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2097 (2092 searched) , 53 / 60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충격적인 사실-수메르 문명의 유적 발견으로 성경의 허구가 드러나 .......

                                
                                
                                        
                              
                                                                                        

  •  글쓴이: 장천
                                                                                   
        

  •                                                                                                         
                                                    
     충격적인 사실-수메르 문명의 유적 발견으로 성경의 허구가 드러나 .......                                                                                        
        
                                                                    
                                    
      
          

    고대 수메르 문자 해독 ... 성서학자들 당혹,그리고 엄청난 충격,






    인류 문명의 발상지중 가장 그 기원이 오래된 곳은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다. 이곳에서 인류 최초로 수메르 문명이 꽃을 피웠고 고고학자들은 그들의 설형문자들을 발견하고 판독해 가면서 비로소 그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수메르 문명;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유역



     









    수메르인들의 기록과 연대는 아브라함 시대 보다 수세기 앞서는 것이며 따라서 이스라엘의 역사가 시작되기 훨씬 이전에 인간 세상에는 이미 고도로 발전된 문명이 자리잡고 있었음을 알수 있다. 이들의 문명은 기원전 3000년 전까지 올라가며 이로써 성서고고학이 독점하던 시대는 종말을 고하고 말았다.

    성서에 의하면 아브라함은 수메르의 중요한 종교 도시인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나아갔다고 전하는데 본디 우르 사람이었던 그가 수메르 문명아래서 60여년을 살다가 가나안땅으로 가서 살적에 어느 나라의 말을 사용했고 그가 썼던 문자가 어떤 것이었는지는 자명해진다.

    수메르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들을 판독해나가는 과정에서 성서에 등장하는 야훼의 창조이야기, 에덴동산설화, 노아홍수 이야기, 욥기,아가서,바벨탑사건...등
    수많은 내용들이 수메르에 그 기원을 두고 있음이 밝혀지자 성서학자들은 충격과 참담함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슈메르인들이 가지고 있던 문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급문명이며 나일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보다도 무려 1천년 전의 문명이라는데에 고고학자들은 당혹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슈메르인들이 설형문자를 사용하고 직조기술의 사용으로 옷을 물들여 입고 다닐 당시 히브리인은 문자도 없었으며 동물가죽을 벗겨입고 다녔었다.

    성서학자들은 인류최초의 문명 발상지가 팔레스타인 지역이라고 여겼고, 에덴동산도 그지역 어딜 것이라 믿어오던 터에 슈메르유적(지금의 이라크에 위치함)의 발견은 그야말로 전세계 크리스트교의 본질을 뒤흔드는 일이 아닐수 없기 때문이다.

    슈메르에는 이미 에덴동산 설화가 있었고 에덴동산과 남자 여자가 등장하며 동산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는 금기까지 성서와 너무나 흡사한 설화가 있었고,노아의 홍수와 흡사한 이야기가 있었다. 다만 노아라는 이름은 지아슈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전 세계인들이 보고 있는 성서가 슈메르 문자의 판독으로 이제 한낮 휴지조각에 처해지게 된 것에 성서학자들은 참담함을 감출수 없는 것이다.

    최초의 문명임에도 불구하고 건물 하나가 많게는 수백개의 방이 있는 건물을 비롯해 굉장한 주거지역을 이루며 살았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당시에 이미 완벽한 상하수도 시설이 완비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상수도와 하수도를 만들었던 것이다. PVC나 스텐파이프는 아니고, 도자기를 구워 상하수도 시설을 한 것이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 그저 원숭이 비슷한 존재들이 아니고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살았던 것이다.
    우리나라 조차도 상하수도 시설을 제대로 갖춘 것이 이제 몇 년 되었는가?
    그런데 인류 최초의 문명이 이미 완벽한 상하수도 시설을 갖추고 있었던 것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수메르 상수도                                                  수메르 건물

     


    수메르 문명에 대한 가장 놀라운 발견중의 하나는 수메르 문자의 발견이다.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자는 수메르 사람들이 쓰던 설형문자이다. 보시는바와 같이 이런 수많은 점토판이 발견되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수메르 문자









    수메르의 길가메시라는 족장이 기록한 서사시인데, 그 내용이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와 내용이 거의 같다. 인류 최초의 문명의 기록에 노아의 홍수 사건 기록이 나온다는 것인데, 이는 인류 최초의 문명 이전에 분명 노아의 홍수 사건이 있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수메르 문명이 홍수 이후에 생겨난 문명임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수메르라는 말의 어원은 '세메르'에서 왔는데, '셈의 나라'라는 뜻이다. 노아의 아들중에서 장자권을 가진 자 '셈의 나라'라는 것이다.


    대홍수는 실제로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야훼와는 무관한 것이다.

