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2123 (1963 searched) , 54 / 57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플레이아데스 성단 문명

플레이아데스 성단 문명[1]













플레이아데스(Pleiades) 성단은 지구에서 약 450광년 떨어진 황소(Taurus)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 성단에는 일곱 개의 반짝이는 별(일명 ‘칠자매 별’)이 있지만 보통 육안으로는 여섯 개만

보이며, 실제로는 휠씬 단순하고 엷은 비단 천 같은 안개의 구름에 싸인 것처럼 보인다.
실제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254개의 별로 구성되어 흩어져 있는 산개성단이고, 지구에서 보이는 7개의 칠성별은 성단으로 들어가는 출입구(통로)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이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인류역사의 시초부터 집중적으로 인류의 주시를 받아왔고 특별히 신성시되었으며, 인간의 운명과 친밀하게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왔다고 믿어졌다. 이 별들은 인류에게 숭앙을 받았으며, 또한 인간 조상의 근원이며, 올바른 삶으로 인도하는 지혜의 근원으로 추앙되었다. 이 별들은 전세계 문화와 역사의 기록과 신화에 빈번하게 언급되었고, 오랫동안 신중하게 관측되었다.


북미 호피인디언들은 이 성단을 자기 조상의 고향이라 부르며, 나바호 인디언 전설에는 인간이 이 별로부터 지구에 왔다고 믿고 있다. 페루의 잉카제국 이전 사람들의 신화에도 플레이아데스 별에서 찾아온 신들이 얘기되고 있다. 이집트 피라밋의 남쪽 통로 입구에서는 봄의 첫날 플레이아데스 별이 보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리스에서는 ‘아틀라스의 딸들’로 불리웠으며, 동양에서는 28수(宿)중의 하나인 묘성(昴星 : 좀생이별)으로 불리운다.



(* 참고: 하늘기운 갑을병정무 기경신임계 중 "경庚"에 가까운 자리에 있음)7번재 천간..관련자료:28수 <- 클릭





노래 : There You`ll Be (진주만ost) 가수 : Faith Hill





첨성대의 구조는 1년 12달과 365일과 별자리 28수 등 우주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



http://www.ocp.go.kr/l_guide/school/31.html (첨성대 관련자료)




font>



image: Cosmic fantasy



 여러분이 좋아하는 게임,



 오락, 그외에 더욱 수준높은 문화가 있는



그러한 문명의 시대에 상상할수 있는 모든일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문명이 열린다면.. 가야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지 않으신지요..



 



  선택된 사람만이 가는곳이라고 비관하지 마세요..선택하는 그 길과, 선택하는 기회는 여러분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선택"의 결과는 상상할수 없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 올수 있습니다.



 조금만 신경쓴다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문명[2]



image: Ngc 5364



플레이아데스 성단중 가장 빛나는 별인 알시오네(Alcyone)는 일곱자매 별 중의 하나로서 가장 빛나며 우리 태양보다 1천배나 강한 빛을 발산한다고 합니다. 지구 태양계는 바로 이 알시오네를 중심으로 돌고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은하계 중심을 따라 돌고 있습니다.



image: Supernova



 



  이 플레이아데스와 관련하여 주목할 것은 알시오네(Alcyone)를 중심으로 거대한 도넛 모양을 한 광자대(光子帶 : 빛의 에너지 고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광자대"는 핼리혜성의 발견으로 유명한 영국의 천문학자 핼리(Halley)에 의해 18세기초 발견되었습니다.






image: Andromeda at dawn



  * 시리우스와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메시지에 의하면 조만간 지구는 이 광자대에 진입하므로써 지축이 정립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이 때 지구에는 대격변이 일어나게 되며 또한 사람들이 큰 깨달음을 얻어 빛의 인간으로 서서히 변화해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구 태양계는 우주에서 그 자리를 이동하여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8번째 항성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농부 빌리 마이어가 1975.1-77.12간 플레이아데스 외계인 셈야제(Semjase)를 만나 기록한 내용, 미국인 리사 로얄이 플레이아데스 외계인 사샤(Sasha)를 1985-88년간 만나 기록한 내용, 그리고 미국인 아모라 콴인이 플레이아데스 대천사인
라(Ra)로부터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플레이아데스의 문명상은 성단문명 [3] 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플레이아데스 사샤 메세지]




image: Where worlds meet


충성아, 어찌 사람을 해하느냐


하루는 정읍 수통점에서 유숙하실 때 공우가 모셨는데


이도삼(李道三)이 찾아와 “이웃 버들리에서 20세쯤 된 여자가 호랑이 밥이 되어 인근이 놀라고 있습니다.” 하고 아뢰니라.


