이 직접 낭독한 '서울을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서' 내용입니다.

<서울을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서>
흐르는 역사 속에서 서울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거룩한 도시이며, 서울의 시민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서울의 교회와 기독인들은
수도 서울을 지키는 영적 파수꾼임을 선포하며,서울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고 기도하는 서울 기독 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합니다.(2004년 5월 31일 서울특별시장 이명박 장로 외 서울의 부흥을 꿈꾸며 기도하는 서울 기독청년 일동)

다음은 이에 대한 시민들의 항의 사진







종교평화위원회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에게 사과의 기회를 준것은 7월 8일까지입니다.


첫째, 서울시를 특정 종교의 제단에 제물로 바쳤다는 것은 서울시민을 비롯하여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행위로 이에 대하여 명확한 답변을 촉구합니다.

둘째, 금번 사태는 종교 간의 화합과 평화를 위한 종교인들과 국민들의 노력을 심각히 훼손한 행위로 이에 대하여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합니다.

셋째, 공직자로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직권남용으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라는 헌법을 위배하였을 뿐만 아니라 형법 제123조의 직권남용죄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에 대하여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합니다.

이에 우리 불교단체들은 이명박 시장이 진정한 자기 반성을 토대로 언론사를 통해 대국민 공식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우리의 요구가 오는 8일까지 조속히 이루어지길 재차 요구하며, 만일 계속해서 국민들을 무시한다면 ‘범불교대책위’구성과 더불어 범종교인 및 시민이 함께하여 독단적인 서울시장을 심판할 것을 경고하는 바입니다.

불기 2548(2004)년 7월 6일

불교단체 대표자 일동



서울을 하나님에 바친다는 이명박이는 크게 두가지 죄와 종교죄를 지었다.

(1) 헌법파괴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이는 모든 국민에게는 어떤 종교를 택할 자유가 있다.
또한 한국은 기독교 국가가 아니다.
그런 나라에서 서울을 하나님에게 바친다는 것은
서울이 이명박 개인의 사유물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헙법 정신의 가자이 기본적인 기본권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2) 직무유기
시장이 무엇인가?
서울 시장은 서울 시민들을 대신해서 행정하는 사람이다.
쉽게 말해서 서울 시민들의 종이 서울시장이다.
그런데 어떻게 서울시를 사유재산처럼 말하고 서울시를 하나님에게 바친다고 하는가?

서울 시민 모두가 서울을 하나님에게 바친다고 해도
이명박이는 종교의 자유와 서울 시장의 직분으로 그것을 말려야 한다.
하지만 서울 시민의 종인 이명박이 서울을 하나님께 바친다면서 서울을 사유화 시켰다.
이는 분명한 직무유기이다.

(3) 종교죄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이명박이 서울을 하나님에게 바친다고 해서 이명박이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했다.

아니 장로란 사람이 성경에서 하지 말라는 짓을 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
그는 기독교인으로 하면 안되는 일을 했다.

이런 이명박이는 정신분열증세가 있거나
자신이 마치 문선명과 같이 신적이란 존재로 인식하는 것이다.

이는 이명박이 한국에 존재하면 안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공식업무에 아들 등 가족을 불러들여 물의 빚은 사진


**[제 목] 민족분열,종교 갈동 조장 이명박은 퇴진하라(불교계 성명)Click here!
*MBC TV '영웅시대'이명박 시장 배역맡아 난감해진 유동근 Click here!
*'이명박 때문에…' 드라마 영웅시대 시청률 하락- 장길산 역전Click here!
*한국일보 : "서울시 수도이전 반대데모에 5억지원"Click here!
*1이명박 서울시장 국민소환 서명운동"
*2이명박 서울시장 국민소환 서명운동"

*(주간한국)시내버스 개편·서울 봉헌 발언 등으로 최대 난국 자초




이명박 시장을 고발한다  
이명박 시장과 서울시의 “버스체계개편”과 관련한 부당한 행정처리를 고발합니다.
                                              홍종현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

