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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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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불기의 역사를 찾아서
 *올해 2004년은 남방불기를 채택해 사용하는 한국불교계의 불기 2548년이다. 그러나 정통북방불기로는 3031년이다. 석가부처는 불법이 확고하게 먹혀들어가는 초기 정법시대1천년, 반정도 먹혀들어가는 상법시대 1천년, 불법이 전혀 먹히지 않는 1천년 말법시대를 상정하고 말법시대 말에 미륵불이 출현해 중생을 제도한다 했다. 북방불교의 주역은 중국대륙이고 또한 한반도이다. 남방불교는 스리랑카를 비롯한 남방국가들의 불기를 채택하고 있다. 중국이 공산화되어 한국은 남방불교국가위주로 모임을 갖는 세계불교대회에 참여해 당연히 남방불교국가들의 불기를 채택해 쓰고 있다. 남방불기는 북방불기보다 약5백년을 축소해 종교흥행을 연장시키고 있다. 증산상제님은 한반도 간방에서 탄강하신 미래세계의 구세주 미륵불이시다.

* 불교종헌 2장 5조에 명시;“불기원년은 단기檀紀1307년으로 부터 기산한다.”라고 되어 있다. 원년은 단기(檀紀)1307 ~ 4307년. 서기 1974년이 불교의 운세 三千年(삼천년)이 끝나는 해가되니 2008년 금년에 불기는 3034년이 된다.

[출처] 채지가 뱃노래 2|작성자 옵티머승






 
     
  
   불가의 역사를 찾아서


불기에 대하여

 1.들어가기

   우리는 석가불의 생일은 정확히 알고 있다. "사월 초파일" 왜냐하면 국경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석가불이 몇년도에 태어났는가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인류가 살아가면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언어들이 시간언어 이다.

   "조금있다 가마!", "내일하자.", "몇년전 일이다."  등등  그많큼 시간은 중요하다.

  그런데 중요한 시간의 역사를 잘 못 기록하는
있는 것이 현실이다.

2.본론

   올해 불기 2545년(2001년)이라고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 불기에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

   최근에 3000년만에 꽃을 핀다는 우담바라가 핀 것을 보면 
2545년이 틀리던지


   꽃이 잘 못 피었던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그럼 불기에 대한 여러가지 학설을 정리하여 보면
   석가불이 세상을 떠난 지 오래되어 그의 교법이 쇠퇴하고 인류구원을 위한 새로운
   眞法을 필요로 하는 대전환기가 말법시대라고 전한다.

   정법(正法) 500년, 상법(像法) 1천년, 그 후 말법(末法)시대를 거쳐 멸법(滅法)시대로

   흘러간다. 일반적 통설은 석가 탄생 후 3천년의 시간대를  말법의 한계로 인식해 왔다.

   즉  정법(正法) 500년

        
상법(像法) 1천년,


        
말법(末法)시대 - 말법의 끝을 3000년시간때로  인식


                                    
그러므로 말법시대는 1500년동안이다.


        
멸법(滅法)시대 - 3000년시간 이후의 시대

관련 학설을 보면
     
가.우리나라에서 예로부터 쓰던 것으로 기원전 1027년 갑인(甲寅) 4월 8일에
 탄생하여기원전 949년 壬申년 2월 15일에 입멸 하였다고 보는 설

  나.태국과 미얀마등지에서 쓰던 기원전 544년이라고 보는 설

  다.세일론에서 전하는 기원전 543년에
탄생했다는 설

  현재 통용되고 있는 불기는 1956년 네팔의 수도
카투만두에서 열린 제4차
  세계 불교도대회에서 불법의 기원에 대해 본의하여 당해년도(1956)를
  2500년으로 공통적으로 적용하기로  결의한
것이다. 이는 태국과 미얀마등의
남방불교에서 쓰던 불기가 채용된 것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우리가 쓰던
  불기 3000년대에서 약 500여년이 감되어 사용되고 있다.

3.건봉사에 남아 있는 불기기록을 보자.

 







<건봉사 불이문>                                                         
<건봉사 부도군>

  *강원 고성군 오대면(五臺面) 냉천리(冷川里) 금강산에 있는 절.

  *창건시기 : 520년

  *창건자 : 아도

   520년(법흥왕 7) 아도(阿道)가 창건하여 원각사(圓覺寺)라 이름하였다.

   758년(경덕왕 17)에 발징(發徵)이 중건하고 염불만일회(念佛萬日會)를
열었는데,

   이것이 한국에서의 만일회의 시초이다.

   신라 말기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중수(重修)하고 서봉사(西鳳寺)라
개칭하였는데

   1358년(공민왕 7)에는 나옹(懶翁)이 중수하고 다시 건봉사라고 개칭하였다.

   1464년(세조 10)에는 어실각(御室閣)을 짓고 역대 임금의 원당(願堂)으로 삼았다.

   그 뒤, 사명대사(四溟大師)의 사리와 치아를 봉안하였는데, 옛 절터와 대웅전,

   불이문(강원 문화재자료 35), 9층탑을 비롯한 7기의 탑, 48기의 부도(浮屠), 31기의 비석이 있다.

   6 ·25전쟁 때 건물의 대부분이 불타 없어졌다.

 






왼쪽 사진 글씨는

"佛紀 二九五五 戊辰夏" 

환산하면 1928년 무진여름이다.

6.25전쟁시 불타고(미국폭격)

일주만 남았으며 재건중임.

민통선 안에 있음


*불기가 3000년이 넘었다면,  바로 멸법의 시대로 들어선 것이다.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오셨는데도 아직도 석가부처만 생각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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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록
궁금중이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04/03/27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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