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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칠성도군 진법 도운 양성의 ~동지한식 백오제By 紫霞 大仙師








 






 

칠성도군 진법 도운 양성의 ~동지한식 백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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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By 紫霞 大仙師  

 


칠성도군 진법 도운 양성의 ~동지한식 백오제



성도사님 문왕 주인공의 동정에 따라 도안 세 살림의 전체 윤곽이 드러나는 이유는 문왕의 도수를 부치신 문 공신 성도의 집 벽 위에 인사각지(人事刻之) 정의도(情誼圖) 공사를 보셨기 때문입니다.



상제님은 낙종물 사명자와 이종물 사명자는 태모 고 수부님과 차 경석 성도로 명확히 공개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추수 사명자는 누구인지 명확히 밝히지 않으시고 천지도수 속에 깊이 감추어 놓고 당사자만이 때가 되면 시절화(時節花)로 피어나 이 모든 비밀을 공표하게끔 질정(質定)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때가 오기 전인 105년간은 초나라 장수 벌떼처럼 일어나 각기 교단을 만들고 마치 자신이 마지막 추수사명자인 듯이 모두 착각하도록 만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백오제(百五除) 105년간의 난법은 절대악이라기 보다는 진법을 양육하는 통과의례였던 셈입니다.



결국 105년간 난법의 해원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결코 진법이 나오질 않게 되어있는 것이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 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본질이자 속성이었던 것입니다.



이는 마지막 추수 사명자가 숙구지 문왕의 도수로 일어나 도안의 세 살림을 일으키도록 3초 끝에 대인출세라는 세 살림 도안(都安)공사로 꾸며 놓고 동지한식백오제(105년)를 넘어서서 사오미 개명도수에 즈음해 비로소 마지막 말복 살림이 드러나도록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백오제(百五除) 이전의 105년간의 세월은 사실상 전체 퍼즐이 봉인된 채 암흑에 가려진 신앙을 해야 하는 눈뜬 봉사 시대일 수밖에는 없는 기간이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상제님조차도 당대의 추종성도들이 물어보는 것을 적당히 대답하며 엄벙덤벙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다들 당대에 일이 되는 줄 알고 있어 당대에 일어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히면 모두 도망가기 때문에 인간적으로는 안 되었지만 천지공사를 집행하기 위해 적당히 둘러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건존 상제님, 곤존 태모님 19년 천지공사의 총 결론인 추수 세 살림 공사는 안 내성 성도 공사에게 집중되어 있어 그동안 증산 상제님 기유년(1909) 어천 이후부터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의 105년 동안 상제님을 신앙하는 범 증산 교단계열에서 나름대로의 교리를 내세워 종통을 내세운 것은 다들 단체운영을 위한 과도기적인 고육책(苦肉策)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납니다.



곤존 태모 고 수부님은 증산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함께 10년 음양 짝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이 세운(世運)을 부치신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혈 사명당 기운을 임피 오성산에 옮기어 추수 종통의 세 살림이 문왕의 도수를 중심해 일어나도록 꾸미시고 마지막 세 번째 말복도수는 통일도수인 진법 윷판도수로 지금까지 명멸해 온 모든 판안의 난법이 통일되도록 하시는 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은 태모님이 후속집행하실 이 세 살림 공사를 위해 야밤에 오성산에 출타하시어 미리 천지에 큰 말뚝을 박아 질정(質定)하시는 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이는 문왕의 도수와 독조사 공사 그리고 이윤의 도수를 맡은 문공신 성도 집 벽 위에 인사각지(人事刻之) 정의도(情誼圖)를 붙여놓아 상제님 재세시(在世時)에 보신 모든 천지공사의 인사 비밀내용이 문왕(文王)의 도수 주인공을 중심으로 세 살림으로 짜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 통합경전16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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