2004년 7월 1일 서울시는 2년 동안 준비한 “버스체계개편”을 전면 시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행 첫날부터 버스정류장은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로 온통 아수라장이 되고, 여기저기서 시민의 한숨소리와 성난 목소리가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이는 2년 동안 “버스체계개편”을 준비하면서도 정작 버스를 타고다닐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아서 생긴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명박 시장은 취임 이후, 보이는 모든 곳에 영어를 붙이는 “영어상용화”정책에 주력하여 왔습니다. 서울시 교통국의 “버스체계개편” 가운데, 상당 부분은 “영어상용화”정책을 반영하여 버스의 이름(Yellow Bus, Red Bus, Blue Bus, Green Bus), 교통카드이름(T-money), 버스의 옆면 표기(B, G, R, Y), 노선체계의 상징, 버스정류장 표기, 운전기사의 복장과 모자의 상징 표기와 같은 기본 골격을 영어체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버스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서울 사람들의 편익과 정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며 중대한 잘못으로, 2004년 7월1일 수많은 시민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교통대란”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버스체계개편”은 2년을 준비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문제가 있었으나, 이명박 시장 특유의 “밀어붙이기”식 전략으로 수많은 수도권 시민들을 비 내리는 고통의 실험장으로 내몰았습니다. 1000만 서울 시민을 혼란스럽게 만든 여러 가지 원인 가운데, 알파벳 버스의 모양새도 실제로 한몫을 톡톡히 했습니다.
버스의 옆면과 뒷면에 대문짝만하게 붙어 있는 “B, G, R, Y"의 알파벳 표기는 단지 버스에 칠한 색의 영문 머리글자로,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에게 아무런 정보도 전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켰습니다. 새로운 버스 모양은 지나치게 큰글씨로 표기한 알파벳 때문에 승객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버스노선 글씨와 버스 번호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습니다.

한글문화연대(대표 김영명, 한글인터넷주소 "한글문화연대")는 2004년 3월부터 현재까지 “버스체계개편”의 전반적인 문제를 서울시에 지적하고, 이를 개선할 것을 공문발송, 방문을 포함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줄기차게 요구했습니다. 특히 버스의 옆면과 뒷면에 대문짝만하게 새긴 알파벳(B, G, R, Y)을 비롯한 전반적인 영문 이름과 상징체계에 대해서 2004년 7월 1일 이전, 공청회 또는 간담회를 열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습니다. 한글문화연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단체 그리고 수많은 시민들의 민원에도, 서울시는 “버스체계개편 및 모양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는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했으며, 시민의 소리를 듣는 공청회마저 한마디로 거절하였습니다.

심각한 결함이 있는 지금의 새로운 버스 모양은 2003년 5월 서울시 공모로 ‘ㅂ’업체가 만든 것으로, 그동안 시민과 시민단체의 수많은 문제제기에도, 1년이 지난 현재까지 한 번도 모양을 개선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 전체 버스의 모양을 바꾸는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버스를 타고다닐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2003년 5월 이후 새로운 버스 모양에 대하여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인 적이 없습니다. 2004년 3월부터 이후 약 80여 건에 이르는 알파벳버스 모양에 대한 문제를 다룬 신문기사와 방송보도가 있었으며, 한글문화연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단체의 성명서와 항의공문을 통하여 버스모양의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것을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서울시는 이를 묵살하였습니다.

1000만 서울시민이 이용할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의 모양을 제멋대로 만들어 놓고, 버스를 타고다닐 주체인 시민들이 정당하게 요구하는 시정요구와 공청회마저 무시하고 밀어붙인 서울시의 “버스체계개선”으로 2004년 7월 1일 수많은 서울 시민들에게 혼란과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B, G, R, Y"의 알파벳 표기를 포함한 버스 도색작업에 들어가는 서울시 부담 금액만 최소 42억 원이며, 영어를 상징으로 구성한 버스노선체계와 “B, G, R, Y"를 알리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과 그 밖의 부대시설에 영어를 포함시켜 바꾸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을 모두 합치면 최소 100억 원이 넘는 금액이 서울시의 ”영어상용화“ 정책과 맞물린 ”버스체계개선“ 작업에 사용되는 것입니다. 이는 분명 서울 시민의 피와 땀과 같은 세금을 헛된 곳에 낭비하는 것이며, 시민의 빗발치는 비난과 민원을 철저하게 무시한 서울시의 직무유기 입니다. 마땅히 이명박 시장을 비롯한 여러 관련 담당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이에 한글문화연대는 국민의 안위와 편익을 최우선 하는 여러 정부기관에 다음과 같이 간곡하게 탄원합니다.

1.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제멋대로 “버스체계개편”을 추진하여 1000만 서울시민을 고통에 빠트린 이명박 시장과 “버스체계개편” 관련 책임자의 엄중한 문책을 위하여 청문회 개최를 요청합니다.

2. 빠른 시일 내에 “버스체계개편”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개선하고 바로 잡기 위하여, 전문가와 서울 시민, 서울시가 참여하는 공청회를 개최하여 주십시오.

3. 버스 이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서울의 문화적 자긍심마저 짓밟고 있는 “B, G, R, Y" 부분을 당장 삭제하고, 보다 서울 시민의 편익을 우선 하는 모양으로 바꿀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십시오.