상제님께서 마침 대청에 누워 계시다가 급히 일어나시어 공우에게 “하늘에 충성(蟲星)이 보이는가 보라.” 하시니


공우가 나가서 살펴보고 나타나 있음을 아뢰니 상제님께서 목침으로 마루를 치시며 “충성아, 어찌 사람을 해하느냐!” 하시니라.


이튿날 그 여자가 살아 돌아왔는데 의복은 찢겨졌으나 몸은 크게 다친 곳이 없더라.




144:1 수통점. 현재 정주시 부전동 수통목. 나무로 만든 큰 수통이 있었다 함.


144:2 버들리. 현재 정주시 금붕동 붕래(朋來).


144:3 충성. 28수 중의 하나로서 묘성(昴星), 좀생이별.



image: Space travellers



  플레이아데스의 문명상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개벽후 이 지구에 펼쳐질 조화선경의 모습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출생 : 윤회는 하나의 과학이며,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새 생명이 태어나는 목적과 그의 과거를 읽어내는(read)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이를 출생이전에 많은 생을 살았고 그래서 과거의 지혜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라고 인식한다.



image: Astral skies



* 결혼 : 일부일처제는 없고 결혼은 어떤 순간에 일어나는 신성한 의식이며 사랑의 행위이다. 성행위를 신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라고 느낀다. 결코 자신의 느낌을 부정하지 않으며, 바람 피우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보통 성생활의 경우, 배란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 임신은 어린아이의 혼을 불러들여서 자각된 상태에서 한다. 평균 한 아이 밖에 낳지 않는다. 이혼은 허락되지 않는다. 결혼의 법칙이 깨어지면 행성에서 쫓겨나지만 그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 언어 : 대부분 텔레파시 즉 생각을 사용하여 대화하며, 따라서 서로를 속이거나 나쁜 길로 유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 교육 : 아이가 태어나면 100% 사회에 의해 원조되며 보호된다. 개인이 아이를 소유한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교사는 아이를 가르치려는 태도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서 배우려는 태도를 취한다.



image: Light storm



* 평균수명과 죽음 : 지구시간으로 약 1000년간 산다. 죽음은
진화의 한 부분으로서 끝없는 영적 성장과정 속의 한 변화일 뿐이라고 본다. 죽음은 자각(의식) 상태에서 선택한 결단이기 때문에 플레이아데스인들은 그것을 기뻐한다. 사람들은 탄생때와 마찬가지로 새 사이클로의 진입을 축복해 준다.



* 경제 : 모든 것들은 사회가 공급한다. 화폐(돈)는 없고, 수요와 공급제도도 없다. 모든 것은 모든 사람의 소유라고 생각한다(공산주의와는 다르다), 자연스럽게 부흥하여 창조된 무한한 물건들이 있으며, 그것을 조절하는 사람은 없고 각자 꼭 필요한 만큼만 가져다 쓴다. 과잉생산과 과잉공급도 없다. 물질적 소유욕은 영적인 성장을 저해한다고 인식한다.



image: Dreamscape





※ 플레이아데스인들은 그들이 본 행성들 중에서 지구만 화폐를 가지고 있고, 경제를 무기로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지구인들처럼 그렇게 돈을 추구하는데 사로잡힌 사람들을 다른 행성에서는 본 적이 없다고 한다.


  


플레이아데스의 문명상[4]미래문명..







..















* 정부 : 행성들이 연합의 형태로 자기 행성을 다스리지만 중심정부인 원로원에는 복종한다. 원로원은 반은 영혼, 반은 물질적인 존재들로 이루어져 있다.