    신석기 4기 빙하기가 끝날 무렵 간빙기 기원전 1만년 경에 북반구의 빙하가 갑자기 대거 녹아내리면서 대홍수가 일어났고 실제로 이사건으로 고대의 저지대 문명의 대다수가 멸망했다. 이 대홍수 이야기는 수메르 신화에 적혀있고 이후에 유태인들이 바이블에 그것을 자신들의 일인냥 기록한 것이다. 홍해 갈라짐 현상은 현재에도 지구에 여러곳에서도 일어나고 있으며 이것이 과학적인 현상임이 입증되었다


    수메르 문명 발굴의 처음 목적이 성경을 증명하는 것이다.

    에덴과 전설을 증명하는 것이다. 발굴결과 중 길가메시 서사시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러나, 성경을 증명하는 게 아니라, 성경이 길가메시를 비롯한 수메르 신화를 카피한 쪽으로 결론이 난다.

    성경에서 유태인의 시조 아브라함은 수메르의 우르 출신으로 이집트로 이주한 불법 체류자였다. 수메르 문자 해독으로 성경은 수메르, 메소포타미아, 이집트.....여러 설화들을 섞어서 만든 것임을 입증한 셈인것이다.


                                                    
                                            




     
    bjLlHN
    FOTLJKRk 2009/11/24 x  
     
    UBqKXwn
    HZzONmUq 2009/12/29 x  
     
    YRcOxDnq
    KKQoazsd 2010/01/09 x  
     
    vzDEVbW
    llRYLNDm 2010/02/04 x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272    진주노름의 독조사 공사-수지지어사마소  안원전   2017/08/02  2467
    271    진주노름의 독조사 공사-수지지어사마소  안원전   2018/08/21  2618
    270    진주신앙과 노예신앙~~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6/10/21  2259
    269    진짜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다-그 무엇도, 무너져가는 ‘버블’을 막을 수는 없다!  안원전   2010/12/24  5352
    268    진채지액(陳蔡之厄)  안원전   2014/05/24  3509
    267    진표율사(眞表律師)-한국불교연구원  안원전   2003/02/14  9262
    266    징비록과 꽉 막힌 증산도(서나파)의 도정  안원전   2016/01/14  3424
    265    징비록과 꽉 막힌 증산도(서나파)의 도정  안원전   2017/07/27  2421
    264    차경석 성도 선화 전 조선총독부 촉탁 무라야마 지쥰(村山智順) 문답기  안원전   2017/02/11  2579
    263    차경석 성도 선화 전 조선총독부 촉탁 무라야마 지쥰(村山智順) 문답기 ~1  안원전   2014/08/16  3276
    262    차경석에게 한 책을 두었으니 그 글이 나타나면 세상이 다 알 것 ~  안원전   2014/08/26  3318
    261    차경석에게 한 책을 두었으니 그 글이 나타나면 세상이 다 알 것 ~2  안원전   2014/08/26  2910
    260    차교주의 선화와 보천교 해체 유사종단 해체명령~  안원전   2014/10/12  3281
    259    찰스 다킨즈 소설- 영혼이 가난한 수전노 스크루지Scrooge 얘기  안원전   2015/10/11  2021
    258    참마음과 가난으로 돌아가라~  안원전   2014/10/23  2753
    공지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1095
    256    천 만신의 표상 성도사님~~~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7/10/07  2206
    255    천국과 지옥 Heaven and Hell-임마뉴엘 스웨덴보르그의 영혼의 세계  안원전   2009/05/09  8640
    254    천기"(天紀)를 얻으려고 한다면, 세간의 재물을 써야 한다(用世間財)  안원전   2017/10/03  2341
    253    천년묵은 불여우 ~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6/03/30  2697
    252    천도책에 대한 율곡선생님의 답(答)  안원전   2013/05/08  4669
    251    천부경에는 너무도 자세히 개벽하는 원리가 나온다.(대삼합육 생칠팔구)  안원전   2003/04/09  11045
    250    천사가 존재하는가  안원전   2006/04/26  6068
    249    천심경~에는 지(地) 는 이욕(利慾) 십(十)이(二) 의 군(君)~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7/06/04  2915
    248    천심경의 저본이 되는 태극경~~~  안원전   2015/09/10  2370
    247    천안통(天眼通)한 진도남(陳圖南)&조점검(趙點檢)  안원전   2006/07/27  6816
    246    천을귀인(天乙貴人)의 정체  안원전   2015/05/01  3057
    245    천인유분~인존시대 가 열려~~~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6/06/10  2270
    244    천자문(千字文)의 유래(由來)  안원전   2011/05/20  4786
    243    천지공사 증언자 모음 1.  안원전   2017/10/24  3061
    242    천지공사 증언자 모음 2.  안원전   2017/10/24  2397
    공지    천지공사 최덕겸 시두공사는-일본 극우 귀족들이 일본침몰에 즈음하여 어디를 노릴까? 덕겸아 너는 일본왕도 좋아보이나 보다-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1/23  703
    공지    천지공사를 알고 살 길을 찾아야.... 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3  1103
    239    천지공사의 촛불공사ㅡ촛불 혁명을 통한 초립동도수의 실현에 대하여 ? ! 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09/06  1520
    238    천지는 증산도를 위해 있는 것이다.~~~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8/09/21  2493

    [PREV] [1]..[51][52] 53 [54][55][56][57][58][59][60]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