4.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의 편익과 관련한 중대한 사안의 모든 분야에 대하여 반드시 시민의 의견수렴절차를 철저하게 거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주십시오.

서울특별시는 이명박 시장의 개인회사가 아닙니다. 서울은 1000만 서울 시민이 주인입니다.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제멋대로 만들고, 추진하는 정책은 쓰레기보다 못한 정책이며, 반드시 시민들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삼가, 시민의 귀중한 뜻을 담은 한글문화연대의 간곡한 탄원에 귀 기울여 이명박 시장과 서울시를 엄하게 꾸짖어 주십시오.






뉴스타임] 교통 대란 서민 탓? 잇단 실언 물의

⊙앵커: 이명박 서울시장의 발언이 잇따라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는 발언에 이어서 이번에는 대중교통 체계 개편의 혼란을 시민들의 무관심 탓으로 돌리는 듯한 말을 해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의 대중교통 체계가 바뀐 지 일주일이 됐지만 시민들은 아직도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서울시장은 이 같은 교통혼란을 시민들의 무관심 탓으로 돌리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이 시장은 어제 서울산업대에서 대학총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눈 앞에 불편한 일이 닥치기 전까지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 버스 체계 개편에 대해 서울시와 각 구청이 여러 차례 안내문을 나눠주고 언론에도 여러 번 보도됐지만 시민들이 이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버스를 타서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같은 발언내용이 알려지자 시민들은 이 시장을 강력히 비난하고 있습니다.

⊙정학희(서울시 북아현동): 시민들이 좀더 이 정책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조금 시민으로서 기분도 별로 좋지 않고...

⊙백종운(참여연대 간사): 아주 복잡하고 어렵게 개편을 하고 나서 시민들이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이에 대해 이명박 시장은 교통혼선의 원인을 시민들에게 미루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방태원(서울시 언론담당관): 막상 서울시가 많은 홍보를 했습니다마는 시민들이 현장에 나가서의 불만은 서울시가 현장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느냐 하는 취지의 발언을 이명박 시장이 한 겁니다.

⊙기자: 서울봉헌발언에 잇따른 이명박 시장의 또 한번의 부적절한 발언에 시민들의 질책이 따갑습니다.

KBS뉴스 송창언입니다.



[시민일보사설]


공직협과 이명박 시장의 이상한 관계  

서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가 이명박 서울시장의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이 시장은 공직협으로부터 노골적인 비호를 받고 있는가 하면, 이 시장을 공격할 경우 공직협의 비난성명을 감수해야할 형편이다.지난 16일 문화방송의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 프로그램에서 이 시장의 친인척 관련 특정업체 비호의혹을 제기하자 공직협이 비난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버스체계개편이 ‘시민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버스업자들을 배불리기 위한 것’이라는 등의 보도 대목에서 아연실색 할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이다.시민들이 나서서 이 시장소환운동까지 벌이는 판에 이 같은 공직협의 ‘이 시장 감싸기’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다.공직협은 앞서 지난 15일에도 서울시의 대중교통체계 개편에 대한 감사원의 특별감사 방침에 대해 반발하고 나선 바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행정수도 이전과 관련, 반대성명을 발표하면서 이 시장을 측면 지원하는 모습을 취했었다.그러면서도 전국공무원노조 서울본부의 서울시상조회 총회요구 서명운동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 아마도 상조회 회장이 이명박 서울시장이었기 때문일 것이다.공직협은 그 대가로 ‘특별시 근무수당 신설’과 ‘대학생자녀학자금 무상지원’에 대한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냈다고 떠벌리고 있다.

과연 이것이 자랑스러운 일인가. 우리가 판단하기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 공직협이 사용자인 이 시장의 비위를 맞추면서 자신의 요구사항을 관철하려 든다면 결코 시민의 지지를 얻을 수 없다.지금까지 공무원노조가 시민의 지지를 받아온 이유는 공무원 처우개선에 대한 노력보다 내부고발 등을 통한 공직사회의 부패추방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오직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에서 단체장의 잘못을 비호하려 든다면 시민의 지지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시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공무원노조 혹은 공무원 단체라면 결국 설 땅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따라서 시청 공직협은 당장의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보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공무원노조 전체의 미래를 보는 안목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공무원노조의 진정성을 시민들로부터 인정받으려면 당장 공직협과 시장과의 이상한 밀월관계를 끊어야 할 것이다.  



[사회] 송창헌 기자
입력 시간 : 2004.07.07 (20:39) / 수정 시간 : 2004.07.07 (21:00)



*독립신문 백척간두의 운명에 선 유신공주  



 
허참
편리함이 입증되었다 물어보라 서울시민에게 2004/10/3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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