* 대외관계 : 그들보다 고차원 문명인 안드로메다인과는 ‘문명연합’을 구성하고 있고, ‘달 우주(Dal Universe)'인류가 소속되어 있는 다른 연합에도 가입되어 있다. 이 연합의 목적은 우주 특정지역(’지구‘도 여기에 포함됨)내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다.


* 사회규범 : 균형과 조화, 무제한적인 사랑, (타인과 다른 행성등에 대한)
불개입의 3대 기본원칙이 있다.



* 교통수단 :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으며, 순식간에 이동하는 것들이다.

출발지점에서 분자를 분해해서 목적지에서 다시 구성해서 물질화하는 것들이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우주선은 비임쉽(beamship : 광선배)이라고 부른다. 비임쉽에는 광속까지 내는 것과 광속의 벽을 넘어선 다음에 쓰는 두가지 동력장치가 있다.










우주선은
유기적인 것이며 스스로 성장하여 만들어진다. 또한 비임쉽들은 유기체적 지성을 통해 사용자들의 사고와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주인으로부터 분리되면 24시간내에 먼지로 변해버린다(훔쳐도 아무 소용없다).





* 의복 : 인체에 꼭 맞는 유기적(有機的)인 옷이며 바느질 자국이 없다. 하나의 옷을 신체에 심으면 신체의 성장과 함께 옷도 신체에 꼭 맞게 자라기 때문에 평생 입을 수 있고, 세탁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벗을 필요도 없다. 추위와 더위에 저항력이 있으며, 언제나 균형을 유지해준다.



* 음식 : 플레이아데스인은 신체구조가 지구인과 다르며 분비물의 기능을 갖고 있지 않다. 따라서 음식을 적게 먹으며 주로 신선한 야채나 과일 주스를 먹고 산다. 음식을 만드는 일이 거의 없다. 자신이 먹는 음식은 자신이 재배한다.



* 집 : 투명한 돔 형태로 되어 있다. 7을 기본수로 해서 주위와 조화로운 파동을 내는 건축물을 만든다. 시골집(사샤의 집)과 도시집의 구조는 다르며, 일례를 들면 아래와 같은 모양이다. 빌딩도 옷과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소재로 만든 유기체적인 것이어서 스스로 자라 건축물이 된다.



* 애완동물 : 애완동물은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자연에는 동물들이 살고 있으며,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집에 와서 잠시 머물다가 갈 수 있다. 동물(대표적인 것 : 개)이 집에 오면 뭔가 가르쳐주기 위해 오는 것으로 생각한다.


* 병 :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신체는 지구인만큼의 독소가 없기 때문에 그 독소를 먹고 사는 박테리아도 거의 없다. 따라서 병이 거의 없으며 의사도 없다. 병은 모두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에 일어나는 것이 육체에 반영되어 나타나는 상태이다.


* 사용에너지 : 주로 제4파동 레벨에서 사용이 가능한 우주에너지를 사용한다(참고로 지구는 제3파동 레벨에 있어 이 에너지를 아직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 기후 : 기후는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의식이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조화와 균형을 기본으로 해서 살기 때문에 온화하며 지구인이 보기에는 천국과 같은 기후이다. 지구에서 태풍, 홍수, 지진과 해일, 화산폭발이 일어나는 것은 지구인 전체의식의 혼란을 나타내는 것이다.


* 총인구 : 254개의 혹성으로 구성된 플레이아데스 성단에는 각 별에 약 5억, 총 약 1,270억이 살고 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08    2부 - 진태하 박사의 "한자교육 왜 필요한가"  안원전   2006/01/05  7501
107    1부 - 진태하 박사의 "한자교육 왜 필요한가"  안원전   2006/01/05  8381
106    남자와 여자의 차이(음양의 기초이해 동영상 강의) 미래여성연구원장 김미경 [1]  안원전   2005/02/19  8979
105     부시가 되면 북한은....케리가 되면... [기고] 미대선 결과에 따른 '북핵 예상 시나리오'  안원전   2004/10/07  7585
104    "中, 한반도 유사시 北에 中 18개사단 40여만명 北투입 추정" [연합뉴스 2004.10.05 16:17:35]  안원전   2004/10/05  6582
103     미국, 한반도 주변에 핵잠수함 등 집중배치&블레어 "북한 굴복시킬 최적의 기회"&영달(열우당) "北, 핵미사일 6~8기 보유 추정" CIA 보고서 인용 &美, "인권 통해 북한을 소련처럼 붕괴시켜야"  안원전   2004/09/30  7175
102    지리로 본 주장춘의 우주 절대자 강세  안원전   2003/08/18  8805
101    조군 火+土君 조왕신, 부뚜막신&쥐는 왜 12지의 으뜸이 되었는가 주자의 時序說(시서설)  안원전   2003/08/12  17465
100    천부경에는 너무도 자세히 개벽하는 원리가 나온다.(대삼합육 생칠팔구)  안원전   2003/04/09  11189
99    신지비사(神誌秘詞) 원문  안원전   2003/02/22  8005
98    탄허 대선사 法門  안원전   2002/08/30  11153
97    방한암 제자 김탄허 스님 미공개 예언!(안영배·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안원전   2002/07/15  9761
96    고(故) 탄허 스님의 예지-인류의 구원은 한국에서 이루어진다  안원전   2002/08/30  7617
95    여동빈과 후천개벽 그리고 동방삭의 음양 발원성지 한반도 해동성국  안원전   2003/08/12  8355
94    설총 비결, 격암유록, 이재전전 해인자료 [1]  안원전   2003/01/15  12310
93    정신과학 관련 링크  안원전   2002/03/16  7561
92    도올은 종교의 참메시지 모르는 ‘철부지’-김용옥 교수 ‘논어 강좌’ 비판(이상학 駐 중국 상하이 총영사관 영사) [1]  안원전   2003/07/27  7551
91    [자유기고]뿌리를 모르면 주장할 수 없고  안원전   2005/12/24  6068
90    바이칼 소수민족 '아리랑·쓰리랑' 단어 사용  안원전   2005/10/29  6467
89    영혼이 육체를 떠나는 순간  안원전   2005/10/29  6686
88    용호비결 龍虎秘訣  안원전   2005/09/11  7586
87    죽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사람들  안원전   2005/08/08  7593
86    용문전 소대성 전  안원전   2005/07/14  7713
85    -사주의 운명은 있는가(순오지(旬五志) -  안원전   2005/07/14  7292
84    수년내 지구 대재앙온다(KBS동영상)-미 국방부 비밀보고서&[한밭춘추] 전염병의 교훈(노영균/ 혜화당 한의원장)  안원전   2005/07/06  6989
83    박노자 교수 "한국엔 왜 그렇게 십자가가 많을까"-신앙 자체가 아니라 선진국의 힘에 의존하려는 듯한 충격적인 부분  안원전   2005/07/06  6462
82    '명상하면 사망률 23% 떨어져'  안원전   2005/05/02  6104
81    뜨거운 물위에 찬물을 부어 마시는 음양탕  안원전   2005/05/01  10467
80    사암침법의 금오 김홍경& 道家수련과 전통무예의 고수 박 현  안원전   2005/05/01  9227
79    위키위키 사이트 '노스모크' 만든 김창준이 유일하게 여섯번을 정독했다는 책-<우주 변화의 원리 >(부제 : 음양오행원리) / 한동석 [1]  안원전   2005/05/01  7607
78    美가 예측한 `최악의 한반도 시나리오'  안원전   2004/09/24  6880
77    "이명박 서울시장 국민소환 서명운동" [1]  안원전   2004/09/23  7031
76     이명박 '서울 봉헌' 발언 파문 확산  안원전   2004/07/03  8067
75    미군 기관지 "미, 주한미군 완전철수 최근 검토"  안원전   2004/05/20  6304
74    [발언대]차범근 감독에게 할말 있다…카메라만 들이대면 주님찾는 예수쟁이 근성  안원전   2004/04/28  6757

[PREV] [1]..[51][52][53] 54 [55][56][57]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